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23일 동국대서 '동아시아 평화와 현대과학' 국제학술심포지엄

23일 동국대서 '동아시아 평화와 현대과학' 국제학술심포지엄 동국대 일본학연구소(소장 김환기)가 오는 23일 오전 10시 동국대 다향관 세미나실에서 제53회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동국대 일본학연구소·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가 주최하고 왕이호일본학연구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의 평화와 현대과학' 이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중일 각 분야의 석학들이 모여 '동아시아 평화와 현대과학'이라는 지구상의 공통과제를 공유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발표와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국대 국제학술심포지엄 프로그램 일정 -접수 (10:00∼10:30) -개회식(10:30∼11:00) -인사말 : 왕청일(왕이호일본학연구재단 이사장) -축 사 : 한태식 동국대 총장, 송석구 삼성꿈나무장학재단 이사장 -기조강연(11:00∼11:50) : 이어령 한중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 'AI 시대와 아시아의 공유가치, 생명' -주제발표 제1부(13:00∼15:00) : 오쿠라 기조(도쿄대) '문명과 생명의 관계사' : 오태석 (동국대) '현대 과학혁명과 동아시아 근원 思惟' : 강용범(톈진외국어대) '동북아 정세변화와 중국의 대응' -주제발표 제2부(15:20∼17:20) : 서진영·성시훈(성균관대) '품(品)과 질(質)의 한중일 연원을 통해 살펴본 현대 품질경영의 의미연구' : 가미가이토 겐이치(오츠마여대) '동아시아 전통식문화와 최첨단 과학 ' : 강병호(배재대) '인공지능과 생명자본' -종합토론(17:30∼16:30) : 유건휘(교토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오창헌(FORE 사이트 대표)·김양수(동국대)

2017-06-22 15:58:15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이름값 할까? 최초 개방된 한국 진출 해외명문대 계절학기 강의

이름값 할까? 최초 개방된 한국 진출 해외명문대 계절학기 개방 한국에 진출한 해외 명문대의 강의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총장 스티븐 리)는 오는 26일 시작되는 여름 계절학기 강좌를 외부 국내외 대학생과 고등학생에게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설하게 된 회계학·경제학·분쟁분석해결학 여름 계절학기 강좌는 글로벌 수준의 우수한 교육 커리큘럼을 재학생들에게만 국한하지 않고 외부인에게도 제공하고자 마련된 한국조지메이슨대의 오픈대학(Open University) 프로그램 중 가장 먼저 시행되는 과정이다. 재학생이 아닐 경우 커리큘럼을 수강하지 못했던 과거와는 달리, 이번 여름 계절학기 강좌는 외부 국내외 대학생들뿐만 아니라 고등학생들까지 수강할 수 있도록 확대됐다. 특히, 이번 계절학기를 통해 얻는 학점은 한국조지메이슨대 진학을 계획하는 학생들에게 향후 학점으로 인정될 수 있다는 이점을 제공한다. 오는 6월 26일부터 가장 먼저 실시되는 현대거시경제학 커리큘럼은 국가의 생활수준, 경제 및 사회복지 수준을 유지, 개선을 위한 최선의 방법을 논의하고, 거시경제학과 관련된 문제들과 미시경제학과의 상호관계에 대해 토론하는 수업을 제공한다. 또한 분쟁분석해결학의 '역사 수정주의와 갈등' 커리큘럼은 27일부터 실시되며, 역사 수정주의의 증가하는 문제, 위험한 국수주의의 형성과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고구려 시대의 중국과의 사례를 바탕으로 상호토론의 형태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갈등의 완화, 관리, 변형, 해결 등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7월 5일부터 운영될 '회계설문조사' 커리큘럼은 올바른 비즈니스 결정을 위한 재무제표 분석, 회계주기, 원가계산제도, 운영예산 등 회계학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전달할 것이라고 학교 측은 소개했다. 스티븐 리 총장은 "한국조지메이슨대는 국내외 커뮤니티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오픈대학이라는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됐다"며 "이번 여름 계절학기를 선두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06-22 14:57:10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건국대, 산학협력 선도대학 LINC+ 사업단 출범

건국대, 산학협력 선도대학 LINC+ 사업단 출범 건국대학교가 지난 21일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글로컬캠퍼스 상허산학협력관에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사업단 출범식'을 가졌다. LINC+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역대학과 지역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산업협력을 통해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우수인재양성과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건국대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할 충청권 힐링 바이오 산업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대학과 지역 산업의 상생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건국대 사업은 특히 서울캠퍼스와 글로컬캠퍼스의 재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관련 없이 원하는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힐링바이오공유대학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건국대는 학생들의 학습 효율과 선택권 확대, 4차 산업을 선도할 창의적·융합적 사고력 향상 등의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제도를 통해 두 캠퍼스는 서로 다른 강점이 있는 전공을 공유하고 서로의 장점을 특성화해 학생과 대학 모두에게 큰 시너지 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출범식에서 민상기 총장은 "건국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인력양성과 대학경쟁력강화, 취창업 활성화, 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방안을 제시하고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며 "5년 간의 LINC+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하나 되어 힘을 합쳐야 한다"고 말했다. 유자은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LINC+사업의 성과는 서울캠퍼스와 글로컬캠퍼스 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산학협력모델을 제시했기 때문"이라며 "사업기간 동안 건국대의 우수한 학문적 기반과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결합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으로서의 확실한 위상을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6-22 13:59:43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김상률 "朴 보수 지원 지시에 문체부가 창비 지원 배제 보고"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 수석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보수 문예지 지원 검토를 지시하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진보 문예지 지원 배제 방안을 덧붙여 보고했다고 증언했다. 김 전 수석은 2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 등의 '블랙리스트' 공판에서 "내가 지시하지 않았는데 왜 이렇게 했는지 몰랐다"고 진술했다. 김 전 수석에 따르면, 지난 2015년 3~4월 박 전 대통령이 업무용 전화로 '은사인 김모 교수가 민원을 냈는데, 관련 내용을 내려보낼테니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김모 교수가 박 전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에는 '수필이나 시를 다루는 문예지 지원이 잘 안되는 상황에서 순수 문학을 지향하는 보수 문예지에 대한 정부 지원을 검토해달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김 전 수석은 이에 대해 "대통령의 초점은 열악한 문예지 지원 방안 검토였는데, 김 교수는 1970년대 기억에 머물러 ''창작과 비평'이 좌편향적 진보지임에도 지원이 계속되고 있고, 보수 문예지에는 지원이 안되니 균형을 맞출수 있도록 대통령이 살펴달라'는 취지였다"고 증언했다. 그는 당시 박 전 대통령의 지시 내용을 김소영 전 교육문화체육비서관에게 전달했다고 진술했다. 김 전 수석은 이후 문체부가 해당 문예지에 500만원을 지원하는 방안 외에도 창작과 비평과 문학동네를 지원하지 말아야 한다는 보고서를 보내왔다고 증언했다. 대통령의 지시사항과 다르게 두 곳에 대한 지원 중단 내용이 보고서에 포함돼 놀랐다는 진술도 했다. 김 전 수석은 자신이 문체부의 보고 내용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자, 김 전 비서관이 '문학권력인 두 곳에 대한 지원을 갑자기 중단하면 여론에 좋지 않고,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사후 평가도 좋지 않다는 생각으로 비서실장에 보고하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기억했다. 그는 김 전 비서관의 조언에 따라 이병기 전 비서실장에게 양해를 구하자, 이 실장이 '그렇습니까'라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김 전 비서관은 문체부에 이같은 보고서를 낸 이유를 묻지 않았다고도 진술했다. 이에 검찰이 "중간에 있는 이유를 모르면, 윗선에 그냥 모른다고 말하느냐"고 따져 물었고, 김 전 비서관은 "최종 확인 단계가 아니고 논의 단계였다"고 맞섰다. 재판부는 김 전 비서관이 해당 내용을 지시하지 않았다면, 비서실장에게 양해를 구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고 질문했다. 김 전 수석은 박 전 대통령 은사의 편지에 굉장히 강한 어조로 '창작과 비평 같은 문예지가 좌편향'이라는 문구가 있어서 문체부가 서한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대답했다.

2017-06-22 13:52:55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한국장학재단-우리은행, '세계를 향한 꿈도전단' 출정

한국장학재단-우리은행, '세계를 향한 꿈도전단' 출정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이 우리은행의 기부에 힘입어 22일 제6기 '세계를 향한 꿈도전단' 발대식을 가졌다. '세계를 향한 꿈도전단'은 대한민국의 글로벌 인재육성을 목표로 꿈을 가진 대학생이 팀을 이루어 전 세계 각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사업으로, 우리은행의 기부를 통해 재원을 조성했다. 재단은 지난 2013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6기까지 총 389명의 꿈도전단 학생들을 선발하여 지원하고 있다. 이번 6기는 전국에서 응모한 대학생 1000여 팀 중 최종 18팀, 60명의 꿈도전단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앞으로 2개월간 5대양 6대주에서 저마다의 꿈을 실현할 예정이다. 이번 꿈도전단 중에는 글로벌 스타트업 사례를 경험하고 국내에 적용, 이를 통해 국내 크라우드 펀딩 조성의 꿈을 꾸는 팀들이 특히 눈에 띈다. 유럽의 자동차 산업과 연계한 스타트업 사례 연구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을 꿈꾸는 팀, 미국의 정치 제안과 크라우드 펀딩을 결합한 사례 조사를 통해 국내 적용을 꿈꾸는 팀, 푸드 업사이클링(기존에 버려지는 제품에 활용도를 더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새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일)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구축에 도전하는 팀 등 자신의 꿈 실현은 물론 사회 환원을 통해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려는 대학생들의 참여가 활발하다. 안양옥 이사장은 "세계를 향한 꿈도전단은 기부금을 재원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올해는 해외 사례를 경험하고 국내 적용을 통해 크라우드 펀딩에 도전하는 팀은 물론, 다양한 진로 모색과 봉사활동 등에 도전하여 꿈을 실현하는 꿈도전단 사업의 의미가 더욱 깊어지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지속적 기부에 참여해주신 우리은행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꿈도전단이 전 세계 각지에서 드높은 꿈을 실현하고 전파하여, 대한민국의 대학생들이 더 큰 꿈을 설계해갈 수 있도록 좋은 모델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2017-06-22 13:51:38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교보교육재단, 다음달 2일까지 청소년 인성함양 캠프 참가자 모집

교보교육재단, 다음달 2일까지 청소년 인성함양 캠프 참가자 모집 교보교육재단(이사장 김대영)은 오는 19일부터 7월 2일까지 교보생명과 함께하는 청소년 인성함양 자원봉사캠프인 '더불어행복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13년차를 맞은 '더불어행복하기'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들이 장애인복지시설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2박 3일간 동고동락하며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는 국내 대표 인성함양 자원봉사캠프다. 이번 캠프는 전국 7개 장애인 시설 ▲엘리엘동산(경기 이천) ▲성모복지원(충남 아산) ▲거제도 애광원(경남 거제) ▲동백원(전남 여수) ▲동그라미(전북 익산) ▲장봉혜림원(인천 장봉도) ▲다하(충북 제천))에서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재단은 참가 청소년들에게 사회성과 협동심을 길러주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 주기 위해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직업재활체험, 갯벌체험, 자연놀이터체험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캠프 수료 후에는 20시간의 자원봉사활동 시간을 부여한다. 그뿐만 아니라 재단은 청소년들이 '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자아 존중감을 높일 수 있도록 재단에서 개발한 '나너누리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등 자원봉사캠프를 통해 청소년의 인성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7-06-22 13:51:32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영어와 코딩의 결합, 여름방학 한국뉴욕주립대 로봇코딩 영어캠프

영어와 코딩의 결합, 여름방학 한국뉴욕주립대 로봇코딩 영어캠프 여름방학을 맞아 코딩과 영어가 결합된 '2017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글로벌 로봇코딩 영어캠프'가 인천송도 한국뉴욕주립대 캠퍼스에서 열린다. SW교육전문업체 로보코와 아이에듀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영어로 진행되며 간단한 영어레벨 테스트 거쳐 반이 편성된다. 초등학생 대상 캠프는 7월 27~29일, 중학생 대상 교육은 8월 3~5일에 열리며 2박 3일 동안 참가자 전원은 대학 내 기숙사에 숙박한다. 모집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300명, 중학교 1~3학년 200명, 학부모 100명이다. 박태수 로보코 대표는 "이미 우리에게 다가온 4차산업혁명 시대에 어떻게 대응하느냐 하는 문제는 개인의 차원을 넘어 국가적 명제가 됐다"며 "이번 로봇코딩영어캠프는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 근본 능력이 무엇인지 느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뉴욕주립대 글로벌 로봇코딩 영어캠프는 미국 현지대학과 같이 영어로 진행되는 글로벌 학습 프로그램이다. 미국 이공대학 수업 방식을 통해 코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문제 해결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또한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도 개설됐다. 강명준 아이에듀테인먼트 대표는 "로봇을 연계한 감성적 융합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준비했다"며 "우리 일상의 코딩적 요소를 아이들 스스로 만들어보고 동작시켜 논리적 문제해결력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아이에듀테인먼트'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신청 후 개별 연락을 통해 로봇코딩 영어캠프 일정을 안내하며, 한국뉴욕주립대 멘토 선생님이 참가자와 전화인터뷰를 진행해 영어 레벨테스트를 실시한다. 한편 로보코는 지난 2007년 고려대학교 미래육성센터에 설립한 로봇을 기반으로 한 SW 융합인재교육 솔루션 벤처기업이다. 교육과학기술부, 고려대학교, 지식경제부 등과 함께 국제 로봇 SW 컴피티션(IRS) 대회를 공동 주최했고, 지난 2015년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한 미래부 SW 창의캠프를 주관했다.

2017-06-22 13:51:25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교원그룹, 26일부터 진로 찾기 프로그램 '꿈그루 멘토링' 참가자 모집

교원그룹, 26일부터 진로 찾기 프로그램 '꿈그루 멘토링' 참가자 모집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7월부터 6주 동안 초등 5학년부터 중등 1학년을 대상으로 진로 찾기 프로그램인 '꿈그루 멘토링'을 실시한다. 꿈그루 멘토링은 오는 26일부터 7월 7일까지 빨간펜 수학의 달인 및 교원에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20명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꿈그루 멘토링은 교원그룹의 교육전문가들이 아이들을 일대일로 진로설계 및 학습관리 등을 코칭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프로그램은 자기이해-진로탐색-시간관리-학습관리 총 4가지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원그룹이 수년간 축적해온 사례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들은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이해하는 과정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진로 찾기와 함께 공부습관을 점검하고 보다 효율적인 시간관리와 올바른 공부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꿈그루 멘토링 발대식은 오는 7월 22일 교원 별관교육장에서 열린다. 꿈을심는교육연구소 홍기운 소장이 '진로 찾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모든 과정 후에는 회원들에게 수료증과 함께 활동 이력을 담은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이 중 우수회원을 선정해 사례 발표 시간을 갖고 시상한다. 참가비는 15만 원이며, 빨간펜 수학의 달인과 스마트 빨간펜 멤버십 회원에게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빨간펜 수학의 달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06-22 13:51:18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