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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프리락토 2종'

종근당,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프리락토 2종' 종근당이 최근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프리락토'와 '프리락토 키즈'을 출시했다. 18일 종근당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는 체내에 들어가서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으로, 장내 세균의 밸런스를 유지해 몸 속 면역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종근당 측은 최근 면역력 강화에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리락토는 락토바실러스, 비피도 박테리움 등 17종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이상적으로 함유한 제품으로, 장내에서 유익균 증식을 돕고 유해균을 억제해 장 운동을 촉진시키며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프리락토 키즈는 생후 3개월부터 12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제품으로 질병 예방과 면역체계 형성을 위해 모유에 함유된 비피더스균 4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은 프리락토 제품 패키지에 밀폐용기를 사용해 수분과 공기로부터 유산균의 변질을 막고 보관의 편의성을 높였다. 종근당 관계자는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인해 현대인들의 장 건강이 악화돼 다양한 질환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프리락토와 같은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꾸준히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17-05-18 11:39:1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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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교수, 동아시아 대표로 조산 관련 해외 학회 참석

김영주 교수, 동아시아 대표로 조산 관련 해외 학회 참석 이대목동병원은 김영주 산부인과 교수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세계 프리빅(PREBIC) 회의에 참석했다고 18일 밝혔다. 프리빅 회의는 세계의 산부인과 의사 및 관련 연구자들이 함께 모여 조산과 관련된 연구를 공유하고 서로 함께 협력하는 모임이다. 김영주 교수는 2013년부터 한국 대표로 참여하고 있고, 올해부터는 동아시아(East-Asia)의 대표 자격으로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교수는 대한 모체태아의학회 간행위원장, 조산연구회 위원장 및 대한산부인과학회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고위험 임신중 조산의 다양한 치료 및 예방에 힘써 왔으며 2014년부터 현재까지 보건복지부의 저출산 분야 중점 연구 과제인 '조산과 태아손상 조기 진단용 바이오마커 및 맞춤형 조산방지 약물 치료법'이라는 과제를 연구하고 있다. 조산 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히는 김영주 교수는 전국 24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조산 위험 임산부 대상의 다기관 공동연구 책임자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국민건강증진 활동과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7-05-18 11:30:4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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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투 만찬사건' 이영렬·안태근 사의 표명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이 18일 오전 사의를 표명했다. 전일 문재인 대통령은 이 지검장과 안 국장이 주도한 일명 '돈 봉투 만찬사건'에 대한 감찰을 지시했다. 두 사람은 감찰조사가 시작되자 책임성 사의 표명을 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오전 이 지검장은 "국민들게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 공직에서 물러나겠다"며 "감찰조사에는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안 국장 역시 "이번 사건에 관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현 상황에 공직 수행이 적절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사의를 표명했다. 지난달 21일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검찰 특별수사본부장인 이 지검장과 특수본에 참여한 핵심 간부 검사 등 7명은 안 국장을 포함한 감찰국 간부 3명과 서울 서초구의 한 음식점에서 술자리를 가졌다. 안 국장은 앞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검찰과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대상이 된 이후 1000차례 이상 통화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은 인물이기도 하다. 해당 자리에서 안 국장은 특수본 수사팀장들에게 70만~1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했다. 이 지검장은 법무부 감찰국 과장에게 1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했으나 다음날 법무부 과장들은 해당 격려금을 서울중앙지검을 반납했다. 검찰측은 해당 자리가 검찰 후배 격려 차원에서 저녁 모임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부적절한 만찬이라는 의혹이 계속 제기됐었다.

2017-05-18 09:02:02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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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5월 18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대미·대일 특사단을 파견하며 본격적인 '4강 외교'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6개월간 멈춰있던 외교의 '정상화'에 방점을 찍고, 우방국에 새 정부의 철학과 비전을 설명하는데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식에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이 공식 식순에 포함된다. 국가보훈처는 17일 "민주화 운동 정신이 훼손돼선 안 된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강한 의지가 반영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문재인 정부의 초대 공정거래위원장은 김상조 한성대 교수가 맡게 됐다. 신임 국가보훈처장에는 여성인 피우진 예비역 중령이 내정됐다. 산업 ▲삼성전자가 표준화된 운영체제가 없는 사물인터넷(IoT) 시장을 놓치지 않기 위해 '타이젠' 운영체제(OS)의 생태계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더 큰 혁신목표를 제시하며 또 한 번의 도약 의지를 다졌다. LG디스플레이는 17일 경기도 파주 사업장과 곤지암에서 CEO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계층별 대표 등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 혁신목표 필달 결의 대회'를 가졌다. ▲한국지엠이 올 뉴 말리부의 상품성을 알리기 위한 대대적인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 한국지엠은 이를 통해 올 뉴 말리부의 상품성을 알리고 시장 반응을 한층 더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코웨이가 '안심 하트서비스'를 더욱 강화했다. 코웨이는 기존 코디 관리 서비스뿐 아니라 고객이 직접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코디 온 서비스, 스페셜 케어 서비스, 사후 관리 서비스를 추가로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금융·마켓·부동산 ▲ 신한은행은 캐나다, 중국, 베트남에 이어 일본까지 실시간 송금을 확대하는 등 해외송금 서비스를 확대했다. ▲ 휠라의 실적이 뒷걸음질을 하고 있다. 뉴욕 증권시장에 발을 들인 '아쿠쉬네트'의 상장 효과도 아직은 미미하다. 주가도 6만원대에서 게걸음 하고 있다. ▲ 경기도 안산 '그랑시티자이 2차'에는 특별한 커뮤니티가 눈길을 끈다. 일부 고급단지에만 있는 '스카이커뮤니티'다. 유통&라이프 ▲이재현 CJ 회장이 17일 경기도 수원시 광교에서 열린'CJ블로썸파크 개관식'겸'2017 온리원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약 4년 만에 그룹 공식 일정이다. ▲쿠팡의 핵심직원 '쿠팡맨'들의 파업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쿠팡의 배송서비스가 기존보다 늦춰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백화점업계가 명품브랜드 및 해외 패션 브랜드를 할인가에 내놓는 시즌오프 행사를 일제히 진행한다. ▲걸그룹 트와이스가 미니 4집앨범 '시그널'로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5연타석 히트에 성공했다. 트와이스는 오는 6월 앙코르 콘서트와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다.

2017-05-18 08:49:43 이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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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헌기 터키 자전거 여행] 44일차, 터키 횡단 총평·참고사항

2017.5.10 : 이스탄불 터키 횡단을 자축하기 위해 맥주 한잔 하려던건 결국 포기했다. 오늘 우연히 자전거 가게에 들러 사려고 했던 헬멧과 장갑, 물통을 나에게 주는 선물로 샀다. 우리나라는 자전거 여행하기에 얼마나 좋은 나라일까? 사이클링어바웃닷컴(cyclingabout.com)에 따르면 자전거로 장기간 세계여행하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나라(지역)는 몽골, 부탄을 시작으로 전체 66개국으로, 1위 30개국, 2위 30개국, 3위 7개국으로 조사됐다. 그중 우리나라는 2위권에 속한다. 자전거 여행객들의 취향이나 여행 목적이 일반 관광객과는 많이 다르겠지만, 이런 평가를 받은 이유가 뭘까 궁금하다. 한국을 추천한 이유는 4대강 자전거길을 따라 안전하게 남북을 종단할 수 있음을 이유로 들었다. 그 밖에 호의적인 사람, 음식과 문화를 꼽았다. △ 터키는 어떨까? 평점 8.5 정도 준다. 이유는 정말 마음 편하게 여행했다. 총체적인 안정감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준다. 다음이 음식의 질이다. 세계 3대 음식답게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비슷하다. 어떤 식당이든 가격이 비슷하다. 가격은 우리와 비슷한 수준이라 비싼 편이지만, 숙소는 우리보다 많이 싸고 깔끔하다. 장거리 버스도 저렴하고 고급형이라 편안하다. 다만 귀국할 때 대형 화물(아시아나 항공 기준. 부치는 짐 23kg, 수화물 10kg)을 초과하여 140달러를 물었다. 자전거 여행객이 여기에 맞추기 쉽지 않을 텐데... 내가 간 그 코스를 도로용 자전거에 가벼운 옷 몇 가지만 가지고 가서 신나게 타보고 싶다. △ 비용 체재비 45일간 150만 원(하루 4만 원꼴), 항공료 포함 하루 6만 원 정도 썼다. △ 자전거 포장용 상자 구하기 자전거 가게는 시르케지(Sirkeci) 지역에 밀집해 있다. 이 지역에 tram way(전차)시르케지 역, 페리보트 에미뇨뉴(Eminonu) 선착장과 오리엔트 특급 시발점이 있고, 유명 관광지(아야소피아, 블루 모스크, 토카프 궁궐, 그랜드 바자르 등)에서 가깝다. 호텔에 부탁해서 구했음. 시르케지 지역에 머물면 여러 가지 면에서 유리하다. 역에서 대로 건너편 뒷골목에 자전거포 10여 개가 다닥다닥 붙어있다. 자전거 용품이 싼 편이니 필요한 것 구입해도 좋다. △ 자전거 운반하기 숙소(게스트하우스)에 픽업을 의뢰하면 운반이 가능하다. 또 버스 등을 이용해 자전거를 운반할 수 있다. △ 도로 사정 내가 다닌 주요 간선 도로(D로 표시. 우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음)는 포장상태가 완벽했다. 갓길의 폭이 차도만큼 넓은 곳도 많았다. 99% 아스팔트 포장이었다. 대도시는 갓길이 없고, 교통이 혼잡하다. 한마디로 자전거 탈 환경이 아니다.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면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다. △ 운전자들의 운전 습관 지방으로 멀리 갈수록 승용차보다 대형 화물차가 더 많이 다닌다. 교통 수칙을 잘 지키는 편이다. 한 달 동안 교통사고 단 한 건 봤다. [!{IMG::20170514000102.jpg::C::480::<사진/아름다운유산 우헌기>}!]

2017-05-18 08: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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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 개교 65주년 기념 오페라 '사랑의 묘약' 공연

한국항공대, 개교 65주년 기념 오페라 '사랑의 묘약' 공연 지난 16일 한국항공대학교 교내 대강당에서 개교 65주년 기념 오페라 '사랑의 묘약' 공연이 열렸다.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이탈리아 대표 작곡가 도니제티의 희극 오페라로, 돌팔이 약장수가 만든 사랑의 묘약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시골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경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연주자들로 이뤄진 ACP 오케스트라가 공연을 맡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주인공인 아디나 역은 제네바 콩쿠르 우승에 빛나는 소프라노 서활란이, 네모리노 역은 2016 대한민국 음악대상 '올해의 성악가'에 선정된 테너 김동원이 각각 맡아서 열창했다. 식전행사에서는 2008년 창단한 순수 아마추어 봉사팀인 '셀라 색소폰 앙상블팀'이 6곡을 연주했다. 셀라 색소폰 앙상블팀 팀원 중 일부는 CEO 아카데미 소속 기업인들이라 더 큰 의미가 있었다. 객석에 자리한 CEO 아카데미 동문 가족 400여 명도 무대를 향해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이날 공연은 한국항공대가 운영하는 'CEO 아카데미'(원장 허희영) 동문 가족들을 위한 무료 공연이었다. CEO 아카데미 원장인 한국항공대 경영학부 허희영 교수는 "이번 공연은 지역사회와 더불어 65년을 발전해온 한국항공대가 지역사회의 사랑과 후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여는 첫 번째 오페라 공연이었다"며 "바쁜 일상에 시달리는 경기 북서부 지역 기업인들이 봄날의 캠퍼스에서 가족과 함께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 좋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7-05-17 18:52:2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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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학생팀, 이매진컵 1등…월드파이널 진출

세종대 학생팀, 이매진컵 1등…월드파이널 진출 세종대·세종사이버대(총장 신 구) 학생팀이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코딩'을 주제로 열린 '이매진컵(Imagine Cup) 2017' 한국 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우승, 월드파이널 진출권을 획득했다. 이번 결승전에 진출한 8팀 중 3개 팀은 세종대 앤삽 동아리 소속으로 이중 컴퓨터공학과 소속 앤샵(En# Guard) 윤명식, 박민현, 오성민 팀이 1등을 차지했다. 이들은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발생하기 쉬운 컴퓨터 시각 증후군 증상을 예방 및 완화하는 솔루션인 'En# Guard'을 개발했다. 세종대 신구 총장은 "세종대는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로 손꼽히는 인공지능,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그리고 빅데이터 산업에 유능한 인재양성을 위해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을 설립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전교생에게 필수과목으로 컴퓨터 코딩 교육을 실시하여 교육계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며 "이러한 전교생의 소프트교육 강화가 이번에 좋은 결실을 맺었다. 청년실업을 해결하고,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SW교육 확대가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 세종대는 미래부의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의 가장 성공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2017-05-17 18:52:09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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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7017' 20일 공식개장…오후 7시반 1000개 조명점등쇼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 '서울로 7017'이 오는 20일 공식 개장한다. 서울시는 개장 첫 주말인 20~21일에 시민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20일 오전 10시 전면개방을 시작으로 인디밴드, 통기타 등 버스킹 공연이 선을 보이고 뽀로로, 로보카폴리 등 14개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함께 서울로를 걷는 퍼레이드도 열린다. 오후 7시30분 부터는 공식개장식을 앞두고 만리동광장과 서울로 상부에서 사전행사가 열린다. 만리동광장에서는 오케스트라 공연이 펼쳐지고 상부에서는 재즈 공연과 함께 1000여개 조명 점등식이 펼쳐진다. 조명 점등식은 사전행사의 하이라이트로 공식개장식에 앞서 청색 조명이 바닥을 비춰 은하수를 연출하고 백색 조명이 반짝이는 별을 표현하는 '짙푸른 은하수'를 연출한다. 또 오후 8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공식개장식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50여명의 시민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이후 지역주민 10여명 등 다양한 인사가 무대에서 서울로 7017의 의미를 이야기 할 예정이다. 개장 이틀째인 21일에는 시민 2천여명이 참여하는 '거북이 마라톤'을 비롯해 서울드럼페스티벌 시민경연 등 9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서울로 7017의 개장으로 보행친화 걷는 도시 서울로 변모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서울로 7017을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고 말했다.

2017-05-17 18:30:33 석상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