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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노후경유차 350대 '선착순' 조기폐차 지원

하남시, 노후경유차 350대 '선착순' 조기폐차 지원 하남시가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인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350대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지원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경유자동차로서 수도권(대기관리권역)에 2년이상 연속으로 등록되어 있어야하며 최종소유자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인 특정경유자동차를 말한다. 다만 기존에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2000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차량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기준가액 전액이 지원되며,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제작된 차량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2001년 ~ 2005년까지 제작된 차량 중 총중량 3.5톤 미만은 최대 165만원, 3.5톤이상 배기량 6000cc 이하는 최대440만원, 3.5톤이상 배기량 6000cc초과는 최대 770만원까지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조기폐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신청자가 몰릴 수 있으므로 서둘러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노후차량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 신청서를 구비서류와 함께 작성하여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우편 및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식 및 사업안내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및 시 환경보호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7-01-12 13:47:11 송병형 기자
강남 '묻지마' 살인범 2심도 징역 30년

지난해 5월 서울 강남역 근처 공용화장실에서 '묻지 마 살인'을 저지른 김모(35)씨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 30년형을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2부(이상주 부장판사)는 12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씨의 선고 공판에서 "원심의 형이 너무 무겁거나 가벼워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났다고 인정할 수 없다"며 검찰과 김씨 양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치료감호와 2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1심대로 유지됐다. 재판부는 "범행의 중대성과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한 점, 그로 인한 사회적 불안감의 발생 정도, 범행의 계획성, 재범 위험성 등을 고려했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김씨 측 변호인은 항소심에서 "김씨가 범행 당시 정신질환 때문에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을 상실한 상태였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김씨가 범행 당시 피해망상 등 정신 질환으로 심신미약 상태였던 점은 인정한다"면서도 "범행 경위나 내용, 수단과 방법, 범행 후의 정황 등 제반 사정과 정신감정 결과를 모두 종합해봐도 심신상실 상태였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김씨는 지난해 5월 17일 오전 1시께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근처의 한 주점 건물 공용화장실에서 일면식도 없던 A(23·여)씨를 흉기로 수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서 검찰은 "김씨의 범행이 토막살인 못지않은 잔혹성을 띤다"며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법원은 "불완전한 책임능력을 보이는 김씨의 형량을 정함에 있어 부득이 심신미약 상태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김씨는 1999년 처음 정신병적 증상을 보인 뒤 2009년 입원치료를 받으며 미분화형 조현병 진단을 받았고, 이후 입원과 퇴원을 여러번 반복했다. 지난해 1월 이후 약을 먹지 않아 평소에도 피해망상 증상을 보였고, 범행 당시에도 조현병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2017-01-12 12:04:03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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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나도 피곤한 여성들, 수면장애 의심해야"

"자고 나도 피곤한 여성들, 수면장애 의심해야"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다. 이맘때가 되면 금연이나 다이어트, 운동 등 건강 증진을 위해 세운 다양한 계획들을 실천하곤 한다. 운동만큼이나 신체의 활력 회복에 큰 영향을 주는 수면 건강도 함께 점검해 볼 것을 권한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 건강한 삶을 위해 충분한 수면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12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수면시간은 국가 중 꼴찌다. 조사마다 일부 차이가 있지만 프랑스는 평균 수면시간이 8시간50분, 미국은 8시간38분, 영국은 8시간13분이며, 우리나라는 7시간49분으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적은 것으로 보고된다. 사회 특성상 다른 국가에 비해 근무 시간이 많아 수면 시간이 짧은 것도 문제이지만, 수면의 질 또한 낮아지고 있어 문제가 보다 심각하다. 최근 수면장애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2016)에 따르면 2015년 한 해에 수면장애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72만명을 넘어섰다. 2010년 46만1000명이었던 5년 전과 비교하면 약 56% 이상 급증한 수치다. 여기서 수면장애는 단순히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불면증뿐만 아니라, 충분한 수면을 취했음에도 낮 동안 각성을 유지하지 못하는 기면증(과다수면증), 잠들 무렵이면 다리가 쑤시거나 저리는 증상, 코골이와 동반되어 수면 중에 호흡이 멈춰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의 양과 질 저하로 생긴 다양한 증상을 모두 포괄한다. 수면장애 환자를 성별로 보면 여성이 42만7000명으로 남성(29만1000명)보다 1.5배 정도 더 많다. 여성은 임신과 출산, 폐경과 함께 찾아오는 갱년기 등 생체주기에 따른 영향으로 전 연령에서 수면장애가 보다 빈번하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된다. 특히 폐경이 되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줄어들면서 수면과 관련이 있는 아세틸콜린 신경전달 물질의 분비 역시 저하되어 체내 시계가 혼란스러움을 느끼게 돼, 밤에 잘 잠들지 못하거나 자주 깨며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등 여러 형태의 불면증이 동반된다. 또 수면장애 환자를 연령별로 살펴보면 40·50대 중·장년층이 36.6% 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이에 비해 20·30대는 17.3%로 나타났다. 흔히 나이가 들면 생체시계에 변화가 생겨 깊은 잠은 비교적 줄어들고 꿈 수면이 나타나는 시간이 빨라지게 되어 상대적으로 얕은 수면과 꿈 수면이 많아지게 된다. 또한 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통증 역시 고령층의 수면장애를 유발한다. 이향운 이대목동병원 수면센터장은 "수면장애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특히 폐경기 전후의 여성들에게서 많이 발생하므로, 중년 여성 중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낮에 졸리거나 피곤하여 일상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수면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며 "또 수면장애는 일조량과도 관계가 있어 요즘처럼 밤이 긴 겨울에는 적정한 햇볕을 충분히 받지 못해 잠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분비가 저하되어 불면증이 악화되기 쉬우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잠은 낮 동안 축적된 피로를 회복하는 것은 물론, 신체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낮 동안 학습된 정보를 저장시키는 기능, 창조적인 사고 기능을 활발하게 하는 역할까지 담당한다. 때문에 오랜 기간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신체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정신적인 휴식, 뇌 기능 회복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더 나아가 우울하고 신경질이 늘게 되어 스트레스와 긴장감이 증가되면서 고혈압이나 뇌혈관 질환과 같은 합병증의 위험 또한 높인다. 이에 평소 지속적으로 잠을 제대로 못 자 일상 활동에 지장을 받는다면 이를 질병으로 인식하고 전문의 진료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 이향운 이대목동병원 수면센터장은 "수면장애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만큼 전문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이 필수적이다. 수면에 문제가 있어 밤잠뿐 아니라 낮에 일상적인 활동에 지장을 받고 있다고 느낀다면 이를 가볍게 넘기지 말고, 수면센터나 수면전문클리닉 등을 방문해 수면 건강을 체크해보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수면을 위한 생활 수칙을 지키는 것이 도움된다.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잠자리는 빛을 최대한 없애 어둡게 하는 것이 좋다. 잠자리에 누워 TV를 보거나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또 잠이 부족하다고 해서 낮잠을 한 번에 몰아자기 보다는 낮에 너무 졸릴 땐 15분 이내, 휴일에는 30분 이상 자지 않는 것을 권한다. 수면제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의료진 상담 하에 복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불면증 초기엔 일주일 중 3일 이상 잠을 제대로 못 자 피로와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단기간 복용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단, 수면제는 일시적인 불면증 해소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복용할 경우 내성이나 부작용이 생길 수 있고 수면무호흡증이나 하지불안증후군 등과 같은 기존의 수면장애가 악화될 수도 있다. 이에 장기간 약물을 복용하기보다는 수면다원검사와 같은 정밀진단을 통해 불면증의 정확한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17-01-12 11:38:0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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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쓰는 약사' 어향숙, 김유정 신인문학상 수상

'시를 쓰는 약사' 어향숙, 김유정 신인문학상 수상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을 졸업한 어향숙(사진, 11학번)씨가 '2016년 김유정 신인문학상'에서 시 부문('고물상의 봄')으로 수상했다. 서울 동대문구에서 10여 년 동안 약사로 일해 온 그는 신인문학상을 수상하기 이전에도 대한약사회의 '제3회 이가탄 한국약사문학상'과 서울시약사회의 '제1회 한독문학상'에서 수상할 만큼 탁월한 시적 재능을 드러냈다. 수상소감으로 그는 "사람들에게 효험을 주는 시를 쓰고 싶다. '생각한 대로 길을 걸어가라'고 북돋아주는 것 같아 무척 기쁘다. 프랑스 철학자이자 시인 가스통 바슐라르가 '시는 시인의 것이 아니라 우리들 자신의 것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독자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시를 쓰고 싶다"고 밝혔다. 그의 수상작인 '고물상의 봄'이라는 시는 어린 시절 단짝 친구 명숙이네 고물상집을 배경으로 초등학생 때의 추억을 담았다. 미디어문예창작전공을 졸업하기 전까지 어향숙 졸업생은 약 100편의 시를 써놓았다. 그동안 써온 시로 문학상에 도전하기로 마음먹었고, 올해 김유정 신인문학상 수상이라는 결과를 낳았다. 그는 "약사로 일하면서 몸과 마음이 가장 힘들고 지쳤을 때, 시를 쓰게 됐다"며 "시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약"이라고 말했다. 시를 쓰면서 시를 좀 더 체계적으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한 그는 "약사로 일을 하면서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희사이버대 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에 입학했다"고 입학한 배경을 밝혔다. 미디어문예창작을 전공하고 나서 어씨는 사람과 사물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됐다. 김기택·이봉일·홍용희 교수 등에게서 문학 전반에 관한 깊이 있는 강의를 들을 수 있었고, 온·오프라인 세미나 역시 실력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됐다. 졸업 후에도 전공의 온라인 세미나에 참석해온 그는 교수진의 첨삭 지도를 받으며 '2016년 김유정 신인문학상'을 준비할 수 있었다. 전공 스터디 모임인 '서지', '수다예찬'에서 졸업 후에도 꾸준히 참여해 재학생·졸업생들과 교류하며, 서로 다독이면서 시를 써나갈 수 있었다. 좋아하는 작가와 책으로 프랑시스 퐁주의 '테이블', 조광제의 '주름진 작은 몸들로 된 몸', 롤랑 바르트의 '텍스트의 즐거움', 허연의 '오십미터'·'불온한 검은 피'를 꼽은 어씨는 앞으로의 계획으로 "시 창작에 열중할 것이다. 약사들을 위한 글쓰기 강의를 하고 싶다. 기회가 되면 독자들과 시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2017-01-12 11:37:46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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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26일까지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수강생 모집

방송대, 26일까지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수강생 모집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학장 이해주)가 4050세대 등의 노후 대비책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준비과정'을 신규 모집한다. 2017년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준비과정은 오는 1월 26일까지 프라임칼리지 홈페이지를 통해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준비하고 있거나 부동산 관련 지식에 관심이 있는 방송대 재학생, 졸업생 및 일반인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수강생들은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준비과정을 통해 공인중개사 자격증 준비에서 취득까지 전 과정을 준비할 수 있다. 방송대 다른 강의와 마찬가지로 방송대학TV, 인터넷, 모바일을 활용하여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강좌는 현 행정고시학원의 우수한 강사진이 직접 강의하는 1단계 기본 이론 과정을 시작으로 적중률 높은 핵심 문제만을 골라 집중 분석하는 문제풀이 과정, 마지막 실전 감각을 익히는 모의고사 과정까지 총 3단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짜여있다. 수강 희망자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수강신청 할 수 있으며, 다음 달 1일부터 수강이 가능하다. 프라임칼리지 이해주 학장은 "제2인생설계 준비과정은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성인학습자에게 안성맞춤"이라며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준비과정을 통해 부동산 관련 지식과 자산관리 능력 배양은 물론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원활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12 11:05:18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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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한국모션테이핑학회와 MOU…한방미용예술학과 입학시 장학혜택 추진

원광디지털대, 한국모션테이핑학회와 MOU…한방미용예술학과 입학시 장학혜택 추진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남궁문)가 지난 11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원광디지털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한국모션테이핑학회(대표이사 이찬형)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공동 학술교류 및 연구 추진 ▲한방미용예술분야 자문과 지원 ▲교육콘텐츠 개발을 위한 협력 등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더불어 한국모션테이핑학회 임직원이 원광디지털대학교 한방미용예술학과 입학시, 단체협약 장학금(수업료 30% 4회)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미용·마사지 분야와 재활·기능개선 분야의 학문 융합을 통해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 지도자 양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원광디지털대학교 기획처장 김효철 교수(한방미용예술학과장)는 "재활과 기능개선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테이핑'은 최근 미용분야에서도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용 분야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광디지털대학교 한방미용예술학과는 한의학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토탈 뷰티션을 양성하는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교 학부 과정으로, '미용'과 '한방'을 접목한 독보적인 교육으로 국내 미용 분야 발전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재학생들은 매년 중국 등으로의 해외연수 및 실습 교육도 진행해 이론과 실무 능력까지 모두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오는 1월 14일(토)까지 2017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한편, 한국모션테이핑학회는 국내 및 해외의 모션테이핑 지도자를 양성하는 전문교육기관으로, 협회원은 현재 약 1800여명에 달한다. 전국 50여개 대학교 강좌 및 민간자격증 과정, 세미나 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2016년에는 국기원과 서울시가 공동 개최한 '세계태권도지도자 포럼'에서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교육아카데미 및 의료봉사를 진행해 주목받기도 했다.

2017-01-12 11:05:06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