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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시숲 열섬해소 큰 도움

인천시(시장 박남춘) 보건환경연구원은 폭염 등의 기후변화 적응대책으로 인천시 도시숲의 피톤치드 실태조사를 실시해, 잘 가꾼 도시숲이 시민 생활에 비타민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음을 과학적인 자료로 밝혔다. 2일 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숲에서 15분간 숲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농도는 15.8% 낮아지며 혈압도 2.1% 낮아지는 힐링 효과가 있고, 도심의 플라타너스 한 그루는 15평형 에어컨 10대를 7시간 가동하는 냉방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실태조사는 작년에 이은 2차 조사이며, 인천지역 도시숲 (원적산, 문학산, 늘솔길공원) 3개소를 대상으로 생리활성물질(피톤치드류, 음이온)과 기상인자(온도, 습도, 일사량)를 측정하고, 24시간 피톤치드 일변화량 조사와 시민들이 숲과 공원에서 머무르는 평균시간(40분) 동안 산책로를 이동측정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행했다. 또한, 5월에서 7월까지 3개 도시숲의 평균 온도는 한낮의 도심 보다 2.3 ℃ 낮고, 습도는 평균 10.7 % 높았다. 나뭇잎은 숲지붕으로 그늘을 만들어 체감온도를 낮추고 잎의 증산작용을 통해 주변의 온·습도를 조절 한다. 이것이 우리가 숲에 들어서면 느끼는 쾌적함의 주원인이며, 나아가 도시의 열환경 개선에 숲이 있어야 하는 이유이다. 지난해 조사결과, 피톤치드류는 소나무 등의 침엽수종이 식재된 지역이 비교적 높았다. 산책활동 시 측정된 평균 농도는 369 pptv로 적절한 시간의 근처 공원의 가벼운 산책으로도 잘 갖추어진 숲에서의 산림욕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음을 밝혔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시의 나무와 숲의 가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에 도심 재생 시 핵심 인프라로서 구축이 필요하고 도시공원이나 가로수가 도시계획의 부속물이 아닌 폭염이나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도시의 허파와 같은 기반시설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2018-08-02 10:04:03 최영주 기자
평택도시공사, 2018 경영평가 1위·최우수 등급 획득

평택도시공사, 2018 경영평가 1위·최우수 등급 획득 평택도시공사(사장 이연흥)가 행정안전부에서 최근 발표한 '2018(2017년 실적기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전국 시·구의 도시개발공사 중 1위로 평가받아 유일하게 '최우수'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공사는 이연흥 사장 취임 이후 '시민에게 박수 받는 BRAVO 평택도시공사'를 목표로 지속적인 경영혁신 활동을 전개해왔다. 그결과 평택도시공사는 2017년 당기순이익이 553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고를 기록했고, 부채비율을 36% 줄이는 등 우수한 경영성과를 바탕으로 '16 ~'17년 2년 연속 '우수'등급 이후 창립 이후 최초로 '최우수'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같은 성과는 수익을 내기 어려운 구조의 산업단지 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낙후지역 개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노력 등 공익성을 강조하며 이루어낸 결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큰것으로 평가된다. 평택도시공사 한 관계자는 "최우수 기관 선정은 지역발전을 위한 모든 임·직원의 열정적인 노력과 평택시민이 성원해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사 임·직원은 끊임없이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의 꿈과 행복을 실현하는 열린혁신리더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8-02 08:38:48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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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8월 기획공연 '아리랑판타지'

- 클래식과 '아리랑'의 아름답고 절묘한 어울림 - 드로잉 서커스단 크로키키 브라더스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계영)은 오는 18일 오후 4시에 '아리랑판타지'를 싸리재홀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아리랑판타지'는 인천문화재단의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73주년을 맞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전통 민요 아리랑을 새로운 형태로 기획해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서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을 시작으로 '가면무도회 모음곡 중 제 1번 왈츠', '아리랑 환상곡', '아리랑 랩소디', 소프라노 고진영의 협연곡 '신아리랑', '홀로 아리랑' 등 클래식과 민요의 장르를 넘어선 수준 높은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작곡가 신예준의 창작곡과 더불어 드로잉 서커스단 크로키키 브라더스의 퍼포먼스는 관객들에게 음악과 미술의 환상적이고 독창적인 콜라보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이번 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전석 무료다. 이계영 관장은 "민족 성격을 가진 클래식 음악과 우리 민요 '아리랑'이 만드는 하모니를 통해 관객들이 무더위를 잊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02 08:38:17 최영주 기자
'평화는 하나의 별, 가족 공감 별바라기' 캠프 성료

인천학생교육원(원장 정의정)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1박 2일 동안 관내 초·중등학교 학생 10가족(38명)을 대상으로 2018 가족 공감 평화 별바라기 캠프 1기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가족 공감 평화 별바라기 캠프는 가족 구성원이 한 공간에서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소통·공감의 가족애 형성 및 남북 관계 개선에 따른 평화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화는 하나의 별, 함께 노래하는 가족 공감 별바라기' 라는 테마를 가지고 진행된 이번 캠프는 군사 접경지역이라는 서사체험학습장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해 탈북 강사와 함께 하는 북한체육대회, 국악이 흐르는 통일·평화 염원 음악회, 강화평화전망대 견학, 계절별 별자리 이야기 및 천체 관측, 미래의 이동 수단으로 거론되는 전동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정의정 원장은 "가족 공감 평화 별바라기 캠프가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가족애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소중함을 마음에 새기는 의미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미래 시대를 대비하는 참가 학생 모두가 남과 북을 이어주는 평화의 바람을 일으키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2018-08-02 08:38:08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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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반도 평화로 '캠프 그리브스' 많은 사람 몰려

- 올 상반기 1만864명 이용. 외국인(2,161명) 이용객 비율도 큰 폭 증가해 - - 도, DMZ로부터 약 2km 떨어진 곳에 위치. DMZ 평화정거장 사업 추진. 각종 문화·예술 프로그램 열려 - 최근 한반도 평화바람에 힘입어 DMZ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올 상반기 캠프 그리브스를 찾은 이용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30.6%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1월부터 6월까지 캠프 그리브스를 다녀간 이용객 수는 총 1만864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이용객 수 8,321명 보다 30.6%(2,543명↑)가량 더 늘어난 규모다. 외국인 비율이 대폭 증가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실제로 지난해 상반기 캠프 그리브스를 찾은 외국인 이용객 수는 325명으로 전체의 3.9%에 불과했으나, 올 상반기에는 전체 이용객의 20% 가량인 2,161명의 외국인이 캠프 그리브스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기 때문이다. 국내 지역별 이용객 비중도 경기도민 위주에서 점차 타 지역으로 확대되는 모양새다. 2017년 상반기에는 경기도 밖 지역의 이용객 비율이 40.2%였으나 올해 상반기는 55.7%로 절반을 훌쩍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캠프 그리브스'는 1953년부터 2004년까지 약 반세기 동안 미군이 주둔했던 민통선 내 유일 미군반환지로, DMZ로부터 불과 약 2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 한국 현대사와 분단 현실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구성한 '태양의 후예 체험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는 캠프 그리브스를 DMZ의 의미와 가치를 담은 문화예술공간으로 만드는 'DMZ 평화정거장 사업'이 한창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해 올해 6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주말(토·일요일)마다 캠프 그리브스 내 곳곳에서 퓨전국악, 마술, 스트리트 댄스, 거리극, 버스킹, 시각예술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또한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운영 중이다. 매 주말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4시 등 일일 3회씩 운행하며, DMZ생태관광지원센터 앞에서 탑승 30분 전부터 접수를 받는다. 이진찬 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앞으로도 DMZ에 대한 관심을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와 문화융성으로 이끄는 마중물로 삼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DMZ 일원과 캠프 그리브스를 중심으로 새로운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캠프 그리브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캠프 그리브스 공식 홈페이지(dmzcamp131.or.kr)를 참고하거나 경기관광공사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02 08:37:58 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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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만연한 집단 이기주의] 정규직·비정규직 간극 갈수록 심화되는데…노노갈등에 '발목'

# "파견계약직이라 9월이면 계약이 끝나는데 막막합니다. 쥐꼬리만한 월급에 일 강도는 세서 연장시켜준다고 해도 같은 월급이라면 거절하고 싶은 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이제 곧 삼십대라 빨리 다른 곳을 알아봐야 하는데 정규직으로 이동하는 게 일순위입니다."(방송국 파견계약직 A씨) # "처음 회사에 들어올 때는 1~2년 계약직으로 입사한 후 무조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줄 알았는데 회사가 어렵다는 이유로 않됐습니다. 다음 달이면 계약만료인데 여기저기 문을 두드리고는 있지만 경력이 보잘것 없고 나이도 많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합니다."(중견기업 계약직 B씨) 우리 사회의 최대 해결 과제로 양극화 현상이 떠오른지 오래지만 악순환이 여전히 되풀이 되고 있다. 노동시장 양극화는 특히 비정규직과 정규직 근로자 간 임금 및 복지의 차별로 드러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내걸었지만, 정규직의 이기주의 표출로 연대가 무산되고 노노(勞勞)갈등이 빚어지고 있어 오히려 갈등만 커지고 있는 모양새다. ◆근무는 '한지붕', 임금은 '천차만별' 1일 전문가들에 따르면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차별은 경력·자격·근속연수 보다는 고용 형태에 따라 이뤄진다. 통계청이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 형태별 부가조사 결과'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임금근로자 중 정규직의 월평균 임금은 284만3000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비정규직의 평균 임금은 156만5000원으로, 월평균 임금 격차가 9.4%에 달했다. 20대와 여성에 한정하면, 일자리 질 측면에서 격차는 더욱 확대되는 추세다. 20대 근로자 중 비정규직 비중은 2007년 31.2%에서 2017년 32.8%로 1.6%포인트 증가했다. 또 여성 임금근로자의 10명 중 4명은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8월 기준 여성 임금근로자 881만8000명 중 비정규직은 363만2000명(41.2%)으로 남성 비정규직(26.3%)보다 14.9%포인트나 높았다. 정규직과 비정규직간 상여금 차이도 크다. 정규직은 64.6%가, 비정규직은 22.5%가 각각 상여금을 받았다. 비정규직은 사회적 안전망인 복지 울타리에서도 한 켠으로 물러나 있다. 2016년 기준 국민연금 적용 비율은 정규직은 82.9%에 달하지만, 비정규직은 36.5%에 불과했다. 고용보험과 건강보험에서도 정규직은 약 85~99%로 가입률이 높은 편이지만, 비정규직은 사회보험 가입률은 55~69% 수준으로 격차가 큰 실정이다.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노노갈등(勞勞) 어째 이 같은 직장 내 차별에 문재인 정부가 해법으로 내건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추진계획 성과는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1년 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 비정규직 13만267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 결정됐다. 그러나 아직까지 끊임없는 찬반 논쟁을 일으키며 기존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노노갈등 불씨는 심화되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내건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1호 사업장인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대표적 사례다. 공사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공약에 따라 지난해 말부터 현재까지 전체 9800여명의 비정규직원 가운데 1100여명을 자회사 1곳의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이어 나머지 8700여명(3000명은 직접고용 대상)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노동조합이 비정규직의 정규직 일괄 전환에 반대 입장을 밝히며 노노 갈등이 가시화돼 사회적 문제로 부상하기도 했다. 자회사 고용 대상 노동자의 전환 채용 등 정규직 전환 방식을 두고도 불협화음이 커지고 있다. 내홍도 심화되고 있다. 정규직 노조는 "정규직 전환 대상자를 면면히 살펴보면 친인척(지인) 채용, 가족채용, 정규직 대상자 바꿔치기 등 채용비리 유형도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하며 최근 채용비리 의혹을 제기하며 정규직 전환 심사 준수를 강조하고 나섰다. 오히려 동등한 평가가 없는 동일대우는 '역차별'이 아니냐는 얘기가 흘러나온다. 정규직 직원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대상이 늘어나면 기존 정규직의 처우가 나빠질 수 있고 추가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지 않냐는 불만이 나온다. 서울교통공사의 무기계약직 정규직 전환도 지난달 10일 소송까지 이어지며, 현재진행형이다. 공공기관 준비생들 사이에서는 채용 축소 우려가 불거진 지도 오래다. 공공기관 입사 준비생 C씨는 "공채를 통과하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관련 점수를 취득하기 위해 들인 비용이 상당하다"며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이후 채용 규모가 줄어들지나 않을까 노심초사 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정책은 이후 민간기업에도 적용될 것으로 보이며, 노노갈등 양상이 비슷하게 흘러갈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전문가들은 사회적 대화를 통해 조직 내에서 충돌을 줄이는 방향으로 예산과 정규직 전환 방식 등의 논의를 이어가야한다고 조언한다.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보고서를 통해 "정부의 일관된 정책 의지와 이의 추진을 위한 컨트롤타워의 내실화가 필요하다"며 "공공부문 노조는 변화된 환경에 조응하는 전략을 구축해 사회적 대화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18-08-02 07:56:16 김나인 기자
메트로신문 8월 2일자 한줄뉴스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7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수출은 518억8000만 달러로 작년보다 6.2% 증가하며 월간 실적으로 역대 2위를 기록했다. ▲대법원의 상고법원 추진 문건이 구설에 올랐지만, 상고심에 몰려드는 사건 숫자는 해마다 늘고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앞으로 졸업증 등을 떼러 초등학교를 방문하는 절차가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새로 지어지는 학교나 증·개축되는 학교 건물은 외부인과 학생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하는 설계가 적용된다. ▲LG전자가 캐나다 토론토에 인공지능연구소를 설립했다. 이 연구소는 토론토대학교와 공동으로 다양한 산학과제를 수행하며 인공지능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은 주당 1600원의 현금 중간배당을 의결했다. 총 배당규모는 1437억원이다. ▲SK텔레콤이 대구국가산업단지 블록형 마이크로그리드 2차 구축사업의 주관사업자로 선정돼 사업 운영 주체인 대구테크노파크와 계약을 체결했다. ▲ 여신금융협회가 카드업계 입장을 제대로 대변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에 직면했다. ▲남북경협주가 다시 오름세다. 상승 부담감에 조정장을 거친 경협주가 최근 철도와 개성공단 사업 기대감이 되살아나며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서울 마포일대 아파트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서울시의 여의도·용산 재개발 계획으로, 일대 아파트 가격이 치솟자 인접 지역인 마포까지 낙수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10일 이상 지속되면서 간편식·양산·쿨스카프 등 '생존형' 용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신세계I&C가 유기농 식품기업 '초록마을'의 고객관계관리(CRM) 및 분석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마트24가 한 달간 홈캉스족과 오피스족을 겨냥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베트남 정부가 우리나라 의약품이 공공의료시설에 공급 입찰하는 경우 2등급을 유지하기로 확정지었다. ▲롯데GRS가 인공 지능(AI)을 활용한 주문 채널 서비스 '카카오톡 챗봇 주문 서비스'를 도입했다.

2018-08-02 07:00:00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