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인천시, 24시간 항공기 소음피해 해소대책 발표

- 소음부담금제 도입 및 지원사업 대상확대, 소음대책지역 확대, 저소음운항절차 고시, 토지이용 전략 강화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시 전역에 대한 항공기 소음실태 조사와 필요한 개선대책을 마련하고자 2017년 9월부터'인천지역 항공기 소음평가 용역'을 착수했고, 2018년 11월 15일 최종보고회를 개최, 24시간 항공기 소음피해 해소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회는 시 박준하 행정부시장, 인천시의회 조광휘 산업경제위원회 부위원장, 백종빈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장, 민경욱 국회의원 박종효 보좌관, 전문가 및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단, 공항관계자, 시와 자치군·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시 주변 지역의 항공기 운항현황(2017년)은 인천국제공항의 경우 360,295대/년(987대/일), 김포국제공항의 경우 145,507대/년(399대/일)씩 운항되고 있으며, 특히, 인천국제공항의 경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24시간동안 항공기가 운항되고 있다. 인천지역의 항공기 소음피해 실태는 옹진군 장봉도, 모도, 시도, 신도 주민의 경우는 국내 유일 24시간 항공기 운항으로 소음노출이 심각해 심야시간 불면을 호소하고 있다. 중구 남북동 지역주민 경우는 인천국제공항 4활주로 건설 예정지가 주거단지와 300m 거리로 이주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계양구 상야동 농민들의 경우는 김포국제공항 이·착륙 활주로 주변 농사활동 상주로 난청 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경우는 인접한 해안지역이 항공기 항로로 새롭게 소음피해민원 대두 등 광범위한 지역에서 항공기 소음피해를 호소하고 있고, 현재 불합리한 제도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그동안 시는 인천시 전역을 대상으로 77개 측정지점을 선정 3계절(겨울, 봄, 여름) 항공기소음 측정조사를 실시했고, 항공기소음 평가단위(WECPNL, Lden 등)와 기여도, 노출인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분석 및 평가를 완료했다. 또한, 소음피해지역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거주민의 항공기 소음에 대한 인식과 피해정도를 조사했다. 그동안 주민들의 의견 및 전문가의 기술자문 등을 반영해 심야시간대 수면권 확보를 위한 핵심 정책대안으로는 소음부담금 부과·징수, 항공기소음 환경기준 제정, 공항소음방지법 개정, 인천국제공항 저소음운항절차 고시, 소음등고선 경계선 설정 방안, 토지이용 전략 수립, 인천광역시 지방세 감면검토 등을 발표했다. 조병혁 환경정책과장은 "앞으로 시는 지역주민들의 생활고통이 조속히 해결되도록 24시간 항공기가 운항되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현행 법령(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등)의 개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1-15 10:13:03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의료 코디네이터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

- 외국인환자 마음 읽는 의료 코디네이터 교육 수료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지난 14일 인천시청에서 의료코디네이터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의료 코디네이터 수료생들은 지난 8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13주에 걸쳐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의료통역이론, 외국인환자 의료서비스 등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연계 교육으로 의료 코디네이터에게 필요한 다양한 교육 과정을 거쳐 수료를 마쳤다. 의료 코디네이터는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인천을 찾는 외국인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인력으로 외국인환자와 국내 의료진 사이 통역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전문적인 교육 훈련을 거쳐 어려운 의학용어를 정확히 구사함으로써 외국인 환자 유치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 8월 관내 결혼이민여성 등을 대상으로 의료 코디네이터 취업희망자를 모집해 전문교육을 지원했으며, 수료생들을 관내 외국인환자 유치등록 의료기관에 적극적 홍보를 통한 취업과의 연계로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 설 예정이다. 이번 교육 수료생은 총 8명으로 국적별로는 중국 6명, 베트남 1명, 몽골 1명이로, 교육성과 및 취업결과에 따라 향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시는 의료 코디네이터 신규 양성과 함께 지난 6월에는 현재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에 재직 중인 코디네이터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조태현 보건복지국장은 "인천은 외국인환자 수 대비 의료코디네이터가 양적으로 부족한 실정으로 지속적인 의료코디네이터 육성을 통하여 외국인환자 수용태세를 강화하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5 10:12:57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동아제약 가그린 치약, 캔 박카스 핀업 디자인 어워드 받아

동아제약은 가그린 치약과 캔 박카스가 '2018 핀업(PIN UP) 디자인 어워드'에서 '핀업 베스트 100'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굿 디자인'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과 함께 국내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가그린 치약은 블라스트(후레쉬라임, 스피아민트)와 키즈(딸기, 젤리) 제품이 있다. 가그린 블라스트 치약은 제품의 특징인 상쾌한 향과 7가지 유해성분 무첨가를 경쾌한 색과 깔끔한 화이트바탕, 타이포그래피로 직관적으로 표현했고, 메탈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가그린 키즈 치약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캐릭터를 적용하고, 부드럽고 친숙한 색과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출품한 캔 박카스는 2018 무술년을 기념해 선보인 캄보디아 수출용 한정판 제품이다. 캔 박카스는 박카스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 2018년을 상징하는 황금개와 화려한 금빛 패턴을 적용했다. 특히, 금빛 라인 패턴들이 마치 캄보디아 전통 문양을 상징하는 느낌을 줘 현지에 부합한 디자인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동아제약은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2015년 구강청결제 '가그린', 2017년 감기약 '판텍큐', 체내형 생리대 '템포'로 수상한 바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제품의 기능과 소비자를 고려한 디자인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브랜드 가치와 소비자 만족을 높여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5 10:12:12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대진대 정시 가·나·다군서 수능 100%로 선발

- 예체능계열은 수능 30%, 실기 70% 반영 대진대학교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 가, 나, 다군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15일 밝혔다. 군별로 가군에서는 10개 학(부)과(글로벌경제학과, 경영학과, 국제통상학과, 국제지역학부, 수학과, 생명화학부, 간호학과, 식품영양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 휴먼건축공학부) 신입생을 뽑는다. 나군에서는 12개 학(부)과(공공인재법학과, 행정학과, 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문헌정보학과, 휴먼IT융합학부, 전기전자공학부, 에너지환경공학부, 컴퓨터응용기계공학과, 신소재공학과, 산업공학과)이다. 다군은 9개 학(부)과(대순종학과, 한국어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역사·문화콘텐츠학과, 문예창작학과, 현대조형학부, 디자인학부, 연극영화학부, 스포츠과학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가, 나, 다군의 학(부)과는 수능위주(일반전형)으로 선발하며 수능 100%를 반영한다. 단, 다군의 예체능계열(현대조형학부, 디자인학부, 연극영화학부, 스포츠과학과)은 실기위주전형으로 선발하며 수능 30%, 실기 70%를 반영한다. 수능성적 반영 방법은 국어, 영어, 수학(가/나)영역 중 상위 성적 2개 영역과 탐구(사회/과학/직업)영역 중 1개 과목을 반영한다. 이때 자연공학계열지원자의 경우에 한하여 수학(가)는 5%, 과학탐구는 3%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한국사는 지원자격으로 반영한다.

2018-11-15 09:44:51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완도 맞춤형 일자리 창출 교육 수료!

완도 맞춤형 일자리 창출 교육 수료! 해조류․전복 양식 및 가공기술 실무 교육 수료생 14명 배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해조류.전복 양식 및 가공기술 실무' 교육 훈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주관으로 8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 3개월간의 교육이 이뤄져 수료생 14명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개최했다. 해조류 전복 과정은 35회에 걸처 총 210시간의 교육이 이뤄졌으며, 해조류 양식 이론 및 실무, 수산물과 가공기술, 제품개발 및 생산실습, 기업현장 교육, 품질관리, 창업실무, 수산경영 마케팅 교육, 회계교육 등 다양한 기초이론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해조류 전복을 활용한 요리 레시피, 해조류 전복 화장품 및 비누 제조 등 다양한 현장실습 등도 같이 이뤄져 교육 효과를 높였다. 마지막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에서 습득한 지식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업.취업 계획을 구체화하여 실현하기 위한 창업사업 계획 발표와 자체개발 제품 경진대회도 이뤄졌다. 경진대회에서는 완도 수산가공품을 이용한 '사후면세점 운영 사업계획' 발표로 김은석 등 4명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해초전복장'을 개발한 이재희씨 등 2명 등 총 6명이 입상하여 표창 및 시상도 이뤄졌다. 수료생 대표 박정순씨는 "3개월간의 교육과정 동안 섬에서 배를 타고 교육을 받으러 오는 등 어려움도 있었지만, 해조류 전복의 최신 가공 기술 실습 및 유통 마케팅 창업 교육 등 살아있는 교육을 통해 새로운 비전을 보았으며, 희망과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완도군 경제교통과 안환옥 과장은 "앞으로도 완도군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 사업을 발굴하여 육성할 것이다"라고 밝히며, "우수 인력이 완도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완도군은 2011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반기 20명, 후반기 14명을 배출하는 등 완도 경제를 이끌어갈 젊은 청년 일자리 발굴에도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IMG::20181115000007.jpg::C::540::}!]

2018-11-15 09:31:55 이제건 기자
기사사진
완도군, 정부합동평가 대응 막바지 총력

완도군, 정부합동평가 대응 막바지 총력 2018년 남은 2개월, 실적 향상 방안 논의 완도군은 지난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2019년(2018년 실적) 정부합동평가에 대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 성과 등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표담당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평가 기간이 2개월 남은 중요한 시점을 맞아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103개 정량지표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부진지표에 대한 원인과 대책을 논의하였고, 장애인․여성․중소․장애인기업 등의 구매지표와 교육실적 등 협업이 필요한 지표에 대해 중점 추진하여 남은 기간 실적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한편, 완도군과 같이 많은 도서로 이루어진 특수성으로 인해 각 지자체별 동일 여건으로 평가할 경우, 불합리한 요소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인근 시․군과 함께 평가 방법을 개선해 줄 것을 요구한다는 방침이다. 회의를 주재한 박현식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지자체의 행정 전 분야에 대하여 평가하는 제도로 평가 결과의 상징성이 크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남은 기간 목표 달성에 전력을 다해줄 것과 내년 합동평가 사전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IMG::20181115000009.jpg::C::540::}!]

2018-11-15 09:31:17 이제건 기자
기사사진
경민대학교, 20일까지 수시2차 원서접수

- 면접·실기 없는 일반전형,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 경민대학교는 오는 20일까지 2019학년도 수시2차 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시2차에서는 23개 학과에서 전체 모집정원 1573명 가운데 627명을 선발한다. 면접일은 12월 1일, 합격자 발표는 12월 14일이다. 면접실기전형을 실시하는 학과를 제외한 일반전형은 학생부교과 100%를 반영하며, 특별전형 및 정원외 전형은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한다(면접학과 및 대졸자전형 제외). 특별전형은 동일계 출신자, 자격증 소지자, 취업자 경력자 중 하나에 해당해야만 지원할 수 있으며, 특별전형 및 정원외 전형 지원자는 자신의 지원자격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면접전형을 실시하는 학과로는 국제비서과, 효충사관과, 호텔관광경영과, 융합소프트웨어과, 호텔외식서비스과, 뷰티케어과, 호텔외식조리과, 게임콘텐츠과, 영상콘텐츠과, 사회복지과, 간호학과(대졸자 전형)가 있으며, 면접전형은 20% 반영된다. 실기전형 실시학과는 공연예술과, 레포츠?태권도과이며, 실기전형은 60% 반영된다. 성적반영방법은 학생부 교과성적의 경우 1,2학년(4개학기) 교과성적 중 최우수 2개학기의 전체 석차 등급을 적용하며, 간호학과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국어, 영어, 수학, 탐구 중 최우수 2개 영역 평균 등급 4.5등급 이내)이 적용된다. 정시는 12월 29일부터 1월 11일까지 모집하며, 면접일은 1월 17일, 합격자 발표는 2월 8일이다.

2018-11-15 08:30:00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