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광주서 ‘수학.SW.예술.과학’ 등 교과목 축제 연이어 개최

깊어가는 가을, 광주에서 다양한 '공부 축제'가 연이어 열리고 있다. 수학·과학·소프트웨어·예술 등 평소 어렵다고 생각했던 교과목이 신나는 놀이마당으로 펼쳐진다. 놀다보면 공부가 되고 꿈도 펼쳐지는 마술 같은 경험. 10월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야무지게 준비한 '선물'들을 꼭 받아보자. '광주수학축전'은 2014년에 처음 열린 광주 대표 '공부축제'다. 첫해 방문자는 1000명 정도였으나 입소문을 타고 참여자가 계속 늘어 지난 10월 20일 열린 제5회 축제엔 1만3000명이 현장을 찾았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올해 수학축전에선 수학보드게임대회, 프로그램수학, 수학마술, 수학클리닉, 수학미션 등 체험행사가 일반 시민과 학생·학부모들을 맞이했다. 시교육청 지홍대 장학사는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수학축전이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대중에게 수학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SW(소프트웨어)체험축전'은 같은 날(20일) 같은 장소(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렸다. 광주SW체험축전은 이번이 제1회 행사로 학생들이 수학과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교육청 직속기관인 광주교육정보원(원장 이상채)이 마련했다. '세상을 바꾸는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70여 개 체험부스와 SW체험미션, 오픈워크숍 등이 학생·학부모와 시민들을 맞이했다. 언플러그드 활동,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 3D프린터, 햄스터, EV3로봇 등 피지컬 컴퓨팅 활동과 마인크래프트와 레고EV3를 활용한 미션해결 경진대회도 진행돼 참여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교육정보원 노정현 교육연구사는 "올해 처음 열리는 광주SW체험축전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들 모두 소프트웨어의 즐거움을 알고 느끼고 체험하며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도록 했다"며 "창의력과 사고력 중심의 SW교육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 학교예술교육페스티벌'은 '예술, 일상 속으로'를 주제로 10월 24일에서 26일까지 3일간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 대강당과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 기간 동안 총 56팀 1000여 명 학생들이 무대에 오르는 대규모 공연이 관객들을 만난다. 오케스트라 13팀, 합창 12팀, 뮤지컬·퓨전사물놀이·연극·밴드 등 예술동아리 15팀, 전시 10팀이 다양한 분야의 예술적 재능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 교육연수원 대강당 입구에선 학생 예술 동아리의 미디어아트, 목공, 스케치 작품 등이 전시되고 향기 나는 미니정원, 콜라쥬 선인장 엽서, 켈리 액자 만들기 등 6개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눈과 귀가 행복한 함께 예술 축제가 될 전망이다. 시교육청 최진기 장학사는 "'예술, 일상 속으로'라는 슬로건처럼 다양한 문화 예술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어울림의 장을 통해서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예술체험 축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2018 광주과학문화축전'은 나름 긴 역사를 가졌다. 2001년 제1회 행사가 열린 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시교육청 직속기관인 광주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원장 이영주)이 10월 27일(토)부터 28일(일)까지 이틀간 국립광주과학관(광주 첨단지구) 일원에서 개최한다. 과학축전 개막식은 27일 오전 10시 대촌중학교 농악팀의 길놀이 풍물을 시작으로 타악퍼포먼스 드럼캣, 금관5중주, 광주중 치어 리딩팀의 화려한 공연과 함께 시작한다. 이후 학생·교원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과학체험마당 ▲이공계진로체험마당 ▲놀이마당 ▲더불어탐구마당 ▲전시마당 ▲공연마당 ▲과학특강 등 7개 마당에 165개의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마련된다. 이공계진로체험마당에만 29개 부스가 새로 만들어져 시민들을 맞이한다. 놀이마당은 기초과학, 스포츠과학, 첨단과학 영역 등 과학을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며, 더불어탐구마당은 팀원 간 협력을 바탕으로 롤링볼, 에어로켓, 카프라, 배틀 로봇, 4D프레임 등을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창의적으로 과학 미션을 해결하는 '협력의 장'이 될 예정이다. 야외무대에선 치어리딩, 타악퍼포먼스, 방송댄스, 비보이 댄스, 과학마술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전시마당에선 전자 현미경 사진전, 플랑크톤 현미경 관찰 등 미시 세계의 아름다움과 세계 희귀 곤충들을 관찰할 수 있는 표본전, 사진을 통해 천체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천체사진전이 마련된다. 이공계 진로진학연계 과학특강은 '과학의 눈으로 세상보기'(이은희 작가), '소프트파워가 강한 대한민국'(윤종록 가천대 석좌교수)을 주제로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광주교육과학연구원 이영주 원장은 "이번 2018 광주과학문화축전은 누구나 함께 배움을 나누고 소통하며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교원과 전남대 교육봉사자의 과학 재능 나눔과 협동을 통해 창의·융합적 사고를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0-25 13:23:18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신안군, 민중화가 홍성담 미술관 건립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홍성담 작가(62)의 미술관을 고향인 신의면에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우량 군수와 홍성담 작가는 지난 13일 군수실에서 면담을 갖고 미술관 조성에 대하여 폭넓은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와 같은 합의를 이끌어 냈다. 군은 2019년 상반기까지 미술관 조성에 따른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0년까지 신의초등학교 남분교장 10,925㎡ 부지에 미술관, 수장고, 작업실 등의 시설을 갖추어 군을 대표할 만한 미술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민중화가, 5월화가 등의 수식어가 따라 붙는 홍 작가는 국제 엠네스티가 1990년 선정한 세계의 3대 양심수로 뽑혔고, 2014년에는 뉴욕의 국제정치외교전문지 포린 폴리시가 선정한 '2014년 세계를 뒤흔든 100인의 사상가'로 선정된 바 있다. 세월호 사건을 소재로 한 '세월오월'의 작가로도 유명하며 시대의 가장 첨예한 지점에서 풍자를 무기로 싸우고 있다. '불편한 진실에 맞서 길 위에 서다.' '난장', '오월' 등의 저서도 집필하였다. 홍 작가는 "고향 신의도는 내 예술혼의 근간이다. 홍성담 미술관이 군의 정체성과 역사의식을 담는 것은 물론 주민들의 소박한 삶까지도 반영할 수 있는 열린 역사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우량 군수는 "14개 읍면마다 지역의 인물과 자원을 활용한 미술관, 전시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그 시작이 바로 홍성담 미술관이라며 문화융성의 신안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하였다. 한편, 미술관이 건립될 신의도는 천일염 주산지이며 CNN이 선정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33곳에 뽑힌 바 있다.

2018-10-25 13:22:58 김원유 기자
기사사진
1004섬 신안”이 꽃 섬으로 바뀐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다도해 수많은 푸른 섬들을 가장 많이 보유한 군으로 각 섬에 어울리는 꽃을 테마로 섬 마다 차별화된 매력이 넘치는 "1004섬 신안"을 꽃 섬으로 바꾸어 나가고 있다. 신안군은 섬으로 이루어진 천혜 비경을 자랑하는 청청지역으로 평가를 받고 있지만 연계되는 관광자원이 부족하여 관광객 유치에 한계를 느끼고 있다. 이에 따라 박우량 신안군수는 민선7기 공약으로 "1004섬 신안"을 사계절 꽃피는 아름다운 섬으로 조성하는데 목표로 두고 있다. 신안군은 2008년부터 매년 4월에 ▲임자도 대광해변 일원에서 신안튤립축제를 "바다와 모래의 섬 임자도에서 꽃피는 튤립의 대향연"이라는 주제로 개최 하고 있다. 임자도 튤립축제는 현재 신안의 대표적인 꽃 축제로 2020년 임자대교개가 개통 되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지역경제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지도 선도에는 "수선화 여인"이라 불리는 현복순(88세)씨가 10여 년 전부터 10여종의 다양한 수선화를 가꾸어서, 매년 3~4월이면 마을에 수선화 향이 가득해 주민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신안군에서는 내년부터 마을 주도형 전국 축제로 확대하기 위해 섬 전체가 수선화 꽃과 향기가 만발하도록 하여 작은 섬 선도를 전국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전국 최초 슬로시티 ▲증도는 향기 나는 나무 ▲자은에는 자귀나무 ▲안좌는 김환기화백 그림의 주 소재가 된 매화, 「가고 싶은 섬」가꾸기 사업으로 추진 중인 반월·박지도에는 라일락과 함께 다년 생 보라색 화초류를 심어 마을 전체가 연중 아름답고 꽃향기가 피어나고 먹거리도 자색 고구마·감자·양파·콜라비 등을 재배 섬 전체를 「퍼플 섬」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김대중 전 대통령 고향인 ▲하의도는 무궁화를 ▲비금은 해당화 ▲도초에는 수국화 정원을 대대적으로 조성하고 ▲압해도는 국내 최대 크기의 천사 섬 분재공원에 5천여 그루 동백나무와 애기동백꽃이 설경과 함께 만개하여 관광객들의 발길을 유혹하기도 한다. 신안군은 섬 하나하나를 꽃 정원으로 가꾸어서 향후 1004섬 전체를 꽃의 주제로 "국가 섬 정원"으로 지정 받아 머지않아 "세계 꽃 박람회"를 개최 할 계획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우리나라 대표 꽃 축제로 성장시켜 지역경제에도 크게 도움이 되고, "청년들이 돌아오는 신안" "희망이 샘솟는 신안"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25 13:22:47 김원유 기자
기사사진
장흥군, 익산청과 손잡고 지역 현안해결 방안모색

- 23일 정종순 장흥군수, 김철흥 익산국토관리청장 만나 현안 협의 - 탐진강 유지보수, 지역 도로 환경 개선 등 5가지 현안 건의 정종순 장흥군수와 김철흥 익산국토관리청장이 지난 23일 장흥군청에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 군수는 김 청장을 만난 자리에서 탐진강 유지보수와 지역 도로 환경 개선 등 5가지 현안에 대해 건의하고,정 군수는 먼저 장흥댐에서 강진만까지 연장 40km 규모의 자전거도로 개설과 장흥읍 칠거리~예양교 구간 인도 확장 방안에 대해 설명했으며,탐진강변에 파크골프장 조성과 공룡공원을 설치하는 사업도 건의됐다.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레포츠 공간을 제공하고 교통약자의 통행권을 보장해 주민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장흥군은 최근 늘어나는 파크골프 동호인을 위한 전용구장이 절실한 상황에서, 저비용·고효율의 탐진강변 유휴지 활용을 최적안으로 보고 있다. 현재 수변공원과 자연형 물놀이장 설치로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탐진강변에는 공룡조형물을 새롭게 배치해 기존 관광 인프라를 강화하는 방안도 건의되었으며,정 군수는 장흥대교와 장흥군민회관 사이의 500m 구간 확포장사업과 국도23호선 죽교교차로 개선사업의 필요성도 적극 설명했다. 장흥대교와 장흥군민회관 사이는 국도2호선과 23호선이 만나는 길목으로 병목현상이 생겨 교통사고 잦은 구간이다보니,국도23선 죽교교차로 구간도 급커브와 좁은 도로폭으로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김철흥 청장은 탐진강 유지보수사업과 죽교교차로 개선,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등에 대해 긍정적인 검토 의견을 냈다.

2018-10-25 13:22:33 위지훈 기자
기사사진
영광군, 제99회 전국체전 군위선양 선수단 초청행사 개최

영광군, 제99회 전국체전 군위선양 선수단 초청행사 개최 "우수한 성적으로 군 위상을 높여 준 선수단에 감사" 김준성 군수는 지난 24일 군수실에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전남 대표로 출전하여 메달을 획득한 영광군 출신 선수들과 학부모, 지도교사, 종목 단체 관계자 등을 초청하여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전국체전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생동하는 전북의 꿈, 하나 되는 한국의 힘'이라는 슬로건으로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영광군에서는 태권도, 육상, 테니스 등 9개 종목에 45명의 선수가 출전하였다. 이번 대회에 태권도에서 영광고 출신으로 조선대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소임 선수가 여자대학부 ?62kg 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영광고 1학년에 재학 중인 박주아 선수가 여자고등부 ?57kg 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육상에서는 영광공고 3학년에 재학 중인 이철민 선수가 남자 고등부 16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고 영광공고 출신으로 목포과학대 1학년에 재학 중인 박현희 선수가 여자대학부 800m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대회 시범종목인 댄스스포츠 스탠다드 3종에서 양민규-김은서, 스탠다드 5종에서 김관우-서예진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김준성 군수는 격려 자리에서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우리군의 위상을 널리 알려준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며 "앞으로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군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10-25 13:22:16 은하수 기자
기사사진
완도군, 민선7기 출범 100일 공약사항 추진

완도군, 민선7기 출범 100일 공약사항 추진 모두가 잘사는 희망완도를 만들어갈 공약사항 점검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22일 군청 상황실에서 민선 7기 출범 100일을 맞아 군수 공약사항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신우철 군수와 부군수, 각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담당부서별로 민선7기 출범 후 초기 공약추진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 등이 종합적으로 검토되었다. 그동안 군은 공약실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부군수 주재 보고회를 거치고 공약사항 실천계획을 보완하여 민선7기 공약 실행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각도의 검토 및 보완과정을 거쳤다. 특히 미래 100년 먹거리 산업에 전력을 다하기 위해 해양치유사업 등 완도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는 중점 공약사항에 대해서는 소요예산과 추진일정 등 공약이행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집중적인 논의와 함께 점검하는 자리가 되었다. 민선7기 공약은 5개 전략 10개 분야 52개의 중점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약사업들은 완도군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군민행복 시대를 열어가는 데 크게 기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민선7기 공약 이행에 있어 임기 내 반드시 실천해야 될 사업과 계속추진 사업에 대해 구분하여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실천가능성을 높여 달라"고 주문하며,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전 직원이 사명감을 가지고 추진해 모두가 잘사는 군민행복 시대를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신우철 완도군수는 민선6기 4년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평가'에서 2015년 우수상, 2016~2018년 3년 연속 최우수등급(SA)을 받는 등 군민과의 약속을 충실히 잘 이행하고 있는 단체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완도군은 주민배심원단을 구성해 공약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민선7기 공약 추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여 공약 이행도 향상에 노력할 방침이다. [!{IMG::20181025000005.jpg::C::540::}!]

2018-10-25 13:21:30 이제건 기자
기사사진
장흥군-부산영도구, 20년째 이어온 영호남의 우정

- 1998년부터 20년째 자매결연 이어오며 문화·예술·체육 분야 교류 장흥군은 지난 24일 장흥군 실내체육관에서 장흥군새마을회와 새마을운동영도구지회 공동 주관으로 '영호남 새마을가족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종순 장흥군수, 김철훈 영도구청장, 위등 장흥군의회 의장, 백평호 영도구의회 의장, 김명환, 서정록 양 지역 새마을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회 회원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영호남 간 동서화합과 유대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매년 영호남을 번갈아가며 개최하고 있으며,올해에는 영도구에서 장흥군을 방문해 행사가 치뤄졌다. 양측 관계자들은 화합행사에 앞서 간략한 기념식을 개최하고 기념품 교환과 오찬을 통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이어진 어울림 행사에서는 각종 체육대회와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화합행사가 펼쳐졌다. 장흥군과 부산 영도구는 1998년에 동서 화합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맺고 20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그동안 양 지역 대표축제 참여, 농촌교류지역 농산물 애용하기를 비롯하여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교류활동을 펼쳐왔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장흥군과 영도구의 지역환경과 생활상은 다르지만 그동안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이해를 넓혀 왔다"며, "앞으로도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며 공동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25 13:21:19 위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