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
기사사진
티브로드, 가정의 달 맞이 VOD 이벤트 '풍성'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인 티브로드는 이달 말까지 주문형비디오(VOD) 캐시백 이벤트와 어린이 콘텐츠 리모컨 신규가입 이벤트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5월 가정의 달 5천원 선물' 이벤트를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인 '티브로드 모바일TV'앱을 다운받아 신규회원가입하고, 디지털케이블TV 셋톱박스를 통해 티브로드 가입자인증을 한 고객 전원에게 5000원 VOD캐시를 선물한다. 17일에서 23일까지 석가탄신일이 포함된 연휴에는 '가정의 달 삼삼한 캐시백'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기간 중 영화, 방송 등 VOD를 만원 이상 구매 후 채널777번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기간 중 1회 응모 가능)하면 3000원 VOD캐시를 즉시 돌려준다. 아울러 어린이영어 홈스쿨 프리미엄채널 '키즈톡톡 플러스'를 5월 중에 가입하면 첫달 요금을 50% 할인된 3500원(부가세 별도)에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도 연다. 어린이 동영상 놀이교육앱 채널 506번 '지니키즈팝' 서비스도 5월 신규가입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케이크 상품권 등 경품을 증정한다. 그 외에도 티브로드의 모든 키즈, 애니메이션 월정액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2만편 이상의 키즈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키즈올인원' 월정액 5월 신규가입자에게는 CU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상품권을 전원 증정한다. 대원애니, JBOX, 투니버스 월정액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어린이 장난감들을 증정한다. 각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티브로드 홈페이지와 TV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5-16 17:44:08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부·명예·권력을 모바일 게임으로…어른들을 위한 넥슨 '카이저' 출격

넥슨이 R등급(청소년이용불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카이저'를 내달 출시한다. 지난 3년 간 7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제작한 MMORPG로,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오리지널 지식재산권(IP)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다. 넥슨은 16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카이저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모바일게임 '카이저'를 내달 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인기 PC게임 '리니지2'의 개발을 맡았던 채기병 패스파인더에이트 PD가 주축이 돼 개발한 게임이다. 사전 예약 약 한 달 만에 100만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렸다. 게임 슬로건은 '세상에 없던 R등급 모바일 MMORPG'다. 부, 명예, 권력을 키워드로 1대1 개인 거래 등 성인만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의미가 담겼다. R등급은 해외에서 18세 이용가 등급을 뜻한다. 1대1 아이템 거래 기능은 2000년대 PC 온라인 게임에서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로 사용된 기술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모바일게임에 도입했다. 채기명 PD는 "카이저에서는 플레이어들이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가는 시장경제를 체험할 수 있다"며 "포화된 MMORPG 시장에서 진정한 MMORPG의 감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에 담아낸 풀3D 그래픽과 길드 간 경합을 펼치는 '장원쟁탈전'도 눈에 띈다. 경쟁작으로는 엔씨소프트의 인기작인 MMORPG '리니지M'가 꼽힌다. 넥슨 김현욱 실장은 "리니지M은 모바일 MMORPG에 한 획을 그은 게임"이라며 "카이저가 분명한 색을 가지고 있는 만큼 두 게임 모두 공생하는 구조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이저는 오는 18일 출시 예정인 LG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G7 씽큐'에도 탑재된다. 지난 4일부터 넥슨과 LG전자는 서울 용산역과 경기 하남 스타필드 등 전국 50여곳에서 신제품 체험 부스인 'LG G7 씽큐 스퀘어'를 공동운영하고 있다. 넥슨 측은 "LG전자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카이저를 G7 씽큐에 선탑재했다"며 "삼성전자와의 파트너십도 충분히 열려있다"고 말했다. '카이저'는 안드로이드 및 iOS 운영체제 이용자를 대상으로 6월 4일 사전 오픈 서비스를 시작하고 7일 정식 출시에 돌입한다. 넥슨 박재민 모바일사업본부장은 "'카이저'가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갖춘 자체 IP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도 '카이저'를 포함해 장기적으로 호응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현장에서는 카이저 공식 홍보모델로 발탁된 배우 유지태가 무대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지태는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앞세운 '카이저'의 홍보모델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05-16 16:00:57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KT, 지멘스와 미래형 스마트 발전소 구축 '맞손'

KT와 지멘스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미래형 스마트 발전소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 KT는 지멘스와 16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ICT 기반 스마트 발전소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KT 한상현 공공고객본부장, 지멘스 석범준 발전서비스 사업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른 발전소의 스마트화 추세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세부 협력사항으로는 ▲국내 스마트 발전소 사업개발 및 시범사업 공조 ▲무선망(LTE·IoT) 구축 및 발전설비 스마트 센싱·관제 ▲발전소에 특화된 AI, AR, 드론, 모바일 기반 스마트 서비스 발굴 및 확대 등이 있다. KT는 다수의 공공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보안성이 확보된 기업전용 롱텀에볼루션(LTE)을 구축해 왔다. 또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선보인 5G를 비롯해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가상·증강현실(AR·VR), 드론 기술 등 스마트 발전소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ICT 역량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지멘스가 가진 발전서비스 사업에 접목할 경우 양사의 사업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KT 한상현 공공고객본부장은 "글로벌 발전설비 전문기업 지멘스와 협력을 통해 국내 스마트 발전소 사업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KT가 보유한 무선 인프라와 ICT 역량을 총동원해 오프라인 중심의 발전소 작업환경을 모바일 기반의 지능형으로 전환하겠다"고 말했다.

2018-05-16 15:59:33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SK㈜ C&C, "유통 산업 디지털 변화의 키워드는 '개인화된 경험'"

#쇼핑몰에 들어서자 AI(인공지능)가 방문객의 얼굴을 인식해 나이와 성별, 고객 정보, 감정을 인식한다. 안내로봇의 방문객의 나이에 맞는 인사를 건네고 상품 소개와 간단한 율동을 선보인다. 고객이 특정 상품에 대해 문의하자 로봇이 상품이 있는 곳까지 길을 안내해준다. 골프코너를 지나는 사람에게는 신형 드라이버 광고 메시지를 보낸다. 이런 식으로 쌓인 고객의 방문 기록과 구매내역 데이터는 추후 마케팅 자료로도 활용된다. SK㈜ C&C가 구상하는 미래 유통현장의 모습이다. 고객이 매장에 들어온 순간부터 상품 구매 후 매장을 떠나는 모든 과정에서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선사한다는 게 목표다. SK㈜ C&C 이재헌 전략DT 추진팀장은 15일 SK서린빌딩에서 열린 'IT 현안 설명회'에서 "유통 산업의 디지털 변화(DT·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은 어떻게 하면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해 줄 것인가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SK㈜ C&C는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 '에이브릴'과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제트'를 기반으로 국내 유통업체들과 유통 DT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실제로 글로벌 리테일 시장을 보면 백화점과 마트 등 전통적인 리테일 시장은 2013년 이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인공지능·클라우드 등 DT 신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시장은 매년 10% 가까이 급성장을 하고 있다. 이는 온라인 시장이 온라인 쇼핑과 챗봇 등을 활용해 개인별로 상품을 추천해주는 등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한 덕분으로 해석된다. SK㈜ C&C는 DT에 기반한 유통 산업 혁신의 분수령이 오프라인 매장의 변화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SK㈜ C&C가 제시한 오프라인 매장의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위한 첫번째 기술은 '비전 AI'다. 비전 AI는 동영상과 사진으로부터 얼굴을 검출해 성별과 연령 추정은 물론 고객이 누구인지까지 알려준다. 이를 통해 개인 맞춤형 이벤트·프로모션·상품 추천은 물론 얼굴 인식 결제가 가능해지고 로봇을 통한 매장 안내, 제품 소개, 개인 선호 상품 추천, 외국인 대상 통역 서비스 등 다양한 쇼핑서비스를 쉽게 구현할 수 있다. 편의점을 중심으로 떠오른 무인 점포도 주목할 만하다. SK㈜ C&C가 그리는 미래 스토어에서는 고객이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고객을 인지해 매장 내에 위치한 안내 로봇이 인사를 건넨다. 이어 고객의 성향에 맞는 쿠폰과 상품 추천 서비스가 제공되며 상품의 인식과 결제도 객체 인식 기술을 활용해 자동으로 진행된다. 고객에 대한 서비스 향상뿐 아니라 매장 내 직원의 업무 효율성 향상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봤다. SK㈜ C&C가 소개한 '스탭 어드바이저'는 매장 직원이 궁금한 내용을 자연어로 물어보면 즉시 대답을 해준다. 예컨대 매장을 방문한 고객이 특정 브랜드 중 세일이 가능한 품목을 물을 경우, 매장 직원은 스탭 어드바이저를 통해 오늘의 세일 상품 목록을 문의하면 스탭 어드바이저가 고객에게 할인이 가장 많이 되는 상품을 추천하는 방식이다. 해당 상품의 위치와 재고 상태를 파악해 알려줘 업무에 익숙하지 않은 관리자와 매장 신입 직원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18-05-16 14:31:54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SKB, 지역경제 활성화…'청소년 영상단' 발대식 열어

SK브로드밴드는 16일 서울경찰청, 인천경찰청,연세대학교와 손잡고 서울지방경찰청 대강당과 인천지방경찰청 대강당에서 각각 '청소년 영상단' 발대식을 열었다. '청소년 영상단'은 '살기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를 목표로 지역사회 내 치안과 범죄피해자에 대한 관심 유도,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해 만들어졌다. 서울 및 인천지역 중·고등학생 600여명과 연세대학교 학생, 경찰 등을 합쳐 총 700여명 규모로 구성됐다. 이날 '청소년 영상단' 발대식은 서울지역과 인천지역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오전에 서울경찰청에서 진행된 서울지역 발대식에는 중·고등학생 200여명과 경찰(피해자담당경찰, 인권담당경찰 등)을 비롯해 250여명이, 오후에 인천경찰청에서 진행된 인천지역 발대식에는 중·고등학생 400여명과 경찰을 비롯해 450여명이 참여했다. 발대식 이후 서울지역에서는 오는 30일 영상단을 대상으로 영상제작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며, 인천지역에서는 이달 말까지 지역경찰서 현장탐방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내달 9일부터 이틀간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영상단 캠프를 진행하며, 이후 1차 영상제작, 중간 평가회, 2차 영상제작, 영상제 등의 순서로 활동이 이어지게 된다. SK브로드밴드는 '청소년 영상단'이 제작한 영상 중 선정된 우수작품을 인터넷TV(IPTV) 서비스 B tv와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인 옥수수,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 주문형비디오(VOD)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 경찰은 '청소년 영상단'에 영상 소재 제공과 탐방프로그램의 멘토 등으로 활동하며, 연세대학교는 대학생 멘토단과 영상단으로 참여한다. 이재호 SK브로드밴드 경영지원부문장은 "'청소년 영상단'을 통해 우리 사회에 보이지 않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안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주제 하에 기업, 경찰, 학교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가 힘을 합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이번 사업이 모범사례로 자리 잡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5-16 14:25:18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넷마블, 전략 MMO '아이언쓰론' 글로벌 출시

넷마블은 차세대 전략 MMO(대규모 다중접속) 게임 '아이언쓰론'을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에 정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언쓰론은 건설과 생산, 전투 등 전통적인 전략 요소에 넷마블의 역할수행게임(RPG) 노하우를 가미한 차세대 전략 MMO 게임이다. 360도 풀3D 그래픽으로 구현된 세계와 다양한 전장 콘텐츠, 독특한 영웅 시스템 등 기존 전략 게임과 차별화된 요소들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지난 4월 19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아이언쓰론을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하고 글로벌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 참가자 100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넷마블 이승원 웨스턴사업담당 부사장은 "전략 장르의 세대 교체를 할 수 있는 기대작 아이언쓰론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전세계 유저들과 경쟁하면서 전략을 겨루는 아이언쓰론의 참 재미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아이언쓰론 글로벌 출시에 맞춰 성장 전략 이벤트 등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와, 사전 등록 보상인 게임 재화 '1000골드', '차원의 정복자 투구', '차원의 정복자 대검'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한달간 진행된다.

2018-05-16 11:09:29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