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교육업계 11월에 강연회 잇따라

교육업계 11월에 강연회 잇따라 교육기업들이 11월 일제히 강연회와 설명회를 연다. 실제 구매자들에게 기업과 제품을 소개하고 소비자들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살펴보자는 목적이다. 장원교육과 페이버 피아노 어드벤처가 함께 설립한 뮤직에듀벤처는 영어 노래로 배우는 유아 음악 활동 수업인 '퍼스트 어드벤처'를 개설하고 오는 12월부터 3개월간 강의를 진행한다. 뮤직에듀벤처의 피아노 어드벤처는 랜달 페이버 박사(Dr. Randall Faber)가 개발한 글로벌 피아노 교수법 교재로 미국을 비롯해 국내 일부 음대가 필수과목으로 채택하고 있다. 강의는 매주 목요일에 롯데마트 송파점 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5시에는 4~5세, 6시부터는 6~7세를 대상으로 연령별 맞춤 클래스를 제공한다. 시매쓰는 '행복한 수학으로 최상위를 만드는 엄마들의 비법'을 주제로 11월 29일(화)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에서 1일 특강을 진행한다. 특강은 시매쓰 수학연구소 조경희 소장과 자기주도학습법을 창안한 한국자기주도학습연구회장 정철희 교수가 진행한다. 각 연사들은 초등학생을 위한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수학적 호기심을 높일 수 있는 자발적 수학교육 노하우를 자세히 전달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시매쓰는 노규식 박사, 조선미 교수 등 교육 전문가를 초청해 8일 대구를 시작으로 대전, 서울 등 전국에서 강연회를 진행한다. 좋은책신사고는 초등 학습지 '스마트쎈'을 출시하며 11월 14일 런칭쇼를 신사고 본사에서 실시한다. 스마트쎈은 종이 학습지 문제를 전용 스마트펜으로 인식하면 전용 앱과 바로 연동돼 교재 내 모든 개념, 문제 강좌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번 런칭쇼는 체험단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 날 스마트쎈 제품 시연과 함께 초등 학습 트렌드 등 자기주도학습에 도움을 주는 강연을 한다. 초등 3~6학년 자녀가 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사고 홈페이지에서 체험단 신청이 가능하다. 체험단에게는 한 달간 스마트쎈 학습지, 스마트펜, 전용 앱을 무료로 사용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윤선생은 초등 학부모 대상으로 '내 아이 영어 두뇌 만들기' 설명회를 10일부터 서울, 인천, 부산, 강원, 제주에서 진행한다. 학부모들에게 보다 쉽게 자녀의 영어 공부를 돕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자기주도학습 전문 강사가 영어 두뇌 만드는 방법, 공부습관 만드는 로드맵 세우는 방법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설명회 당일 윤선생 스마트학습 체험 신청서를 제출하는 학부모들에게는 교재, 문구 등으로 구성된 히트팩을 제공하며 당일 회원 가입을 하면 윤선생 장학금 12만원을 지원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윤선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담리즈수학은 초등 저학년 학부모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확 바뀐 수학교과 우리아이 성공하는 학습전략'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수학 학습 습관이 중요한 시기인 초등 저학년부터 자녀가 올바르게 학습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하기 위해 강연회를 마련했다. 이번 강연회에서 자녀의 수학적 호기심과 흥미를 높이고 사고력 증진을 위한 수학교육 노하우를 자세히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회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서울, 경기 직영센터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진학사는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입시와 학습법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엄마스쿨' 수강생을 정기적으로 모집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서 과목별 학습법과 학생부종합전형 전략, 자기소개서 준비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지방에 거주하는 학부모들을 위해서는 온라인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엄마스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진학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6-11-03 13:16:38 송병형 기자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블랙 이야기데이' 혜택 제공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블랙 이야기데이' 혜택 제공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원장 노용숙)이 오는 15일 2016년 마지막 개강을 맞아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건강 가정사 과정 신규 수강생을 모집하고 '블랙 이야기데이' 혜택을 제공한다. 원격교육원 평가 기간인 12월부터 내년 1월과 2월까지 석 달 동안 대부분의 기관들이 수강신청을 진행하지 않기 때문에 겨울방학 동안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다면 이번 개강을 놓치면 안 된다는 게 이야기원격의 설명이다. 이번 개강 수강생에 적용되는 '블랙(BLACK) 이야기데이'는 수강생의 비용부담을 줄여주는 특별 할인 혜택으로 등록 후 삼일 안에 결제하면 한 학기 당 약 10만원(과목 당 1만6500원)을 바로 할인해준다. 전체 금액에서 총 61% 저렴해진 가격으로 등록이 가능해 수강 과목수가 많아도 부담이 없다는 게 특징이다. 이에 더해 기존 수강생을 대상으로 추천인 1명당 4만 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기존 친구 추천 이벤트도 연장 진행해 올 겨울방학 동안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학습할 수 있는 동기 부여를 제공한다. 이번 2학기 7차 2016년 마지막 개강은 14일 자정까지 모집하며 관련 상세사항은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노용숙 원장은 "이번 개강은 원격학습을 처음 접하는 신규 회원과 기존 수강생 모두가 맞춤 교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인 및 학습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 마련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며 "이외에도 서울 및 경기지역의 경우 본 교육원에서 실습 진행이 가능하도록 해 수강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실습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11-03 13:16:22 송병형 기자
청계천과 한강에 '무지개빛'이, '서울시빛초롱축제'

서울 청계광장에서 수표교까지 1.2km 물길 위에 수천 개의 등이 발하는 '2016 서울빛초롱축제'가 이달 4일 오후 5시 점등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열린다. 올해 축제는 1.2km를 6개 구간으로 나눠 ▲타이틀 등(燈) ▲주제 등 ▲지자체 및 해외 등 ▲기업 등 ▲라이트아트 작가 등 ▲캐릭터 등을 테마로 펼쳐진다. 한강의 발원지인 태백시 검룡소부터 암사동 선사유적지, 조선시대 마포나루와 6·25한강철교 등 역사책 속에 등장한 장면들을 등으로 표현했다. 한강을 가로지르는 27개 다리와 국회의사당 등 주변명소에는 한강의 모습을 담은 작품 '한강이야기'가 30m 대형규모로 조성된다. 광교에서 장통교까지는 서울의 대표 브랜드 'I·SEOUL·U'를 등으로 표현한 작품을 비롯해 포천시, 양평군, 인제군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특색 있는 명물을 등으로 만들어 소개한다. 중국 청도, 마카오, 필리핀 등 해외의 이색적인 등도 전시된다. 장통교~삼일교 구간에서는 기업은행, 한국전력, 듀라셀 등 기업의 등을 만날 수 있다. 삼일교~수표교 구간은 라이트아트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청계천 초입 팔석담에는 서울빛초롱축제 타이틀과 주제를 LED 조명으로 표현한 타이틀 등이, 모전교 위에는 하나은행과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가 만드는 LED등 터널이 설치된다. 작품 전시 외에도 소원등 달기, 소망등 물 위에 띄우기, 소원지 달기, 한지등 만들기, 캐리커쳐 등 체험행사도 다양하다. 장병학 서울빛초롱축제조직위원장은 "청계천 물길을 따라 불을 밝힌 작품들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젖줄인 한강과 아름다운 도시 서울의 매력을 알릴 수 있길 바란다"며 "관람객이 즐겁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 관계자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 여러분 역시 다소 불편하더라도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6-11-03 13:12:31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이대목동병원, 몽골 내 원격의료 서비스 본격화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하 이화의료원)이 몽골 내 원격의료 서비스를 시행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대목동병원이 진행하는 몽골 내 원격의료 서비스 사업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지원하고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이 위탁한 사업으로 몽골 국립모자병원과 몽골 취약지역 의료기관 간 원격의료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화의료원은 몽골 내 원격의료 서비스 시행을 본격화하기 위해 김선종 국제협력실장, 류동열 의무산학부단장, 조도상 전산실장 등 실무진을 몽골로 파견, 현지 업체를 선정하고 사업 시행에 들어갔다. 먼저 실무진은 입찰 심사를 통해 현지 업체인 'STX Mongolia & CITINET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들은 원격의료 지원 장비 구입 및 관련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몽골 국립모자병원에 원격의료센터를 개소하고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오르혼 아이막, 도르노드 아이막, 홉드 아이막 병원 등 3개 병원과 원격의료를 위한 시스템 구축 작업에 들어갔다. 김승철 이화의료원장은 "이번 사업 시행으로 수도에 편중된 몽골의 의료 서비스로 비교적 낙후된 의료 소외 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몽골의 의료 서비스가 한 단계 나아가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지난 7월 김승철 의료원장이 직접 몽골국립모자병원을 방문했으며 원격의료 분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이후 9월, 몽골 국립모자병원 관계자들이 이대목동병원을 방문해 정식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16-11-03 10:26:2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檢, 안종범 긴급체포...추가수사 후 구속영장 청구 예정

검찰이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을 긴급체포했다. 안 전 수석은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으로 있을 당시 최순실씨를 도와 재단 설립과 대기업 상대의 800억원대 출연금 강제모금 과정에 깊이 관여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를 받는다. 안 전 수석의 입에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게이트 '직접개입'여부가 달린 만큼 검찰의 긴급체포는 박 대통령에게도 최대의 위기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안전 수석을 조사하던 중 2일 밤 11시 40분께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수사본부는 안 전 수석이 "주요 혐의에 대해 범행을 부인하고, 출석 전 핵심 참고인들에게 허위 진술을 요구했다"며 "최순실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점을 고려할 때 정범인 피의자를 체포하지 않을 경우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높다"고 체포 사유를 밝혔다. 검찰은 긴급체포를 한 후 2일간의 추가수사 후 갖고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수사본부는 안 전 수석에게 어떤 경위와 과정으로 재단이 설립됐는지, 모금 과정에서 직위를 이용해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캐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안 전 수석이 누구의 지시를 받아 재단 출연금 모금을 도왔는지도 따져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실상 박 대통령의 지시가 있었는지 확인한 것이다. 2일 오후 2시께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한 안 전 수석은 "검찰에서 모두 말씀드리겠다"는 말만 남기고 조사실로 향했다. 최씨와 마찬가지로 안 전 수석도 현재까지 제기된 각종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 전 수석은 청와대 경제수석이었다는 점에서 '강제모금'의 배후로 의심받는다. 이석수 전 대통령 직속 특별감찰관 역시 이런 첩보를 입수하고 안 전 수석을 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0일 검찰에 출석한 정현식 K스포츠재단 전 사무총장도 안 전 수석과 "가끔 연락했다"며 청와대와의 연락을 시인했었다. 정 전 사무총장은 안 전 수석이 청와대 개입 의혹을 은폐하기 위해 차명 휴대전화(대포폰)를 이용해 접촉을 시도했다는 주장도 했다. 또 그가 최씨의 개인회사인 더블루케이 관계자들과 여러 차례 만나 최씨를 도왔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2016-11-03 01:16:22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