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평택시·경기도 교육청, 혁신교육지구 업무협약(MOU) 체결

평택시·경기도 교육청, 혁신교육지구 업무협약(MOU) 체결 '행복한 교육 실현을 위해 학생·학교·지역주민 연계한 교육도시 실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경기도 교육청(교육감 이재정)과 '함께하는 꿈, 교육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한 공동의 목표로 혁신교육지구 시즌Ⅱ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21일 경기도 교육청에서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조도연 평택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혁신교육지구 시즌Ⅱ'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학교와 마을을 연계한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혁신교육지구 지정으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 교육 인프라를 발굴하고 지역에 맞는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2021년 2월까지 2년간 진행되며 학교와 지역이 어울려 세계시민 기르기를 목표로 함께 만드는 △지역 특색교육도시 모델 구축,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교육 인프라 구축,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드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추진 목표로 설정하고 17개의 세부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평택시장과 경기도교육감의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금년도에 92억3천만원(평택시 71억4천1백만원, 교육청 20억8천9백만원)을 혁신교육지구 사업 예산으로 투입하게 된다. 이예산은 학교 운영, 인문학과 함께하는 평택 독서교육,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우리 고장 평택 바로 알기, 수영교육 체험학습 프로그램, 꿈과 끼를 찾는 자유학년제 운영, 진로체험 지원센터 운영 등의 사업을 확대 운영하는데 쓰여진다. 한편, 평택시는 교육과 청소년 정책의 중요성과 상호 연계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조직개편에서 교육청소년과를 신설하여 공교육 강화와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 다양한 청소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창의체험관 건립, 청소년 진로체험 지원센터 상설화, 글로벌 인재교육을 위한 영어 거점센터 확대, 창의적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교육 및 청소년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교육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정 시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평택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을 위해 앞으로 교육청·지자체·학교·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명품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1 13:14:55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평택시'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선정

평택시'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선정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 합동으로 평가 한 2018년 민원서비스 및 고충민원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44), 시·도교육청(17), 광역지자체(17), 기초지자체(226)등 총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평가분야는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운영 및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가지 분야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로 진행됐으며 최우수 기관은 평택시를 비롯해 31개 기관이 선정됐다. 앞서 평택시는 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내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번 평가에서 평택시는 평가기관으로부터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으로 평가 받았으며 민원행정 관리기반 등 전 분야에 걸쳐 2년 연속 높은 점수를 받아 폭 넓은 대민접점 민원서비스 수준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고충민원 처리 분야는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위한 시민신문고 운영, 집단 갈등민원의 해소 노력, 현장중심의 고충민원 처리 및 관리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도움벨 창구를 설치 운영, 민원인 편의물품인 점자업무안내책자·보청기 ·확대경·휠체어를 본청, 출장소 및 읍·면·동 민원실에 비치하고 무인민원발급기에 장애인용 기능을 추가 설치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 시장은 "이번 평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시민이 중심 되는 시민들의 입장에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1 13:14:50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평택시 풍수해 보험 적극가입독려

평택시 풍수해 보험 적극가입독려 주택·온실 가입 대상…최대 94%까지 가입 보험료 지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풍수해보험 가입독려를 위해 시비를 추가 지원하여 자부담률을 낮추며 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평택시의 추가부담으로 최대 94%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 풍수해보험은 정부 정책보험으로, 가입대상은 주택, 온실이며 자연재해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이 해당된다. 지난해 4월 10일 강풍으로 온실파손사고에서 해당 온실소유자는 풍수해보험이 가입되어 있어 3천200여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었다. 풍수해 보험 가입요령은 시홈페이지 및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안내와 가입까지 한번에 처리해 주고 있으며, 풍수해보험 판매 보험사에서도 안내 받고 가입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러가지 요인으로 발생되는 기후변화로 최근 예상치 못한 재난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피해 발생 시 안심하고 복구비용을 보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이 재난피해의 대안이 될 수 있다"며, "특히, 취약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 반드시 가입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관심을 가지고 독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21 13:14:45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제12회 전남초등교원미술작품전 2차전시 24일 개막

도교육청 1층 갤러리 이음에서 2월1일까지 70점 전시 전남초등미술교육학회(회장 주점숙)가 오는 1월 24일(목)부터 2월 1일(금)까지 도교육청 1층 갤러리 이음에서 '제1회 전남초등교원미술작품전'을 연다. 지난해 11월 목포문화예술회관 전시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남초등미술교육학회 회원들이 창의융합 교육을 실현해 창작한 작품 70점이 선보인다. 한국화, 서양화, 서예, 사진, 조소, 공예, 디자인 등 평면, 입체 조형물 등이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뉘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전남의 학교예술교육 활성화에 따라 학교가 모든 아이들에게 행복한 삶터가 되고 즐거운 배움과 미래를 준비하는 성장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는 학회 회원들의 바람을 담음으로써 꿈과 행복을 주는 환희의 오케스트라라는 평가를 듣는다. 지난 11월 9일부터 11월 14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1차 전시회에는 교육감을 비롯한 교직원, 학부모, 지역민,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출품자들의 안내로 아름다운 감성을 나누는 등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다시초교 김소형 주무관은 "선생님들의 작품을 도록으로 접하고 실제 전시장에서도 꼭 관람하고 싶었는데 이번 갤러리 이음 전시회 열린다고 하니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전남초등미술교육학회는 학생들의 문화예술 분야 심미적 감성 역량을 꽃피우는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일환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9-01-21 13:14:38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평택3·1독립운동기념비, 시민 모금으로 건립

평택3·1독립운동기념비, 시민 모금으로 건립 2월 말까지 모금, 1구좌 당 10만원씩 시민 모금 진행해 평택3·1운동100주년기념사업회와 평택문화원이 공동으로 평택3·1독립운동기념비 건립기금 마련을 위한 민간 차원의 모금운동을 시작했다. 평택3·1운동100주년기념사업회는 지난 17일 사업회 임원과 문화원, 평택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문화원을 '평택3·1독립운동기념비 건립기금모금운동본부'로 지정해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정수일 평택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상임추진위원장과 김은호 평택문화원장은 각각 기금 100만원씩을 전달하며, 민간 차원의 모금운동 시작을 알렸다. 평택문화원은 건립기금 모금이 끝나는 오는 2월 말까지 전담자 1명을 배치해 모금운동을 위한 홍보, 집계, 결산 등의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2019년 3월 9일은 평택3·1만세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로 일제는 당시 평택의 만세운동을 일컬어 '가장 광포(狂暴)한 운동'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조국의 자주독립을 외쳤던 선열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고 평택의 독립운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하는 기념비 건립기금 후원은 1구좌 당 10만원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목표액은 7천만원이다. '평택3·1독립운동기념비' 건립기금을 납부한 시민은 기념비 후면에 이름을 조각해 영구히 남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가족이나 단체가 참여할 경우 구좌 수에 따라 여러 명의 이름을 순서대로 새겨 넣을 계획이다. 김은호 평택문화원장은 "평택 3·1만세운동 100주년을 맞는 해에 기념비를 건립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진 것을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기쁘게 생각한다. 여러분이 움직이는 한 땀 한 땀이 우리지역의 역사 속에 고이 간직될 수 있도록 평택문화원에서도 잘 기록 보존하겠다"며 "우리 선조들이 나라를 찾기 위해 얼마나 힘들게 만세운동을 했는지 후세들이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수일 평택3·1운동100주년기념사업회 상임추진위원장은 "평택시의 많은 지도자들과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100주년 기념사업을 목표로 많은 논의와 학술토론을 거쳐 현재까지 이르렀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오는 3월 9일 기념식 준비가 원활히 이뤄질 것"이라며 "시민들이 주신 모금액은 한 푼도 헛되이 쓰이지 않고 전액 가치 있는 일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 시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2019-01-21 13:14:29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올해 4년제 대졸예정자 중 정규직 취업자는 11%… 79%는 미취업

- 잡코리아, 대졸예정자 1112명 설문조사 올해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중 정규직 취업자는 1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8명은 졸업 전 취업이 불투명한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잡코리아가 올해 국내 4년제 대학 졸업예정인 대학생 11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79.0%는 '아직 취업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정규직에 취업했다는 응답자는 11.0%, 인턴 등 비정규직에 취업했다는 답변은 10.0%였다. 대졸 예정자의 1월 기준 취업자 비율은 예년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 3년 전인 2016년 1월 동일한 조사 결과 정규직 취업자는 16.9%로 올해는 이보다 5.9%포인트나 낮아졌다. 비정규직 취업자도 당시 22.2%에서 올해 12.2%포인트나 크게 줄었다. 이번 조사 결과 정규직 취업자는 남학생(11.6%)이 여학생(10.3%)보다 소폭 많았다. 전공계열별로는 '경상계열 전공자' 중 정규직으로 취업했다는 응답자가 13.2%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이공계열 전공자(12.2%), 예체능계열 전공자(10.2%) 인문/어문계열 전공자(9.4%) 순이었다. 현재 정규직 취업에 성공한 졸업예정자 중 15.9%는 상반기 대기업 신입공채에 응시할 것이라고 답했고, 11.2%는 공기업·공공기관에 지원하겠다고 답하는 등 이미 취업한 졸업예정자들의 눈높이를 높인 취업 도전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졸업 예정자 10명 중 3명(27.2%)은 졸업식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그 이유(복수응답)로는 '갈 필요를 못 느낀다'는 답변이 70.3%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외에 ▲취업준비를 하느라 바빠(25.7%) ▲(취업/알바 등) 일 하느라 시간을 못 내(21.5%) ▲취업이 되지 않아 서(16.5%) 등의 이유가 나왔다. 졸업식에 참석하겠다는 응답자는 그 이유(복수응답)로 '가족/친구/후배와 사진을 남기고 싶기 때문'(55.9%)이라는 이유를 가장 많이 들었다.

2019-01-21 13:01:03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성균관대, 대규모 대학 취업률 1위… 한양대>연세대>서울대>고려대 순

- 대형 대학 중 서울·수도권 소재 대학 졸업생 취업률 높아 - 중·소 규모 대학 중에선 우송대, 을지대, 목포해양대 최고 최근 5년간 대졸자 취업률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졸업생 3000명 이상 대규모 대학 중 성균관대 졸업생 취업률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균관대에 이어 한양대, 연세대가 대형 대학 중 졸업생 취업률 톱 3에 들었다. 대형 대학의 경우 서울과 수도권 소재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률이 높았고, 중·소형 대학 중에서는 특성화 대학 졸업생 취업률이 높은 경향을 보였다. 21일 종로학원하늘교육이 교육통계서비스에서 2017년 대학 졸업자 취업률을 대학 규모별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가그룹(졸업자 3000명 이상, 41개교) 중 성균관대 졸업자 취업률은 75.1%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한양대 69.6%, 연세대 68.7%, 서울대 68.3%, 고려대 68.2% 순이었다. 이어 동국대 67.3%, 인하대 66.8%, 숭실대 66.5%, 중앙대 65.4%, 백석대 65.3%, 가천대 65.1%로 가 그룹 대학 41개교 중 취업률 65% 이상인 대학은 총 11개교로 집계됐다. 대규모 대학 중 취업률 상위 대학은 백석대(천안), 가천대(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서울 소재 대학이었다. 반면 경상대가 졸업생 취업률 48.8%로 최하위였고, 전북대 53.8%, 대구대 53.9%, 부경대 54.4%, 영남대 54.8% 등 취업률 하위 10개교 모두 지방 소재 대학이었다. ■ 나 그룹 대학 중 우송대·호서대·선문대·아주대·순천향대 톱 5 졸업생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인 나 그룹 27개교 중에서는 대전 소재 우송대가 70.7%로 가장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이어 호서대 69.5%, 선문대 69.5%, 아주대 68.3%, 순천향대 68.0%, 동서대, 66.9%, 대전대 66.8%, 한양대에리카 66.3%, 인천대 66.0% 등으로 9개 대학 취업률이 65.0%를 넘었다. 나 그룹 중 경남대 졸업생 취업률이 55.6%로 가장 낮았고, 전주대(56.2%), 창원대(56.3%) 취업률이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다 그룹(졸업생 1000명 이상 2000명 미만, 50개교) 대학 중에서는 을지대(78.9%), 경동대(78.8%), 건양대(78.1%) 순으로 취업률이 높았고, 라 그룹(졸업생 500명 이상 1000명 미만, 78개교) 가운데는 목포해양대(82.3%), 한국기술교육대(80.2%), 초당대(77.8%) 가 높은 취업률을 보였다. ■ 195개 일반대학 취업률 평균 62.6%… 전년대비 1.7%포인트 하락 해당 연도 195개 일반대학 졸업자 취업률 평균은 62.6%로 전년도(2016년) 64.3%에서 1.7%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2013년 이후 가장 낮은 취업률이다. 대졸자 취업률 평균은 2013년 64.8%, 2014년 64.5%, 2015년 64.4%, 2016년 64.3%로 하락 추세를 보이다, 2017년 큰폭 하락했다. 취업률 하락은 최근 경제 부진에 따른 고용 상황 악화가 직접 요인으로 꼽히지만, 대학 졸업자와 취업대상자가 증가한데 따른 영향도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 2017년 대학 졸업자 수는 33만5646명, 취업대상자 수도 전년대비 1768명 증가하는 등 최근 5년간 지속 증가하고 있다.

2019-01-21 12:26:06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