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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 새 슬로건 '푸른 미래를 열다, 국가대표 기술교육' 공개

한국폴리텍대학이 '푸른 미래를 열다, 국가대표 기술교육'이란 새로운 대학 슬로건을 10일 공개했다. 새 슬로건은 국민과 함께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가며 대한민국 대표 기술교육을 제공하고 세계 최고 공공직업교육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디자인 콘셉트는 중앙에 솟아오르는 푸른 선을 통해 기술교육으로 열어갈 밝은 미래를 강조하고 상단에 떠오른 나무 형상은 폴리텍대에서 이뤄나갈 성장과 결실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같이 공개한 서브 슬로건은 '기술로 준비된 내-일'로 기술교육을 통해 국민이 '내일(Tomorrow)'과 '나의 일(Job)'을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평생 고용 기회를 만들겠다는 중의적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슬로건은 모든 국민의 직업능력 개발을 선도해 국민과 미래를 잇는 일자리대학으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를 반영했다. 이철수 이사장은 "폴리텍대학은 지난 57년 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술교육대학으로서 300만명이 넘는 핵심 산업인력을 양성해 왔다"며 "이번 슬로건을 통해 정통성을 재확립하고, 일하고 싶은 국민 누구나 폴리텍대학에서 푸른 미래를 이룰 수 있도록 국가대표 직업기술교육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폴리텍대학은 3월 중순까지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5-03-10 14:07:4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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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4, 533㎞·3000만원대 '넘사벽 스펙'…최초 전동화 세단 사전 계약 스타트

기아가 전동화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더 기아 EV4(이하 EV4)'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11일부터 계약에 돌입한다. EV4는 2021년 출시된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를 시작으로 EV9, EV3에 이어 기아가 국내 시장에 네번째로 선보이는 전용 전기차 모델로,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고 EV 라인업을 확장하기 위한 기아 최초의 전동화 세단이다. 기아는 EV4에 E-GMP와 4세대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우수한 공력성능을 바탕으로 롱레인지 모델 기준 현대차그룹 전기차 중 가장 긴 533km의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를 확보했다. EV4는 81.4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롱레인지 모델과 58.3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스탠다드 모델이 운영되며, 2WD 17인치 휠 및 산업부 인증 완료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 가능 거리는 롱레인지 모델 533km, 스탠다드 모델 382km다. 또 EV4는 스탠다드, 롱레인지 모델 모두 기아 EV 라인업 중 가장 우수한 수치인 5.8km/kWh(2WD 17인치 휠, 산업부 인증 완료 기준)의 복합전비를 달성했다. 롱레인지 모델은 350kW급 충전기로 급속 충전 시 배터리 충전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데 약 31분이 소요되며, 스탠다드 모델은 약 29분이 소요된다. 기아는 EV4가 혁신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실용성을 중시하는 고객에게 확장된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V4는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여유로운 헤드룸과 레그룸을 제공하며, 동급 최대 수준인 490L(VDA 기준)의 트렁크로 넉넉한 적재 공간도 확보했다. 또 고속 충전이 가능한 100W C타입 USB 충전 단자(전용 케이블 제공)를 동급 최초로 적용했으며 빌트인 캠 2 플러스,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운전자 전방 주시 경고 카메라, 운전자 주의 경고,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을 탑재했다. EV4의 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스탠다드 ▲에어 4192만원 ▲어스 4669만원 ▲GT 라인 4783만원, 롱레인지 ▲에어 4629만원 ▲어스 5104만원 ▲GT 라인 5219만원이다. 전기차 세제혜택,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서울 기준)을 고려할 경우 실제 구매 가격은 스탠다드 모델 3400만원대, 롱레인지 모델 3800만원대가 될 전망이다. 한편 기아는 EV4 출시와 함께 차량 구매 부담을 줄이고 가치 제고를 돕는 '멀티플 케어 프로그램'을 출시한다.

2025-03-10 14:06:4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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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V60 함께한 숏 다큐 '오로라를 찾아 떠나는 여정' 공개

제네시스는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로라 탐험을 소재로 한 쇼트 다큐멘터리 '오로라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오로라 탐험가 겸 사진작가 버질 레글리오니가 GV60 부분 변경 모델(GV60)과 함께 노르웨이 트롬소 등 북극 지방에서 오로라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담았다. 다큐멘터리에 등장하는 GV60은 신규 외장 색상인 '트롬소 그린'을 적용했다. 차량은 84킬로와트시(kWh)의 4세대 배터리를 탑재해 낮은 기온에서도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고, 스마트 회생 시스템 3.0을 적용해 감속 및 제동 시 발생하는 에너지를 재활용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궁극적으로 완전 전동화를 지향하는 제네시스의 브랜드 비전과 도전 정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제네시스는 전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혹한의 오로라 탐험을 통해 GV60의 우수한 성능과 내구성을 입증하는 한편 자연의 아름다움과 조화를 추구하는 제네시스의 가치를 전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제네시스는 오는 16일까지 서울 성동구 MM성수에서 특별 전시 'GV60 원더 스튜디오'를 진행한다. 전시장 내부는 북극의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조명 연출과 함께 대형 스크린에 오로라 영상을 상영하는 등 오로라 테마로 꾸며져 방문객들이 북극의 신비로운 빛을 간접 체험하며 GV60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다.

2025-03-10 14:02:4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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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소통·협력으로 상생 경영 강화"…'2025년 파트너스 데이' 개최

현대트랜시스가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사와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현대트랜시스는 7일 경기도 화성시 롤링힐스 호텔에서 주요 협력사 대표들을 초청해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2025년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트랜시스 백철승 대표는 환영사에서 "올해는 불확실성이 커진 글로벌 경영환경으로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리스크 관리를 통한 위기 극복, 기술혁신을 통한 미래 준비라는 두가지 전략을 협력사 여러분과 긴밀히 공유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현대트랜시스는 이냘 우수협력사 포상과 함께 미래 발전 전략, 올해 중점 추진사항 등을 협력사와 공유하고 상호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파트너스 데이는 '하모니, 소통과 협력의 시간'이라는 테마로 현대트랜시스의 각 사업부의 본부장, 실장 등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해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협력사 대표들과 질의 응답의 시간도 진행했으며 신기술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 부스도 마련했다. 한편 현대트랜시스는 지난해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자동차 부품업계 중 유일하게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최우수 명예기업'에 선정됐다.

2025-03-10 14:01:4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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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봄철 초미세먼지 총력대응' 시행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3월 한달 간 '봄철 초미세먼지 총력대응'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특별법'에 따라 계절적인 요인 등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특히 높아지는 12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는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 저감 및 관리조치를 시행하는 제6차 계절관리제 기간이다. 계절관리제 기간 중 3월은 학생들의 신학기가 시작되고 국민들의 야외 활동이 증가하며, 건설공사 확대 및 영농 준비로 인한 대기오염 요인 증가 등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고 나쁨 일수(36㎍/㎥ 이상)가 가장 많은 달이다. 시는 3월 한달 간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 보통(16~35㎍/㎥)을 목표로 ▲수송 ▲산업 ▲생활 ▲취약계층 건강 보호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지도·점검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수송 분야에서는 배출가스 노상 단속 및 비디오 단속, 공회전 제한지역 집중 단속 ▲산업 분야에서는 대기배출시설 및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점검 강화, 관급 공사장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생활 분야에서는 재비산먼지 방지를 위한 도로청소차 및 분진흡입차 운영, 영농폐기물 등 불법 소각 단속강화 ▲취약계층 건강보호 분야에서는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특별 지도점검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응을 강화한다. 시 관계자는 "총력대응기간 동안 각 부서가 협력하여 분야별 지도·점검을 강화하여 추진할 예정이며, 시민 여러분도 건강과 직결되는 미세먼지 감축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3-10 14:00:3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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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JEC WORLD 2025서 나노 소재 기술 홍보

밀양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JEC WORLD 2025에서 경남 홍보관을 운영하고 우수한 나노 소재 기술을 전 세계에 선보였다. JEC WORLD 2025는 항공, 자동차, 재생 에너지, 건축 등 나노 소재 관련 전 분야를 포함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복합 소재 전시회다. 올해 60주년을 맞이한 전시회에는 116개국 1300여 개 기업과 4300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했으며 각 기업의 핵심 기술과 성과 제품 등을 글로벌 시장에 홍보했다. 경남홍보관은 밀양시 소재 CEN, 카본하이브 등 3개 사를 포함한 도내 6개 사가 참여해, 수출 계약 2건, 수출 상담 108건, 기술 교류 3건 등 총 200만 불 규모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전시회 참가로 기업들은 해외 비즈니스 기회와 마케팅, 기술 동향 및 정보 수집 등의 좋은 계기가 됐으며 지자체는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기업의 성장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해 새로운 지역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발전시키는 기회가 됐다. 또 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파리 사무소가 입주해 있는 스테이션 F를 방문해 기업의 해외 시장 판로 개척 및 사업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K-스타트업센터는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초기 정착·사업화·성과 창출 지원 등 현지 입주 공간 제공부터 사업화 지원, 투자 유치까지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중진공 파리 사무소에서는 문화 콘텐츠, 디지털 데크, e-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지원이 가능함을 언급하며 프랑스는 유럽 국가 중 투자 관심도가 가장 높고, 친환경, 신재생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가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반응이었다. 또 한국은 K-문화의 영향으로 국가 위 상이 높아져 모든 산업 분야에 투자 가능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어서 기업의 해외 진출에 더없이 좋은 분위기였다. 프랑스 파리의 세계 최대 규모 스타트업 캠퍼스인 스테이션 F는 한국 기업 21개를 포함한 1000개의 스타트업 기업이 입주해 있고, 국가 기관으로는 유일한 한국 K-스타트업센터와 구글, 아마존, 애플 등 글로벌 대기업 29개 협력 기업이 입주해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참여 기업들은 이번 글로벌 대기업이 포함된 파트너사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성장 프로그램 및 각종 세제 지원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해외 진출 전략 수립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현윤희 나노융합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복합 소재 전시회인 JEC WORLD 2025 경남관 참가를 통해 지역 기업들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우수한 기술과 제품이 해외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으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지역을 알리고 지역 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3-10 14:00:2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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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亞 최대 중량화물 전시회 'WBX' 참가…글로벌 화주 맞춤 공략

현대글로비스가 아시아 최대 브레이크벌크 전시회에서 글로벌 화주를 대상으로 영업력을 강화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6일 중국 상하이 월드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1박 2일간 열린 '월드 브레이크벌크 엑스포(WBX) 2025'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WBX는 2013년부터 매년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중량화물(브레이크벌크) 관련 국제 전시회다. 올해는 전 세계 60개국, 150개 업체, 전문가 및 종사자 8000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글로벌 및 중국 현지 화주사를 대상으로 100척 이상의 자동차선과 벌크선을 활용한 해운사업 역량과 프로젝트 물류사업 현황 등을 소개했다. 지난해 말 기준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선 98척, 벌크선 21척을 운영하고 있다. 중장비, 발전설비 등 화물 크기가 매우 크고 일정하지 않은 브레이크벌크의 특성을 고려해 두 가지 선형을 운용하고 있어 다양한 벌크 화물의 맞춤 운송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현대글로비스는 종단 간(E2E) 물류 설루션도 핵심 역량으로 적극 알렸다. E2E 설루션은 화물의 출발지부터 최종 목적지까지 모든 물류 과정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서비스다. 현대글로비스는 전 세계 100여곳 해외 거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상 운송된 화물을 육상 운송으로 연계하는 등 원스톱 물류 서비스를 제공해 화주사의 물류 효율성과 경쟁력도 강화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주력인 완성차 해상운송 사업의 성장과 함께 포트폴리오 다각화 차원에서 특수화물 해상운송 사업에도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본격적인 사업 확대를 위해 이번 중국과 함께 대형 시장인 미국, 유럽에서도 열리는 브레이크벌크 전시회에 참가하는 등 앞으로도 신규 고객 유치와 영업망 구축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5-03-10 14:00:0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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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8년까지 수도계량기 원격 검침 시스템 전환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오는 2028년까지 시 전역의 수도계량기 약 2만대를 원격 검침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스마트미터링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은 더 이상 검침원이 가정을 방문하지 않아도 수도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스마트미터링 시스템은 수도계량기에 디지털 무선통신 기술을 적용해 수돗물 사용량을 자동으로 측정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수도 요금 부과가 더욱 정확하고 투명해질 뿐만 아니라, 매일 또는 매시간 사용량을 분석할 수 있어 물 낭비를 줄이고, 누수나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남시는 지난 2023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12,500개의 수도계량기에 원격 검침 시스템을 적용했다. 올해는 원거리 및 원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원격 검침 단말기 1,000개를 우선 설치할 계획이며, 매년 예산을 투입해 2028년까지 전체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존의 방문 검침 방식에서 원격 검침 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수도 행정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누수 모니터링과 실시간 데이터 활용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편리하고 정확한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남시는 선진화된 수도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민들이 수도 요금을 문자로 고지받을 수 있는 '상하수도 요금 문자 고지 서비스'도 시행할 예정이다.

2025-03-10 14:00:05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