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3월9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정부가 대량살상무기(WMD) 개발에 관여한 북한 단체 30개와 개인 40명에 대한 금융제재와 함께 북한에 기항했던 제3국 선박의 국내 입항을 금지하는 해운제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김수남 검찰총장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제20대 총선전이 혼탁 조짐을 보임에 따라 불법·부정 선거를 저지른 사람이 당선되지 않도록 선거범죄를 적극 수사해 엄정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국제 ▲올해 1월 달러 기준 수출이 11.2% 줄어든 중국이 2월에는 25.4%나 급락하며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일본 정부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승인인과 관련법안을 일괄 결정해 국회로 넘겼다. TPP 조기발효를 위해 분위기를 띄우겠다는 의도다. 산업 ▲대기업 상반기 공채 시즌이 시작됐지만, 경기불황에 좁아진 취업문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올해 11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미국의 통상정책 추진력이 상실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국도요타는 8일 서울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도요타 브랜드의 자동차 복합문화공간 커넥트 투에서 하이브리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16 올 뉴 라브4'를 국내 출시하고 사전계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세계 바둑 1인자인 이세돌 9단과 구글이 개발한 인공지능(AI) '알파고'가 9일부터 15일까지 5차례 대국을 벌인다. 금융·부동산 ▲KB금융그룹이 3전 4기 끝에 통합 본사의 꿈을 이루게 됐다. KB국민은행은 지난 7일 명동·여의도·세우회본점 통합을 위해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지를 매입했다. 본점 통합에 따라 임차비용 손실 해소와 사업부문간 시너지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미사강변신도시가 차세대 수도권 동부권 신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지하철 5호선 연장선 개통 호재와 복합쇼핑몰 유니온 스뭬어 조성 등으로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풍성해졌기 때문. 기세를 몰아 올해는 약 7600여가구가 신규 공급될 예정이다. 유통 라이프 ▲서울메트로 무임승차 근절을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서울메트로는 올바른 지하철 이용문화 정착과 부정승차 근절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부정승차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지난해 부정승차자가 2만 1431명, 이들에게 부과한 금액은 7억 9400여만원에 달한다. ▲'세기의 대결'로 관심을 모아온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AlphaGo)의 바둑 대국이 9일 1국을 시작으로 그 막을 올린다. 이세돌 9단과 구글 자회사 구글 딥마인드가 개발한 인공지능 알파고는 9일 1국을 시작으로 10일(2국), 12일(3국), 13일(4국), 15일(5국) 총 5판의 대국을 벌여 승자를 가린다. 이번 대국의 우승상금은 100만달러로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롯데리아는 한우불고기버거 단품과 한우불고기버거가 포함된 세트메뉴의 가격을 500원씩 인상했다. 햄버거 가격인상은 올들어 맥도날드에 이은 두번째다. 롯데리아는 한우불고기버거류 외의 제품 가격은 동결한다는 입장이다.

2016-03-08 19:04:43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15회 보령암학술상 수상자에 김경미 교수

보령제약은 한국암연구재단이 공동 제정 시행하고 있는 보령암학술상 제15회 수상자에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병리과 김경미교수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김교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암종의 하나이자, 사망률이 매우 높은 위암의 병리 진단, 맞춤치료의 타겟 발굴 및 유전체 기반 위암 개인맞춤 치료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8일 오전 서울대병원 삼성암연구동에서 진행됐다. 김교수에게 상패와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됐다.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은 축사를 통해 "암정복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며, 암환자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준 김경미교수의 연구 업적에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하고, "암 정복이라는 원대한 꿈이 실현되고 건강한 사회가 구현될 수 있도록 '보령암학술상'을 통해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을 응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령암학술상'은 2002년 국내 종양학 분야 연구에서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해 온 학자들의 업적을 기리고, 국내 종양학 분야의 학술활동을 진작하기 위해 한국암연구재단과 보령제약이 공동으로 제정해 매년1명을 수상자로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로 15회를 맞이했다.

2016-03-08 14:25:41 유현희 기자
기사사진
지하철 부정승차 수법도 갖가지…단속 나선다

지하철 공사의 경영 실적에서 무임수송의 영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부정승차자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아 서울메트로가 두팔을 걷어부쳤다. 서울메트로는 지난해 부정승차자가 2만 1431명이고 이들에게 걷은 부가금이 7억 9400여만원에 달한다고 8일 밝혔다. 부정승차자에게는 기본요금의 30배를 부과한다. 2014년도 1만 4538건 대비 대폭 증가했다. 부정승차자들의 수법과 핑계도 다양해졌다. 가족 중 고령의 노인이나 장애인이 있을 시 그들의 카드를 친지나 가족들이 대신 사용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직원이 없는 틈을 타 게이트를 몰래 넘어가거나 다른 사람 뒤에 붙어서 게이트를 통과하는 경우도 있다. 노선별로는 1∼4호선 중 2호선이 부정승차 사례가 가장 많았다. 지난해 2호선에서만 60.7%(1만2771건)의 부정승차가 발생했고, 뒤이어 4호선(4808건), 3호선(2743건), 1호선(1109건)순이었다. 2호선은 전체 적발 건수의 60.7%가 발생했다. 역별로는 홍대입구역이 1533건으로 가장 많이 부정승차가 적발됐다. 2호선 부정승차 건수가 상대적으로 높은 이유는 2호선 이용 인원수가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일평균 이용객이 208만 7142명으로 1∼4호선 전체 이용객의 50.3%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서울메트로는 올바른 지하철 이용문화 정착과 부정승차 근절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부정승차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서울메트로가 수도권전철 8개 운영기관과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수도권 전 노선에서 실시되어 단속의 실효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하는 기관은 서울메트로, 코레일, 서울도시철도공사, 인천교통공사, 서울9호선운영, 공항철도, 신분당선, 용인경전철, 의정부경전철이다. 부정승차 단속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역 직원 외에도 본사 및 15개 서비스센터 직원을 시청역 등 주요 혼잡역에 배치한다. 단속 대상은 ▲승차권 없이 열차를 이용하는 경우 ▲타인의 우대용 또는 할인 승차권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경우 ▲한 장의 승차권으로 여러명이 열차를 이용하는 경우 등이다. 단속과 더불어 주요 환승역 중 유동인구가 많은 왕십리역, 고속터미널역, 강남역에서 부정승차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한다. 한편 지난해 서울 지하철 1∼8호선의 무임운송 비용은 3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당기순손실의 약 85%에 달하는 규모다. 노인 무임승차 인원은 2010년 1억 6300만명에서 2014년 1억 9400만명까지 5년 만에 3100만명이 늘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무임수송 문제에 대해 전혀 보전이 없는 상황인데 부정승차까지 다양해지고 있어 공사의 손실이 크다.특정기간을 정해 부정승차를 단속하기보다는 승객들 스스로가 의식을 가지고 올바른 지하철 이용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6-03-08 12:36:24 신원선 기자
상명대 국어문화원, 이민자 가르치는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일반운영기관' 선정

상명대 국어문화원, 이민자 가르치는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일반운영기관' 선정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국어문화원(원장 김미형)이 2009년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시범운영기관에 이어 올해 일반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은 이민자가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적응하고 자립하는 데 필수적인 기본소양을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사회통합교육이다. 대한민국에 체류하는 이민자(외국국적동포, 유학생, 외국인근로자, 결혼이민자, 난민, 전문 인력 등)와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날로부터 3년 이내의 국민이면 모두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내용은 한국어와 한국문화, 한국사회이해, 기타 교육 등이다. '한국어와 한국문화 과정'은 0단계부터 5단계까지 최대 415시간, '한국사회이해 과정'은 50시간의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이 과정을 이수하게 되면 귀화나 영주자격, 그리고 체류자격 변경 시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우선 국적필기시험 및 국적면접심사가 면제되고, 국적심사 대기기간이 단축된다. 또한 점수제에 의한 전문 인력의 거주(F-2) 자격 변경 시 가점(최대 28점)이 부여된다. 한국어능력 입증도 면제된다. 한국어능력 입증은 결혼이민자(F6)가 영주(F52)자격으로 변경 시, 국민의 미성년 외국인 자녀(F22)가 영주(F53) 자격으로 변경 시, 비전문취업(E9), 선원취업(E10), 방문취업(H2)자격 체류자가 특정 활동(E7) 자격으로 변경 시 등에 필요하다. 상명대 국어문화원은 2009년 시범운영기관 선정 이후 현재까지 이민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이들의 사회 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16-03-07 20:36:50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3월8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정부가 정부는 7일 세종청사에서 오균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주재로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지난 3일 공포된 테러방지법에 대한 후속조치를 마련하기 위한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서울시민들이 카카오톡으로 119신고를 할 수 있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서울종합방재센터가 최근 마련한 '119 상황관리 시스템 고도화 계획'을 토대로 하반기에 카카오톡 119신고를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국제 ▲중앙은행들의 중앙은행이라고 불리는 국제결제은행(BIS)이 유럽중앙은행의 추가금리인하를 앞두고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이 심각한 부작용을 낳고 있다며 경고하고 나섰다. 유럽과 일본의 중앙은행들이 경쟁하듯 내놓은 마이너스금리로 인해 금융시장에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경고다. ▲ 미국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고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의 부인 낸시 레이건 여사가 6일(현지시간) 94세로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울혈성 심부전이다. 산업 ▲미래창조과학부가 내달 중 이동통신사를 대상으로 주파수 경매를 시작할 예정인 가운데, 경매에 나온 주파수 대역을 놓고 업체별로 치열한 '수 싸움'이 있을 전망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하고 시장 확대에 나선다. 아직은 액정디스플레이(LCD) 시장이 OLED 보다 크지만 OLED이 고부가가치로 평가받고, 일본의 전자업체 샤프가 중국의 홍하이그룹에 넘어가면서 향후 패널 시장 변화가 예고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저유가에 발목이 잡혀 실적부진을 겪었던 조선업계가 실적 회복을 위해 이란 시장 잡기에 나선다. 이란이 국영선사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발주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를 기반으로 하는 자율주행차가 국내 최초로 실제 교통상황에서 도로주행할 수 있도록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현대차 제네시스 기반 자율주행차는 임시운행 허가를 받고 7일부터 실제 도로 위를 달리게 됐다. 금융·부동산 ▲최근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가 7%포인트 인하되면서 저축은행들이 속앓이를 하고 있다. 저금리 기조에 예대마진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대출 금리까지 내리자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고 있다. ▲외국인 매수 여력이 높은 종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머징 시장으로의 자금이 들어오고 있으나, 환율·실적 등 펀더멘털 요인이 약해 추가 매수 여부는 지켜봐야 한다고 분석하고 있다. ▲자연친화적 주거 환경을 갖춘 저층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건설사들은 저층세대에만 테라스를 설계하고 분양가를 낮추는 등 각종 혜택을 제공을 제공하는 추세다. 유통 라이프 ▲매물로 나온 '큰맘할매순대국밥집(이하 할매순대국)'이 bhc의 최대주주이자 글로벌 사모투자펀드 운용사인 로하튼이 운영하는 프로젝트 펀드인 'TRG펀드'로 매각됐다. 인수금액은 200억원대로 알려졌다. 이번 인수로 TRG펀드는 치킨에 이어 소고기, 한식프랜차이즈까지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골든블루가 위스키업계 2위로 도약했다. 골든블루는 36.5도 저도수 위스키를 앞세워 윈저, 임페리얼, 스카치블루의 3강 구도를 18년 만에 깨고 2위에 안착했다. 위스키 시장은 매년 축소되고 있지만 저도수 위스키는 나홀로 성장하는 시장이다. ▲거포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미국프로야구(MLB) 시범경기에서 첫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박병호는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포트 샬럿의 샬럿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6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0-0이던 1회 초 2사 만루에서 만루 홈런을 날렸다. 이날 박병호는 3타수 1안타, 4타점, 2득점으로 경기를 마감했다. ▲봄을 맞아 대형마트가 제철음식을 내놓고 소비자를 유혹하기 시작했다. 이마트가 제철신선 식품으로 도다리를, 롯데마트는 쭈꾸미를 선보였다. 홈플러스는 프리미엄급 참다랑어와 참치회, 초밥으로 식욕을 자극한다. 딸기, 토마토 등 제철 과일도 만나볼 수 있다. ▲동대문시장이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 중구에 소재한 평화시장 등 동대문권 8개 전통시장이 '2016년도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선정됐다. 해당 권역 시장은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시장경영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총 50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오장동에 위치한 신중부시장은 문화관광형 육성시장으로 선정돼 3년간 총 18억원을 지원받는다.

2016-03-07 19:06:50 연미란 기자
기사사진
한국관광공사,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서 한국관광상품전 개최

한국관광공사 블라디보스토크 지사는 극동러시아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방한여행상품 판매를 위해 지난 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현대호텔에서 '한국관광상품전'을 개최했다. 1000여명의 소비자가 다녀간 이번 행사에는 방한여행상품을 취급하는 17개 현지여행사 및 강원도, 항공사, 페리운항사, 경기영어마을 등이 참가했다.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청소년대상 영어마을, 한글마을 상품, 테마파크 중심의 가족여행상품, 의료관광상품, 자동차여행상품 등을 홍보했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할인된 가격으로 방한여행상품을 판매했다. 방한여행상품 판매와 함께 다양한 행사도 펼쳐졌다. 강원도 등 지역관광 소개, 현지 대학생으로 구성된 국악 공연단의 공연 및 한복체험, 한글이름 쓰기, 전등갓 만들기, 꿀타래 시연·시식 등의 체험 행사로 많은 소비자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조윤미 한국관광공사 블라디보스토크 지사장은 "지난해 메르스 극복을 위해 한국관광상품전을 처음 개최했다. 당시 소비자와 업계의 반응이 좋아 올해부터는 극동 주요도시 순회를 정례화했다"며 "블라디보스토크 외에도 사할린, 야쿠츠크, 하바롭스크 등에서도 '한국관광상품전'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IMG::20160307000090.jpg::C::480::}!]

2016-03-07 13:40:29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이대목동병원, 모바일 기기 통한 결제 시스템 구축한다

이대목동병원은 고객 편의성 확대를 위해 휴대폰,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진료비를 지불할 수 있는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4일 소회의실에서 김승철 이화의료원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황조익 드림이앤씨 대표이사, 윤보현 KG이니시스 대표이사, 정우성 KG모빌리언스 프로젝트 실무 책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 결제 시스템 구축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대목동병원은 컨설팅 업체인 드림이앤씨와 전자결제 서비스 1위 기업인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와 함께 보다 빠르고 편의성이 높아진 새로운 의료기관용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는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새 병원 개원에 앞서 보다 발전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 이대목동병원의 진료비 수납 절차를 개선해 환자 및 보호자의 대기 시간 및 동선을 최소화하고 편의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은 "고객 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모바일 결제 시스템이 구축되면 진료 후 수납을 위해 대기하던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어 고객 편의성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3-07 13:40:05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