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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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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청에서 공지영 작가의 문학 인생 들으세요"

관악구가 31일 오후 7시에 구청 대강당에서 공지영 작가의 인문학 콘서트 '문학, 삶과 음악을 품다'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2시간 동안 이어지는 콘서트는 음악과 문학을 결합한 공연으로 3부에 걸쳐 진행된다.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참여하는 인문학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관악구 관계자는 "문학속에서 나타난 공지영 작가의 삶의 이야기가 있는 작품을 낭독극과 음악 등으로 표현하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며 "10월의 마지막 밤 인문학 여행을 떠나보는 흥미롭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부는 뮤지컬 배우들이 소설 '할머니는 죽지 않는다'를 낭독극으로 표현한 낭만씨어터 공연이 펼쳐진다. 초대공연으로 메조소프라노 성악가의 가을편지, 베사메무쵸 등 가을노래도 이어진다. 2부는 공지영 작가의 문학인생 이야기, 3부 관객과의 대화로 마무리한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우리 구는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역 곳곳에서 '명사초청 인문학' '화요일에 만나는 인문학' 등 테마별 인문학 강좌를 꾸준히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이 삶의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0-23 10:59:58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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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다리가 퉁퉁" 알바생 열에 아홉이 '알바병'

아르바이트생 열명 중 아홉명이 근무 중 생긴 '알바병'을 앓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알바천국이 23일 밝혔다. 공감 받은 알바병 1위는 '밤마다 퉁퉁 붓는 다리'로 조사됐다. 알바천국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전국 아르바이트생 459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중 생긴 알바병'을 조사한 결과, 91%가 근무 중 생긴 알바병이 있다고 답했다. 가장 공감되는 알바병으로 꼽힌 밤마다 퉁퉁 붓는 다리는 31.1%를 차지했다. 이어 '알바하랴, 공부하랴, 만성피로(19.8%)'와 '야간 알바로 밤낮 바뀐 생활, 수면장애(18.3%)' 항목이 각각 2위와 3위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도 '화장실 못가서 or 밥 제때 못 먹어서, 소화불량(11.3%)' '가만히 있다가도 울컥, 조울증(7.4%)' '하루 종일 듣는 매장 노래, 소음성 난청(5.2%)' '하루종일 모니터만 봐서, 거북목(4.8%)' '기타(2.1%)' 등이 답변으로 선택됐다. 아르바이트생 10명 중 6명(60.3%)은 근무 중 생긴 알바병을 치료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었다. 치료 방법은 '근무 틈틈이 운동 및 스트레칭(53.6%)'이 가장 많았다. 기타 답변으로는 '사업장에 일정 휴식시간 요구(11.6%)' '아르바이트 시간 축소(10.3%)' '병원에 다녀온 뒤 사업장에 산재 보험 처리 요구(2.8%)' '기타(21.6%)' 순이었다. 반면 나머지 39.6%는 알바병 치료를 하지 못하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어떤 노력도 하지 못한 이유로 '아르바이트 시간을 줄일 수 없어서(38.5%)'라고 답했다. 이어 '건의를 해도 바뀌는 게 없어서(16.9%)' '근무 시간 중 스트레칭 할 여유조차 없어서(15.4%)' '산재 처리가 되지 않아 병원비가 부담돼서(6.5%)' '기타(22.7%)' 순으로 이어졌다.

2017-10-23 10:50:19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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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예방만큼 진단 후 재활·심리 치료도 중요

뇌혈관 질환은 암, 심장 질환과 함께 국내 3대 사망 원인으로 손꼽힌다. 특히 뇌졸중은 완치 개념이 없을 뿐 아니라 상당수의 환자가 우울증 등 심리적인 문제를 겪을 수 있어 위협적이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가 손상되는 질환이다. 재발률이 약 20~30%로 보고되는 만큼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치료가 늦어질수록 합병증이나 사망 위험이 커지므로 안면마비, 어지럼증 등의 징후를 발견하면 바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김용재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 교수는 "뇌졸중 조기 발견의 핵심은 '갑자기'에 있다. 갑작스레 안면 마비, 움직임, 감각의 변화 등이 나타난다면 몸에서 뇌졸중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으므로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며 "뇌졸중 이후 뇌 기능 회복을 위한 재활 치료에도 골든 타임이 있는데 가능한 2~6개월 이내에 치료를 적극적으로 시행해야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재활치료는 환자의 장애 상태를 분석하는 기능 평가 후 운동기능과 인지 기능 재활을 시행한다. 뇌졸중이 재발하지 않도록 원인 질환 치료와 생활 습관 교정을 함께 진행한다. 상당수의 뇌졸중 환자는 우울증과 같은 심리 문제를 동시에 겪는다. 예상치 못한 발병으로 삶에 급격한 변화가 찾아온 데다 언제 다시 뇌졸중이 재발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불안한 심리 상태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개인마다 우울 양상을 표현하는 양태가 다양해 간과하기 쉬운 우울증은 뇌졸중으로 인한 합병증 중 가장 치명적일 수 있다. 뇌졸중에 우울증이 더해지면 환자의 인지기능이 더 악화하고 일생생활 수행이 저해되며 사망률이 높아진다. 우울증이 심하면 환자가 치료 의지를 상실해 재활 골든 타임을 놓칠 수 있고,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도 할 수 있다. 김용재 교수는 "뇌졸중은 몸과 마음 모두에 상처를 주기 때문에 이들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포괄적 치료가 필요한 질환임을 인식해야 한다"며 "뇌졸중 환자가 우울증을 경험하지 않도록 주변에서 환자의 심리 상태를 잘 관찰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등 정서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7-10-23 10:43:45 이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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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유학센터, 국가별 워킹홀리데이 비교표 공개

edm유학센터가 국가별 워킹홀리데이 비교 자료를 웹사이트에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edm 관계자는 "최근 워킹홀리데이로 해외 경험을 쌓고자 하는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오랜 컨설팅 노하우와 워홀 전문 EC컨설턴트들의 분석을 토대로 국가별 워킹홀리데이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워킹홀리데이는 만 18~30세의 청년이 협정 체결국에서 관광·취업·어학연수 등을 병행하며 그 나라의 문화와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제도다. 한국은 현재 20개 국가, 지역과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맺고 있다. 이번에 edm이 공개한 자료에는 국가별 워킹홀리데이 모집 시기와 인원, 연령, 대표 과정, 추천 도시, 근무환경 등이 담겨있다. 또한 사무직, 호텔, 단순노동 등 선택하는 일자리 과정에 따라 필요한 업무 능력, 요구 학력, 시급, 채용·근무 팁을 소개한다. 과정 이수 후 추천 로드맵도 안내하고 있다. 웹사이트에서는 국가별 최저 시급과 생활물가지수, 방세 등 비용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비자 발급 정보도 국가별로 안내한다. 궁금한 내용은 실시간 Q&A나 간편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동완 edm유학센터 대표는 "최근 워킹홀리데이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edm유학센터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쉽게 국가별 워킹홀리데이 정보를 비교,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머 "edm유학센터의 전문 컨설턴트들은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0-23 10:36:27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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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예비 엄마 위한 우울증 예방사업 적극 나선다

종로구가 엄마의 마음 치유를 위한 심리극과 산전산후 우울증 예방사업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종로구는 2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대학로 세종아트센터에서 엄마를 위한 심리극 '엄마가 필요한 엄마들에게'를 진행한다. 심리극은 시나리오가 없고 주인공을 참여자 중에서 정한다. 어떤 역할과 상황을 주고 생각하는 대로 연기를 하게 해, 억압된 감정과 갈등을 표현하게 함으로서 치유와 성장을 이끌어내는 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심리극 프로그램은 김학철 정신과 전문의가 진행하며 ▲워밍업 ▲주인공 선정 ▲본극 진행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종로구 관계자는 "여러 사람의 상황을 참여자들끼리 함께 공유하며 엄마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으로 꾸려갈 계획"이라며 "여러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새로운 삶을 살아나갈 힘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산모들의 우울증 예방을 위한 '행복한 엄마, 웃는 아기' 프로그램은 31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열린다.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종로구 웰니스센터 웰니스 홀 총 5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에는 산후 우울증 검사를 통해 고위험군으로 선정된 산모 20명이 참여한다. 강사로는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조성준 종로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이 나선다. 프로그램은 자기 자신과 새로운 관계를 맺도록 도와주는 '마음챙김'을 주제로 ▲명상 ▲미술치료 ▲긴장이완훈련(요가) ▲음악치료 등을 진행한다. 배우자 또는 가족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들을 통해 많은 분들이 마음속의 긍정에너지를 이끌어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주민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앞으로 이러한 정신건강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10-23 10:29:01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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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이웃과 음식 나누는 '행복나눔톡톡냉장고' 운영

서울시 노원구는 23일 오후 3시부터 노원구민회관에서 '행복나눔톡톡냉장고'를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푸드셰어링(음식나누기)의 일환인 톡톡냉장고는 남거나 나누고 싶은 음식을 채우는 공유 냉장고다. 노원구는 공유 문화를 확산하고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통해 환경도 보호하기 위해 냉장고를 기획했다. 구는 500만원을 들여 노원구민회관 입구에 1120ℓ대형냉장고, 식품진열대, 음식을 나누는 이들을 위한 피드백판, 복지사각지대발굴을 위한 이웃톡톡함 등을 설치했다. 노원구 관계자는 "나눔냉장고의 명칭을 냉장고를 통해 이웃과 이야기도 하고 행복해지라는 의미로 '행복나눔 톡톡냉장고'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톡톡냉장고는 누구나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필요한 만큼 가져가는 식으로 운용된다. 주민 참여로 연중 24시간 운영되며 중계2, 3동 주민복지협의회가 관리한다. 피드백 게시판을 통해 음식을 나눈 이들이 자유롭게 소감이나 사연들을 남길 수 있다. 푸드셰어링 운동은 2011년 독일의 영화제작사인 발렌틴턴의 음식물 쓰레기 다큐멘터리가 계기가 되어 시작됐다. 현재 독일에만 나눔냉장고가 100개가 넘게 설치되었다. 세계 여러 곳에서도 확산되고 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행복나눔 톡톡냉장고 운영을 통해 이웃 간 훈훈한 정을 회복하고 지역 내 나눔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드는데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7-10-23 10:18:32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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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장 답답한 도로는 '시속 15.6km' 강남 일원로

서울에서 차량 정체가 가장 심한 도로는 강남구 일원로(대청역∼일원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23일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일원로의 차량 평균 통행속도는 시간당 15.6㎞다. 이는 서울의 왕복 4차로 이상(도로 연장 500m 이상) 도로 중 가장 느린 수준이다. 서울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카드 택시 7만대의 운행 자료를 토대로 평균 속도를 산출했다. 일원로는 지하철 3호선 일원역에서 삼성서울병원 앞을 지나 대청역까지 이어지는 1.4㎞ 구간 도로다. 정체가 가장 심한 시간대는 정오∼오후 2시로, 평균 통행속도가 14.8㎞/h였다. 퇴근 시간인 오후 5∼7시 평균 속도는 15.0㎞/h였다. 일원로 다음으로 정체가 심한 곳은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신답초등학교로 이어지는 종로구 청계천로였다. 청계천로는 낮 시간 평균 속도 13.5㎞/h로 정체가 심했다. 하루 평균 통행속도는 16.5㎞/h였다. 정체가 심한 도로 3∼5위는 신사역과 신동초교를 잇는 서초구 나루터로(16.6㎞/h), 광교∼숭례문을 잇는 중구 남대문로(17.2㎞/h), 덕수궁에서 남산3호터널 북단까지 이어지는 중구 소공로(17.4㎞/h)로 집계됐다. 이밖에도 평균 차량 통행속도가 18㎞/h 이하인 상습 정체도로는 마포구 와우산로(상수역∼창천동 삼거리), 중구 칠패로(숭례문∼중림동 입구), 종로구 우정국로(광교∼안국동 사거리), 서초구 서운로(서초 삼호아파트∼서초구청)였다. 시간대별로 따지면, 출근 시간 정체가 가장 심한 도로는 일원로(16.3㎞/h)였다. 퇴근 시간 정체는 남대문로(12.8㎞/h)가 가장 심했다. 낮 시간에는 청계천로(13.5㎞/h)가 가장 막혔다. 안호영 의원은 "서울시가 도로·신호체계 개선 등을 통해 상습 정체 구간 해소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17-10-23 10:02:10 이범종 기자
메트로신문 10월 23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과정을 함께 한 "471명의 시민참여단은 '작은 대한민국'이었다"면서 "(공론화)결과에 따라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조속히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가 천명한 대로 탈원전을 비롯한 에너지 전환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1400조에 달하는 가계부채를 관리할 문재인 정부의 종합대책이 이달 24일 공개된다. 문 대통령이 가계부채 대책을 대선 공약으로 발표한 후 5개월여만이다. ▲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이 '증권맨'으로서 BNK의 침체된 비은행 부문을 끌어올려 지방은행의 이미지를 벗고 '글로벌 초일류 지역금융그룹'으로 비상한다는 계획이다. ▲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나타난 영향으로 코스피지수가 하락세를 보이자 지난 한 주간 국내 주식형펀드는 수익률과 자금 유입이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 정부의 규제와 청약제도 개편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신규 분양시장에는 여전히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화건설의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에도 다수의 인파가 몰리며 새 아파트의 인기를 입증했다. ▲삼성전자가 TV 사업 판매구조를 대형·프리미엄 모델로 집중해 TV 시장 1위 수성에 나선다. ▲한국의 엘리베이터 산업이 중소기업들을 중심으로 다시 한번 전성기 시절로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스포츠 리그들이 흥행하면서 모바일 e스포츠가 올해 하반기 게임 시장의 강자로 떠올랐다. ▲가을 바람이 불어오면서 국물 요리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허기진 속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국물 요리가 가을철 별미이기 때문이다. ▲국내 제약사들이 뿌려 쓰는 치료제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분무형 치료제는 휴대와 사용이 간편하고 효과가 빠르게 나타난다는 장점으로 인기를 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오는 27일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과 협업한 2018년도 플래너를 선보인다. ▲최근 정치권이 '국민 감정'을 이유로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를 강요해 "삼권분립을 무시한 처사"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호감가는 외모와 감칠맛 나는 연기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이동휘가 데뷔 후 첫 스크린 주연작 '부라더'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7-10-23 06:00:00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