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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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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이모빌리티 엑스포 초소형전기 자율주행차 경진대회 개최

영광 국제 스마트 이모빌리티 엑스포 행사장에서 지난 11일 국내 대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초소형전기 자율주행차로 자웅을 겨루는 경진대회가 열렸다. 금년 경진대회는 자율주행자동차의 기술개발과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가 기획한 행사로 홍익대, 한국교통대, 국민대, 강원대, 호남대, 전남대, 영남대 등 7개 대학에서 8개 팀이 참가했다. 각 대학 참가팀은 주최 측에서 제공한 동일한 플랫폼 차량을 받아 센서를 부착하고 세부 알고리즘을 프로그래밍하여 대회에 참가하여 행사장에 조성된 서킷에서 횡단보도 일단정지, 장애물 발견 시 차선변경, 터널구간 통과, 표지판 정보 인지 감속, 자동 배터리 충전구간 정차 등 실제 주행 시 안전을 위한 미션을 수행했다. 자율주행 경진대회 개최 결과 ?1등 홍익대학교(산업자원부장관상, 500만원), ?2등 전남대학교(도지사상, 300만원), ?3등 호남대학교(자동차부품연구원장상, 200만원) ?크리에이티브상 강원대학교((주)WEGO 후원자상, 100만원) 등 4개 학교에 상장과 상금을 시상했다. 우승한 홍익대학교 MUSK팀은 "최근 자율주행 기술이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 국내도 세계시장의 자율주행 트렌드에 발맞춰 기술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며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초소형전기차 자율주행경진대회와 같이 자율주행 산업을 이끌어갈 대학생들에게 기회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엑스포 행사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학생들이 선의의 경쟁과 협업과정에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초소형전기차 자율주행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대회 규모를 더 키울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8-10-12 18:32:32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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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섬 신안, ‘제4회 2018 올해의 SNS’ 시상식

신안군은'제7회 2017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올해의 SNS부문 '올해의 블로그 대상'수상에 이어서, 2018년 10월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와 헤럴드경제가 공동 주최한 '제4회 2018 올해의 SNS'에서 '올해의 페이스북,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하였고, 최우수상에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연금공단 등이 수상하였다. 대한민국 SNS대상은 소셜미디어를 잘 활용하고 있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부문별로 시상함으로써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부문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정된 상으로, 7월~8월 사이 약 한 달간의 응모를 거쳐 약 100여개의 기업과 기관이 지난 8월부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심사는 SNS 활용지수를 통한 정량평가 40점, 심사위원 평가 60점을 종합해 최종 선정 하였다. 1004섬 신안은 '소통하며 걷는 신안 여행'이라는 주제를 포커스로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신안군의 소식을 널리 알리고 여행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리고 있다. 국제 해양 관광 도시! 신안군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파도소리, 바람소리, 저녁노을, 아침 안개속으로 언제나 힐링 할 수 있는 곳으로, 앞으로 2018년 천사대교, 2020년 임자대교 개통과 흑산공항 개항을 계기로 신안관광 5백만시대의 세계적인 해양 힐링 관광의 명품섬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2015년부터 운영한 블로그 및 다양한 SNS 활동을 통해 '힐링의 섬! 신안'을 알리는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신안군 SNS 콘텐츠는 '신안군 희망나눔 우체통','섬마을 숲속의 힐링 산책로','임자 제대로 만난 힐링여행지'등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계절별 여행테마, 섬 여행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자연경관의 생동감을 전달하기 위해 실시간 사진을 이용한 소통형 콘텐츠와 섬 여행 특성에 맞는 1:1 소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어 콘텐츠의 품질이 우수하다고 평가되고 있다. 특히, 섬 여행 메카로 부상 중인 '특별한 섬 여행 추억'이라는 테마로 신안군 대표 섬 5곳으로는 놀섬 '임자도', 미지의 섬 '우이도'와 '병풍도', 쉴 섬으로 '자은도'와 '반월도, 박지도'등 TV 프로그램 '섬총사'를 통한 섬 스테이로 큰 관심을 유도하는 신안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SNS 홍보를 통한 2차 홍보로 입소문이 커지고 있다. 또한 신안군의 마을 주민들의 스스로 참여하는 콘텐츠의 열정은 'SNS 사진 기초 강의'를 통해 주민 스스로가 소통하고 공감하는 본질적 가치를 회복하는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안군의 다양한 정보를 확산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앞으로 천사대교, 임자대교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관광객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전국 여행객의 시선을 모을 수 있는 힐링콘텐츠 뿐만 아니라 주민들과 공감할 수 있는 SNS 소통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0-12 18:32:20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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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KJ카드, 기업전용 ‘광주.전남愛 기업사랑 카드’ 출시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법인 및 개인사업자의 비즈니스 활동에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광주·전남愛 기업사랑 카드'와 '광주·전남愛 기업사랑 아너스 카드' 2종을 새롭게 출시하여 판매 중에 있다고 밝혔다. '광주·전남愛 기업사랑 카드'는 △국내 및 해외 이용금액의 0.2% K포인트 적립 △항공, 호텔, 여행, KTX·SRT, 골프 예약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비즈니스지원 서비스 △국내외 여행 중 배상책임에 대해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해주는 여행보험 서비스 △인천, 김포, 김해공항의 국제선 공항라운지 연 2회 무료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전남愛 기업사랑 아너스 카드'는 비즈니스지원 서비스, 여행보험 서비스,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서비스에 더해 국내 및 해외 이용금액 1,000원당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 1마일을 적립(연간 10만 마일리지 한도)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은행은 이번 신상품 출시를 기념하여 '광주·전남愛 기업사랑 아너스 카드'의 경우 연간 이벤트로 전국 10개 호텔 라운지 무료 음료 서비스, 전국 9개 호텔 사우나 무료입장 서비스, 전국 16개 KTX주차장 무료 서비스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광주·전남愛 기업사랑 카드'와 '광주·전남愛 기업사랑 아너스 카드' 이용금액의 0.1%를 지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이벤트도 진행하여 지역 사회와 동행하며 상생발전하는 의미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광주·전남愛 기업사랑 카드'와 '광주·전남愛 기업사랑 아너스 카드'는 기업고객들의 금융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비즈니스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담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중추 역할을 하는 기업고객들의 진정한 파트너로서 금융지원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8-10-12 18:32:1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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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해 “골목상권 살린다”

경기도는 전통시장 상인 등 소상공인에 대한 긴급지원대책 방안으로 '2018 경영환경개선사업'의 예산을 100억 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확대 결정은 민선7기 경기도정이 도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약속한 '골목상권 활성화 5대 공약 실천'의 일환이다. 특히 최근 내수부진, 과당경쟁, 대규모 점포의 골목상권 침해 등 경영여건 악화가 지속됨에 따라, 도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이고 현장에서 즉시 체감 가능한 지원책을 펼치는데 목적을 뒀다. 도는 당초 올해 경영환경개선사업의 예산으로 50억 9천만 원을 배정, 상반기 중 1,961개사를 선정해 지원한 바 있다. 그러나 도는 현재 골목상권 활성화의 '골든타임' 확보가 시급한 시기임을 감안, 이번 하반기에 50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1,600개사를 더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올해 총 100억 가량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을 위해 투자하게 되는 셈이다.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은 사업경영상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해소하여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과 경영안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부적으로 ▲소독ㆍ청소 등 위생관리비, ▲위험물 안전진단 및 철거 등 안전관리비, ▲리플릿, 홈페이지, 대중교통 광고 등 홍보(광고)비, ▲옥외간판, 내부 인테리어 등 점포환경 개선비, ▲POS 기기 및 프로그램 지원비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80%범위 내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이 사업은 소상공인들이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냄으로써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실제 상반기 지원업체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5점 척도), '만족도 4.73점', '지원효과 4.68점', '매출증가(예상) 94.0%' 등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2018-10-12 18:32:07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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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우수공예품 전시 판매전” 열린다

'2018. 성남 우수공예품 전시·판매전'이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분당구 서현동 AK플라자 1층 특별전시장에서 열린다. 성남지역 공예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예산업 발전과 판로개척을 위해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해 마련하는 행사다. 행사 기간에 모두 200여 점의 목·칠, 한지, 섬유, 금속, 국악기 등 분야별 우수 공예품을 감상하고 구매도 가능하다. 대한민국 칠기명장 임충휴 선생의 '나전 십장생 장롱'과 '나전 포도 이층장', 경기도 무형문화재 배금용 선생의 '고려 나전 국화문 당초문합', 성남 공예명장 홍연화 씨의 '천년지애'와 '지애&다향', 대한민국 가구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한 김홍국 씨의 '항해' 등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성남 지역에서 생산하는 나전칠기 장롱, 주방용품, 나전 보석함, 은수저, 가야금, 나전 국화문 등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수공예품부터 장식용 예술품까지 다양한 공예품을 전시·판매한다. 이번 우수공예품 전시·판매전 개막식은 첫날 오전 11시에 열린다. 성남음악협회, 분당챔버오케스트라, 중앙국악관현악단이 아리랑 플래시 몹을 선보여 행사장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2018-10-12 18:31:56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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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시·군의회 의장회,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에 '한 목소리'

전라남도 시·군의회 의장회,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에 '한 목소리' 전남시군의회 의장회(회장 영광군의회 의장 강필구) 회의가 지난 11일 곡성군의회 주관으로 곡성군민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방자치법 개정령(안) 현행유지 ▲국민체육진흥법 일부 개정 법률안 의견 제출 ▲지방의원 의정비 합리적 개선 ▲자치분권 종합계획 등 상호간의 의정활동 정보 교류 및 공통 현안에 대해 적극 논의했다. 이날 지방자치·지방분권에 관한 공통 현안에 대해 모두 한 목소리로 "조속한 시일 내에 지방분권 개헌이 추진되어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으며 오는 16일 영광군의회에서 개최될 제212차 전국시도대표회의에서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건의안을 상정하여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에 한 뜻을 모았다. 또한,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 2018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2018 화순 국화향연과 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 제30회 전라남도 생활체육대축전, 여순사건 70주기 추모사업 등 지역 행사의 성공개최를 위해 홍보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당부하며 시군 간 상호 협력을 통해 상생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8-10-12 18:31:37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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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능주면,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 운영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11일 능주면 백암2구 마을회관에서 이동복지 상담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이동복지 상담실에서는 어르신들의 노후 생활에 보탬을 드리기 위해 지난 9월부터 기초연금이 25만원으로 인상 지급되고 내년에는 최고 30만원이 지급되며, 취약계층의 수급을 가로 막았던 부양의무자 기준이 사라지는 주거급여 등 새롭게 바뀐 복지정책에 대해 알기 쉽게 안내하였다. 능주면 백암2구 이국원 이장은 "마을에 직접 찾아와, 미처 알지 못했던 화순군의 다양한 복지정책 및 차별화된 복지사업에 대해 안내해주고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답변해주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영덕 사회복지과장은 "이동복지상담실은 거동이 불편해 행정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방문자체를 꺼리는 주민들에게 한발 먼저 다가가, 현장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 더 촘촘한 사회복지안전망을 구축하여 같이 사는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순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복지욕구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는 복지사업 및 개편되는 복지제도를 알지 못하여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0-12 18:31:26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