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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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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오는 6일 '장보고 대사 추모 다례제' 개최

완도군(신우철 군수)과 사단법인 장보고연구회(박봉욱 이사장)가 오는 12월 6일 완도문화예술의 전당에서 '해상왕 장보고 대사 제1177주기 추모 다례제'를 개최한다. 장보고 대사는 1200년 전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하고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정신으로 동북아 해상무역을 펼쳤다. 다례제는 이러한 장보고 대사를 추모하면서 21세기 신 해양시대를 맞아 그의 꿈과 도전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봉행하는 제례 의식이다. 행사는 기관 단체장들이 헌화와 차를 올리고, 시 낭송가 박행자 님의 헌시 낭독, 무용가 박일자 님의 지전무로 대사의 넋을 달래는 시간을 갖는다. 완도군과 장보고연구회 관계자는 "이번 다례제는 전통 공연, 시낭송 등 예술과 문화가 어우러지게 준비된 만큼 일반 주민, 학생들도 많이 참여하여 장보고 대사의 도전 정신을 우리 세대가 본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완도군은 그동안 장보고 기념관 및 동상 건립, 장보고 공원 등 장보고 대사 선양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장보고 대사의 도전과 개척 정신이 담긴 역사적 장소인 사적 308호인 청해진 유적을 보존하고자 경관 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IMG::20181205000015.jpg::C::540::}!]

2018-12-05 10:47:52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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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안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 30개 지자체 참여의사 밝혀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기본소득 정책 실현을 위해 전국 지방정부와 공조를 추진 중인 가운데 경기도가 제안한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에 30개 지자체가 참여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한 달 동안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가입의사를 조사한 결과 현재까지 경기도내 29개 시군과 울산광역시 울주군 등 30개 지자체가 가입희망 의사를 밝혔다.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는 기본소득 정책을 논의하고 공동 추진하는 기구다. 이재명 도지사는 지난 10월 30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제40차 대한민국시도지사 협의회'에서 기본소득제 확산을 위해 지방정부가 힘을 모아야 한다며 협의회 구성을 제안했다. 도는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 구성에 대한 공문을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에 발송한 상태로 연말까지 각 지자체의 참여 의사를 확인할 계획이다. 이재명 도지사는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는 계속 확대되고 있는 자산 불평등 격차를 완화할 수 있는 획기적 정책"이라며 "국가 단위로 시행하기 전 광역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시작하면 된다"고 지방정부 차원의 실행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도는 기본소득제도에 대한 인지도부족으로 가입 결정을 내리지 못한 지자체가 많을 것으로 보고, 기본소득 관련 전국 순회 설명회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도는 연말까지 의견수렴을 거친 후 내년부터 협의회 운영을 위한 공동규약 마련 등 절차를 밟아 지방정부 차원의 기본소득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18-12-05 10:47:32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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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제4회 수도권공사 도시재생 공동포럼 개최

수도권공사 도시재생협의회(인천도시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경기도시공사)는 지난 4일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도시재생뉴딜정책과 지방공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제4회 수도권공사 도시재생 공동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3개 공사는 2014년부터 도시재생 분야의 정보공유와 공동 활동 활성화를 위한 '수도권공사 도시재생협의회'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 네 번째로 공동포럼을 개최했다. 첫 번째 발제에 나선 인천도시공사 임영호 재생사업처장은 지방공기업 최초로 2017년 도시재생뉴딜공모에 선정된 지역의 사업추진 경험을 담은 '도시재생뉴딜 성과 및 개선방안'을 발표했으며, 서울주택도시공사 김승주 수석연구원은 '지방공사의 도시재생 뉴딜 현황 및 활성화방향 모색'을 주제로 지방공사의 뉴딜공사 참여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사항 등을 제시했다. 이어 단국대학교 홍경구 교수는 '선순환구조를 위한 도시재생사업과 공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계획의 합리성, 중간지원조직 역량강화, 거버넌스의 효율화 등 7가지의 선순환구조 요소에 대해 강조했다. 종합 토론회 좌장은 이우종 교수(가천대학교)가 맡고, 토론자로는 윤의식 과장(국토교통부 재생정책과), 백운석 과장(서울시 도시재생본부 재생정책과), 서민호 센터장(국토연구원 도시재생연구센터), 박동선 단장(LH 도시재생계획단장) 등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와 지방공사(인천, 서울, 경기, 대구)의 현장 전문가를 모시고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과 공공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인천도시공사 박인서 사장은 "지금처럼 수도권공사 도시재생협의회가함께 고민하여 해결방법을 찾는 공동의 협의 과정이 중요하며, 각자 다른 지역과 임무를 담당하고 있지만 정보공유와 협력으로 지방공기업의 한계를 극복해나가고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인천에서도 도시재생의 한계의 벽을 공정·소통혁신으로 극복하며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특별시 인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8-12-05 10:46:17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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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절기 대비 가스시설 808개소 안전점검 실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가스사용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가스시설 808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시, 군·구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5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가스사고의 33%가 동절기에 일어나고 있어 취약시설에 대해 사전 안전점검과 시설관리자는 물론 범시민적 관심 유도를 위한 사고 예방적 차원에서 실시한다. 시는 LPG충전소, 고압가스 제조·저장·판매시설, 도시가스 정압기 시설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법적 시설기준 준수여부, 가스공급자 의무사항 준수여부, 노후시설 방치 여부 등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사고 위험이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조치를 지시할 예정이다. 더불어, 시는 7일까지 인천시 관내 69개 공공기관에 대해 시민단체와 함께 5개 점검반을 꾸려 실내 적정온도 유지, 승용차 요일제,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사용여부 등 총 38개 항목에 대해 에너지절약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박영길 에너지정책과장은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요인이 급증하는 동절기를 맞아 취약시설에 대해 체계적이고 철저한 점검을 실시해 시민 모두가 가스사고로 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2-05 10:46:10 최영주 기자
제1회 인천 게임문화 가족캠프 개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7일과 8일 이틀간 송도 오라카이 호텔에서 인천에 거주하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제1회 인천 게임문화 가족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족캠프는 인천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로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게임을 즐기며 노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평소 나누기 어려웠던 경험도 공유하면서 서로 소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인천에 거주하는 초·중학생 자녀들과 학부모 총 80여 명을 대상으로 게임문화 강연(건강하게 게임 즐기기), 게임 이용 습관 점검, 신체 게임 가족 대항전, 게임 만들기 체험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으며,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IBITP)에서 함께 진행한다. 올해 시에서는 시민들에게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건강한 여가문화로 정착시키고 이를 산업적으로도 육성하기 위해 '놀이가 일자리가 되는 건강한 게임문화 육성사업'을 새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가족캠프 역시 그 일환이다. 가족캠프와 관련해 박명숙 문화콘텐츠과장은 "부모와 자녀가 다양한 게임콘텐츠를 즐기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많은 관심과 문의가 왔던 만큼, 내년에는 상·하반기 2회를 실시해 보다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8-12-05 10:46:02 최영주 기자
전남 함평군 축제광고 홍보 논란

전남 함평군이 오는 7일 함평 5일 시장에서 함평 생(生)비빔밥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한다며 광고를 일부 신문사에게만 주어 물의를 빚고 있다. 5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민과의 대화를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했다"며 "여기에 참석한 신문사 기자에게 함평 생(生)비빔밥 광고를 주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군민과의 대화에 참석하고도 광고를 받지 못한 신문사가 있어 함평군 홍보담당이 예산을 형평성 있게 사용 못한다는 지적이다. 이어 한 신문사는 지난 16일 이윤행 군수가 군민과의 대화로 군민과 화합하는 소통행정을 펼쳤다는 평의 단독기사를 보도했음에도 광고를 받지 못해 그야말로 홍보담당 마음대로 예산을 쥐락펴락 한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함평군출입 A기자는 "군민과의 대화 때 참석한 신문기자들은 비빔밥 광고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M신문사는 이윤행 군수가 군민과 소통했다는 평의 기사를 단독보도 했는데 광고를 받지 못한 것은 홍보담당의 착오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생(生)비빔밥 광고는 군민과의 대화 때 다녀간 기자들 챙겨주었다"며 "돈이 일반 축제 하듯이 충분히 있으면 다 챙겨준다. 하지만 돈이 없으니까 몇 군데 챙기다보니 몇 사람에게 전화를 받는지 모르겠다"며 "돈이 없으니까 다 챙기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2018-12-05 10:45:4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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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선 위원장, 내년도 여성.아동.장애인복지 분야 예산 늘려...

□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전경선 위원장(목포5, 더불어민주당)은 '내년도 복지분야 예산 중 상임위에서 증액한 지역아동센터 급식도우미 지원, 여성인력개발센터 기능보강, 장애인 개인운영 거주시설 지원 사업 등 총 522백만원의 예산이 예결특위에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 먼저, 전 위원장은 도내 381개소의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급식 안전과 소수 인력으로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아동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급식도우미 지원사업 366백만원을 신규로 확보했다. 이로서 그동안 돌봄과 급식을 병행하던 센터 내 종사자들의 근무여건이 급식도우미 인력지원을 통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 우리 도 여성 일자리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여성인력개발센터 3개소(목포, 여수, 순천)의 직업훈련 교육여건 개선과 취업지원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 정보화교육장 설치 기능보강 사업비 36백만원을 추가적으로 확보했다. □ 또한, 재정 여건이 어려운 장애인 개인운영 거주시설에 대한 운영비가 그동안 복지부 권고 기준(70%)에 못 미치는 수준이었으나 이번 추가예산 확보(120백만원)로 운영비 지원이 복지부 기준에 부합하게 되었으며 시설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입소한 장애인들이 보다 나은 여건 속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 이에, 전 위원장은 "전남도는 다른 시도에 비해 재정자립도가 매우 낮은 수준임에도 복지재정 수요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장으로서 도민을 위한 촘촘한 온정복지 구현과 사회의 그늘진 곳을 세심히 살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2019년 전라남도 예산안은 오는 12월 6일 전라남도의회 제327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적으로 의결된다.

2018-12-05 10:45:42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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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역환경관리사업소, 환경관리 위반 12개소 적발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지난달 21일부터 28일까지 성남산단 및 군포의왕 택지지구 내 41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1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적발된 위반행위는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 미이행 3건, 폐수배출시설 설치신고 미이행 1건, 비산먼지 변경신고 미이행 1건,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 미흡 7건이다.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A화장품제조업체는 신고없이 대기배출 시설을 운영하면서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다 적발됐으며, B화장품제조업체는 신고없이 폐수배출 시설을 운영하다가 덜미를 잡혔다. 이와 함께 C택지개발 사업장은 비산먼지발생사업 신고를 하였으나,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의 설치가 미흡한 상태로 작업하다 적발됐다. 도는 경기도 홈페이지에 위반사항을 공개하는 한편 관련법에 따라 법적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대기·폐수 설치신고 미이행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는 위반사업장에 대한 환경컨설팅 등을 통해 사업장이 자발적으로 방지시설 설치 등 환경관련법규를 준수하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특별점검은 단속의 신뢰성을 높이고 사업장 환경오염물질 관리의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민관합동단속으로 진행됐다. 송수경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국가 산단과 대규모 택지지구에 대한 단속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소홀할 수 있는 지방 산단과 중소규모 택지 지구 등에 대한 단속도 병행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집중 점검과 단속을 통해 미세먼지 걱정없는 쾌적한 경기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05 10:45:29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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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권회복 캠페인…여성인권 유린하는 종교계 각성 촉구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을 맞아 세계여성인권위원회 서울경기북부지부(지부장 김현순)가 지난 2일 서울과 고양, 파주 등 경기도 일대에서 1천여 명의 여성들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인권 유린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이하 한기총) 탈퇴 촉구 궐기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교회 내 만연한 그루밍 성폭력 근절과 반인권 범죄인 강제개종을 '남의 종교, 가정문제'로만 치부하는 세간의 인식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밝혔다. 세계여성인권위원회는 "한기총 소속 목사들이 그루밍 성폭력도 방조하고 있다"면서 "한기총의 조속한 폐쇄를 위해 여성부터 자기 교회가 한기총에서 탈퇴하도록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권위는 또 "한기총 소속 목회자들은 대표회장직과 목사안수증·학위 등을 돈으로 사고파는 것과 여신도 성폭력·살인·도적질·사기 등 온갖 추악한 반사회·반종교 행위를 했다"며 "하나님의 뜻이라는 명목하에 목회자가 여신도에게 성추행과 그루밍 성폭력을 가해도 그 피해 사실을 확인한 교단이나 종교단체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은폐하거나 방관하는 등 가해자 제재가 미흡해 각종 목회자 비리를 양산했다"고 꼬집었다. 세계여성인권위원회 관계자는 "이제 우리 여성들은 인권의 사각지대인 성직자들의 인권유린을 더는 가만히 앉아 보고 있지 않을 것"이라며 "더 이상 종교라는 이름하에 성추행, 성폭행, 강제개종 인권유린, 살인이 일어나지 않도록 감시·감독하고 교회들이 한기총에서 탈퇴하도록 촉구하는 캠페인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International Day for the Elimination of Violence against Women)'은 1960년 11월 25일 도미니카공화국의 세 자매가 독재 정권에 항거하다 독재자에 의해 살해당해 이를 추모하는 날로, 1999년 12월 17일 유엔총회에서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로 공식 인정했다.

2018-12-05 10:44:30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