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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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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안양시의회는 지난 2일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등의 검사를 수행할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3회계연도결산검사는 4월 12일부터 5월 1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인 김정중, 곽동윤 시의원을 비롯해 박성종(공인회계사), 안성진(공인회계사), 홍현선(세무사), 김기영(세무사), 이명재(세무사) 총 7명이다. 내실 있는 결산 검사를 위해 결산 검사 방법 및 절차 등에 대한 교육을 수료한 위원들은 검사 기간동안 ▲결산개요 ▲세입·세출의 결산 ▲기금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다.아울러 예산집행 및 재정운영에 있어 효율성과 합리성, 사업별 사업집행의 적정성과 목적에 적합한 집행, 예산을 집행함에 있어 낭비요인은 없는지를 중점적으로 검사하게 되고, 전년도 결산검사시 지적사항이 제대로 시정 및 개선되었는지 여부도 검사하게 된다. 최병일 의장은 "안양시민을 대신해 안양시의 연간예산과 재정관리 전반에 대해 직접 살펴보고 평가한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결산검사에 임해달라"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안양시의회는 5월 말 결산검사보고회를 통해 시의원, 결산검사위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이번 결산검사의 결과물은 6월 1차 정례회 결산심사 승인 시 의원들의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4-04-03 14:38:3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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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캠핑용 자동차 전용 임시주차장' 확대

안양시는 평촌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옆 유휴부지(동안구 흥안대로305)의 캠핑용 자동차 전용 임시주차장을 기존 12면에서 총 34면으로 확대 조성해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안양시에 등록된 캠핑용 자동차 수는 약 150여대(2024년 3월 기준)이다. 시는 2022년 1월 농수산물도매시장 옆 유휴부지에 12면의 전용 임시주차장을 처음 조성했다. 다음 해인 2023년 7월 노후화로 운영을 중단한 안양종합운동장 내 야외수영장 부지를 활용해 41면을 조성했다. 올해는 3월부터 4월 초까지 기존 12면의 농수산물도매시장 옆 유휴부지에 주차 구획선 설치 공사를 실시해 총 34개 주차면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관내 전용 임시주차장은 2곳에 총 75면으로 등록된 캠핑용 자동차의 약 50% 규모다. 전용 임시주차장은 안양도시공사가 월정기주차제로 운영하고 있다. 안양도시공사는 전용 임시주차장 이용률을 높이고자 기존 11만원의 정기주차요금을 오는 5월 1일부터 2만원을 경감해 9만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양시는 캠핑용 자동차의 주택가 및 이면도로 상 고정·장기주차, 불법주차에 따른 시민 불편과 안전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난 2월 '안양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를 개정해 장기주차에 대한 계도 근거를 마련했다. 지난 3월 캠핑용 자동차 등의 장기주차에 대한 계도를 시작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향후 유휴부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캠핑용 자동차 전용주차장 조성을 확대하겠다"며 "전용 주차장 이용의 부담을 낮추고 올바른 주차 문화 활성화를 위해 주차요금을 인하하는 만큼 시민들께서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캠핑용 자동차 전용 임시주차장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양도시공사 종합운동장 사업부 및 주거복지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4-03 14:38:1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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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4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대상’ 수상

진도군이 전라남도에서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세수확충, 세외수입, 세정운영 등 세정업무 전반에 걸쳐 총 32개의 항목을 평가했다. 군은 지난 2023년 평가에서는 우수상을 수상, 그 수상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정진한 결과 올해는 대상을 수상해 상금 1억 600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납기내 징수율 향상과 책임 징수제 운영, 체납재산 전체조사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시행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납세자를 위한 지방세 신고, 상담, 납부민원 등을 한 번에 통합으로 처리해 한층 더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진도군은 이번 지방세정 종합평가 뿐만 아니라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지원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대상 수상은 재정자립도가 낮은 진도군의 자주재원 확충 노력과 선진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진도군청 공직자들이 세정업무에 집중한 결과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신규세원 발굴과 세입확충, 납세자의 납부 편의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3 14:37:5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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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자동차세 환급 빨라진다

자동차세를 연납 신고·납부 후 소유권 이전 및 폐차 등의 사유로 환급금이 발생하는 경우 기존 차량에 대한 환급을 나중에 받게 되는데, 그 기간이 최대 60일이나 걸려 납세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런 가운데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납세자들의 편의를 위해 자동차세를 연납하고 소유권 이전 및 폐차 등의 사유로 환급금이 발생한 납세자에 대한 자동차세 환급 기간을 단축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평택시에 따르면, 자동차세 환급대상자 발췌 방법을 월 1회 국토교통부에서 제공하는 차량 정보가 아닌 소유권 이전 및 폐차 등을 신고할 때 자동차세 환급까지 동시에 신청하는 원스톱 방식으로 개선, 실시간으로 환급대상자를 발췌해 종전 매매에서 환급까지 최대 60일 소요되던 것을 7일 이내로 단축했다. 차량 이전·말소로 자동차세 환급을 원하는 시민은 차량등록사업소에서 이전·말소 신고할 때 자동차세 환급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거나 관할 세무과로 전화해 환급 신청하면 차량 보유기간을 계산해 연납한 자동차세에 대해 환급해 준다. 신청 대상은 평택시에 연납한 차량 소유주이며, 다른 지역에 연납했다면 해당 지자체 세무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시는 이번 제도개선으로 다수의 납세자가 조기 환급 처리 혜택을 보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환급 기간 단축으로 시정의 신뢰도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환급금 발생 시 발송되던 통지서를 발송 절차를 축소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하고, 납세자들이 환급받고자 시청을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해 민원편의 제공 및 기회비용을 절감하는 등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평택시 문제홍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한 발 더 다가가는 적극 행정으로 시민을 위한 세무 행정을 펼칠 것"이라며,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더 높여 시민 중심 새로운 평택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4-04-03 14:37:2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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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문학관,‘2024년 예술인 파견 지원사업’공모 선정

목포 문학관이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주최하고 재)전라남도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2024년 전남 예술인파견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2024년 전남 예술인파견지원사업은 예술인들의 역량과 경험을 통해 기관이 가진 이슈와 과제를 예술적 협업으로 해결하는 사업이다. 전남권에서 총 14개 기관이 응모한 결과 참여 기관의 사업 계획과 협업주제 등을 총체적으로 심의해 목포문학관을 포함하여 7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목포문학관은 '목원동 문학자원 발굴'을 주제로 주민들의 생애담 및 목포 출신 작가들의 문학 자취를 다양한 예술장르와의 접목시켜 지역 콘텐츠로 재창출한다. 목원동 일대는 한국문학사의 거봉 김우진, 박화성, 차범석, 김현 등의 생가 및 작품 배경지가 집적되어 있는 목포 문학의 산실이며 시에서는 향후 이 일대에 목포문학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총 6개월간 문학, 영상, 사진, 미술, 만화애니메이션 분야의 5명의 참여 예술인이 목원동 마을 이야기와 목포 문학의 자취를 조사하여, 마을 이야기 작품집, 다큐멘터리 영상, 웹툰, 미술작품 등 색다른 콘텐츠로 담는다. 시에서는 향후 이를 활용하여 SNS 콘텐츠로 제작해 문학의 도시 목포를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예술인 파견 지원사업을 통해 목포문학의 산실인 목원동 일대의 문학자원을 발굴해'문학의 도시, 목포'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목포문학관은 우리나라 연극에 근대극을 최초로 도입한 극작가 김우진, 우리나라 최초 장편 여류소설가 박화성, 사실주의 연극을 완성한 극작가 차범석, 한국 평론문학의 독보적 존재 김현 등의 문학세계를 접할 수 있는 국내 최대 4인 복합 문학관이다. 특히 작년부터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디지털문학관으로 변모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으며, 연중 다양한 문학 교육 및 행사를 통해 지역 문학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2024-04-03 14:37:11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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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손님맞이 준비에‘구슬땀’

제53회 전국소년체전과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이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개최지인 목포시가 선수단과 임원진 등 2만여명 손님맞이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장애학생체전이 5월 14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5월 17일까지 4일간 먼저 진행되며, 이어서 전국소년체전은 5월 25일부터 5월 28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시는 지난 2월초 체전 기본계획을 수립한 후 수차례의 보고회를 갖고, 교통·주차 및 숙박·음식점 관리대책, 도시미관·환경 정비, 시민응원단·자원봉사자 모집, 체전 분위기 조성 및 홍보방안 등 체전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한민국 최대 규모 스포츠 꿈나무들의 대축제인 전국소년체전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기본방침을 토대로 시민들의 힘과 지혜를 한데 모아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하는 시민화합 체전으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운영위원회·범시민추진협의회 중심 시민역량 결집 목포시는 지난해 전국체전·장애인체전을 앞두고 각급 기관장들이 참여하는 체전 운영위원회와 각계 각층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여하는 범시민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민들의 역량을 한데 모아 양대 체전의 성공개최를 견인한 바 있다. 이번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에서도 오는 12일 예정되어 있는 체전 운영위원회 성공다짐 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18일에는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각급 시민단체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범시민 추진협의회 결의대회를 열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도심 내 체전 분위기를 조성하고 체전 성공개최에 대한 결의를 다져 나갈 계획이다. ▲시민응원단·자원봉사자 모집 박차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을 빛낼 시민응원단과 자원봉사자 모집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양대 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는 시민응원단과 자원봉사자가 대회운영과 지원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덕분이었다. 목포시는 공무원 340명과 시민 690명 등 1,030여명으로 구성된 응원단을 모집하고 오는 30일에는 소양교육 겸 발대식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응급상황 대처, 응원단의 역할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성공기원 퍼포먼스 등을 펼칠 계획이다.시민응원단은 체전기간 동안 개회식 참여와 경기장별 응원활동으로 활기찬 대회 분위기 조성, 환경정화, 범시민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자원봉사자도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역내 유관기관,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속에 총 708명을 모집했다. 활동에 앞서 지난 2일 자원봉사자 소양교육, 오는 12일 리더봉사자 교육 그리고 오는 30일에는 정식 발대식을 갖고 체전 기간 동안 개회식과 경기운영 지원, 안내소, 경기장 등 곳곳에 배치되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소년·학생들을 위한 관광·문화행사 준비 무엇보다도 이번 대회의 주인공은 소년들과 학생들이므로 주간에 경기를 마친 선수들이 관람할 수 있는 관광·문화 행사 준비에도 한창이다. 전남도와 공동 주최로 추진하는 "제3회 전라남도 청소년 박람회"가 오는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갓바위 문화타운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원도심에서는 제24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5월 24일 개막해 3일간 선수들과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5월 25일 평화광장에서는 목포해상W쇼가 펼쳐져 선수단들을 위한 환상의 불꽃쇼가 선보이고 청소년 문화공연과 시립예술단의 예술공연도 체전기간 연달아 추진된다. ▲ 음식점·숙박업소 점검 등 손님맞이 분주 체전 기간 전라남도에 참가할 선수단과 임원진 2만여명 중 목포시에만 8천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손님맞이 준비에도 분주하다. 지난 2월에는 음식문화개선 실천 모니터 요원 간담회를 갖고 관내 모범업소 108개소를 대상으로 친절·위생 모니터링을 진행했으며, 모니터링 이후 점검사항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숙박업소에 대해서도 공중위생감시원을 편성해 점검·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3월말부터는 1숙박업소-1직원 담당관제를 운영해 선수단 예약현황 조사, 업소 준수사항 확인, 체전 홍보 등을 추진 중이다. 4월에는 경찰서·소방서와 숙박업소 합동 점검을 준비 중에 있으며, 숙박 및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친절, 위생, 착한가격 실천 협조 서한문을 발송헤 업소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독려할 계획이다. ▲ 교통혼잡 대비, 원활한 교통 소통 대책 집중 추진 시는 체전을 앞두고 교통혼잡을 대비한 교통소통 대책 마련에 목포경찰서와 함께 집중하고 있다. 먼저, 체전 개회식을 찾을 관람객들의 교통 편의 제공을 위해 23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목포실내체육관 간 수송버스를 운행한다. 또한, 옥암대학부지에 조성된 대형버스 임시주차장을 체전 기간중 선수단 수송버스 전용 주차장으로 적극 활용하고 체전 기간 혼잡이 예상되는 주요 종목별 경기장에는 전문 주차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체전 기간 목포시내 교통 전반을 관할할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과 질서유지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 안전체전을 위한 경기장별 시설관리 제53회 전국소년체전은 22개 시·군, 36개 종목, 50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은 5개 시·군, 17개 종목, 17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 중 주개최지인 목포에서는 전국소년체전 9개종목이 12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전국장애학생체전은 8개종목이 8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주개최지인 목포에 많은 경기장이 배정된만큼 경기장별 시설관리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경기장 유지보수를 위한 도비 예산 6억2천6백만원을 확보해 소년들과 학생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를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관리에 전념을 다하고 있다. 5월초까지 6개 경기장, 9건의 시설 유지보수를 모두 마치고 경기장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 대회가 차질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희망찬 도약! 청년이 찾는 큰 목포'라는 비전에 걸맞게 대한민국 스포츠 꿈나무들의 대축제인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러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한단계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03 14:36:5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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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실천 선포

최근 1인가구 증가로 배달 및 커피 문화 확산 등으로 한 번 쓰고 버려지는 1회용품 사용량이 증가하여 자원 낭비와 생태계 등 환경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안성시는 글로벌 이슈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현과 순환 경제사회 촉진이라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공공기관이 솔선하여 1회용품 사용 안하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으로 2024년 4월 2일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선포식을 개최하고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안하기를 실천한다. 선포식은 안성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안성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실천 선언문 5가지 항목에 대하여 약속하고 1회용품 사용 안하기를 선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직원·민원인) 1회용컵 사용 및 반입 안하기 ▲1회용기 사용 안하기 ▲(회의·행사·축제시) 다회용품 사용 ▲다회용기 배달 음식점 이용 ▲우산비닐, 종이타올 등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안하기를 통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한다. 시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유도 및 확산을 위해 안성시청 등 4개소 매점 및 카페의 다회용컵을 지원하고, 안성1·2·3동 및 공도읍 소재 음식점에 다회용기 사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바우덕이 축제 등 각종 행사 시에도 다회용기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4-04-03 14:36:43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