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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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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거제대와 업무 협약 체결

춘해보건대학교와 거제대학교는 지난 9일 거제 소노캄 리조트에서 네트워크 구축 및 교육과정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경미 성인학습자지원센터장, 서화정 사회복지케어과 책임교수, 김형수 산림조경비즈니스과 책임교수, 한선희 웰니스문화관광과 책임교수, 거제대 이수경 HiVE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양 대학은 교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평생교육 공동과제 발굴, 사업 인프라와 운영 성과 공유, 교육과정 교류 및 개발협업, 성인 학습자 대상 교육을 위한 제반 분야의 상호 발전을 도모한다. 춘해보건대 신경미 성인학습자지원센터장은 "성인 학습자 대상 교육을 진행할 두 대학이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거제대와 긴밀히 협조해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거제대 이수경 사업단장은 "사업 운영 경험을 토대로 춘해보건대와 교육과정 교류 및 평생직업교육 관련 분야 등에서 포괄적으로 협력해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춘해보건대는 2주기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2.0) 수행대학으로 선정돼 2024학년도부터 사회복지케어과, 웰니스문화관광과, 산림조경비즈니스과를 운영한다. 수시모집에 이어 정시모집 기간(1월 3~15일)에 산업체 재직자(특성화고 졸업 후 3년 이상) 전형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2024-01-10 15:41: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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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공공기관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성료

부산시설공단이 유관 기관과 손잡고 공공기관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26일 지역 창업기업 육성·지원을 위해 공단과 부산경제진흥원이 업무 협약을 맺은 이래 창업기업 동력 제고를 위한 테스트베드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것이다. 양 기관이 손잡고 펼친 이 사업은 지난해 9월 부산창업포털을 통해 실증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을 공개 모집해 심의를 거쳐 5개 창업기업을 최종 선정, 총 2500만원 규모로 진행됐다. 이어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하수악취 저감장치(물과공기) ▲에어컨 UV LED 유닛(엘이디소프트) ▲직원 호출 키오스크(프리그로우) ▲가스농도 측정 설비(에이티솔루션) ▲인공지능 비전 인식 기술 적용 재활용 폐기물 분류기(서르) 등 5개 창업기업 제품에 대한 실증을 진행, 모든 제품이 우수한 성능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2024년에도 부산경제진흥원과 적극 협력해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부산 창업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최근 구축된 혁신성장플랫폼을 통해 홍보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혁신성장플랫폼은 공단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실증기업의 초기 공공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구축됐다.

2024-01-10 15:41:3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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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부산시의원, 에코델타시티 학교 설립 계획 점검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이종환 부산시의원이 지난 9일 오후 4시 부산에코델타시티 내 학교설립 계획을 논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의회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시교육청 학생배치팀장, 북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관리팀장, 담당 주무관, 시의회 정책지원관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에코델타시티 내 공동주택들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입주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시교육청이 수립한 학교 설립 계획이 입주 예정 학생들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환 의원은 "당장 3월부터 공동7블럭을 시작으로, 공동21블럭에도 공동주택 입주가 시작된다"며 "이에 따라 무려 1000세대가 넘는 세대가 입주하게 되면 5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전입해올 텐데 유치원과 초·중·특수학교 설립은 내년이나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북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은 "입주가 올해 3월부터 시작됨에도 유치원과 초·중·특수학교는 내년부터 설립이 완료되는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시교육청은 학생 임시 배치계획을 수립해 학생 배치에 문제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런 계획을 청취한 이종환 의원은 임시배치 학생들의 통학편의와 안전을 위한 '통학버스 운영 계획'을 묻고 버스 규모(45인승, 25인승 등)와 대수, 운행 횟수를 챙겼으며 앞으로 학생 수 변동에 따라 통학버스 운영 계획이 유동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시교육청에 주문했다. 이 의원은 "부산에코델타시티 내 공동주택 입주는 한두해로 끝나지 않는다. 확정된 입주계획만 보더라도, 2025년부터 2027년까지 10개 공동블럭에 1만 세대에 가까운 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라며 "시교육청은 이에 대비해 학생 배치에 차질이 없도록 학교를 설립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행정국장은 앞으로 학교설립 계획을 설명하며, 설립 일정대로 빈틈없이 챙겨나가겠음을 약속했다. 이종환 의원은 "현재 시교육청의 학교 설립 계획은 입주 세대수에 학생유발계수를 기계적으로 곱한 산식에 근거한 것이기에, 실제로 부산에코델타시티 입주가 본격화되면 실제 학생 수가 시교육청의 예상 학생 수를 초과할 수도 있다"며 "시교육청은 이에 대비해 학교 증축 계획도 함께 수립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부산에코델타시티 내 고등학교의 경우 학교 신설이 아닌 분산 배치를 하라는 것이 현재 교육부의 입장이나, 시교육청이 교육부와 긴밀히 협의함으로써 학교 신설의 필요성을 반드시 설득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4-01-10 15:40:5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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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행안부 주관 지역안전도평가 2년 연속 ‘A등급’ 선정

함양군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3년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자연재해 안전도진단 A등급은 전국에서 34개 지자체에만 부여되며, 함양군은 2년 연속으로 자연재해 안전도 A등급을 획득하게 됨으로써 앞으로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2%의 국고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는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방재정책 전반에 대해 재해위험요인과 방재대책추진 및 시설 점검, 정비 등 34개 지표에 대한 종합적인 검증을 통해 자연재해 안전도를 진단하는 제도다. 5등급(A~E)으로 나눠 평가하며, A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도가 우수함을 뜻한다. 특히 함양군은 지리적 여건상 자연재해 위험요인은 D등급을 받았으나, 방재대책 추진 B등급, 시설점검·정비 A등급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고 등급인 A등급 받을 수 있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형적으로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재해 위험요인을 자세히 파악하고 대비하는 등 군민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2022~2023 행안부 주관 재난관리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4-01-10 15:39:3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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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김영록 지사, CES서 식품기업 유치·글로벌 미래비전 선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CES)'에서 미국 식품기업과 수출 확대를 위한 투자협약을 하고, 전남도의 글로벌 미래비전을 선포했다. 전남 혁신기업의 수출협약도 진행됐다.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 주관 세계 최대 가전·정보통신 전시회다. 올해 '모든 기업과 산업이 함께 혁신기술에 전력을 다해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자'는 슬로건으로 열렸다. 전남도는 지역 혁신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사상 처음으로 전남관을 운영한다. 9일(현지 시간) 열린 전남관 개관식에는 임종인 대통령비서실 사이버특별보좌관과 박성진 포스코기술투자(주) 대표, 고병일 광주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개관식에서 김영록 지사는 "전남관 운영을 통해 전남 기업이 세계시장에서 더욱 빛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참가 기업의 노력과 혁신이 전남 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박성진 대표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만이 글로벌 경쟁 시장에서 살아남는 길"이라며 참여 기업을 격려했다. 김영록 지사는 미국 식품가공기업 치멕스, H마트와 전남 농산물로 가공식품을 제조해 미국으로 수출하는 24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했다. 치멕스는 고흥 동강특화농공단지에 175억 원을 투자해 주스 제2공장을, H마트는 영광 대마산단에 65억 원을 투자해 떡 제조공장을 건립한다. 치멕스는 지난 2006년 설립해 코스트코, 크로거, 노스게이트 등 대형마트 약 1만 개 지점에 식음료를 납품하고 있다. 2018년 고흥 동강청정식품단지에 자회사인 ㈜예인티앤지를 설립해 미국에 농식품을 수출하고 있다. H마트는 1982년 설립된 미국 최대 아시안 식품 유통업체다. 지난해 기준 북미지역에 120여 매장을 운영, 매출액 4조 원 이상을 기록했다. 김영록 지사는 "미국 내 전국적인 유통망을 보유한 치멕스, H마트와의 협력을 통해 전남 농수산식품의 미국 수출을 확대, 지역 주민 소득 증대에도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관식에서 (주)휴먼아이티솔루션은 미국에 진출한 코스닥 기업 (주)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 리모트케어포유(대표 데이비드 강)와 각각 300만 달러의 인공지능(AI) 기반 확장현실(XR) 헬스케어 제품 수출협약을 했다. ㈜휴먼아이티솔루션은 또 캐나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인공지능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해피소나(대표 고종옥)와 투자협약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전남의 ㈜로우카본, 미국의 스페이스 플로리다, 오션 그린 하이드로젠사, 3사는 탄소 포집 기술과 우주 탐사기술을 융합해 지속가능한 우주산업을 육성하는 협약을 했다. ㈜로우카본과 오션 그린 하이드로젠사는 암모니아를 활용한 수소산업 육성 상호협력 협약을 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재생에너지100(RE100)·탄소제로·인공지능 첨단 농산업 육성' 비전을 전 세계에 알렸다. 분야별로 재생에너지100은 6GW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구축, 30GW 해상풍력발전 프로젝트 촉진 등 특화 산업단지 조성, 탄소제로 분야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 실천, 인공지능 첨단 농산업 분야는 스마트팜과 인공지능 첨단 농산업 융복합지구 조성 등이다. 개관식에서는 전남 미래농업 전략을 제시하는 이경환 전남대 교수의 '한국형 노지 스마트농업의 현재와 미래' 기조연설, '첨단 무인자동화 농업사례' 및 '인공지능 첨단 농산업융복합지구 조성' 주제발표도 이뤄졌다.

2024-01-10 15:38:4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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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10개소 선정...전국 최다

전라남도는 2024년 해양수산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10개소가 선정돼 총사업비 838억 원(국비 527억 원)을 확보, 2년 연속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에서 지난해부터 추진한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어촌뉴딜 300사업 후속으로 어촌·어항에 대한 경제·생활 거점을 조성하고 어업 기반시설 정비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어촌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전남도는 진도·여수·신안이 각 2개, 고흥·보성·무안·함평이 각 1개씩 10개소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선정됐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어촌의 규모와 지역 특성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유형1은 경제플랫폼 조성, 유형2는 생활플랫폼 조성, 유형3은 안전 기반(인프라) 개선이다. 경제플랫폼을 조성하는 유형1 사업에 선정된 진도군 서망항엔 300억 원 예산을 투입한다. 쾌속카페리 등 민간투자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공공물류창고 및 청년주거단지 등이 조성된다. 수산물유통·판매시설, 관광복합센터, 산책로 및 공원 등 경관조성 사업도 함께 추진해 수산업 중심의 여객, 관광, 산업이 융·복합된 어촌 경제거점 지역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생활플랫폼을 조성하는 유형2 사업에는 고흥군 죽도·지죽도항과 함평군 주포항 2개소가 선정됐다. 지역문제를 분석하고 사업을 발굴, 추진하는 앵커조직이 구성·운영된다. 어촌의 생활여건 및 일자리를 개선하기 위해 각 100억 원의 예산을 투자해 돌봄·의료·문화 등 생활서비스 복합시설, 어항시설 보수보강 등을 추진한다. 유형3 사업인 여수시 임포항 등 7개소에는 어촌·어항의 최소 안전수준을 확보하기 위해 각 50억 원을 투자한다. 방파제·물양장 등 어업 필수시설과 생활안전시설 등을 개선한다. 이번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서 가장 많이 선정된 것은 전남이 수산업과 어촌의 중심지임에도 불구하고 어촌의 핵심시설인 항포구 시설이 미비하고, 어촌 정주여건이 낙후됐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여기에 지역 주민이 사업 계획 수립에 직접 참여하고, 현장평가 시 발표자료와 질의응답을 철저히 준비하는 등 지역사회의 사업 추진 의지가 돋보여 좋은 성과를 거뒀다. 전남도와 시군에서 지난해 초부터 사업 대상지 발굴을 시작으로 주민 역량교육, 정부부처 건의 등 꾸준히 준비한 것도 한몫 했다. 전남도는 지난해에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17개 어촌마을이 선정돼 총사업비 1천431억 원을 확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10개소와 함께 사업 기본계획 수립부터 주민 참여와 함께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번 공모에 다수 선정돼 해양수산의 중심지로서 전남 어촌·어항의 혁신적 경제·생활공간 전환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어촌어항재생사업을 통해 어민 삶의 질을 향상해 어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전남 지방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2024-01-10 15:38:3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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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대학일자리+센터, 부산울산병무청장상 수상

신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1년 간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프로그램으로 병역진로 업무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부산울산지방병무청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신라대 대학본부 6층 총장접견실에서 허남식 총장, 장희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임윤철 부산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장 및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라대 최경화 교수에게 부산울산지방병무청장상을 수여했다. 최경화 교수는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군 복무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전달하는데 힘써 부산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에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았다.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는 군 생활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군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청년들에게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병역과 진로를 연계해 군 생활 간 학업 및 경력이 단절되지 않고 사회진출의 디딤돌이 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최경화 교수는 "취업 준비를 앞둔 청년들에게 직업진로설계는 매우 중요한 과정으로 '병역진로설계' 프로그램을 통해 군 복무 기간 경험과 스펙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기를 바라면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이 표창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이런 영광을 얻기까지 든든하게 지원해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동료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라대 장희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부산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와 협업해 병역 의무자의 성향과 능력에 맞는 군 진로 선택, 군 복무동안 자기 개발 및 성장 기회 제공, 군 복무 만족도 향상에 필요한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청년들의 진로 개발과 성공적인 취업 준비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1-10 15:38:06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