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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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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노후 가스시설 개선사업 추진

완도군, 노후 가스시설 개선사업 추진 579가구에 가스시설 개선 및 가스 안전차단기 보급 완도군은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시행했다. 지난 5월부터 11월 말까지 국비와 지방비 8천 4백만 원을 투입하여 350가구는 LPG 고무호스 배관을 금속 배관으로 교체하였고, 229가구에는 가스 안전 차단기를 보급하였다. 이 사업은 기존에 사용하던 고무호스가 노후 되고 허술해 가스 누출사고 발생 우려가 있으나 경제적인 부담으로 개선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여 무료로 교체해주고, 가스안전관리 전문 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위탁하여 공사를 진행함으로써 안전을 보다 더 강화하였다. 또한 사업비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가스안전 차단기(타이머 콕)를 설치했다. 가스안전 차단기(타이머 콕)는 LPG 연료를 사용하는 차단기에 설치하여 장시간 이용 시 취급 부주의로 발생하는 연소기 과열을 방지하고, 사용자가 설정한 일정 시간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안전장치다. 가스안전 차단기를 설치하게 된 이승주(71세) 씨는 "그동안 깜빡하고 실수로 냄비를 태우기도 했는데 이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게 돼서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완도군 관계자는 "2019년에도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하여 노후 가스 시설 개선 및 가스안전 차단기 보급을 통해 가스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IMG::20181217000014.jpg::C::540::}!]

2018-12-17 10:14:09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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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조류박람회 국제 행사 승인위해 동분서주!

완도군, 해조류박람회 국제 행사 승인위해 동분서주! 13일, 전라남도와 공동개최 MOU체결 14일, 해양수산부 국제행사 승인 업무 협의 방문 완도군이 오는 2021년 해조류박람회 국제 행사 승인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지난 2014년, 2017년 2차례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승인을 받아 치러 졌다. 2014년 박람회는 '바닷속 인류의 미래 해조류를 만나다'를 주제로 관람객 54만명, 1,915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뒀으며, 2017년 박람회는 '바닷말의 약속 미래에의 도전'이란 주제로 93만여명이 다녀갔으며, 2,938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뒀었다. 2021년 박람회는 '치유의 바다, 바닷말이 여는 희망의 미래'라는 주제로 2021년 4월 16일부터 5월 9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2021완도해조류박람회는 기존과 달리 산업형 박람회로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해조류를 해외에 수출하는 계기로 마련할 것이며, 군이 중점 추진 중인 해양치유산업과 연계한 박람회로 해양치유 산업 홍보에도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박람회의 국제행사 승인을 위해 지난 13일 전라남도와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국제행사 승인 준비와 예산, 운영 인력 확보에 함께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14일에는 해양수산부를 직접 방문하여 국제행사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완도군과 전라남도는 국제행사 승인 신청서를 12월 중에 해양수산부로 제출할 예정이다. 2019년 7월 이후 결정되는 국제행사 승인은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제행사 심사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되게 된다. [!{IMG::20181217000015.jpg::C::540::}!]

2018-12-17 10:14:04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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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내항 '사일로 슈퍼그래픽' 기네스북 등재…세계서 가장 큰 야외벽화

- 아파트 22층에 달하는 높이로 노후화된 곡물저장용 산업시설의 화려한 변신 - 사용 중인 노후 산업시설을 긍정적으로 개선한 대표적 사례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17일 인천내항 7부두에서 사일로 슈퍼그래픽의 기네스북 등재를 기념하기 위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에는 4개 협약기관(인천광역시, 인천항만공사, (재)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한국TBT)의 허종식 부시장, 남봉현 항만공사 사장 등 관계자 및 시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해당 사일로는 건립(1979년)된지 40년이 지난 노후화된 곡물저장용 산업시설로 그간 거대한 규모와 투박한 외관 때문에 위압감을 주며 위험시설이라는 오해를 받아왔다. 이런 단점을 4개기관이 협업해 디자인을 활용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벽화'로 변모시키며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실제 시민들의 반응도 슈퍼그래픽 적용 후, 긍정적 반응이 대다수를 이렀으며, 외국에서도 사일로를 보기 위해 오는 사람도 늘고 있다. 사일로는 둘레 525m, 높이 48m로 아파트 22층에 달하는 높이다. 거대한 규모만큼 슈퍼그래픽을 그려내는 데만 약 100일이 소요됐으며, 이 기간 동안 투입된 전문인력은 총 22명, 사용된 페인트 양은 865,400L에 달한다. 사일로 슈퍼그래픽은 폐산업시설의 재활용이 아닌, 사용 중인 노후 산업시설의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디자인을 적용해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개선한 대표적 사례로 더 의미가 있다. 사일로를 둘러싸고 있는 외벽 면적 25,000㎡에 적용되었으며, 기네스북에는 구조물을 제외한 순수 면적 23,688.7㎡의 기록으로 등재됐다. 이 기록은 이전 기록인 미국 콜로라도 푸에블로 제방 프로젝트의 1.4배나 되는 면적이다. 이로써 인천의 기네스 기록등재는 ① 영종도스카이 75골프클럽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연습장), ② 영종대교 휴게소내 포춘베어(세계에서 가장 큰 철제 조각품)와 함께 3개의 기네스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주관 기관인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는 기네스북 등재와 관련해 직접 측량 업체를 선별하고, 데이터를 자체적으로 구축하는 등 별도의 대행 용역 없이 직접 수행하여 예산의 75%를 절감했으며, 세계 유수의 디자인어워드에 출품할 예정이다. 시의 관계자는 "아름다운 공장, 산업단지 디자인거리 조성 등 인천의 노후 산업시설 환경개선이 사업의 우수성을 국내외에서 인정받아, 대통령 기관표창 3회 수상(트리플 크라운) 달성과 세계 최고권위 디자인상인 독일 iF어워드를 수상했으며, 이를 산업시설 탐방프로그램인 인스로드(InsRoad)에 연계했으며, 당초 산업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참가했던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찬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인스로드는 정부 신임사무관, 창업사관학교 교육코스로 활용됐으며, 탐방에 참여한 시민들 설문결과, 탐방전 산업시설에 대한 부정적 의견 등이 55%에서 탐방 후에는 긍정의견이 91%로 변화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시의 이런 성과는 2019년도 정부 국비사업에 반영됐으며, 시는 국비확보를 통해 산업시설 환경개선사업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2018-12-17 10:13:59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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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산업단지배출업소 환경관리 기술진단 및 지원 실시

- 환경관련 위반 중소기업 20곳 대상시설 운영 등 문제점 파악 및 노하우 전수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환경관리 기술력이 미약하고, 환경관련법을 위반한 전력이 있는 중소기업 배출업소 20곳에 대해 환경관리 기술진단 및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술지원단은 3개반으로 운영되며 공무원 3명과 전문인력 6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경험이 풍부하고 10년 이상 근무한 환경관리 우수기업협의회원, 도금협회 임원, 멘토링 참여 멘토사업장 소속 환경전문가, 환경전문공사업협회 기술인력이 참여하여 기술진단을 실시한다. 이번에 기술진단을 받는 대상업체는 올해 하반기 단속에서 환경관련 위반으로 적발된 20개 사업장으로써 배출허용기준 초과 7개소, 대기 또는 폐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비정상 운영업소 13개소 등이다. 기술진단에서는 방지시설 설치·운영의 적정성, 배출허용기준 초과에 따른 문제점 파악, 전문가 원인분석에 따른 근본적 문제해결 방안 모색 및 방지시설 유지관리 요령, 법적 이행사항 교육, 환경관련 노하우 기술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기술지원 내용은 사후에 현장 확인을 통해 개선여부 등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이번 대상업체 외에도 기술진단을 신청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수시로 기술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며, 기술지원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가급적 환경관련법 적용을 배제할 계획이나 심각한 환경오염사고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업체의 경우는 제외할 방침이다. 김재원 대기보전과장은 "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면서 영세업체에 대한 환경기술진단 및 지원, 신기술 정보제공 등을 통해 위반사항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고 기업의 환경관리 능력을 배양시키는 것"이라며, "기업 활동과정에서 자칫 발생하기 쉬운 환경오염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환경기술 습득 및 환경오염물질 처리공정 개선 등 마인드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17 10:13:53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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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 위한 예비 준비 끝!

완도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 위한 예비 준비 끝! '생명, 순례, 치유의 섬, 완도'개념으로 2019년 본신청서 준비 완도군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MAB)를 위해 '생명, 순례, 치유의 섬, 완도'라는 핵심 개념을 설정하고 2020년 본 신청서 제출을 목표로 적극 추진 중에 있다. 이에 군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MAB) 등재를 위한 기초 단계인 예비신청서 작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12일 개최했다. 이번 예비신청서 작성 용역 최종보고회는 한국MAB 심숙경 부위원장과 전 MAB위원인 자연환경국민신탁 전재경 대표, 목포대 조경만 교수, 이헌종 교수를 비롯한 용역 연구진과 신우철 완도군수를 포함한 국.단장, 부서장, 유네스코 TF팀 등이 참석했다. 군과 용역 팀은 예비신청서 작성을 위해 지난 2017년 9월부터 1년 여간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동안 개념 설정을 위한 40여 차례의 전략회의 등 집필 작업이 있었으며 30여 명의 한국 MAB위원들, 생태학, 문화학 등 전문가 그룹의 자문, 다섯 차례에 걸친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들을 접수했다. 또한 국제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지난 11월 15일부터 이틀간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기도 했다. 완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은 핵심구역, 완충구역, 협력구역 등 3개 구역으로 구분되어져 있으며 완도군 전역이 대상이다. 핵심구역의 특징으로는 육상, 연안, 해안으로 이어지는 복합 생태계의 특징을 보이고 있으며, 청정해역의 서식 어류인 해마, 다양한 산호류 등 해양 보호종이 산재해 있다. 특히 완도수목원의 경우에는 3,838종의 수목 유전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청산도 구들장논과 보길도 윤선도 원림은 경관과 인간의 생태학적 문화 상호 작용이 이루어지고 있는 대표 장소이다. 용역 팀은 지난 11월 국제학술 심포지엄에 참석했던 생태재단 공동의장인 마이클 니콜(캐나다)의 말을 소개하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마이클 니콜은 "완도의 경관, 생태, 문화, 예술의 가치가 매우 높다. 이런 가치를 더욱 높이려면 지역 주민들이 함께 노력해야 하며, 그들의 삶의 공간을 체계적으로 정화하여야 한다."고 말했었다. 신우철 군수는 보고회 마무리 말을 통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등재는 지역의 자연환경 및 문화자원을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하며, "군에서 추진 중인 해양치유산업, 친환경 수산물 국제 인증 등과 연계하여 상호 발전 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합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년 실시되는 본 신청서 작성 사업에서는 추가적인 현장 조사 및분석, 주민 참여형 상향식 신청서 작성,주민아카데미개최,주민 참여형 생태관광 모델 발굴 등 최근 유네스코 심사기준에 맞게 준비할 계획이다. [!{IMG::20181217000013.jpg::C::540::}!]

2018-12-17 10:13:42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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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매력을 가진 중국 골프 여행, 겨울에는 하이난 골프, 광저우 골프가 제격!

겨울에 골프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다면 골프전문여행사 아이엘투어(IL Tour : 대표 김기만)에서는 가까운 나라, 중국의 하이난과 광저우가 제격이라고 강력 추천한다. 광저우의 겨울 연평균기온은 22도이고 동계시즌에는 15~20도 정도로 라운딩을 하기에 충분히 좋은 날씨이며, 하이난과 더울어 겨울 골프의 성지로 여겨지고 있어, 골프를 즐기기에 최적화 되어있다. 하이난 골프여행의 첫번째 상품인 블루오션CC는 제주항공 이용으로 다양한 일정에 중국 골프여행을 떠날 수 있는 상품인데,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숙박으로 가성비 높은 하이난 골프를 만날 수 있다. 하이난 블루오션CC는 내년 설연휴 일정도 선착순으로 예약 가능하다. 블루오션CC는 한국인들에게 낯설지 않은 구릉지형 골프장으로 신설 골프장답게 페어웨이와 그린 모두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중국 골프여행 하이난 미량만CC는 뷰티풀 로맨틱 베이CC라고도 불리며, 중국 해남도 해구에서 유일하게 산지특색을 지닌 골프장이다. 골프 코스가 기복이 뚜렷하며, 선이고운 골프장으로 강과 호수로 이루어져있고, 경치가 아름다워 힐링 라운딩을 할 수 있는 해남도 해구의 최고의 골프장인 미량만CC의 페어웨이는 자연환경을 그대로 이용하여 라운딩을 하면서 도전심과 전략성을 요구하는 골프 코스를 갖추었다. 입체감이 강한 벙커는 변화가 더해져서 재미와 즐거움이 가득한 골프장이다. 코스 규모는 18홀 / 파72 / 7,250야드로 되어있다. 광저우 골프 남사CC는 총 2개의 국제급 표준 코스인 레이크 코스와 마운틴 코스로 나뉘어져있는데 1997년 개장을한 남사CC의 마운틴 코스는 전형적인 산지형을 이용한 산악코스이며, 레이크 코스는 시원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코스이다. 이크코스와 마운틴코스 2개 코스 모두 국제 표준타 규격이며, 레이크코스는 산속의 평지에 길이 6,629YARD로 설계되어있고. 마운틴코스는 산북쪽에 길이 6,996YARD로 설계되어있다. 광저우 골프 실버마운틴CC는 광주북쪽 소관시내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시내에서 약 10분 정도 소요된다. 시내가 가까워서 남방의 풍부한 과일과 음식을 즐기실 수 있는 곳이며, 국제규격 18홀 / 파72 / 7,135야드의 규모를 갖추었다. 2011년 완공된 실버마운틴 골프장은 골프장 내 골프텔과 드라이빙 레인지 (라이트 시설), 퍼팅 연습장 등 부대시설이 있으며, 영국식 전통 설계와 미국식이 정교하게 어우러져있다. 1월 평균 기온 18~22℃로 라운딩을 하기에 충분히 좋은 날씨이며, 하이난과 더불어 겨울 골프의 성지로 여겨지고 있다.

2018-12-17 10:01:1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