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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영상보안 서비스 KT기가아이즈, 월 2만원대 결합할인

KT는 지능형 영상보안 솔루션 '기가아이즈(GiGAeyes)'의 인터넷 결합할인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KT 기가아이즈는 사업장에 설치된 카메라가 수집한 영상을 플랫폼에 저장, 분석해 실시간 풀고화질(HD)급 화질로 제공하는 지능형 영상보안 서비스다. 이번 프로모션으로 기가아이즈 신규 가입고객이 KT 인터넷과 3년 약정으로 결합하면 매월 기가아이즈 요금에서 5500원이 할인되고 인터넷 요금도 10% 할인 받을 수 있다. 기가아이즈 카메라 1대를 이용할 경우 월 2만원 대(2만4750원, 부가세 포함)의 가격으로 지능형 보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셈이다. 기가아이즈는 고화질 영상 모니터링 및 저장뿐만 아니라 실시간 영상분석을 통해 이상이 감지되면 알람을 보내 위험 상황을 즉시 인지할 수 있다. 이용자 요청 시 KT 텔레캅의 전문 출동서비스를 월 2회 무료로 제공한다. 도난이나 상해 사고 발생 시 보상 보험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 통합보안플랫폼사업단 김준근 전무는 "CCTV가 선택이 아닌 필수재로 변화하는 시대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능형 보안 솔루션 기가아이즈를 통해 사업장을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9-02-10 10:56:25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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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듀얼앱 기능 iOS 버전에 적용…안드로이드는 상반기 중 적용

네이버는 7일 기존 버전과 새로운 버전의 네이버를 이용자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듀얼앱' 기능을 네이버앱 iOS 버전에 적용했다. 듀얼앱 기능은 상반기 중, 안드로이드 버전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iOS 마켓에서 이용자가 네이버앱을 업데이트하면, 첫 화면에서 기존 버전과 새로운 버전을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 네이버는 지난 4개월간의 시범 테스트를 통해, 사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능을 실험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시도하고 있다. 먼저, 새로운 실험의 공간인 웨스트랩에서는 다양한 시도가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다. 플레이스 정보와 결합해 주변의 공방이나 카페, 또는 이벤트 일정을 확인하고, 공연, 전시회, 영화 등의 추천부터 예약까지 가능한 '뭐하지' 판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트렌드판에서는 패션, 리빙, 펫 등 다양한 분야에 AiTEMS의 추천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향후에는 패션 분야에 보다 집중한 시도들도 계속될 예정이다. 모바일 홈에서는 이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다양한 편의 기능들이 추가됐다. 날씨 정보의 경우 ▲시간대를 나누는 등 더욱 세부적으로 온도와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 첫 화면을 원하는 이미지로 설정할 수 있는 '홈커버' 기능은 10대 이용자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인터랙티브 버튼 '그린닷'의 경우에도 사용성과 기능이 확장되고 있다. ▲그린닷 내 검색 도구들의 플리킹 사용성을 개선하고 ▲비주얼 서치 서비스 스마트렌즈의 경우 카테고리를 QR/바코드, 와인라벨, 상품라벨 등으로 더욱 세분화해 사용자가 더욱 직관적으로 이미지검색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했다. 상반기 중에는, 모바일 네이버를 사용하면서 다양한 오디오 콘텐츠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오디오 플레이어' 기능도 네앱연구소를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네이버 디자인설계 김승언 총괄은 "약 4개월 간의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새로운 서비스와 기능이 만들어졌다가 사라지기도 하고, UI도 수시로 변하는 등 크고 작은 변화와 시도들이 계속되고 있다"며, "3000만의 다양성이 네이버 개편의 핵심인 만큼, 듀얼앱 기능을 통해 많은 사용자들이 새로운 네이버를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용성을 더욱 면밀하게 분석해 다양한 기술적 시도와 서비스를 결합하는 실험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08 13:20:09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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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 합산규제 재도입 반대…"M&A 활성화 저해"

딜라이브가 유료방송사업자의 시장점유율을 3분의 1로 제한하는 유료방송 합산규제 재도입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딜라이브는 8일 "합산규제는 유료방송의 자율적 시장 재편을 봉쇄해 방송 시장의 성장을 저해하고 결과적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하는 소비자의 선택을 가로막는 것이기 때문에 합산규제 재도입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합산규제는 방송의 공공성과 여론의 다양성 확보를 이유로 인터넷TV(IPTV)나 위성방송, 케이블TV 등 유료방송사업자의 시장점유율을 33.3%로 제한한 법이다. 2015년 3년간 한시적으로 도입됐고, 지난해 6월 일몰됐지만, 국회에서 재부활을 논의하고 있다. 딜라이브의 합산규제 반대 입장은 M&A를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달라이브는 최근 이동통신사와 M&A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합산규제가 도입되면 M&A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도 있다. 딜라이브는 "갈수록 위축되고 있는 종합유선방송사(SO)들은 M&A를 통해 경쟁력을 키워야 하는 시점에서 합산규제 재도입은 M&A 활력을 떨어뜨릴 우려가 크다"고 강조했다. 합산규제가 국내 기업들의 자율적 사업 재편을 막는 역차별이라는 주장이다. 달라이브 측은 "합산규제 도입으로 M&A 논의가 지연될 경우 7월 말 도래하는 차입금 상환 문제가 3년 전과 달리 더 큰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며 "시장의 자율적 재편과 기업의 경쟁력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19-02-08 11:18:2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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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적자 축소…지난해 영업손실 174억원

게임빌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413억원, 영업손실 8억원, 당기순손실 102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5.9%, 91.7% 증가했다. 지난해 연간 실적은 매출 1125억원, 영업손실 174억원, 당기순손실 5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이 5.8% 증가하고 영업손실 폭을 좁혔다. 실적 개선의 배경에는 지난해 출시한 '탈리온'의 힘이 컸다. 탈리온은 동남아 시장과 일본 시장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이 게임은 일본 지역 출시 후 월 최고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게임빌은 올해 굵직한 타이틀로 글로벌 원빌드 지역별 순차 공략을 가속화한다. 탈리온은 러시아, 유럽, 북미 등 전 세계로 확대 출시에 나서 주요 거점별 선택과 집중을 통해 매출 성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최근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선보여 현지 오픈 마켓 인기 순위와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올라있는 자체 개발작 '엘룬'도 글로벌 흥행 확대에 나선다. 국내 시장은 물론 북미, 유럽 등으로 출시 지역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NBA 공식 라이선스 기반의 농구 게임 'NBA NOW'는 최근 호주 소프트론칭에 이어 글로벌 출시를 앞뒀다. 7000만 다운로드에 달하는 지식재산권(IP)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도 캐주얼 판타지 야구 게임 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글로벌 유명 레이싱 게임 IP를 모바일로 구현한 '프로젝트 카스 고'도 출시를 앞뒀다. 게임빌 측은 "올해 자체 개발작을 중심으로 한 탄탄한 신작 라인업, 유명 IP, 글로벌 라이선스를 조화시켜 수익성과 성장성을 높일 전망"이라고 말했다.

2019-02-08 09:52:45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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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은 지금 '넷플릭스 앓이'…통신3사는 벙어리 냉가슴

'킹덤', 'YG전자', '옥자', '범인은 바로 너'….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이들 영화, 예능 등의 공통점은 넷플릭스의 자체 제작 콘텐츠라는 점이다. 190여 개국에서 연매출 약 13조 억원을 기록하고 있는 넷플릭스가 그간 부진했던 한국시장에 자체 제작 콘텐츠를 무기로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그런데 이같은 넷플릭스의 무차별 공략속에서 속이 타들어가는 이들이 있다. 바로 국내 이동통신사들이다. 넷플릭스 이용자 급증으로 트래픽이 늘어나 망 투자를 해야하는 상황에 처했지만, 넷플릭스가 망 이용료에 대해선 '모르쇠' 전략으로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7일 앱·리테일분석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넷플릭스 이용자는 1년 동안 274% 늘어났다. 지난해 1월 34만명이던 넷플릭스 앱 이용자가 매달 증가해 12월에는 127만명으로 1월 대비 274% 증가한 것이다. 아이폰까지 포함하면 실제로는 이보다 더 많은 이들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넷플릭스는 국내 이용자의 입맛에 맞는 콘텐츠 제작으로 특히 젊은 이용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20·30대 넷플릭스 유료 이용자는 70%에 달한다. 월 결제 금액만 11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레 증가한 넷플릭스 트래픽 급증 여파는 국내 사업자에게 돌아갔다. KT는 이날 "넷플릭스 망 증설을 이달 중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규모와 구체적인 일정은 현재 수립 중이다. 이미 SK브로드밴드는 지난달 25일 해외망 용량을 50기가비피에스(Gbps)에서 100Gbps로 두 배 증설한 바 있다. 화질과 속도가 떨어진다는 가입자들의 항의가 빗발쳐서다. 넷플릭스의 풀고화질(HD)급 영상 시청에는 최소 5메가비피에스(Mbps), 초고화질(UHD)은 25Mbps의 인터넷 속도가 필요하다. 이동통신사들이 망 트래픽 용량을 증설하려면 많게는 수 십억원이 든다. 돈은 이동통신사가 들이는데 반사수익은 화질과 속도가 증가한 넷플릭스가 받게 된다. '재주는 곰이 부리는데 돈은 왕서방이 받는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넷플릭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각 국가별로 넷플릭스 속도 그래프를 공개한다. 각 국가 통신사를 향해 은근히 압박을 하는 셈이다. 해외 망 증설보다는 본질적으로 데이터를 미리 저장해두는 지역 서버인 '캐시서버'를 구축하는 방안도 대안으로 제시된다. 다만, 캐시서버를 둬도 넷플릭스가 망 이용대가를 지급하지 않을 가능성이 많다. 이는 글로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과도 상반된 행보다. 페이스북은 국내 진출 이후 처음으로 SK브로드밴드에 망 사용료를 내기로 했다. KT와도 계약을 연장하면 한 국가에서 2개 통신사에 망 사용료를 지급하는 드문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불거진 역차별 이슈의 실마리를 풀 수 있는 선례이기도 하다.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 사업자는 연간 수 백억원 대의 망 사용료를 낸다. 반면, 글로벌 사업자는 국내 통신망을 공짜로 쓰고 있어 '무임승차'를 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넷플릭스의 경우 LG유플러스의 인터넷TV(IPTV) 셋톱박스를 활용해 콘텐츠를 지급한 이후 망 사용료 지급 불가 입장으로 돌아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동통신사는 속이 탈 수밖에 없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달 지상파 방송사와 손잡고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통합을 추진하며, 넷플릭스에 '맞불'을 놓은 바 있다. LG유플러스의 경우 넷플릭스와 손을 잡았지만, 망 사용료를 받고 있지 않다. 업계에서는 국내에서 유의미한 매출을 올리는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도 이에 맞는 책임을 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미디어미래연구소 노창희 박사는 "망 이용대가는 사업자 간의 사적 계약 문제로 정부가 강제할 수는 없어 어려운 문제지만 새 원칙이나 룰을 세워야한다"며 "글로벌 사업자가 국내에서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면 그에 부합하는 책임을 지는 측면에서 망 이용료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2019-02-08 04:00:0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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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지난해 영업익 56% '껑충'…신작 공략 나선다

웹젠은 지난해 매출 2188억원, 영업이익 688억원, 당기순이익 501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31.6%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56.4%, 당기순이익 67.2% 증가했다 4분기 실적은 매출 513억, 영업이익 119억, 당기순이익 55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8% 올랐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7.2%, 43.1% 줄었다. 웹젠은 4분기 실적은 다소 하락했지만, 대형 신작인 '마스터 탱커'가 출시되는 2019년 1분기 후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스터탱커는 지난해 중국에서 'MT4'라는 서비스명으로 먼저 출시돼 중국 현지 매출순위 1위에 올랐던 게임이다. PC게임에서만 경험할 수 있던 '레이드' 및 '인스턴스 던전' 등을 모바일 환경에서 구현했다. 현재 현지화 등을 위한 막바지 개발작업 중으로 1분기 내로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은 중장기적인 성장과 시장변화에 따른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자체 개발 프로젝트도 넓혔다. 지난달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큐브타운을 해외에 출시했으며, 지난해 설립된 개발 자회사 '웹젠 레드코어'에서는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개발 프로젝트도 시작했다. '큐브타운'은 이후 개발 및 사업상황에 따라 국내 서비스 일정도 검토한다. 웹젠은 이후에도 국내외 우수 개발진 및 개발사에 대한 투자는 물론, 인수합병(M&A) 등을 활용해 자체 프로젝트를 늘려갈 예정이다. 김태영 웹젠 대표이사는 "상반기에는 우선 신작 출시로 추가적인 캐시카우를 만들어 개발 및 투자여력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후 시장상황에 대응하면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개발하고, 국내외에 출시해 회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19-02-07 18:11:0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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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조직개편 시행…융합보안단 신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사이버 안전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융합보안단과 데이터안전활용지원단을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조직 개편을 15일자로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KISA는 외부 컨설팅에 의뢰해 조직 진단을 실시했다. 기존 5본부 2실 10단 9센터 55팀이었던 조직은 5본부 2실 11단 7센터 55팀으로 개편한다. KISA는 스마트 도시, 교통, 의료, 제조 등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서비스의 가속화로 증가하는 사이버 보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침해대응본부 내에 '융합보안단'을 신설했다. 융합보안단은 스마트 도시, 교통 등 융합산업별 사이버 보안 위협 및 보안 기술을 분석하고, 사이버 보안취약점 점검 등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 기능을 수행한다. 또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데이터안전활용지원단'을 신설, 데이터 기반의 블록체인·위치정보의 안전한 활용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KISA는 지역 사이버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정보보호총괄센터'를 정보보호산업본부 직할부서로 위상을 강화했고, 전국적으로 균형있는 사이버 안전 수준 제고를 위해 지역의 중소기업 사이버 보안 지원 기능을 강화한다. 아울러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 완수를 위해 '사회적가치추진팀'을 정규 조직화해 '더불어 잘사는 경제', '포용적 국가' 등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한 계획 수립과 과제 수행을 총괄한다. 또 유럽연합(EU) 개인정보보호법(GDPR)과 시행 등 국내·외 개인정보거버넌스 환경변화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제도·정책 기능을 강화했다. 개인정보대응단 내에 탐지팀을 신설해 탐지-대응-점검-조사가 한 부서에서 모두 이루워지도록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김석환 KISA 원장은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 융합보안, 지능형 사이버위협 대응, 지역사이버안전망 구축 등 안전하고 편리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기관 설립목적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며 "국정 과제인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가시적 결과물을 속도감 있게 만들어 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07 15:46:20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