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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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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서구 마을공동체 이락 페스티벌’개최 !

- 오는 6일 오후1시 빛고을체육관에서 마을공동체 한마당행사 펼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오는 6일 오후1시 빛고을체육관에서 마을공동체 추진단체와 마을활동가 주민등 300여명과'2018 서구마을공동체 이락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너랑 나랑 모두가 이락에서 즐기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금년 한 해 마을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 주민들간 소통과 화합, 마을활동을 결산하는 자리로 구성된다. 마을활동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의 우수마을을 선정하는 마을자랑대회 발표, 공감토크, 각 마을의 사업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체험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마을활동 동영상 상영, 마을자랑대회, 공감토크, 다채로운 서구 마을만들기 사업의 전시·체험마당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와 추진협의회, 주민이 주도가 되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서구마을공동체 성과 및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마을공동체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축제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 10월 마을만들기 추진협의회를 구성,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마을만들기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18-12-04 11:03:3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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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사)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 후원

-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송년의 밤 행사에 참여해 2,000만원의 후원금 전달 기아차 광주공장(공장장: 박래석)은 지난 3일 범죄피해자들의 정신, 육체, 재산적인 피해로부터 회복과 인권 보호를 위해 (사)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2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범죄로 인한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피해자들과 아픔을 나누고, 이들이 고통에서 벗어나 밝은 내일을 설계해 가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 전달식은 오후 6시 30분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 후원의 밤 행사에서 진행 됐으며,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은 배성검 광주지방검찰청 검사장, 이은열 (사)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에게 범죄피해자들의 아픔을 치유하는데 사용해 달라며 2,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지난 2005년 1월 25일 광주지방검찰청 내에 사무실을 개원했으며, 범죄피해로 인해 일생 동안 그 피해를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범죄피해자들이 일상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사)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는 의료지원, 법률지원, 상담, 자문 등 4개 위원회가 있으며, 해당 분야의 전문가인 의사·변호사·법무사·전문상담사가 피해자들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 광주공장의 후원이 범죄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범죄피해자들이 아픈 과거에서 벗어나 힘찬 내일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2012년 (사)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인연을 맺은 후 매년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 해까지 총 1억 2천만원을 후원 하는 등 범죄피해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018-12-04 11:03:19 봉채영 기자
12월 3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정책·사회 ▲판·검사가 성비위·음주운전을 저질러도 대부분 경징계에 그쳐 사법·수사기관 불신을 자초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육부가 고교 서열화 완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작 소속 공무원 자녀 상당수가 자립형사립고(자사고)나 강남 3구 소재 입시명문고 등에 진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고교 서열화 완화 정책에 대한 국민적 신뢰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우려된다. ▲서울시의 복지 서비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시행 이후 고독사·자살사망자 수가 감소하지 않아 사회지표 개선에 별다른 성과가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산업 ▲ 주 52시간 근무제도의 도입 여파가 시스템통합(SI) 업체, 게임 업계 등 정보통신기술(ICT) 전반으로 확산된 가운데 정책을 손질해 달라는 업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석유화학업계가 2023년까지 14조5000억원을 투자하고 일자리 1685개를 창출한다. ▲국내 조선3사들의 LNG(액화천연가스)운반선 수주가 12월에도 이어지면서 올해 목표 수주량 달성에 파란불이 켜지고 있다. 금융·마켓 ▲'만능통장'으로 불리는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10월 누적 수익률이 전월(8.12%)보다 대폭 하락한 3.13%를 기록했다. 국내 증시는 물론 글로벌 증시가 동반 하락한 영향이다. ▲ 투자자문사들이 10곳 중 6곳은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소형사의 수익성 악화되는 등 양극화가 심화됐다.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개정해 오는 10일부터 시행한다.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3억원 이상의 주택을 사서 신고할 때 자금 조달 및 입주계획서에 증여·상속금액을 기재해야 한다. 유통·라이프 ▲국내 치즈 소비량이 해마다 늘어나면서 식품업계가 치즈에 집중하거나, 기존 제품과 결합하는 등 다양한 치즈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이 종합 건자재 기업 한화L&C에 대한 인수 작업을 마무리하고, 사명을 '현대L&C'로 바꿔 새롭게 출범한다. ▲온라인몰 G마켓에 따르면 제철을 맞은 굴, 과메기, 가리비, 꼬막 등과 같은 수산물을 온라인 쇼핑으로 소비하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

2018-12-04 06:30:00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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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여행! 어디로 갈까?”

-'집배원이 전해 드리는…'시리즈 여름, 가을 이어 겨울편 발간 크리스마스, 연말, 새해 일출, 방학 등을 맞아 겨울에 가볼만한 여행지 100곳을 담은 '집배원이 전해 드리는 겨울여행'이 책자로 나왔다. 이번에 나온 책자는 '집배원이 전해 드리는…'시리즈로 여름, 가을에 이은 세 번째 여행이야기다. 여행지는 전국의 집배원들이 겨울철 여행지로 추천한 곳 중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일출명소, 온천, 겨울산, 썰매장, 야경명소 등 경치가 빼어나고 휴가를 즐기기 좋은 곳을 담았다. 우리 지역 여행지로는 담양 죽녹원, 장흥의 소등섬, 화순 백아산 등 11곳이 실렸다. 여행지와 함께 맛집도 수록돼 있어 몸에 좋은 청국장과 보리밥에서 이국적인 아름다움에 맛과 향을 더한 공간까지 집배원이 추천한 값싸고 맛있는 집을 담았다. 또 지역의 특산물과 근처 여행지도 함께 들어있어 정보가 쏠쏠하다. 책자는 전국 우체국에 비치돼 있어 가까운 우체국을 방문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웹진 형태로도 발행해 우체국뉴스룸, SNS 등을 통해 무료 배포된다. 특히, 공공분야에서 취득한 여행정보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공유·확산하기 위해 오픈한『우체국과 여행』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집배원이 전해 드리는 여행 시리즈(여름편, 가을편과 겨울편)를 모두 만날 수 있다. 전남지방우정청 관계자는 "성탄절과 겨울 휴가철에 집배원이 전해 드리는 여행지에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며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18-12-03 17:36:42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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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미용실 40억, 그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강남의 한 미용실이 대형 연예기획사들로부터 돈을 떼여 폐업 위기에 몰렸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미용실 '더레드카펫' 원장 강호 씨는 오늘(3일) "씨제스와 스타쉽, 큐브 등 기획사 7곳이 미용 대금 40억 원을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강씨는 대형 기획사들이 연예인 머리 손질과 메이크업 가격을 이른바 ‘후려치기’ 했음에도 그 돈조차 제때 주지 않아 다음 달 미용실 문을 닫게 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직접 기획사 이름을 거론하기도 했다. 이름이 거론된 기획사들은 강씨의 ‘일방적 주장’이라는 입장이다. 서울신문에 따르면 일부 기획사는 강씨를 “허언증 환자 수준”이라고 비난했다. 씨제스에 따르면 씨제스 소속 모든 연예인은 강씨와 거래를 중지한 상태다. 씨제스는 “본 건은 소속 아티스트와는 무관한 내용”이라고 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역시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스타쉽은 “대한민국의 어느 기업도 거래 내역도 없는 일방적인 청구에 응하는 경우는 없다”며 갑질 논란 및 미용비용 미지급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이야기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이날 서울신문에 “우리는 코스닥 상장사다. 의도적으로 몇 년째 수억 원을 주지 않았다면 회계 감사에 지적될 수밖에 없다”며 “회사가 강 원장에게 지급할 돈이 있는 것은 맞지만 그가 정확히 얼마를 달라고 청구서를 보낸 적이 없는 것으로 안다. 그가 주장하는 액수는 터무니없이 많다”고 말했다.

2018-12-03 17:17:24 김미화 기자
검찰, '사법농단 의혹'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해 박병대(61)·고영한(63) 전 대법관의 구속영장을 3일 법원에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이날 오전 두 전직 대법관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서를 법원에 접수했다. 검찰은 이들이 앞서 구속된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의 상급자임에도 혐의를 부인하고 하급자들과의 진술도 달라 구속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박 전 대법관은 2014년 2월부터 2년간 법원행정처장을 지내면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일본 기업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처분 관련 행정소송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댓글 사건 형사재판 ▲옛 통합진보당 국회·지방의회 의원들의 지위확인 소송 등에 개입하거나 법관 독립을 침해하는 내용의 문건 작성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헌법재판소와 위상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파견 법관을 통해 헌재 사건정보를 불법 수집하고, 한정위헌 취지의 위헌심판제청 신청을 취소시킨 혐의도 있다. 검찰은 법원행정처가 2015년 각급 법원 공보관실 운영비 명목으로 따낸 예산 3억5000만원을 현금으로 돌려받아 비자금을 조성하는 과정 역시 박 전 대법관이 주도한 것으로 보고 있다. 고 전 대법관은 박 전 대법관의 후임으로 2016년 2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법원행정처장을 지냈다. 그는 '정운호 게이트' 사건 당시 판사들을 상대로 한 수사 확대를 차단하기 위해 수사정보를 빼내고 영장재판 가이드라인을 내려보낸 혐의를 받는다. 또한 2016년 서울서부지검의 집행관 비리 수사 때도 비슷한 수법으로 일선 법원을 통해 검찰 수사기밀을 보고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장기간 조직적으로 벌어진 사법행정권 남용 행위에 연달아 법원행정처장으로 재직한 두 사람이 가담했다고 판단했다. 박 전 대법관은 2015년 문모 당시 부산고법 판사의 비위 사실을 검찰로부터 통보받고도 징계 절차를 밟지 않은 직무유기 혐의를 받는다. 고 전 대법관 역시 이듬해 문 판사가 '스폰서'였던 건설업자 정모씨의 형사재판 정보를 누설하려 한다는 비위 첩보를 보고받고 징계하지 않았다. 고 전 대법관은 문 판사의 추가 비위 의혹을 무마하기 위해 당시 정씨 재판을 맡은 부산고법 법원장에게 전화해, 재판이 정상적으로 보이게끔 변론하라는 요구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전직 대법관은 2014년~2017년 사법행정이나 특정 재판에 비판적인 판사들에게 인사 불이익을 줄 목적으로 만들어진 '판사 블랙리스트' 문건을 보고받고 승인한 혐의도 있다. 검찰은 2016~2017년 법원행정처의 재판개입 정황을 추가로 포착해 고 전 대법관의 구속영장에 포함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대법관에게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공무상비밀누설 ▲직무유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손실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공전자기록 등 위작·행사 등 혐의가 적용됐다. 고 전 대법관은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혐의를 받는다. 박 전 대법관의 구속영장은 158쪽, 고 전 대법관은 108쪽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두 전직 대법관의 신병을 확보하는 대로 의혹의 정점인 양승태 전 대법원장도 피의자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2018-12-03 17:10:47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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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화예술회관, 교육 프로그램 성과발표 ‘대상’ 수상

- '전통 검무교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장흥군은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전통 검무교실'이 '2018 문화예술교육축제 성과발표'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 '2018 문화예술교육축제 성과발표'는 지난 11월 30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성과발표에는 전국 23개 문화예술회관에서 25개 팀이 참가했으며,장흥문화예술회관은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전통 검무교실'이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흥군은 문화예술교육축제 행사 개최 이후 처음으로 수상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차지하게 됐다.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는 군민들의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전통 검무교실 외 5개 교육프로그램을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오는 12월 14일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게 될 '2018 문예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장흥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리적 특성으로 접하기 힘든 발레, 한국무용, 힙합댄스 등 다양한 문예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군민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3 16:11:24 위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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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진산업고 김승환 ‘2018 대한민국인재상 수상’

- 자격증 34개 취득, 3년 동안 666시간 봉사활동 - 정남진산업고 3년 연속 대한민국인재상 배출 전남 장흥 정남진산업고등학교(교장 정귀권) 기계자동차과 김승환 군이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인재상'을 수상했다. 11월 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전국에서 선발된 고등학생 50명 중 1인으로 선정되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할 창의·융합 인재를 발굴해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목적으로 시상하고 있으며,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 선발 인원은 고등학생 50명, 대학생 40명, 청년일반인 10명 등 총 100명이다. 김승환 군(지도교사 윤정현)은 3년 동안 방과후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자동차정비, 자동차차체수리, 농기계정비, 건설기계정비 등 자동차·건설기계와 컴퓨터 분야에서 34개의 다자격증을 취득 할 정도로 자기개발에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였다. 지역사회 개발, 소외계층도움, 학습도우미 등의 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정남진재능나눔동아리 회장인 기계자동차과 3학년 김 군은 모든 동아리 구성원들이 봉사 활동에 열심히 참여 할 수 있도록 모범을 보였으며, 1학년 때부터 그룹홈과 지역아동센타에서 학습도우미, 컴퓨터지도, 체험활동, 드론교육 등 252회, 666시간의 재능 나눔 봉사를 실시하였다. 김 군은 2018년 전남기능경기대회 자동차차체수리부문 금메달을 취득, 2018년 전라남도 청소년상, 제19회 전남청소년자원봉사대회 전라남도지사상 등을 수상한 기능 영재이다. 정남진산업고는 2016년에도 자격증 52개로 전국최다 자격증을 취득한 김은재군 그리고 2017년 수상자 홍영준군에 이어 3년 연속 대한민국인재상을 배출함으로써 전문성을 지닌 행복한 기술인 육성을 위한 교육의 산실임이 증명되었다.

2018-12-03 16:11:18 위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