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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19회 국무총리배 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대회 개최

영광군,19회 국무총리배 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대회 개최 17개 시·도 1,200여명 참가…"친목과 화합으로 게이트볼 발전 계기"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상호 간의 우의를 다지는 게이트볼 한마당 잔치인'제19회 국무총리배 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대회'가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영광군(군수 김준성) 스포티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한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남도게이트볼협회와 영광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17개 시·도에서 1,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가운데 16개 코트에서 128개 팀이 A, B파트로 나뉘어 예선리그전을 벌인 후 파트별 1, 2, 3, 4위 팀이 결승리그에 진출해 승점, 득실점차, 대결결과 순으로 코트별 우승팀을 결정하게 된다. 게이트볼은 무리한 힘을 들이지 않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어르신들에게 가장 적합한 운동이라 할 수 있다. 현대 사회에 이르러 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관심이 높아지는 생활체육 종목 중 하나이며 현재 동호인 수가 백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영광군은 이번 전국대회 개최를 통해 생활체육 육성과 게이트볼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하여 게이트볼 메카로 발돋움 할 것으로 보인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제19회 국무총리배 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대회 참가하신 17개 시·도 선수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식당 및 숙소안내, 응급의료진 운영 등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2018-09-21 14:11:00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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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12억원 들여 주민주도형 건강증진센터 건립

장흥군, 12억원 들여 주민주도형 건강증진센터 건립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인구노령화에 대응한 보건기관의 기능 강화를 위해 보건기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통합보건지소 1개소에 이어 2018년에는 보건진료소 2개소 개보수 공사와 의료장비를 확충하고 내년에는 보건소 증축공사를 추진한다. 2007년 지은 보건소 현 건물은 1,278㎡(지하1층,지상3층)로 진료 위주의 실이 대부분 배치되어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사업을 펼치기 어려웠다. 군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지원받은 국비 9억 5천만원 등 총 12억원을 들여 기존 3층 건물에 471㎡를 수직증축하고 통합건강증진실, 감염병 대응진료실, 소그룹 교육·프로그램실 등을 설치할 예정이며 현재 2층까지 설치되어 있는 엘리베이터를 3층까지 연장 설치하고, 주민수요가 많은 운동프로그램실을 구축하여 군민 건강 수준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또 감염병 위기 대응을 위한 구급차를 교체하고, 보건지소 보건사업 차량을 구입해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 군 관계자는"내년 3월까지 보건소 증축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9월까지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라며,"주민요구를 최대한 수용한 보건기관을 조성하여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8-09-21 14:10:37 위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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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화예술회관, 가을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

장흥문화예술회관, 가을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 운영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가을철을 맞아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운영 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올해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응모해 전남문화관광재단으로부터 사업비 전액인 1억2천만원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번 사업으로 계획된 3작품 중 7월에 운영했던 첫 번째 작품 '퓨전시대극 요조숙녀 뺑'은 군민으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10월 4일 오후 2시와 7시30분 두 차례 무대에 올려질 가족음악극'설화, 그거 맛있는 거야?'공연도 관객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장흥군민의 문화 공연 참여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상주단체 '예술단체 결' 단원 23명 중 22명이 장흥군민이며 이들 대부분은 오디션을 거쳐 한달간의 역량강화 훈련을 마치고 두 차례의 대형무대를 소화했다. 전문배우가 아닌 직장인, 주부, 학생들이 주말마다 10시간씩, 공연이 다가오면 주중에도 저녁시간을 활용하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고 오는 10월 11일에는 뮤지컬 '넌센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넌센스'는 1천만 관객 동원, 최다 공연, 매 공연 관객 점유율 90% 이상의 대기록을 달성한 대한민국 대표 국민 뮤지컬이다. 장흥군은 장흥문화예술회관을 통해 뮤지컬, 연극, 콘서트 등 공연을 운영하여 군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를 충족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연극, 영화, 무용, 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문화예술에 대한 체험기회도 대폭 확대할 것"이라며, "군민의 문예복지 증진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9-21 14:09:57 위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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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자부심 높이는 청렴 조직문화 만들기 나서

장흥군, 자부심 높이는 청렴 조직문화 만들기 나서 장흥군이 공직자 청렴도 향상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장흥군은 지난 19일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공직자를 5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마인드 제고를 위한 의식개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청렴실천을 위한 공직자 윤리의식 향상과 관행적 부패에 대한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부심을 높이는 조직문화 만들기'란 주제의 이날 청렴강의는 청렴윤리교육센터 WAR대표를 맡고 있는 박연정 강사가 진행했다. 청탁금지법 설명은 법 해석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위법행위 등을 최소화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중인 판례결과까지 풀어내 참석자들의 이해도가 대체로 높았다는 평가다. 정종순 군수는 "사사로움에 치우쳐 청렴함을 잃으면 그동안 쌓은 자신의 모든 위치가 무너질 수 있다"며, "마음에서 우러나는 청렴과 친절로 군민가 함께 호흡하는 공직자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장흥군은 금품·향응수수, 공금횡령·유용·배임, 음주운전, 성범죄를 뿌리 뽑아야 할 4대 척결대상으로 정하고 관용 없는 강력 처분을 선언하고 주요 비위 발생 시 비위 정도를 불문하고 강력한 징계양정을 적용할 방침을 정하고, 무사안일, 소극 행정행위들로 인해 훈계, 징계 처분을 받은 공무원에 대해서도 강한 제재를 가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2018-09-21 14:09:17 위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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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장흥군,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 보훈가족 및 저소득가정 500세대, 사회복지시설 10개소 위문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추석을 맞아 이달 10일부터 20일까지를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각 읍면을 통해서는 보훈가족 및 저소득가정 500세대에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서는 차상위계층 등에 가구당 10만원씩 94세대에 현금 지원했다. 이번 추석은 장흥군청 소속 실과소읍면장이 어려운 이웃 각 3가정씩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 위로의 말을 전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지난 20일 장흥노인전문요양원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봉사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장흥교도소를 방문한 정 군수는 교정시설을 둘러본 후 교정공무원 등과 면담하고 수용자들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오는 22일에는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 가정 6세대를 방문해 장수를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정종순 군수는 "어려운 때일수록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것이 필요하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어려운 이웃이 훈훈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09-21 14:09:01 위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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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전 대통령 에밀 콘스탄티네스쿠 "DPCW, 한반도·세계 평화 초석 될 것"

20일 세종대학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 염원 강연 콘서트' 열려 "압제와 검열 속에서도 강인한 인성으로 자유를 수호하는 교육이 필요, 공산주의를 붕괴시킨 근본적인 역할은 거짓과 기만을 비판하고 사고를 멈춘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는 '평화문화'다"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된 한반도서 평화통일의 비전을 제시하는 에밀 콘스탄티네스쿠 루마니아 전 대통령 특별강연 '한반도 평화와 통일 염원 강연 콘서트'가 20일 오후 2시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렸다. 이룸아트와 레반트문화문명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 산하단체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이 주관한 이번 콘서트에는 10개국 해외고위급 인사를 비롯해 정·관계 인사, 통일 관련 인사, 주한대사 및 IPYG 회원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어린시절 소련의 붉은 군대 아래서 난민으로 강제노역을 겪은 에밀 콘스탄티네스쿠 루마니아 전 대통령은 "1989년 12월 루마니아 티비스와라 대학가에서 시민들이 진압군의 탱크에 맞서 '죽어서라도 자유롭자'고 외쳤다"면서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켰던 시민들의 행동을 설명했다. 이어 "24년간 한국을 방문에서 인상깊은 것은 세계화 시대에 대한 '애국심'"이라며 "우리가 누구이냐를 생각해야 하며 그럼으로서 국가로서의 존엄성과 정의성을 지킬 것"이라고 청중에게 자신들의 재정의를 주문했다. 특별강연에 앞서 발트흑해 이사회 포럼의 대표인 게나디 부르불리스 전 러시아 제1부총리는 '한반도 평화 통일 지지와 청년의 중요성'이라는 주제의 특별발제를 했다. 게나디 부르불리스 전 러시아 국무장관은 최근 남북정상회담을 언급하며 청년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만희 HWPL 대표는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정치하는 사람들이라면 국민이 원하는 평화통일을 해야 할 것"이라며 전쟁이 종식될 수 있는 해법으로 'DPCW 10조 38항'을 소개했다. 이어 "우리나라도 평화통일, 세계도 전쟁 없는 평화를 이뤄 후대에 유산으로 남기자. 우리 함께 평화의 사자가 되어 평화를 이뤄가자"고 했다. 한편 에밀 콘스탄티네스쿠 루마니아 전 대통령은 1996년부터 2000년까지 루마니아 대통령을 역임했으며 부쿠레슈티 대학교 학장을 지낸 바 있다. 에밀 전 대통령은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 NGO 문화외교협회(ICD, Institute for Cultural Diplomacy)의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시에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에서 평화위원회로써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에 대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IMG::20180921000019.jpg::C::540::에밀 콘스탄티네스쿠 루마니아 전(前) 대통령이 20일 오후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 비전'을 제시하는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HWPL}!]

2018-09-21 14:08:49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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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G-시네마, “시나리오 쇼케이스” 서 대상에 ‘위대한 그녀’

- 대상에 김준의 '위대한 그녀', 최우수상에 이주헌의 '재판', 우수상에 '탭', '걸리버 연애기', '아주 사소한 고백' 선정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 (사)한국영화감독조합이 지난 19일 청년문화공간 JU동교동 다리소극장에서 'G-시네마 시나리오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번 쇼케이스는 경쟁력 있는 다양성 영화 발굴 등을 위해 지난 4월 공모를 시작, 총 6개월 동안 진행되어 온 'G-시네마 시나리오 기획 개발 지원' 사업의 최종심사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였다. 영예의 대상에는 김준 작가의 가 선정되어 상패와 3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고, 최우수상에는 이주헌 작가의 이, 우수상에는 김지영 작가의 , 서하은 작가의 , 이유빈 작가의 세 편의 작품이 선정돼 각각 2천만 원, 5백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대상작인 김준 작가의 는 20대 백수 '정신애'가 세계 최정상의 푸드파이터로 거듭난다는 내용으로, 요즘 유행하고 있는 '먹방'과 청춘의 도전을 유쾌하게 엮은 점이 높게 평가 받아 대상에올랐다. 이주헌 작가의 은 '내 안의 악령이 사람을 죽였다'고 주장하는 살인범과 그의 무죄를 증명하는 변호사의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이목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오창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한국영화감독조합 윤제균·민규동 공동대표 및 영화산업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사업에 참여한 모든 창작자들을 격려하고 우수 시나리오로 선정된 작품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8-09-21 14:08:25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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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19년 주민참여예산사업 40건 선정

안성시, 2019년 주민참여예산사업 40건 선정 안성시는 20일 2019년도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의견 반영을 위한 '2018년도 제3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2019년도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접수된 주민제안 153건에 대한 최종 순위를 정하고, 예산편성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 회의는 분과위원회에서 1차적으로 심사한 우선순위 결과를 분과위원장이 설명,모든 위원들이 분과위 심사결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접수된 주민제안사업 153건 중 분과위원회는 이미 시행하고 있는 사업, 계속사업, 타기관 사업 등 심사 제외대상 48건을 선정에서 제외키로 했다. 나머지 105건을 심사대상으로 선정, 이 중 2019년도 추진 가능 검토사업은 40건으로 대부분은 마을도로 정비, 도로 포장, CCTV 설치, 도로 안전시설 정비 등 일상생활 밀착형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이주류를 이뤘다. 그러나 도시가스 공급 확대, 나눔 발전소 건립,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 드론 교육 확대, 주정차 가능시간 안내 표지판 설치 등은 사회적 이슈 관련 사업들로 주목할 만한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 주민제안사업 중 추진 가능한 사업은 사업부서의 최종검토를 통해 예산부서에서 2019년도 본예산안에 반영해 11월에 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편성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실시한 찾아가는 예산학교, 리더양성 교육, 거리 홍보 캠페인 등을 토대로 내년에는 더 많은 시민들과 공유하고, 실질적인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9-21 14:08:01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