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김동근 의정부시장, 시내버스 기사들과 진솔한 소통…현장 목소리 직접 듣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3월 11일 낙양동 버스 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도입 이후 변화된 근무 환경을 파악하고, 운수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100여 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운수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도 함께 진행됐다. 시는 1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경기도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전환율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추진 일정에 맞춰 나머지 노선에 대해서도 공공관리제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연결해 주는 운수종사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특히 시내버스공공관리제 시행 이후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며 "승객 안전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협조와 노력을 당부드리며, 현장에서 건의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운수종사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내버스 공공관리제의 안정적 운영과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12 10:14:20 김용택 기자
기사사진
컬리, 2년간 라이브 방송 누적 조회수 5500만회 기록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지난 2년간(2023년~2024년) 자체 라이브 방송 누적 조회수가 5500만 회를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회당 평균 시청자 수 17만명, 평균 거래액은 2억 7000만원을 기록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컬리에 따르면, 컬리 애플리케이션에서만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이 시장에 안착한 요인에 가격과 배송이 영향을 미쳤다. 컬리는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방송 시청 중 상품을 주문하면 다음 날 아침 바로 받아볼 수 있는 배송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지난 2년 동안 컬리 라이브 방송에 식품·패션·뷰티 등 총 12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성과를 올렸다는 게 컬리 측 설명이다. 대표적으로 배스킨라빈스는 역대 최고 시청자 수 94만 명을 기록했고, 여성 패션 브랜드 '오르(ORR)'는 론칭 방송에서 15억원을 판매하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도 라방에 등장했다.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와 에스티로더 그룹의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라 메르'가 라이브 방송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호주 패션 브랜드 '헬렌카민스키'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누적 조회수 21만 회를 넘어섰다.

2025-03-12 10:10:31 안재선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일자리재단, 숙련건설기능인력 직영과정 1차 교육생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건설업 종사자 가운데 내국인 기능인력 수급 문제를 해결하고 좋은 건설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하는 '숙련건설기능인력 교육훈련 및 취업지원사업' 건설 분야 직영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11일까지이며, 교육은 ▲시스템에어컨 설치 ▲가구시공기사 양성 ▲도배시공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건설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만 19세 이상 미취업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교육생은 신청자 중 면접을 통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총 출석률이 80% 이상인 수료생에게는 훈련지원금(월 20일 기준, 40만 원)도 추가 지급된다. 또한, 교육 수료생 중 희망자에 한해 취업 연계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특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진희 경기도일자리재단 융합인재본부장은 "숙련기술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건설 현장의 인력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민 대상 숙련건설기능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수료생들의 도내 일자리 연계를 확대해 건설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4개 지역 5개 훈련기관 및 직영훈련을 통해 총 294명의 숙련건설기능인력을 배출했으며, 이 가운데 215명(훈련생의 75.4%)이 취업에 성공했다.

2025-03-12 10:02:5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파주시,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외국인 신청 3월 14일 마감

파주시는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의 외국인 신청을 오는 3월 14일 최종 마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2023년 12월 26일 24시 기준, 파주시에 체류 등록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를 대상으로 지급된다. 이는 코로나19 시기 지급됐던 긴급생활안정지원금 및 재난지원금과 동일한 지급 기준으로, 내국인 신청 기간 종료 후 별도로 외국인 신청 기간을 마련해 혼잡을 최소화했다. 지원금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체류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진행된다. 신청자는 외국인등록증, 영주증, 국내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과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 지원금 지급 대상은 총 3,009명의 결혼이민자 및 영주권자이며, 3월 4일부터 지급이 시작됐다. 신청 첫 주인 3월 7일 18시 기준, 전체 대상자의 30.4%인 915명에게 지급이 완료됐다. 한편, 1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된 내국인 지급에서는 총 지급 대상자 51만 984명 중 48만 2,314명이 신청하여 94.39%의 높은 신청률을 기록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민생지원금은 모든 시민이 인간다운 삶과 더 나은 삶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는 파주시의 포용적 정책의 일환"이라며,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파주시민의 일원인 만큼, 누구도 차별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및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3-12 10:02:42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LG생활건강, 'iF 디자인 어워드' 5관왕..."차별화된 '고객경험' 실현"

LG생활건강이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처음으로 5개 작품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뷰티(화장품) 부문에서 ▲더후 브랜드북 ▲더테라피 비건 ▲오휘 얼티밋 핏 진쿠션X호텔827 등 3개 작품, 생활용품 부문에서 ▲프라몬 ▲유시몰 클래식 치실 등 2개 작품으로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우선 섬유탈취제 브랜드 '프라몬'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생성형 인공지능 '미드저니'를 활용해 재미있는 브랜드 캐릭터를 완성했다. '유시몰 클래식 치실'은 조작하기 편한 형태를 설계한 아이디어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더후 브랜드북'은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브랜드 더후를 소개하는 책자로, 한국 궁중 문화 역사와 한약학 처방이라는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디자인으로 구현한 점이 돋보였다. '더테라피 비건'과 '오휘 얼티밋 핏 진쿠션X호텔827'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소재를 잘 활용한 디자인으로 호평 받았다. LG생활건강 디자인센터 관계자는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향해 정진한 결과,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 5관왕이라는 결실을 맺었다"며 "오직 고객만을 위한 LG생활건강 디자인의 도전과 도약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LG생활건강은 지난해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미니 타투 프린터 '임프린투'를 출품해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03-12 09:57:27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식빵 맛집' 뚜레쥬르, 흑미로운 찹쌀식빵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흑미로운 찹쌀식빵'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건강한 데일리 베이커리'의 브랜드 핵심가치와 본질을 지키며 매년 건강한 베이커리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왔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식빵 맛집' 뚜레쥬르가 선보이는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찹쌀과 흑미를 넣어 건강한 한 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흑미로운 찹쌀식빵'은 찹쌀 탕종을 활용해 찰진 식감을 살렸으며, 쫀득하고 촉촉해 씹을수록 은은한 단맛이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소한 흑미 쌀알이 콕콕 박혀 있어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재미있는 식감도 느낄 수 있다. 찹쌀과 흑미의 고소한 풍미와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어우러진 제품으로 손으로 뜯어 먹을 때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토스트를 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뚜레쥬르는 건강한 한 끼의 의미를 전파하고 소비자들이 다양한 경험을 재미있게 공유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흑미단' 체험단을 진행한다. 체험단은 13일부터 17일까지 뚜레쥬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체험단에 선정된 100명은 약 3주간 '흑미로운 찹쌀식빵'을 활용해 나만의 한 끼를 건강하고 흥미롭게 즐기는 모습을 SNS에 공유하면 된다. 우수 체험단원에게는 '흑미로운 찹쌀식빵 1년 이용권', 쫄깃한 식빵을 닮은 '매트리스'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3-12 09:56:5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김 목사, 신천지예수교회와 협력 선언… 간판 교체 협약 체결

경기도 소재 한 교회에서 시무 중인 김 모 목사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시몬지파(지파장 이승주)와 협력할 것을 선언하고, 교회의 간판을 신천지예수교회로 교체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김 목사는 30여 년간 가정 사역에 집중하며 교회 사역을 이어왔으나, 최근 교회 성장의 정체와 침체하는 분위기 속에서 고민이 깊었다고 회고했다. 그러던 중 신천지 시몬지파 소속 목회자를 통해 성경 속 하나님의 가족 형성 과정과 계시 말씀을 접하면서 신앙적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신천지예수교회와 협력하겠다는 뜻을 전하고, 지난 10일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에서 신천지 시몬지파 화정교회(이하 신천지 화정교회)와 '간판 교체 협약서 체결식 및 제막식'을 개최했다. 김 목사는 "오늘날 참된 하나님의 가족이 '계시 말씀'으로 창조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큰 소망을 가지게 됐다"며, "신천지예수교회와 함께 진리의 사랑으로 하나 된 가족을 만들어, 하나님이 이 땅에 빨리 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주 시몬지파 지파장은 "그동안의 교류를 통해 신앙의 근본이 되는 가족과 가정 사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가정을 중심으로 예수님 안에서 모든 교단을 하나로 만들고, 나아가 나라까지 하나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신천지 화정교회 관계자는 "현재 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신천지예수교회와 진지한 대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진리 안에서 하나가 되어 가고 있다"면서, "기존 교단 간 갈등을 멈추고, 화합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기존 개신교 주요 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바 있으며, 기존 교계와 신천지 간에는 신학적 차이와 교리적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이번 협력이 종교계에 미칠 영향과 신천지예수교회의 확대 행보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5-03-12 09:56:00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김상현 롯데 부회장, 서비스산업위원회 초대 위원장 취임

롯데쇼핑은 김상현 대표이사 부회장이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위원회(이하, 서비스산업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서비스산업위원회는 한국경제연합회(한경협)가 국내 제조업 중심 성장전략이 한계에 부딪히자 이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위원회다. 부가가치 및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서비스 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낙후된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 건의 활동을 진행한다. 롯데쇼핑에 따르면, 김 부회장이 국내외 유통업에서 대표직을 역임하며 쌓은 전문성과 노하우가 서비스 산업 경쟁력 강화와 발전에 적합하다는 점이 위원장 선임의 배경이 됐다. 김상현 부회장은 지난 2022년부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e커머스 등 롯데 유통 계열사의 총괄 대표를 맡아왔다. 김 부회장은 취임 소감으로 "K-뷰티, K-푸드를 넘어 'K-서비스'라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세계가 주목하는 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이다"며 "대한민국 서비스산업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K-서비스 산업의 선봉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비스산업위원회의 출범 회의는 이날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렸다. 회의에는 여야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한국경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모임'이 초청됐으며, 김상현 부회장을 포함한 위원 11명과 자문위원 4명이 참석했다. '한국경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모임'은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여하는 의원 연구단체로, 산업 경쟁력 강화와 규제 개선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출범했다. 김 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서비스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글로벌 보호무역주의가 심화되는 가운데, 서비스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 향상이 시급하며,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서비스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세계 경제에서 서비스 교역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한국은 각종 규제와 진입 장벽으로 인해 혁신 기술 기반의 서비스 산업 활성화가 지연되고 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서비스 산업에 대한 법적 토대 마련의 필요성도 제기했다. 김 부회장은 "서비스업에 대한 정책 지원을 제조업 수준으로 확대하고, 규제를 선진국 수준으로 완화해 기업 투자를 촉진해야 한다"며 "서비스업 인력 양성 등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과 같은 법적 토대가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비스산업의 육성과 발전이 한국 경제 성장 잠재력 회복을 위한 '마지막 퍼즐'이 될 것"이라며 개회사를 마무리했다. 서비스산업위원회는 서비스산업의 선진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규제혁신 분과 ▲인력·생산성 분과 ▲신산업 분과를 별도로 운영한다. 또, 정책 당국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각 분과에서 도출된 정책 과제를 선별해 국회와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비스산업 투자 확대를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3-12 09:54:22 안재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