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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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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박형준 위원장, 사전 투표소 등 현장 점검

박형준 부산시선관위원장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 투표 기간 첫 날(4월 5일)을 앞둔 4일 연산제2동 사전 투표소와 연제구·수영구선관위를 방문해 사전 투표 최종 모의시험과 사전 투표소 설비 상황, 사전·우편 투표함 보관 장소 보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박형준 위원장과 위원들은 사전 투표 최종 모의시험 과정을 지켜보면서 사전 투표 통신망·운용 장비 등의 이상 유무 및 사전 투표 관리 준비 실태 등을 확인했고 관내·관외 분리 및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 등 사전 투표소 설비 상황도 점검했다. 또 연제구·수영구선관위 사전·우편 투표함 보관 장소의 3중 보안 시스템 작동과 투표함 보관 장소 자정 간 CCTV 녹화 상태 등도 점검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후 박형준 위원장은 "선거 절차 사무의 사소한 실수 하나가 위원회의 공정성 시비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관행과 경험이 아닌 법과 원칙에 따라 선거를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전 투표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된 사전 투표소에서 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증, 공무원증, 여권, 운전면허증, 국가보훈등록증, 장애인복지카드 등의 신분증을 갖고 가면 전국 어느 곳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아울러 부산시선관위는 이번 선거부터 사전·우편 투표함 보관 장소 CCTV를 부산시선관위 청사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자정간 공개한다. 누구나 언제든지 별도의 신청 없이 사전·우편 투표함 보관 상황을 CCTV 영상으로 진행 간 확인할 수 있으나, 구·군선관위 청사에서는 청사 보안 및 원활한 선거관리를 위해 정규 근무 시간 중에만 열람이 가능하다.

2024-04-05 09:01:5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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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한 벚꽃과 야간경마의 묘미...렛츠런파크 서울에 가 볼까?

'벚꽃야경-The Miracle Night'이라는 테마로 지난 29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가 이번 주말, 만개하는 벚꽃과 함께 절정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마사회가 오는 7일까지는 진행되는 벚꽃축제와 오는 21일까지 시행되는 야간경마 기간에 맞춰 포토존과 말체험 행사 등을 준비했다고 4일 밝혔다.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반인반마 켄타우로스나 동화 속 마차 등 말을 테마로 한 이색 포토존은 물론, 말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도 제공한다. 다양한 품종의 말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마방 견학, 한국마사회 승마선수단이 직접 선보이는 공람마술 등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 체험이 바로 그것이다. 거기에 더해 우승마를 맞혀라 이벤트 등 다양한 경마체험 콘텐츠가 제공되고, 금요일과 토요일 21시까지 시행되는 야간경마가 더해져 액티브한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시민 편의를 위해 QR주문시스템을 도입한 푸드트럭을 배치하고, 적정한 가격대의 다양한 메뉴를 준비해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장터인 '팔도장터'나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홍보, 판매하는 '말랑씨마켓' 등도 지역상생 및 물가안정에 기여한다는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유통마진을 뺀 좋은 가격에 우수한 농림축산물을 판매하거나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주말 렛츠런파크 서울을 찾은 한 시민은 "부모님, 아이들과 함께 왔는데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가 많고, 먹거리도 다양하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좋아요. 다음 주말에 지인들과 또 오려구요"라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4-04 18:15:4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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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벚꽃 야간경마 안전하게 즐기세요"...집중 점검기간 운영

벚꽃에 야간경마를 더한 이색 벚꽃놀이 명소, 렛츠런파크 서울에 봄을 만끽하는 상춘객들과 야간경마의 짜릿함을 즐기려는 경마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벚꽃축제와 연계해 최초로 시행하는 봄철 야간경마기간(3월 29일~4월 21일)동안 보다 안전하고 건전한 경마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건전운영 집중 점검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수도권 벚꽃명소로 유명세를 타며 지난해에만 25만 명 이상이 다녀가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마사회는 이 기간을 통해 경마의 축제화를 추진하고 경마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건전레저로써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건전운영 집중 점검기간'을 운영한다. 한국마사회는 3개 경마공원을 포함한 29개소 전 영업장을 대상으로 '건전운영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구체적으로는 ▲ 이용환경 사전점검 통한 시설정비 ▲ 건전경마 안내직원 배치 확대 ▲ 영업장 주변 음주·흡연·주차질서 집중계도활동 및 환경정화 ▲ 구매상한선 준수 현장캠페인 ▲ 건전퀴즈 프로그램 ▲ 유캔센터(한국마사회 중독예방·상담 전문기관) 홍보부스 운영 등이다. 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은 "'벚꽃이 만개하는 봄철 야간경마 기간동안 많은 국민들께서 사업장을 방문해주시는 만큼, 안전하고 건전한 관람환경으로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집중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4-04 18:15:4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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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도핑검사소, 유전자검사 연구성과 국제저널 발표

한국마사회는 마사회 도핑검사소, 경북대학교 수의대, 몽골 생명과학대로 구성된 한·몽 산학협력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발표한 'Microarray(DNA Chip)활용, 말의 SNP(단일염기다형성) 마커 분석을 통한 말 유전자 최신 검사법'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인 애니멀 사이언스(Animal Science, SCIE 등재) 4월호를 통해 소개됐다고 4일 밝혔다. 말의 유전적 특성에 관한 공동연구를 수행해온 한·몽골 산학협력팀이 발표한 이번 연구는 말의 DNA 속 101개의 SNP 마커 분석을 활용하는 새로운 방식의 말 친자감정법과 유용성 검증 성과를 담고 있다. 경마는 '혈통의 스포츠'라 불릴 만큼 말산업에서 혈통은 핵심적인 가치를 지닌다. 한국마사회는 동물유전자분석 및 도핑검사 전담조직인 도핑검사소를 운영, 매년 약 1300마리 망아지를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를 수행하고 혈통을 분석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동물유전자분석 국제 숙련도시험에 14회 연속 1등급을 획득하며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한국마사회 도핑검사소는 철저한 유전자 분석을 통해 매년 약 10여건의 친자 모순 사례를 발견해 수정하는 등 말의 혈통을 지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여기에 더해 도핑검사소는 한·몽 산학협력 연구를 진행, 세계 최초로 말의 SNP분석 통한 친자감정법을 개발한 것이다. 이를 통해 말의 친자확인만 가능했던 기존 감정법의 한계를 넘고 질병조기예측, 발병 위험도 예측, 돌연변이 및 품종확인 등 다양한 DNA 데이터 확보가 가능해졌다. 본 논문의 제1저자인 이선영 마사회 과장은 "앞으로 경주마 혈통검사 방식은 이번 논문에 소개된 SNP 분석 방식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연구로 한·몽의 다양한 말 품종의 SNP 유전자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말 유전자분석을 선도할 발판을 마련됐으며 이와 연계한 후속 연구도 이어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유준동 마사회 도핑검사소장은 "마사회의 말 친자감정 유전자 분석기술은 이미 세계적 수준을 입증했지만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말산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4-04 18:15:3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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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장수목장, 발달장애인을 위한 말체험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은 지난 3일 발달장애인의 활동 지원을 위해 전주시, 한국도로공사 및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본부 등 전북특별자치도내 4개 기관과 치유농장(케어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교육, 치유, 돌봄 프로그램 개발 및 치유농장 운영에 대한 상호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지난해 시범 참여 후 올해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은 발달장애인에게 특별한 말 목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발달장애인이 당근을 수확해 말에게 먹이를 주는 활동 등은 정서적 안정과 함께 돌봄을 주는 주체로서 자존감을 키울 수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유성언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장은 "발달장애인이 46만평의 넓은 초지를 둘러보고 말이라는 동물과 교감도 하며 신체적으로는 건강해지고, 정서적으로는 힐링이 됐으면 한다"며 "전북특별자치도 내 발달장애인 뿐만 아니라 마음과 몸이 힘들고 지친 많은 분들이 장수목장을 방문해 치유의 시간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은 오는 11월 중순까지 목장을 일반에 개방할 예정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에 한해 수~금은 단체, 토~일은 모든 일반고객을 대상으로 개방한다. 또한 금~일은 25kg 미만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말산업을 선도하는 공기업으로서 국민에게 한걸음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기타 문의는 한국마사회 장수목장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4-04 18:15:0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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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지게차 사고 예방 VR 안전 체험교육 실시

부산항만공사(BPA)는 4일 항만 내 지게차 관련 사고 예방을 위한 VR 안전 체험교육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항만 내 지게차는 컨테이너 등의 하역 운반작업에 주로 쓰이기 때문에 사고 발생 시 인명 피해 가능성이 크다. 최근 5년간 국내 각종 산업 현장에서 지게차에 따라 연 평균 35명이 숨지고, 1000여명이 다치는 등 사고 위험이 높아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BPA가 이번에 도입한 VR 안전체험 교육 과정은 지게차 운전자가 사각지대 때문에 보행하는 근로자를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충돌하는 사고를 가상 현실에서 체험해보고 신호수 배치, 후방 카메라 설치 등 안전수칙을 학습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가상 현실에서 근로자가 간접적으로 사고를 체험하고 예방 대책을 학습함으로써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수칙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이론 중심의 설명 위주였던 기존 집체식 교육보다 훨씬 사고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VR을 이용한 지게차 사고 안전체험 교육은 한국항만연수원이 맡아서 진행한다. 한국항만연수원은 항만안전체험관에서 이번에 추가한 지게차 안전사고를 포함해 ▲야드 트랙터 충돌 사고 ▲컨테이너 깔림 사고 ▲수직 사다리 추락 사고 ▲선창 내 추락 사고 ▲코일 낙하 사고 등 6가지 VR 안전 체험교육 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BPA 사장 강준석은 "VR 안전 체험교육이 근로자들의 자발적인 안전수칙 준수 문화를 정착시켜 사고 없는 부산항 실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항만 내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발굴과 지원을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4 16:35:4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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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대입 수험생 ‘일대일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시행

부산 기장군은 입시 전문 교육기관과 연계해 고등학교 수험생과 재수생에게 전문적인 진로와 입시 컨설팅을 제공하는 '일대일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복잡해지는 대학 입시 전형에 대비해 지역 학생들에게 개별 성적과 적성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면서 성공적인 진학과 진로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3월 해당 분야의 전문 기관을 공개 모집한 결과 전국에서 모두 7개 기관이 지원했고, 군은 사업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종로아카데미를 사업수행자로 최종 선정했다. 현재 홈페이지 구축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최종 준비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4월 말 대상자 신청 접수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적인 컨설팅을 개시할 예정이다. 이 사업으로 서울과 전국에서 활동하는 전문 컨설턴트와 입시 전문 강사가 기장군 전담으로 배치된다. 이를 통해 지역 수험생들에게 ▲대면 및 비대면 진로진학 상담 ▲진학 데이터 시스템을 통한 분석 ▲수시·정시 면접 대비 집중 컨설팅 ▲학부모 특강, 입시카페 운영 등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가 집중적으로 제공된다. 또 군은 우선 고등학교 3학년과 N수생 수험생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제공하면서, 고1~2학년과 중학생까지 사업 대상 범위를 확대해 간다는 방침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군은 높은 교육열과 함께 우수한 학생이 많은 도시로 알려져 있지만, 지리적으로 부산 외곽 지역에 자리해 각종 입시 및 교육 정보에 대한 격차로 학부모들의 걱정이 크다"며 "다양한 입시 정보는 물론 진로 진학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과 상담을 제공, 지역 학생들이 성공적인 진학을 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4 16:35:2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