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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영광읍 시가지 하수관로 정비사업 추진 본격화

영광군, 영광읍 시가지 하수관로 정비사업 추진 본격화 영광군은 영광읍 시가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합류식 하수관로를 우수와 오수를 완전 분리하는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광읍은 합류식 하수관로 특성상 우천 시 생활하수와 빗물이 동시에 방류되어 터미널, 우체국사거리 등 일부구간에서 악취, 모기 등 지역주민들의 생활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었다. 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15년도 영광군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에 영광읍 분류식화 사업을 반영하여 지난 2016년 3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2018년 5월까지 경제성검토, 건설기술심의, 재원협의 등 모든 행정절차를 거쳐 전라남도로부터 최종 설치인가를 득하여 지난 6월 공사를 착공하였다. "영광읍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428억 원(국비 258억 원)을 투입하여 하수관로 31.9km, 배수설비 3,329세대, 맨홀펌프장 16개소를 정비할 계획이며 2021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영광군은 "영광읍 하수관로가 정비되면 각 가정 정화조 관리 및 악취 등에 따른 생활불편이 대폭 해소될 것이며 노후된 기존 하수관 개량으로 관내 침입수 및 유입수를 저감하여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효율 제고 및 방류하천 수질 개선을 통한 주민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 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09-20 14:34:49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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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자율주행경연대회 10월 개최

영광군,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자율주행경연대회 10월 개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미래 자동차 기술의 핵심 분야인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대학의 연구 활성화와 스마트 e-모빌리티 기술에 대한 국내 자동차 산업의 기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엑스포 기간 동안 「e-모빌리티 자율주행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팀은 전남대, 한국교통대, 호남대, 홍익대 등 7개 팀으로 교수진 8명과 대학생 6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동차부품연구원에서 지난 8월 사전 기술교육을 실시하였고 10월 7일까지 자동차부품연구원 주행시험장을 이용하여 자율주행 사전 연습주행을 하게 된다. 엑스포 첫 날인 10월 11일 열리는 자율주행경연대회에서 참가팀은 총 2회 실전 기회를 가지며 총 180m에 달하는 선회로에 놓인 6가지 장애물 미션을 수행하며 정해진 시간 동안 가장 많은 거리를 주행하는 팀이 우승하는 방식의 경기를 통해 서로의 자율주행기술을 뽐내는 자리를 갖는다. 우승팀에는 최고 상금 500만원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엑스포와 연계하여 전국대학생 e-모빌리티 자율주행경연대회를 개최하며 내년부터는 자동차공학회 EV 자동차대회도 영광 e-모빌리티연구센터 실외경주장에서 개최하여 미래자동차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국내 최초 e-모빌리티 전문 산업박람회인'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는 오는 10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4일간 영광 대마산업단지 일원에서 "즐겨라! e-모빌리티, 누려라 eco-life"라는 주제로 대규모 시승행사, 미래인재 과학축전 등 관람객 체험형 행사로 운영된다.

2018-09-20 14:34:03 은하수 기자
광주시는 완성차 공장 합작법인 설립 관련, 시민들 호응 커

3박 5일간의 독일 방문 일정을 마친 이용섭 시장은 20일 귀국 직후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과 함께 현대 자동차 대표와 만남을 가졌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광주형 일자리가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을 반영한 국정과제로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사민정 대타협을 바탕으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사업임을 설명하면서, 그동안 노동계와 진정성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소통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동계가 불참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아울러,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광주형 일자리의 4대원칙을 준수해 나가면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현대측에 전달했다. 한편, 현대측은 광주시와 함께 완성차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광주형 일자리 사업은 당초 노사민정 합의를 전제로 검토한 것으로, 노사민정 합의가 안되면 현실적으로 참여가 어렵다고 말했다. 또한, 매출액 대비 인건비 비중이 도요타(7.8%), 폭스바겐(9.5%) 등 경쟁사에 비해 현대차(15.2%, '16년 국내공장 기준)가 높아 근 20년간 국내에 새로운 공장을 구축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 광주형 일자리 취지에 따라 노사민정 대타협에 기반한 적정임금을 설정하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고, * 현대차는 매출액 대비 인건비 비중이 경쟁기업에 비해 높아 가격 경쟁력 및 R&D 재투자에서 불리한 상황이라고 부연 - 해외투자를 국내투자로 전환시켜 일자리 창출 및 국내 제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 광주시와 현대차 양측이 모두 win-win 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지난 6월 투자의향서를 제출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협약에 차질이 생기면서 당초 계획했던 경suv 개발에 투입된 수천억원을 비롯해 다양한 기회비용이 발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용섭 시장은 노동계의 불참의사 표명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동계의 요구사항 검토를 포함해 계속 대화를 이어나갈 것이며, 최선을 다해 입장을 조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광주형 일자리는 반값 임금 일자리가 아니라, 일자리 나눔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찾아보자는 것으로 노동계의 참여,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2018-09-20 14:33:4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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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추석맞아 우리군 우수 농특산물 판로 개척에 온힘

영광군,추석맞아 우리군 우수 농특산물 판로 개척에 온힘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5일부터 개최된「추석맞이 서울시청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필두로 추석대목 기간에 서울광장을 비롯한 자매결연 자치구 등 수도권 7개 장소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열고 우리군 우수 농수특산물 판로확보를 위해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영광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중 소비자가 선호하는 모싯잎 송편, 찰보리 식품, 잡곡, 굴비, 천일염 등 20여개 품목의 우수성을 알리고 장바구니 구매층이 많은 수도권에서 소비자의 고정고객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김준성 영광군수는 바쁜 군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지난 19일 서울시에서 개최되는 직거래 행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영광군 농수특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홍보·판매 하였으며, 직거래장터 참가자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서울시 관악구청장, 서울시 광진구청장 등 자매결연 자치구청장 및 행사관계자와 면담을 통해 "어려운 농촌현실에도 불구하고 농가 보유 벼 전량 수매, 농산물 유통체계 개선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히며 서울자치구와 도농교류를 통한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 대도시 소비자 확보를 위해 영광군 우수농산물 홍보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아울러,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영광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찰보리 식품, 모싯잎 송편, 굴비 등의 홍보?판촉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소비지와 산지의 유기적인 연계 프로세스를 갖추고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2018-09-20 13:57:45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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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교육지원청, 우리의 소중한 생명' 옐로카드'로 지켜요!

영광교육지원청, 우리의 소중한 생명' 옐로카드'로 지켜요! - 한전KPS,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영광지역13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옐로카드'2,400개를 배포한다 -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석)은 9월 19일(수), 영광중앙초등학교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한전KPS(주)가 후원하는'어린이교통안전 옐로카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어린이 교통안전, 함께 지켜 나가요'라는 슬로건을 걸고 학생들이 일상 생활에서 교통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천할 수 있도록 보행자교통안전교육, 야간 및 우천 보행시 학생들을 사고로부터 예방할 수 있는 형광 엘로카드를 직접 가방에 달아 보는 활동과 아울러 에너지 절약의 생활화에 관한 내용도 함께 담았다. '옐로카드'는 자동차 전조등 불빛을 반사시켜'움직이는 스쿨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노란색의 플라스틱 카드로, 어린이들의 가방에 달아주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영광교육지원청은 한전KPS,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영광지역에 위치한 13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옐로카드'2,400개를 배포할 예정이며,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교육도 함께 실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 활동에 참여한 1학년 학생들은 "평소 교통안전캠페인을 먼 발치에서 바라만 보아서 교통안전에 대한 생각이 많지 않았는데 학교로 직접 찾아와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어 교통안전생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고, 어쩌면 이 작은 엘로카드가 우리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는 소감을 전했다. 김준석교육장은 "지속적인 교통안전캠페인과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해 교통사고 제로화를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 많은 노력과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며 "오늘 이루어진 작은 실천이 학생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주는 생명 지킴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09-20 13:25:59 은하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