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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일반대학원 후기 신편입생 모집

세종대, 일반대학원 후기 신편입생 모집 세종대학교 일반대학원이 2017학년도 후기 대학원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세종대 일반대학원은 석사학위과정 44개학과, 박사과정 41개학과로 편성되어 현재 1300여명이 석사 및 박사학위 과정에 재학 중이다. 지금까지 5200여명의 석사, 1500여명의 박사 및 50여명의 명예박사를 배출했다. 일반대학원은 21세기 지식기반사회와 지구촌 글로벌 시대를 주도할 창의력과 국제적 능력을 갖춘 최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Vision 2020' 선포와 함께 'Research-and Globalization-oriented Education'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선진 교육프로그램 개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특성화 및 학문융합을 통한 연구역량 강화, 연구지원 기반 구축 등 대학원의 교육 목적과 목표 달성에 효과적인 제도를 꾸준히 개발하여 질적, 양적인 발전을 위해 부단한 노력과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 최근 세종대는 전체 논문대비 인용도가 높은 상위 10% 논문을 기준으로 세계대학 순위를 선정하는 2017년 라이덴 랭킹에서 국내 5위를 기록했으며, QS 세계대학평가 및 THE 세계대학 평가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세종대학교 일반대학원의 우수한 연구능력을 객관적으로 나타내는 수치로 평가된다. 일반대학원은 전체 대학원 재학생의 28%가 외국인 학생으로 대학원 국제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국내 대학 중 최초로 설립된 호텔관광경영학과, 조리외식경영학과 및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관련 분야 학문의 학문적 체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특히 이공계 대학원은 이공계 대학원생의 97%가 RA 장학금 수혜를 받고 있으며, 일부는 생활비 지원으로 연구와 교육에 매진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2017-06-26 14:28:52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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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윤선생,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2017 코엑스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 자사 3~7세 유아영어 프로그램 스마트랜드 체험 및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역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유아교육전에서 윤선생은 박람회 방문 전 온라인을 통해 VIP 상담 사전예약을 신청한 방문자 전원에게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들에게는 총 6권으로 구성된 프리미엄급 영어원서동화세트(CD 및 가이드북 포함)와 올 11월에 출시 예정인 정글비트 체험팩, 유아교육전 무료 입장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VIP 사전예약은 7월 8일(토)까지 윤선생 스마트랜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예약 완료시 초대장이 문자메시지로 발송된다. VIP 사전예약을 놓쳤더라도 박람회 기간 동안 스마트랜드 부스에서 상담을 받으면 유니박스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유니박스에는 스마트랜드 샘플북(2권)과 유니송 모음CD, 키재기 달력, 캐릭터 칭찬스티커, 색칠 그림장, 유니백 등이 담겨 있다. 윤선생 스마트랜드는 유아교육전 방문자들을 위해 패키지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프로그램 구성에 따라 드림패키지, 플레이패키지, 레벨업패키지, 파닉스패키지, 스타트패키지 등 총 5개의 패키지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구매자에게는 패키지에 따라 유아책상세트, 유아책장, 스마트랜드 캐릭터 인형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이번 유아교육전 스마트랜드 부스에 방문하면 스마트랜드 애니메이션 속 집과 똑같은 모양으로 꾸며진 부스에서 각 캐릭터들과 함께 영어를 체험할 수 있으며, 부스 방문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2017-06-26 14:28:46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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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프리락토', 균주와 제형을 다양화해 맞춤형 제품으로

[여름시장을 잡아라]종근당 '프리락토', 균주와 제형을 다양화해 맞춤형 제품으로 최근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체내에 들어가서 건강에 이로운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으로, 전문가들은 균주와 제형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복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종근당의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프리락토 4종'은 소비자가 자신에게 알맞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균주와 제형을 다양화한 맞춤형 제품이다. '프리락토 프리미엄 장용캡슐'과 '프리락토 베베'는 장내에 다양한 유산균이 보급되도록 국내 최다인 19종의 유산균을 함유한 제품이다. 두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넣은 신바이오틱스 제품으로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를 복합 처방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락토 프리미엄 장용캡슐은 장까지 살아갈 수 있는 장용성 캡슐을 적용하여 위산 및 담즙산에 취약한 프로바이오틱스의 단점을 보완했다. 프리락토 베베는 맛있게 씹어먹을 수 있는 츄어블정 타입의 제형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복용할 수 있다. 분말형태의 '프리락토'와 '프리락토 키즈'는 소비자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유산균을 이상적으로 배합한 제품이다. 프리락토는 성인용 제품으로 면역과 항균물질 형성, 장내 세균구성 정상화, 유해균 생성 억제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락토바실러스균을 강화했다. 프리락토 키즈는 생후 3개월부터 12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제품으로 질병 예방과 면역체계 형성을 위해 모유에 함유된 비피더스균 4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2017-06-26 13:13:5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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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세권 청년주택 정부 지원으로 '순풍'…5만호 목표 초과달성 기대감

서울 역세권 청년주택 정부 지원으로 '순풍'…5만호 목표 초과달성 기대감 서울시가 추진 중인 '역세권 2030청년주택' 사업이 정부의 청년주택 정책으로 채택되면서 순풍을 받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공급물량 1만5000호 목표를 무난히 달성하는 것은 물론이고, 3년간 총 5만호를 공급한다는 목표도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역세권 2030청년주택'은 주거빈곤에 처해 있는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서울시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의 민간토지에 대해 용도지역 상향, 절차 간소화, 세제 혜택 등을 지원하는 대신 민간사업자가 주거면적 100%를 공공 및 민간임대주택으로 지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청년의 주거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서울시가 시작한 청년주택 사업을 확대, 역세권 20만실 확보, 대학기숙사 수용인원 5만 명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26일 서울시는 기자설명회를 통해 현재 총 45개 소에서 청년주택 사업을 추진 중이며 연말까지 1만5000호 달성이 무난하다고 밝혔다. 45개 소 중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 곳은 용산구 한강로2가 1916호, 서대문구 충정로3가 523호, 마포구 서교동 1177호 등 3개 소 총 3616호다. 또한 강남구 논현동, 송파구 잠실동, 성동구 용답동, 강서구 화곡동, 도봉구 쌍문동 등 14개 소는 현재 사업인가가 진행 중으로, 인가가 완료 되는대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나머지 28개 소는 현재 사업인가를 준비 중에 있다. 서울시는 다양한 소득계층의 청년들이 '역세권 2030 청년주택'에 입주해 소셜믹스가 실현되고 건설형 공공임대주택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공급 확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청년 입주자와 사업주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새롭게 추진한다. 새 지원책은 ▲입주자 재정지원 확대 ▲조례 개정을 통한 규정 완화 ▲서울주택도시공사의 민간사업주 지원 등이다. 이 중 대학생 입장에서 주목되는 것은 입주자 재정지원 확대로, 서울시는 기존에 임대주택에만 적용됐던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제도'와 '주택바우처 제도'를 역세권 청년주택에 입주하는 저소득 청년층에게도 내년 중으로 확대 적용, 보증금뿐만 아니라 월세 지원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제도' 지원대상은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인 입주자로, 지원금액은 전세보증금의 30% 금액으로 최대 4500만 원까지 무이자 지원한다. 지원주택은 전용면적 60㎡ 이하로서 1인 가구는 보증금과 전월세전환 월임대료의 합(전세보증금)이 2억2000만 원, 2인 이상 가구는 3억3000만 원 이하인 주택이다. 또한 월평균 소득이 도시근로자 소득의 50~60%인 입주자는 '주택바우처 제도'를 적용, 보증금 지원과 함께 월 임대료를 지원하고 도시근로자 소득의 50% 미만인 입주자는 공공임대(행복주택)를 국민임대주택 임대료 수준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진행 중인 역세권 청년주택의 전세 보증금 범위가 지원 가능 최대 보증금(전용면적 60㎡ 이하 기준 3억3000만 원)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모든 역세권 청년주택이 지원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청년주택 사업이 활성화되면 입주자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국고 지원도 적극 건의한다는 계획이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서울시 역세권 2030 청년주택이 정부정책으로 채택된 것을 환영한다"며 "역세권 청년주택은 비단 서울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청년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서울시의 노하우를 적극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2017-06-26 12:11:5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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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시대] 광진구, 초기 서울시 도시개발 1호에서 생활권계획 1번지로

[자치시대] 광진구, 초기 서울시 도시개발 1호에서 생활권계획 1번지로 과거 서울시의 '도시개발 1호' 지역이었던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서울시가 최근 발표한 '2030 서울시 생활권계획'을 통해 다시 비상을 준비 중이다. 서울시 생활권계획은 지역 균형 성장을 위한 생활밀착형 도시계획으로 광진구는 '생활권계획 1번지'를 표방하고 있다. 광진구는 1970년대 초 서울시 최초로 토지구획정리사업에 의해 개발된 주거중심의 신도시였다. 반듯한 골목길에 일직선 도로가 개설되고, 시내로 접근하기 좋게 천호대로가 신설됐으며 집들은 마당이 있는 2층 양옥집이었다. 당시 중산층이 모여 살았었는데 지금도 단독주택이 대부분인 중곡동, 구의동, 자양동 지역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시대가 흘러 주거형태는 아파트 중심으로 바뀌고, 마이카 시대로 변하면서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 안에 있는 광진구는 낙후된 도시처럼 보이게 됐다. 재개발과 재건축을 하고 싶어도 법적 제약으로 인해 손발이 묶인 결과, 광진구는 세대별 공동주택 비율이나 상업지업 비율에서 다른 구에 비해 현저하게 뒤처지게 됐다. 광진구가 서울시 생활권계획 1번지를 표방하게 된 배경이다. 서울시 역시 중곡동 지역을 시범적으로 운영한 데 이어 최근 '서울시 지역생활권계획'에서 건대(성수)는 지역중심으로, 중곡, 구의, 군자는 지구중심지역으로 선정해 이곳의 상업용지를 늘리자는 데 광진구와 뜻을 같이 했다. 생활권 계획이 가장 절실한 중곡동 지역은 종합의료복합단지를 중심으로 상업용지를 확보하고 용적률을 올려 민간 개발을 유도할 계획이다. 광진구는 중곡동 국립서울병원 부지에 종합병원시설과 더불어 의료행정, 주민복지시설까지 갖춘 '종합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한다. 1단계 병원과 국립정신건강연구원으로 구성된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지난 2016년 2월에 문을 열어 진료를 시작했다. 올 10월부터 시작되는 2단계 첨단의료, 바이오, 업무, 사회서비스 시설 등을 갖춘 의료행정타운은 오는 2019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종합의료복합단지는 정신과 뿐 아니라 연구기능을 강화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게 되면서 이곳은 우리나라 정신건강연구의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구는 서울시와 협의해 중곡동 일대 용도지역 변경을 통해 합리적인 토지이용과 도시발전의 기반을 조성한다. 이미 서울시에서 중곡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 시 중곡역 일대 능동로변 제2종 일반주거지역을 특별계획 구역 가능지(9개블럭)로 하고, 블록단위로 개발 할 때 상업기능이 강한 준주거 지역으로 용도지역 상향이 가능하도록 결정했다. 구는 민간 개발을 유도해 이곳에 기업이 들어서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종합의료복합단지 주변에 새로 형성되는 소공원과 공공공지 등 주민을 위한 휴게공간과 중곡역 지하철 출입구를 1개소 늘리는 등 지역주민의 편의를 증진시킬 예정이다. 주거지는 단독주택에 오랜 토박이로 살면서 형성된 주민 간 커뮤니티를 마을공동체나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등을 활용해 삭막하지 않고,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나는 마을로 재탄생시킨다는 방침이다. 구의·자양동 지역은 올 3월 송파구로 이전한 동부지방법원 및 검찰청 자리와 KT부지 개발 사업에 주력한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일대 첨단 업무 복합단지는 2024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이 일대 7만8147㎡ 면적의 KT부지와 동부지법·지검 자리에는 호텔, 업무시설, 판매시설, 공동주택 등과 함께 30층 규모의 공공청사가 건립된다. 공공청사에는 1966년에 지어져 노후 되고, 안전상의 문제가 있는 현 광진구청사와 보건소, 구의회가 함께 이전해 들어가게 된다. 구청사가 이전하면 현 청사부지에는 아이돌봄, 부모교육, 공동체 지원센터, 여성건강치유센터 등의 시설을 갖춘 시립 여성종합복지센터를 유치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여성들이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 이외에도 지하철 2·7호선 건대역 주변은 의료·관광·패션·맛·교통 중심지로 특화해 강남역과 홍대주변을 포함한 서울의 3대 핵심 상권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화양동 일대는 건대지하철역 경관개선과 건대 맛의 거리 지중화, 대학문화거리 조성 등과 청담대교 하부 경관개선 사업을 연계해 젊음으로 활력이 넘치고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2017-06-26 11:06:08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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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인기 관광지 월미도, 벌써부터 '쓰레기 몸살' 큰일

인천의 인기 있는 관광지 월미도가 벌써부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26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이번 달에만 10만 명이 찾은 월미도 곳곳에 거대한 쓰레기 더미가 쌓여 시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가족, 연인 등 많은 관광객들이 지나간 자리에 쓰레기가 마구 버려져 있는 것이다. 취재 영상 속 월미도는 쓰레기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거리 곳곳에 불꽃놀이 폭죽, 음료수 병, 수박 껍질 등 온갖 쓰레기가 쌓여있어 충격을 안겼다. 문화의 거리 안쪽에 마련된 쓰레기통마저 쓰레기가 넘쳐 시민들의 불편함이 하늘을 찔렀다. 한 청소 노동자는 "사발면 같은 거 반도 안 먹고 영기다 그냥 패대기쳐요. 어마어마해요. 이건 3분의 1도 안 되는 거예요"라고, 한 인천 시민은 "불편하죠. 먹다 남은 것들도 의자에 보면 되게 많이 버려져 있거든요. 앉을 수가 없어요.. 다리가 아파도"라고 불만을 표했다. 인천 중구청이 청소업체 직원을 12명이나 고용했지만, 주말 동안 수거된 쓰레기만 100L 종량제 봉투 150개분, 모두 1.5톤에 이르니 감당 못할 수준이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관리가 필요함과 동시에 관광객들의 의식이 바뀌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17-06-26 10:34:53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