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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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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제4회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그리기 대회’ 한다

- 10월 11일까지 홈페이지 및 SNS 통해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 - 대상은 경기도지사 상장 및 장학금 수여, 수상작은 경기도자박물관에 전시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이 오는 10월 13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제4회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그리기 대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그리기 대회'는 우리 전통 도자기의 소중함을 느끼고 예술적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참가인원은 250여명 내외로 지역과 관계없이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대회 주제는 행사당일 발표 예정으로 미술 재료와 그림 표현방법에는 제한이 없으며, 8절 도화지, 생수, 기념품 등이 현장에서 제공된다. 참가 방법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신청서 및 사진을 첨부하여 이메일, 팩스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이번 대회의 접수기간에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접수 및 문의가 가능하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서비스는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경기도자박물관'을 검색하면 된다. 이번 대회의 대상에는 경기도지사 상장 및 장학금 50만원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2명, 우수상 6명, 특선 8명 등에게도 각각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자 전원에게 본인이 제출한 그림이 새겨진 머그컵이 증정되며, 수상작은 오는 11월3일부터 경기도자박물관에 전시된다.

2018-08-30 10:37:46 김승열 기자
인천시, 정부혁신 국민디자인단 운영…'즐거운 학교가는 길'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28일부터 3개월 동안 '정부혁신 국민디자인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민디자인단은 시민의 삶 속에서 요구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공급자인 공무원과 정책수요자인 시민, 관련분야 전문가인 서비스디자이너 등이 함께 풀어내어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의 정책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국민디자인단의 과제는 원도심 지역 내에 청소년 중심의 '학교 가는 길'을 선정했다. '학교 가는 길'이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등교길이 되도록 하기 위해 고등학생들이 국민디자인단의 탐험단으로 참여하게 되며, 전문가 중심의 실행단, 정책을 지원하는 공무원 등의 정책단 등 20여 명이 참여하게 된다. 특히 정책 수요자인 학생들이 탐험단으로 활동해 현황 파악 및 문제점을 발굴한다는 점에서 성과가 기대된다. 이에 앞서, 시는 2017년에 국민디자인단을 운영해 행정안전부 주관 성과공유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이루기 위해 국민디자인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다양한 의견을 모아 새로운 정책을 만들고 실현해 300만 시민이 주인 되는 정부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2018-08-30 10:29:26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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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상습 체납차량 자동차 번호판 영치 실시

-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자의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 기대 인천시는 그 동안 주간 영치가 불가했던 상습 미납차량에 대해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에 거쳐 총 9회 매주 화요일 통합영치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야간 상습체납 영치단속은 구석구석을 돌며 번호판 영상 인식시스템 등 첨단장비를 동원해 체납차량을 조회하고,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첨단시스템 통합영치 체계적 운영'을 통해 밀린 세금은 끝까지 추적, 체납자에게 경종을 울리도록 한다. 또한, 자진납부를 유도해 조세저항을 최소화하고 자주재원을 확충하는 등 대다수 성실하게 납부하는 시민들을 위해서라도 필요한 조치로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실시되며, 자동차세가 2회 이상 체납되거나, 과태료가 30만원 이상 체납된 차량들은 예외 없이 번호판을 뗀다. 또한 세금을 내지 않고 도로를 달리는 얌체 차량뿐만 아니라 속칭 대포차에 대해서도 단속을 실시해 적발된 무적차량은 강제 견인한 후 공매처분을 하는 등 시민들의 체감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적시에 추진해 조세 정의 실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생계형 체납자(화물차, 승합 등)는 자진 납부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며, 하반기 체납자동차 야간영치를 계기로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자의 자진납부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8-30 10:29:17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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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연인과 함께 야간 불갑사상사화 축제에 초대합니다

영광군,연인과 함께 야간 불갑사상사화 축제에 초대합니다 - 강화된 프로그램 중 인도공주 상사화 야간퍼레이드등 다양한 행사진행-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추진위원회는 제18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가 새롭게 거듭나도록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올해는 작년보다 강화된 야간 볼거리 제공으로 꽃 축제의 한계를 넘어 문화와 생태가 어우러지는 종합 문화예술축제로 거듭나게 하기 위함이다. 연자 수와 안무를 추가 기획하고 특수의상 및 조형물을 제작하는 등 규모를 대폭 늘렸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9월 13일부터 9월 16일까지 4일간 진행하는 야간퍼레이드는 상사화축제 대표프로그램인 만큼 올해도 심혈을 기울여 야심차게 준비했다"며"많은 분들이 오셔서 흥겨운 춤과 퍼레이드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도공주 상사화 야간 퍼레이드'가 가을밤의 흥을 관광객에게 전해준다면, 가을밤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프로그램들 역시 준비되어 있다. 소원등 터널에 각자의 소원을 적은 燈(등)을 다는 '상사화 소원燈(등) 달기' 행사는 현재 상사화축제 홈페이지(http://sangsahwa.cafe24.com/)와 이메일(rkdehdtjr6022@hanmail.net), 팩스(061-350-5594)를 통해 접수 중이며 접수비는 1燈(등) 당 5,000원이다. 상사화 소원등 터널과 더불어 캐릭터 유등, 사랑의 터널, 별빛 품은 산책로(Tree-Star) 등 야간경관 프로그램은 관광객에게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제공하고, 가을밤의 황홀한 정취를 만끽하게 할 것이다.

2018-08-30 10:29:07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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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가 콕 짚는 대입 전략] ⑬ 지방거점국립대 9곳 모두 수능최저 있다

- 9개교 수시 학생부교과로 39.4% 선발… 합격자 평균 내신 2~3등급대 - 의예·치의예 지역인재로 30% 이상 선발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 2019 지방 거점 국립대인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등 9개교 정원내 모집인원은 모두 3만 930명으로 수시에서 2만 521명(66.3%), 정시에서 1만 409명(33.7%)을 선발한다. 수시 전형 유형별로는 학생부교과전형이 1만 2185명(전체 모집인원의 39.4%)으로 가장 많고, 학생부종합전형 6331명(20.5%), 논술전형 1552명(5.0%) 순이다. 단, 학생부교과전형은 9개교 모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므로 해당 전형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내신 뿐 아니라 수능도 철저히 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주요 대학별로는 강원대(춘천)가 수시 학생부교과 교과우수자 718명, 지역인재 536명, 사회배려자 44명, 학생부종합 미래인재 548명, 실기우수자 17명 등을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학생부교과전형에만 적용된다. 경북대는 수시 학생부교과 일반전형으로 1119명, 지역인재 15명(의예과 10, 치의예과 5),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766명, 지역인재 45명(의예과 30, 치의예과 15) 등이고, 논술(AAT) 전형으로 825명 등을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전형, 학생부종합(의예, 치의예), 실기(미술학과), 모바일과학인재에만 적용된다. 부산대는 수시 학생부교과 일반전형으로 1156명, 지역인재 15명(치의학), 학생부종합전형I 433명, 학생부종합전형II 일반 139명, 지역 117명(의예과 40명 포함)이고, 논술전형으로 727명 등을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은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전형, 학생부종합전형I, 학생부종합전형II의 의예과, 치의학과에 해당된다. 전남대는 수시 학생부교과 일반전형으로 1917명(의예과 50명, 치의학 18명 포함), 국가보훈대상자 27명,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455명, 지역인재 472명(의예과 38, 치의학 10명 포함) 등을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은 학생부교과 일반전형, 지역인재전형(의예과, 치의학)에 해당된다. 충남대는 수시 학생부교과 일반전형으로 1355명, 지역인재 232명(의예과 23명 포함), 학생부종합I PRISM인재 483명(의예과 19명 포함) 등을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학생부교과 일반전형, 지역인재전형, 학생부종합I(사범대, 수의대, 의예과)만 적용된다. 전년도 수시 합격자 교과 평균 등급을 보면, 경북대 학생부교과전형이 의예, 치의예, 수의예는 1등급 초반대, 일반학과는 대체로 1등급 후반에서 2등급 후반까지, 부산대 학생부교과전형은 의예과 1.25등급, 치의학과 1.49등급, 일반학과는 2등급∼3등급, 전남대 학생부교과일반전형은 의예과 및 치의학과, 수의예과는 1.3등급 정도, 일반학과는 대체로 2등급대에서 3등급대, 충남대 일반전형은 의예과 1.25등급, 수의예과 1.55등급, 일반학과는 대체로 2등급∼3등급, 일부학과는 4등급도 있으므로 참고하여 지원한다. 의예과, 치의예과 등은 수시 지역인재전형으로도 선발하는 데, 지원 자격이 일반전형과는 달리 지역별로 제한되므로 최대한 기회를 활용하여 지원할 필요가 있다. 지방 거점 국립대 중 경북대와 부산대만 논술전형으로 모집하는 데, 논술고사는 11월 24일(토) 실시하므로 서울 주요 대학들의 논술고사 일정과 고려하여 상위권 수험생들의 경우에 2회 정도는 해당 지거국에, 4회 전후로 서울 주요 대학과 병행하여 지원할 수가 있다.

2018-08-30 10:18:3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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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FDA 허가 심사 본격 재개

대웅제약 나보타, FDA 허가 심사 본격 재개 대웅제약의 보툴리눔톡신 '나보타'의 미국 시장진출이 내년 2월 결정될 전망이다. 대웅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의 생물학적 의약품 품목허가(Biologic License Application)에 대한 재신청(Resubmission)을 접수했다는 공문(Acceptance letter)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 5월 FDA로부터 수령한 최종 보완요구 공문(CRL)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번달 2일 FDA에 허가 보완자료를 제출한 바 있다. 처방의약품 신청자 수수료 법(PDUFA)에 따르면, FDA는 보완자료를 수령하면 CRL에서 지적한 사항들이 충분히 보완되었는지를 검토하여, 수령일 기준 30일 이내에 심사 재개의 수용여부, 심사등급(class) 및 심사 완료일(goal date)을 알려주도록 되어 있다. 이번에 FDA에서 발송한 공문에 따르면, '나보타'의 품목허가 재신청은 PDUFA에 따라 6개월의 심사기간이 소요되며, 그에 따른 심사 완료 목표일은 2019년 2월 2일이다. 박성수 대웅제약 나보타 사업본부장은 "FDA가 나보타의 품목허가 재신청을 접수함으로써 내년 봄을 목표로 하는 미국 시장 진출이 가시권내로 들어왔다"며 "최종 품목 허가 및 발매에 이르는 과정을 철저히 준비하여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30 10:16:0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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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주사형 독감치료제 '페라미플루' 소아·고용량 적응증 확대

GC녹십자, 주사형 독감치료제 '페라미플루' 소아·고용량 적응증 확대 주사형 독감치료제 투여가 소아와 중증환자에게도 가능해진다. GC녹십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A형과 B형 독감 바이러스 감염증을 모두 치료하는 뉴라미니다아제 억제제 '페라미플루'의 '소아 및 중증화가 우려되는 환자' 투여에 대한 적응증을 승인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페라미플루'는 전 세계를 통틀어 유일하게 정맥주사용으로 개발된 뉴라미니다아제 억제제로, 지금까지는 국내에서 19세 이상의 성인 독감 환자에게만 사용됐다. 하지만 이번 제품 허가 변경으로 앞으로 2세 이상 소아의 독감 치료에도 쓰일 수 있게 됐고, 독감환자 증상의 경중에 따라 기존 용량의 두 배 투여가 가능하다. 회사 측은 지난 독감 유행 시즌(2017~2018)에는 품절 직전까지 갔을 정도로 '페라미플루' 사용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약을 삼키거나 코로 흡입하는 방식의 치료제와 달리 1회 투여만으로 독감 치료가 가능하다는 차별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페라미플루'는 통상 5일에 거쳐 총 10번 복용해야 하는 경구용 독감치료제에 비해 15분~30분간 1회 투여만으로 독감을 치료한다. 이로 인해 장기간 약을 삼키거나 코로 흡입하는 방식의 치료제 복용이 어려운 소아나 중증 환자의 경우에도 손쉬운 치료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증상이 악화되기 전 해열이 빠르고, 독감치료제 복용 시에 나타나는 구토와 구역 등 부작용이 적은 것도 '페라미플루'의 장점이다. 유지현 GC녹십자 과장은 "독감 환자 중 19세 미만의 소아?청소년 비중이 절반이상을 차지한다"며 "차별화된 장점으로 페라미플루가 독감치료제 시장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독감 유행 시기에 앞서 오는 9월부터 '페라미플루'를 의료기관에 공급할 계획이다.

2018-08-30 10:15:5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