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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현대캐피탈과 AI 기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개발 '맞손'

KT는 현대캐피탈과 지난 8일 '인공지능 기술 활용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In-Vehicle Infotainment) 단말기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IVI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로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와 정보 시스템을 총칭한다. 영화, 게임, TV, SNS 등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내비게이션, 모바일 기기와 연동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기가지니 차량용 IVI 단말기 개발 및 보급 ▲기가지니에서 현대캐피탈 카셰어링 플랫폼인 '딜카' 서비스 제공 ▲마케팅 협력 등을 추진한다. KT는 올해 하반기부터 '기가지니'를 기반으로 차량용 IVI 단말기를 개발해 현대캐피탈 개인고객 및 법인고객 운행차량, 현대캐피탈 카셰어링 플랫폼 '딜카'에 보급할 예정이다. 차량용 IVI에 KT가 보유한 인공지능(AI) 기술, 통신 인프라 및 현대캐피탈의 금융 노하우를 결합해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금융 혜택 및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금융 혜택뿐 아니라 개인화 서비스를 통해 IVI 단말기로 축적된 차량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전자의 운행 습관을 분석해 이용자별 안전운전을 위한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차량정비 시점을 예측해 안내하는 고객편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내에는 KT의 인공지능 TV 기가지니에서 현대캐피탈의 카셰어링 플랫폼 '딜카'를 이용할 수 있다. 집에서도 음성으로 차량을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을 전망이다. 딜카 차량에도 기가지니 AI 단말기가 탑재돼 음성기반 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며, KT 멤버십 고객이 딜카 가입시 쿠폰 할인이나 KT 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마케팅 분야의 협력도 진행할 계획이다.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미래 자동차 시장에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KT의 AI·통신기술과 현대캐피탈의 금융 노하우를 융합하고자 한다"며 "이번 협약으로 고객들이 편하고 스마트하게 금융과 카셰어링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5-09 10:19:0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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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중소·벤처기업 3개사와 미래 먹거리 발굴

KT는 유망 중소·벤처기업 발굴 프로그램인 비즈 컬래버레이션 프로그램을 시행한 결과 메를로랩 등 3개사를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비즈 컬래버레이션'은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협업이 가능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아이디어 단계부터 KT 부서와 일대일로 매칭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KT는 선정한 중소·벤처기업에게 연구개발과 함께 특허출원, 시제품 제작, 마케팅·홍보 등을 위한 비용으로 최대 7000만원을 지원한다. KT는 비즈 컬래버레이션 지원기업 선정을 위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과 추천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초부터 사업부서와 매칭 및 공동 사업연계 아이디어 검증작업을 진행했다. 이어 서류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메를로랩, 포티투마루, 바이탈힌트 코리아 3개 기업을 선발했다. 메를로랩은 전자 집적회로(IC) 기반의 사물인터넷(IoT) 스마트 전구·조명 제조업체다. 포티투마루는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인공지능(AI) 질의응답 검색엔진 개발 스타트업이다. 바이탈힌트코리아는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음식 레시피 추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신생업체다. 이 가운데 메를로랩은 비즈 컬래버레이션 지원 이외에도 KT로부터 10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받는다. 이에 따라 메를로랩의 ICT 기반의 IoT 전구, 조명 기술은 KT의 IoT 연계 신사업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티투마루와 바이탈힌트코리아의 공동 사업은 KT 서비스의 검색 기능과 개인의 취향에 따른 추천 기능을 한층 강화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메를로랩 등 3개 기업은 KT와 공동 개발한 상품 및 서비스를 올해 안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KT SCM전략담당 신금석 상무는 "KT가 도입한 비즈 컬래버레이션은 중소·벤처기업과 동반성장을 통해 미래 신사업 발굴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중소·벤처기업은 물론 스타트업과 공동으로 미래 신사업 추진을 위해 다양한 상생협업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8-05-09 10:06:5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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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전국 300여개 밥집과 ‘온라인 백반위크’ 진행

네이버는 전국 곳곳의 숨겨진 밥집을 소개하는 '네이버 백반위크'가 올해로 3회차를 맞이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맞춰 네이버 모바일 우리동네에서는 오는 18일까지 '온라인 백반위크'를 열고, 전국 300여개의 밥집 정보를 제공한다. 온라인 백반위크의 주인공은 일상에서 익숙하게 만나는 우리동네 밥집이다. '5천원 백반', '대학가 단골 밥집', '우리동네 시장 밥집' 등 총 3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이용자들이 직접 소개한 꼼꼼한 후기와 더불어 밥집의 대표 메뉴, 장소, 가격 등 그동안 온라인을 통해 쉽게 확인하기 어려웠던 밥집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백반위크 지도'를 통해 내 위치정보를 설정하면, 지역에 따라 '아이들도 좋아하는 울산 보리밥집', '동명대 가성비 최고 밥집', '광주 송정동 시장국밥집' 등 지역별 밥집을 한 눈에 확인할 수도 있다. 백반위크는 지난 2016년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의 지속성장을 응원하는 네이버 '프로젝트 꽃'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네이버는 백반위크를 통해 그동안 온라인에서 쉽게 정보를 찾기 어려웠던 전국의 숨은 밥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 DB 구축을 도왔다. 또한 백반위크 진행 중에는 지자체 및 시장상인회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시장 골목이 활기를 더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오프라인에서 펼쳐지는 제 3회 백반위크는 오는 19일부터 광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 백반위크는 맛과 멋의 고장에서 진행되는 만큼 먹방투어 컨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8-05-08 11:26:28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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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닥 테크놀로지, 블록체인 플랫폼 메인넷 5월 공개 예정

에이치닥테크놀로지는 자체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에이치닥 메인넷의 5월 공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메인넷이란 기존 블록체인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자체 블록체인을 구성하고 별도의 생태계를 구성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더리움, 퀀텀, 네오 등 대표적인 블록체인이 자체 메인넷을 공개해 운영하고 있다. 에이치닥테크놀로지는 지난 3월 스위스 금융당국인 핀마(FINMA)에 에이치닥 기술과 향후 계획 관련 질문서 답변 제출과 함께 심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스위스 주크 지방법에 준거해 스위스 금융당국의 기준에 부합하는 투명하고 합법적인 권리를 부여 받기 위한 정당한 절차다. 핀마의 심의과정에서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부분은, 에이치닥 기술의 미래 발전성을 보고 TGE(Token Generation Event)에 참여한 사람들의 본인확인과 자금세탁방지 절차가 적법하게 이뤄졌는지 심의하는 부분이다. 현재 에이치닥테크놀로지는 심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에이치닥테크놀로지는 에이치닥 퍼블릭 블록체인의 핵심 기술 및 DApp(분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고, 블록체인 네트워크 운영 안정화를 위한 시범운영을 거쳐 현재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에이치닥은 이번 메인넷 공개를 통해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의 특성(인증, 분산, 거래부인방지 등)을 담아내고, 사물인터넷(IoT)과 융합을 통해 건설, 중공업, 유통 등 산업 특화 기능을 추가하여 차세대 블록체인의 새로운 강자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 일정 발표를 앞두고 있는 에이치닥테크놀로지는 "현재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충분한 노드를 구성했으며 테스트넷을 통한 반복적인 검증 절차를 거쳐 메인넷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재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에이치닥테크놀로지는 메인넷 공개 이후에도 에이치닥 블록체인의 안정적인 운영과 향후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블록체인 코어와 탐색기, 마이닝풀 등의 응용소프트웨어들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제공할 예정이다.

2018-05-08 11:16:42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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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보안 시장 흔들까?…업계 2위 'ADT캡스' 품는다

SK텔레콤이 맥쿼리인프라자산운용과 함께 국내 2위 물리보안회사인 ADT 캡스 지분 100%를 인수한다. 이동통신사업과 보안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노리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SK텔레콤의 강점인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보안사업과 결합해 통합 보안 시스템을 구축한 뒤 오는 2021년까지 매출 1조원 이상의 회사로 키우겠다는 복안이다. 이를 통해 10조원에 달하는 국내 보안시장의 구도도 크게 흔들릴 것으로 보인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정보보안과 물리보안(출동보안)을 합한 국내 정보보호산업 매출액은 9조5000억원에 달한다. SK텔레콤은 8일 이사회를 열어 맥쿼리인프라자산운용과 공동으로 ADT캡스 지분 100%를 1조2760억원에 인수하기로 의결했다. SK텔레콤은 7020억원을 투자해 ADT캡스 지분 55%(74만주)와 경영권을 확보한다. 양사가 인수하는 회사는 ADT캡스 주식 100%를 보유한 '사이렌홀딩스코리아'다. 양사는 사이렌홀딩스코리아의 기업가치를 부채 1조7000억원을 포함해 2조9700억원으로 평가했다. 이는 ADT캡스 에비따(EBITDA·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 차감 전 이익)의 11배 수준이다. SK텔레콤은 "해외 주요 보안기업이 인수합병될 때 기업가치 평가가 평균적으로 에비타의 11.7배에서 이뤄졌음을 고려하면 2조9700억원은 적정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양사는 이날 매각 주체인 칼라일과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뒤 기업결합 신고 및 승인 등 절차를 거쳐 이르면 3분기 내 인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ADT캡스 인수를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보안 사업에 뛰어들게 됐다. 국내 물리보안시장은 최근 5년간 연평균 8.6%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프리도니아리서치에 따르면 이 시장은 2022년까지 연간 7% 이상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SK텔레콤의 유영상 CFO는 지난 4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인가구와 고령가구수가 늘어나는 상황이지만 국내 보안서비스 보급률은 낮은 편"이며 "향후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시장이라고 보고 있으며, SK텔레콤의 인공지능 플랫폼 누구, IPTV 등 ICT서비스와 연계되면 수익 창출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도 보안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지난해 12월 아마존은 무선 보안카메라에 특화된 스타트업 블링크를 인수하기도 했다. 국내 보안시장은 에스원과 ADT캡스, KT텔레캅 등 3개 회사가 국내 시장의 95%를 차지해 3파전 양상을 보인다. SK텔레콤이 인수한 ADT캡스는 에스원에 이어 57만명 가입자를 확보한 국내 2위 물리보안 사업자다. 지난해 매출은 7217억원, 영업이익은 1435억원을 달성했다. 지난 2014년 보안업체 NSOK를 인수한 바 있는 SK텔레콤은 이번 ADT캡스 인수로 그간 부진했던 보안 시장에서도 강한 시장 지배력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성장성이 높은 보안 산업에 영상보안기술·AI·IoT·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적극 도입하고, 보안 산업을 4차 산업혁명 혁신이 본격화하는 텃밭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은 AI·IoT·빅데이터 등 뉴ICT기술을 활용한 통합 보안 시스템 구축을 검토 중이다. 기존에는 보안 관리자가 육안으로 영상을 감시하며 상황을 판단했지만, 통합 보안 시스템을 활용하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위급 상황 파악이 가능하다. 이상 징후를 AI가 스스로 파악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상 행동이 카메라나 센서 등에 포착되면 자동으로 보안 관리자에게 경고를 보내거나 출동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곳에 미리 경비 인력과 차량을 배치하는 등 AI 관제를 통한 사전 예방 조치도 가능하다. 아울러 SK텔레콤은 개인과 자산 안전을 위한 출동 서비스 중심 사업모델을 넘어 토탈 케어 서비스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부모가 퇴근하기 전까지 집을 지키는 어린이나 혼자 사는 어르신의 건강 케어 서비스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이상 행동 패턴이 영상을 통해 AI에서 감지되고, 열 감지 센서로 체온 변화가 확인되면 보호자에게 자동으로 경고를 보내 신속히 위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다. 무인편의점 보안 관리, 드론을 활용한 대규모 공장 관리 등 새로운 시설 보안 서비스도 출시될 수 있다. SK텔레콤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보안 분야 스타트업 지원 등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뉴ICT 기반 차세대 보안 서비스는 블루오션 시장이자 차세대 성장동력"이라며 "ADT캡스를 2021년까지 매출 1조원 이상의 회사로 키울 것"이라고 밝혔다.

2018-05-08 10:59:0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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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드론, 전국 7개 공역 자유롭게 난다

LG유플러스는 국토교통부에서 감독하고 항공안전기술원에서 주관하는 '무인비행장치 활용 신산업분야 안전성 검증 시범사업' 대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무인비행장치 시범사업은 국토부가 '무인비행장치의 안전증진 및 활성화'를 위해 지정된 공역에서 비가시권, 야간, 고고도 등 다양한 비행을 테스트할 수 있도록 추진된 실증사업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 3월 무인비행장치 시범사업 중 ▲시설물 안전진단 ▲국토조사 및 민생순찰 ▲농작물 모니터링 기반의 농약살포 분야를 신청했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12월까지 국토부가 지정한 공역인 강원 영월, 대구 달성, 전남 고흥, 전북 전주, 경남 고성, 부산 영도, 충북 보은 등 전국 7곳에서 자유롭게 드론을 테스트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클라우드 드론관제시스템과 파트너사의 드론기체와 연동해 총 3개의 사업분야에 필요한 솔루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제이와이시스템과는 시설물 안전진단 차원에서 송전탑 및 송전선로를 감시한다. 한화정밀기계, 샘코, 제이와이시스템, 프리뉴 등 4개 파트너사는 국토조사 및 민생순찰 분야에서 미아, 실종자, 범죄자 등을 찾기 위한 실시간 영상전송과 시설물 점검을 위한 클라우드 영상 저장 기술을 테스트한다. 또 LG유플러스가 신규 사업분야로 신청한 농작물 모니터링 기반의 농약살포 분야는 한국농업기술지주와 한화정밀기계와 함께 테스트를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관제시스템 추가 기능, 기체 안전 솔루션 기술검증, 3D 맵 작성, 롱텀에볼루션(LTE) 전파특성 연구 등 자체 기술 확보를 위한 테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미래서비스담당 최창국 상무는 "이번 시범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드론 상용 서비스를 검증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 임무용 드론 기체 및 솔루션 상용화와 이를 바탕으로 드론 시장 활성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8-05-08 09:45:28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