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평택시 장애인인권영화제 폐막

평택시수어통역센터가 주관하고 (사)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지원한 제1회 평택시장애인인권영화제가 지난16일과 17일 이틀간 CGV평택점에서 열렸다. 이번 영화제는 장애인 인권의 현실과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기획됐다. 개막작인 '장애, 그게 뭔데'는 사회에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고 그중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영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두번째로 '장애인등급제, 부양의무제 폐지 광화문농성 1842일차 그리고'에서는 장호경 감독님과 함께 영화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호경 감독은 "5년 동안에 기록을 영상으로 담아내면서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외제들, 부양의무제 폐지등이 현실 가능한 상태로 올라온 것은 굉장히 보람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인권에 대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목소리를 더 크게 더 멀리 보내기 위해 그분들의 입장을 공감하고 이해하면서 뭔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수어통역센터 김미옥센터장은 "장애인인권영화를 제작할 때 글을 모르는 농인을 위해 수어통역영상이 필요하며 장애인인권 영화가 보편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폐막작으로 상영된 일본 애니메이션 '목소리의 형태'는 원작자의 어머니가 수어통역사로 청각장애학생의 심리를 잘 표현, 참여한 학생들에게 많은 공감과 감동을 주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8-10-22 14:57:49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제18회 안성시장배 전국낚시대회 개최

제18회 안성시장배 전국낚시대회 개최 "이 가을에 꿈을 낚으러 가자" 안성맞춤의 고장 안성시(시장 우석제)에서 전국 최고의 강태공을 가리는 제18회 안성시장배 전국낚시대회가 21일(일) 안성시 죽산면에 있는 두메낚시터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건전한 낚시문화 조성과 안성시의 문화관광 상품, 농·특산물 홍보 등을 위해 안성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낚시업중앙회 안성시지회(지회장 남영식)가 주관했다. 대회는 낚시를 사랑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당 참가비는 5만원으로 선착순 500명 을 모집 했다. 이번 대회 결과 영예의 1위는 경기 안성시 김춘성씨가 차지해 순금메달과 안성쌀 20㎏ 25포를 부상을 받았다. 또한 참가가족 이벤트로 배 껍질 길게 깎기, 포도 멀리 뱉기 대회 등을 개최하고 대형 냉장고, 김치냉장고 등의 다양한 생활용품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우석제안성시장은 안성은 36개소의 크고 작은 낚시터가 있어 낚시레저 활동의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고 전제 "낚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전하고 안전한 낚시문화를 조성하도록 더욱 노력 할 것"이며 "이번대회가 일상을 벗어나 수려한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대회로 자리메김 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8-10-22 14:57:20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 계층별 취업지원 교육프로그램

안성시, 계층별 취업지원 교육프로그램 『40·50 취업 역량 플러스+ 프로그램』진행 안성시는 고령화시대를 대비해 관내 중·장년층 구직자에게 재취업 및 생애경력설계서비스를 제공해 제2의 인생설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40·50 취업 역량 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40·50 취업 역량 플러스+ 프로그램'은 안성시에서 주최하는 계층별 취업프로그램으로 맞춤형 취업스킬과 안성의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된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하게된다. 또한 취업역량 강화 및 제 2의 인생 설계를 통해 중·장년 구직자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돕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안성시는 이와함께 교육 수료 후 안성일자리센터의 1대1 맞춤형 직업 상담, 취업정보 제공 및 사후관리를 통해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실질적인 구직 및 취업 또한 가능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관내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40·50 취업 역량 플러스+ 프로그램'은 내달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1일 4시간씩 안성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구직행사는 안성시에 거주하는 1979년~1959년생의 미취업 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현재 총 12명 선착순 모집 중에 있다. 안성시 창조경제과 지영수 과장은 "이번 취업 교육프로그램이 중·장년층의 재취업 및 재도약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중·장년층을 위한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마련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2018-10-22 14:57:07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광주은행,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식 후원은행’ 협약 체결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22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이용섭 광주시장과 조영택 조직위 사무총장,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식 후원은행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는 후원협약 1호이며 광주은행은 국내 후원 최고등급인 National Sponsor(국내 스폰서)로서 대회 운영자금을 관리하고, 참가 선수단을 위한 환전과 등록비용 접수 지원 등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광주은행은 이 협약을 통해 세계수영대회 마크와 국내 스폰서 명칭 사용 및 경기장내 광고보드 등 은행을 홍보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 받는다. 한편 광주은행은 1969년부터 광주광역시를 비롯한 광주·전남 자치단체들의 금고은행 역할을 수행하면서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와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및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공식 후원은행으로 광주·전남지역 국제행사 성공 개최에 기여한 바 있다. 이용섭 조직위원장은 "광주은행이 대회 후원사로서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길 부탁한다"고 말했고,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광주광역시 금고 전담은행으로서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광주·전남 지역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대표은행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답했다.

2018-10-22 14:56:40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장성군 삼계면 생촌마을 ‘2018 이동식 농업종합병원’ 운영

사람부터 농기계까지 다 고쳐주는 농업종합병원이 장성의 한 농촌마을을 찾았다. 장성군은 지난 20일 농촌진흥청(이하'농진청)과 조선대학교 병원 관계자들이 삼계면 생촌마을을 찾아 '2018 이동식 농업종합병원'을 열고 의료 진료부터 각종 수리 까지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펼쳤다고 전했다. 장성군 삼계면 생촌마을은 100여 가구가 사는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65세 이상 인구가 30%를 넘는 초고령화 지역이다. 이날 행사는 농진청과 축산원, 장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나서 전기와 가스 생활시설 수리, 농기계 수리 서비스를 실시하고, LG전자 관계자도 참여해 주TV, 냉장도 등 오래된 가전제품을 수리했다. 조선대학교 병원도 김진호 부원장이 주축이 돼 평소 병원 치료를 받지 못한 마을 주민들을 위한 내과, 정형외과 진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초음파검사와 물리치료, 약제처방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이밖에도 농업기술 전문가와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각종 생활법률이나 재해보험 상담을 진행하고,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장수사진, 이미용 봉사 등이 진행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농진청과 전라남도기술원, 장성군농업기술센터 임직원은 일손 확보에 애로를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일손돕기를 실시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의료나 생활서비스를 충분히 이용하지 못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농업종합병원' 행사를 열어 주신 농촌진흥청과 조선대 병원 관계자들,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게 주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주민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는 하루였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2 14:56:31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화순군 이서면, 사례관리대상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전개

화순군(구충곤)은 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서면부녀회에서 지난 11일(목)에 홀몸어르신 가정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홀로 생활하시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서면부녀회에서 주거 내 생활쓰레기와 그릇, 헌 옷가지 등 쌓아둔 각종 물품을 정리정돈 및 대청소하였으며, 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낡은 침대와 매트리스를 교체할 수 있게 지원하였다. 이번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된 조모 씨(84세)는 "몸이 불편해 항상 집이 엉망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셔서 누추한 곳을 깨끗하고 아늑하게 바꿔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영래 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작은 정성들을 모아 다시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으로 돌아가는, 작지만 소박한 나눔 활동이 우리 지역을 조금씩 변화시키고 있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동참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서면 추경영 면장은 "이번 자원봉사에 적극 동참해준 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함께 지역복지공동체 실천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18-10-22 14:56:19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장흥군, 아시안컵 피구대회 막 내려

지난 19일부터 21일 장흥군에서 개최된 '제4회 아시안컵 피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등 동아시아 6개국 6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대회는 12세 이하, 13세 이상 남녀 종목으로 장흥군실내체육관, 정남진체육관에서 치러졌다. 12세 이하 남자팀은 한국이 우승, 대만이 준우승을 했으며, 여자팀은 일본, 대만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고,13세 이상 남자팀과 여자팀은 일본, 대만이 각각 우승, 준우승을 차지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참가 선수들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경기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국적을 떠나 피구 경기를 통해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개최지인 정남진 장흥군은 선수들의 편의제공과 경기운영에 신경을 쓰는 한편, 지역을 알리기에도 힘을 쏟았다. 이번 대회는 제2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피구대회도 병행 개최됐으며,전국 41개팀 820명이 참가하는 등 모처럼 개최한 전국규모 대회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됐다는 평가다. 참가 선수들은 경기가 없는 시간을 쪼개 토요시장과 우드랜드 등 장흥군 관광 명소를 둘러봤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스포츠 마케팅은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며, "내년에는 전국단위 장기체류 대회 유치 폭을 넓혀 지역 스포츠 산업과 문화관광 산업 활성화의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8-10-22 14:55:51 위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