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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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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희복 공동일터사업 호응

경기도 가평군이 겨울 농한기를 활용해 지역 특색을 살린 희복(희망과 행복) 마을 공동일터 사업이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로 이어지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도 16개 마을을 지원한다. 희복 공동일터 사업은 농업, 관광업이 중심이 되는 군 지역 특성상, 일자리가 줄어드는 동절기에 농가의 소득창출과 공동일터를 통한 마을 공동체의식 고양을 위해 2016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주민들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직접 경험하고 저출산 고령화로 무너지는 마을단위 공동체를 형성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오는 10월 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5개월간 진행되는 희복마을 공동일터에는 가평읍 읍내7리 '손으로 빚은 전통만두'등 신규사업 5개, 청평면 하천1리 '유기농 우렁이 쌀을 이용한 조청' 등 계속사업 11개 등 총 16개 마을 188명의 주민이 참여한다. 올해 계속사업으로 선정된 11개 마을은 지난해 생산품 판매를 통해 총 9천399만6000원의 수익금을 올렸다. 수익금 50%는 마을에 주어지고 나머지는 군에 귀속돼 다음해 인건비 등에 활용된다. 한편 군은 최근 희복 공동일터 공모사업 심사를 통해 각 마을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와 현장실사 등을 거쳐 대상사업을 최종 선발했으며, 각 마을 사업담당자의 발표시간에는 지역성 및 공공성, 사업수행의지, 사업수행기반 확보 등을 냉철하게 평가했다.

2018-09-20 17:02:45 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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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 범죄피해자 시각장애인용 '점자책' 발간

경기북부지방경찰청(치안감 김기출)은 최근 고령층 및 시각장애인 범죄피해자'들을 위해, 음성QR코드가 부착된「피해자보호·지원 안내용 점자책」을 제작하여 관내 시각장애인 복지시설에 배부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증가하는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정보접근의 차별을 없애, 따뜻한 인권경찰상을 구현하기 위함이라고 제작취지를 전했다. 최근 정부 통계에 따르면, 경기북부 관내 시각장애인 수는 15,000명에 육박하며, 65세 이상 고령 인구도 경기도에 가장 많이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경기북부청 피해자보호팀에서는 이러한 점을 착안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책을 발간했고, 점자를 읽지 못하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해서는 점자책 내용이 실린 음성 지원 QR코드를 책 상단에 별도로 부착하여, 전용 어플인 '보이스아이(VOICE EYE)'를 통해, 해당 내용을 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경기북부경찰청은,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금 제도를 활용하여 자발적 모금을 유도하는 '신한카드 포인트 모금'제도와 관내 기업인?자영업자 등이 수익금의 일부를 자발적 기부하는 제도인 '착한가게' 시책을 운영 중이다. 북부청은, 이와 같은 시책의 운영을 통해 현재까지 39명에게 약 2,920만원 상당의 경제적 지원을 해주었고, 금년 들어 범죄피해자들을 대상으로 경제적 지원(308건, 4억 5700만원), 심리상담지원(427건), 법률 지원(174건)등 다각적 지원은 물론, 특히,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피해자에게 「스마트워치 · CCTV설치 및 맞춤형 순찰」 등의 신변보호 조치도 적극 실시하고 있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치안감 김기출)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통합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위기에 처한 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노력을 다각적?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경기북부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8-09-20 17:01:47 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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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폭행 인정?..."내 행동은 정당방위였다"

래퍼 아이언이 항소심에서 자신의 혐의에 대해 잘못을 일부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형사부는 20일 아이언의 상해, 협박 혐의에 대한 항소심 공판기일을 열었다. 재판에는 아이언과 피해자의 변호인이 참석했다. 아이언은 지난 2016년 9월 서울 종로에 위치한 자택에서 여자친구 A씨의 얼굴을 때린 혐의와 그해 10월 여자친구가 결별을 요구하자 목을 조르고 폭력을 가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고, 아이언은 지난해 1심에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고 항소했다. 아이언은 재판에서 2016년 9월 발생학 폭행 사건에 대해 "피해자가 가학적인 성관계를 요구해서 이에 응했을 뿐이고 상해를 일으키진 않았다. 다만 이 과정에서 피해자를 때린 것 자체에 대해 잘못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진술했다. 이어 2016년 10월 5일 발생한 사건에 대해서는 "피해자가 칼을 잡아서 이를 제압하다 폭행이 발생한 것일 뿐이다. 내 행동은 정당방위였다"며 자해, 협박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아이언은 이에 덧붙여 "피해자의 말 한마디로 성범죄자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잘잘못을 따지려고 하는 건 아니다"고 답했다. 재판부는 다음 기일을 오는 10월25일로 잡았다. 아이언이 추가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 이날이 결심 공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8-09-20 16:24:29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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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기간 건강 조심하세요'

'추석연휴 기간 건강 조심하세요' 평택시, 전통시장 감염병 예방 캠페인 실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9일 건강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국제대학교 간호학과 자원봉사 학생들과 협력해 송탄 전통시장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비롯한 각종 감염병 예방수칙 알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성묘 등 야외활동이 많은 가을철 열성질환(쯔쯔가무시증, SFTS) 및 명절 음식 공동섭취, 실온에 장시간 노출된 음식으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기침예절, 손 씻기 생활화 홍보로 전개 됐다. 또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현수막을 면, 동 10개소에 부착했고, 감염병 예방 수칙 리플렛 및 손 씻기 생활화, 항균비누, 기침예절 마스크, 결핵예방 볼펜 등 다양한 홍보물 배부로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결핵 예방은 평소 올바른 손 씻기 및 기침 예절을 지켜야 하며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거나 체중감소, 발한, 발열, 전신무력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하여 '무료결핵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분기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야외 활동 후 14일 이내 고열,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나면 미루지 말고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부락산, 진위천 유원지, 소풍정원 등에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 11대를 설치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전했다.

2018-09-20 16:22:15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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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안성시 청소년 역사문화탐방 '행사 마무리

2018 안성시청소년역사문화탐방 그 마지막이야기가 지난 15일 '저잣거리에서 조선을 보다'라는 부제로 외암리 민속마을과 아산현충사에서 끝을 맺었다. 이행사는 (사)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 소속 중앙위원회(회장 유효근)가 지난 5월19일 국립중앙박물과 덕수궁 탐방을 시작해 9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한 '2018 안성시청소년역사문화탐방'이다. 이는 안성청소년들이 문화와 역사를 공부하고 현지탐방을 통해 올바른 역사와 문화를 인식시키고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고양시키고자하는데 목적을 두고 펼쳐졌다. 이날 '천년의 혼을 숨쉬다'라는 부제로 시작한 2018 안성시청소년역사문화탐방은 6월16일 수원화성행궁/정조융건릉 6월23일 용산전쟁기념관/경복궁 7월21일 공주산성/국립공주박물관/ 공주석장리박물관 8월18일 부여궁남지/부소산성을 거쳐 9월 15일 외암리 민속마을과 아산현충사방문을 마지막으로 끝을 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주택도시보증공사 후원으로 진행된 2018 안성시청소년역사문화탐방에는 1차 마전초 2차 비룡초 3차 문기·공도·만정초 4차 행복나눔아동센터 5차 개산·서운초 6차 안성초등학교 등 안성관내 초등학생들 연인원 200여명과 (사)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중앙위원회 봉사자 60여명이 봄을 시작으로 가을까지 달려왔다. 유효근 (사)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중앙위원회장은 "역사바로알기와 역사를 잊은 민족은 발전할 수 없다는 신념으로 진행한 이번 청소년역사문화탐방에 아낌없는 봉사를 펼친 회원들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의 청소년들이 올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소속 중앙위원회는 매년 아동복지관 위문, 저소득층 집수리봉사 및 컴퓨터보급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2018년도에는 관내학교에 매직스쿨을 열어 청소년들을 위해 앞장선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2018-09-20 16:17:06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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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텍솔루션, 안성맞춤 나눔이웃 기부금 전달

안성시 보개면 양복리에 소재한 ㈜이텍솔루션 이정현 대표는 지난 19일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성기, 보개면장 김종명)에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2002년에 창업한 이래 올해 창립 16주년을 맞이하는 ㈜이텍솔루션은 연매출 390억원의 중소기업으로 2011년 무역의 날 행사에서'1천만불 수출의 탑' 대통령상을 수상한 기업이다. 2010년부터 매년 명절을 맞이하면 안성시와 보개면에 불우이웃 돕기 성금 및 쌀을 기부해 왔다. 또한 2011년부터 보개면 동신초등학교에 방과후 학교 운영지원금, 졸업생의 중학교 교복비 지원 등 3천만원을 매년 지원하고 있다. 이정현 대표는 "올해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성기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금은 보개면만의 특화사업을 계획하여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비로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2018-09-20 16:16:18 이보헌 기자
광주시의회, 전체 중.고교 성희롱 성폭력 전수조사 촉구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위원장 김학실)는 최근 광주 관내 학교들에서 성범죄 사건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어 교육청 관계자들을 불러 20일 오전 긴급 현안 회의를 열고 전체 중고에 대한 성희롱 성폭력 행위 전수조사 실시를 촉구했다. 지난 7월 광주 모 여고에서 19명의 교사가 연루된 심각한 수준의 성범죄 사건이 드러나 학부모와 시민사회에 큰 충격을 준 이후 어제는 또 다른 사립고에서 성희롱, 폭언 등 행위가 경찰에 접수되어 해당 학교는 현재 경찰과 전문인력이 투입되어 면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교문위 의원들은 "이미 지난번 사건 이후 전수조사의 필요성이 학부모 등 각계각층에서 제기되어 왔으나 교육청은 시간과 인력 부족만을 외치며 고민만 하고 행동에는 나서지 않았다"며 이 같은 미온적 대처를 질타하고 "더 이상 결단을 미루지 말고 전체 중고등학교에 대한 전수조사 계획을 세워 시의회에 제출해줄 것"을 요구했다. 더불어 의원들은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은 또 다른 학생들이 성범죄 위험에 노출되어 있을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라며 "전수조사가 시기를 놓쳐 늦어진다면 숨은 피해 학생의 상처는 깊어지고 가해자에게는 성범죄 행위를 감출 수 있는 시간을 줄 수 있으므로 인력과 조직을 늘려서 광범위하게 빠른 시간 내에 적극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모았다. 한편 교문위 의원들은 "교직 사회가 학생들의 성인지 의식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계속해서 일어난다고 할 수 있다"며 "전수조사로 정확한 실태를 파악한 후에 응당한 처벌과 제대로 된 대책, 성인지 교육을 해나가야만 신뢰도가 뿌리째 흔들리는 광주 교육이 바로 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의원들은 "인권 도시를 표방하는 광주에서 이러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 어른들로서 미안하고 부끄러운 마음이며 학생들의 울타리가 되어주지 못해 마음 깊이 반성한다"고 뜻을 모으고 "재발 방지를 위해 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대책을 마련하고 감시하겠다"고 밝혔다.

2018-09-20 16:15:5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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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전라남도의회 의원과 정책 협의 개최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20일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신안군 출신 전라남도의회 김문수 의원, 정광호 의원과 함께 정책 협의를 실시하였다. 민선 출범 이후 정책적 견해 차이로 인해 군정 현안에 대한 도의원과 협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신안군은 서로간의 정책적 견해를 떠나 오직 신안군민만을 바라보며 신안군 지역구 도의원과 한자리에 모여 신안군의 발전 방안을 함께 협의 한 것이다. 박우량 군수는 이 자리에서 희망이 샘솟는 1004섬 신안 건설을 위해 2019년 도비사업으로 수산재해 예방시스템 구축사업 등 11건과 2020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도 자율편성사업으로 해양관광 힐링테마공원 조성사업 등 14건을 건의하였다. 또한 지방재정법에서 정하고 있는 국고보조사업에 대한 지방비 부담률을 즉시 법령에 맞도록 상향하고, 연도별로 도비 보조율을 낮추기로 한 임의부담 사업 중 각종 직불금과 도서민 여객선 운임 지원사업 등 군민 생활에 꼭 필요한 사업들에 대한 도비 보조율을 상향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신안군에서는 군민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의원과 정책 협의를 통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2018-09-20 16:14:43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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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국제대교 사고구간 공사 재착공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일 평택시청 브리핑실에서 평택호 횡단도로 국제대교 사고구간의 공사 재착공 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브리핑에서 시는 2017년 8월 26일 평택국제대교(1,350m, 4차로) 전도사고가 발생한 지 1년여 만인 2018년 9월 교량재설계 및 안전진단을 완료하고 사고구간의 교량 재시공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월 22일 국토부 사고조사결과 보고서를 토대로 공사시행에 대한 개선방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지난 3월 국제대교 상부구조물 공법변경을 경기도 건설기술심의를 통해 확정했다. 시는 이어 7월에는 사고 외 잔존구조물에(국제대교, 신왕터널 등)에 대한 안전진단을 완료한바 있다. 이번에 재설계된 공법은 당초 현장타설 콘크리트 BOX거더에서 하중이 경감된 강합성 BOX거더로 변경해 안전성을 최우선 고려했다고 시는 밝혔다. 특히 공장제작으로 접합부에 대한 품질관리가 용이하고 사고로 지연된 공기절감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고구간의 공사재개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사고가 발생된 교각(P15~P21)을 철거 후 재시공하고 있으며, 상부구조물 강교는 공장에서 제작 중으로 9월부터 순차적으로 현장 설치해 내년 상반기에 교량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유용희 건설교통국장은 "지난 사고로 인해 개통시기는 다소 지연되어 2019년 하반기에 개통할 예정으로, 향후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품질관리 및 교량 안전시공에 대한 외부용역을 통해 더욱더 안전한 교량을 건설하겠다" 며 "평택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경관이 특화된 교량을 건설할 계획이고 이를 위한 모든 사업비는 대안입찰 계약자인 대림산업(주)에서 부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9-20 16:14:24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