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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개방형 SDN 개발로 5G 주도권 확보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LG유플러스는 에릭슨엘지와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개방형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기술을 네트워크에 적용해 고객별 최적화된 서비스를 쉽게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중이라고 8일 밝혔다. SDN은 네트워크 장비에서 컨트롤러 부분을 분리한 소프트웨어 기반 기술이다. 애플리케이션 기반 서비스 연동, 체계적인 중앙집중 관리, 클라우드 환경의 네트워크 자동화로 5세대(G)의 네트워크 구현에 적합하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014년 유비쿼스와 공동으로 상용 스위치에 오픈 플로를 기반으로 SDN을 개발한 후 중앙에서 데이터 트래픽을 유연하게 제어하는 SDN으로 네트워크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유연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SDN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중이다. 에릭슨엘지와 개발한 개방형 SDN은 5G의 IP·전송망 구성 요소와 가상화된 앱 관리를 담당한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오케스트레이션 계층과 연계해 종단간 통신(End to End) 관리도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SDN을 고객 기반 독립된 형태로 제공, 자동화 통합관리를 통해 실시간 적용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오픈 소프트웨어 기반 네트워크 자동화"라고 소개했다. 대용량 트래픽 처리가 필요한 원거리통신망(WAN) 구간은 특성에 맞게 대용량 스위치를 기반으로 SDN으로 개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SDN을 클라우드와 연계하고, 향후 5G 백본망에 적용해 지능형 네트워크 구성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2016-06-08 15:37:0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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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사고팔기 못한다더니…여전히 음성거래 '횡행'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데이터 1기가 2000원에 팝니다 일괄(국민, 우리)', '데이터 2기가 삽니다'…. 롱텀에볼루션(LTE) 데이터 매매 행위가 일부 커뮤니티와 온라인 거래 사이트, 다음 카페 등을 통해 버젓이 이뤄지고 있다. 이동통신 3사는 지난 4월부터 새 약관을 통해 개인간 기본 제공하는 음성 데이터 문자 등의 매매, 대여 금지를 명확하게 재확인한 바 있다. 실제로 지난 6일 하루 동안 한 포털 사이트에서 올라온 데이터 매매 관련 게시글은 약 130건에 달했다. '데이터 2기가 6개월 이상 구매하실 분'이라고 6개월~1년 이상 데이터 장기 거래 이용자를 찾는 글도 올라왔다. 데이터 매매를 하는 이용자들은 주로 SK텔레콤에서 제공하는 '선물하기'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물하기 서비스는 월 최대 2GB까지 데이터를 가족, 지인 등에게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다. 남는 데이터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출시됐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선물하기 서비스는 최근 하루 2만 건 이상 사용할 정도로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 일부 가입자가 이 서비스를 악용, 돈을 받고 데이터를 판매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데이터 거래가 암암리에 이뤄지는 이유는 이용자들의 데이터 사용량이 그만큼 증가했기 때문이다. 미래창조과학부의 '무선데이터 트래픽 통계'를 보면 4세대 이동통신(LTE) 스마트폰 가입자 월평균 데이터 소비량은 지난 1월 약 4.14GB였다가 4월에는 4.55GB로 늘었다. 이렇게 매달 4.5GB 이상의 데이터를 쓰려면 이동통신 3사에서 5만원 이상의 정액 요금제에 가입해야 한다. 저가의 요금제에 가입한 소비자들 가운데 데이터가 부족할 경우 온라인 거래를 통해 구입하면 통신비를 저렴하게 유지하면서도 데이터를 많이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는 2GB 기준으로 4000~6000원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반면 SK텔레콤의 T데이터 쿠폰은 1GB에 1만5000원, 2GB에 1만9000원의 가격이다. SK텔레콤 이용자들은 이 쿠폰을 통해 추가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지만 데이터 매매를 하면 최대 1만5000원 이상 가격 차이가 난다. T데이터 쿠폰과 비교하면 20% 수준의 가격이다. 데이터를 타인에게 판매하는 입장에서는 무제한 요금제나 남는 데이터로 이득을 챙길 수 있다. 일각에선 데이터 매매 행위에 대해 개인간 거래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지 않느냐는 반응도 보인다. 일부 이용자들은 "남은 데이터만큼 할인해주는 것도 아니고 통신비가 비싸다보니 데이터 매매를 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문제는 소비자 피해다. 돈을 송금했는데도 데이터를 못 받거나 데이터는 보냈는데 돈을 받지 못하는 등 개인간 데이터 사기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단속도 어렵다. 이동통신 업계 관계자는 "개인간 상업적인 데이터 매매는 금지하고 있지만 이용자 개인 정보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제재할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이동통신사는 새 약관을 통해 규정 위반시 데이터, 문자 전송차단 등 제한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했지만 별도 단속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를 규제할 방안은 마땅치 않다. 사실상 규제 사각지대인 셈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동통신 사업자 약관을 통해 개인간 데이터 매매가 금지됐기 때문에 이용자는 이를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법령상 타인의 통신에 대한 매매가 금지된 것은 맞지만 포괄적이기 때문에 데이터 매매에 대해 정부에서 제재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검토해봐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2016-06-07 16:32:17 김나인 기자
미래부, ICT수출 중소기업 밀착지원 서비스 추진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미래창조과학부가 국내 ICT(정보통신기술)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ICT 제품에 대한 해외 현지 환경·에너지 규제 대응 밀착지원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ICT 제품에 대한 환경·에너지 규제는 국내 중소기업에게 강력한 수출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미래부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와 함께 유해물질 규제 등 '환경·에너지 분야 전문 지원단'을 구성하고, 수출 중소기업들이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해외규제에 관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 환경·에너지 규제 관련 밀착지원 서비스는 2019년부터 확대되는 유럽연합(EU)의 유해물질규제(RoHS II) 관련 시험분석 지원 서비스와 생산부터 ICT 제품 전주기에 걸친 각 단계별 규제 대응 컨설팅 등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유해물질 시험분석 지원 서비스는 공모를 통해 30개 제품을 선정, 전문시험기관의 시험분석을 통해 ICT 제품 또는 부품내 유해물질 함유여부를 조사한다. 또한 유해물질을 대체할 수 있는 소재 발굴과 공급망 정보 등을 제공한다. 컨설팅 서비스는 수요기업 신청을 받아 수출 실적이 있거나 수출 예정인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방문 등을 통해 지원 대상 2개 기업을 선발한다. ICT제품의 유해물질 조사·분석, 기술문서 및 자기적합선언서 작성 등을 지원하고, 기업 실무자를 위한 환경·에너지 규제 대응 지침을 개발해 제공한다. 해외수출 기업 밀착지원 서비스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KEA 환경에너지센터 홈페이지나 글로벌 ICT 환경·에너지 규제대응 핫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16-06-07 16:29:2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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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4X4 MIMO 국내 최초 상용화로 5G 무선 기술 개척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5세대(G) 시대 이동통신 주도권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LG유플러스가 선행 기술 개발을 통해 5G 시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4×4 MIMO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상용화했다고 7일 밝혔다. 4×4 MIMO(다중 안테나 입·출력)는 기존에 2개씩 탑재된 기지국과 단말기 안테나 수를 각각 4개씩으로 늘려 동일한 주파수 대역에서 속도와 용량을 배로 증가시키는 기술이다. LG유플러스는 "5G에서 요구되는 초고속서비스를 제공하기에 필수적인 선행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최근 주파수 경매를 통해 확보한 2.1㎓대역 10㎒폭을 더해 최대 900Mbps까지 속도 제공이 가능해졌다. 이번 4×4 MIMO 상용화는 LG유플러스와 화웨이가 1년여간 공동 개발한 결과다. 기존 스마트폰의 경우 기지국의 신호세기가 상승함에 따라 10~20% 정도 속도가 향상되며, 해당 기능을 지원하는 신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속도가 2배로 빨라진다. 4×4 MIMO 장비는 기존 2개의 2×2 MIMO 장비로 4×4 MIMO를 동작하는 방식을 개선, 1개의 4×4 MIMO 장비로 처리될 수 있도록 개발했다. LG유플러스는 4×4 MIMO 기술에 주파수집성(CA)기술, 256QAM(쾀) 기술 등을 함께 적용해 트래픽을 원활히 제공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 강정호 네트워크 기술부문장은 "5G 선행기술이라 불리는 4×4 MIMO 기술로 네트워크 속도와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며 "LTE에서 보여줬듯 5G 장비 조기 개발로 5G 기술도 세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6-06-07 16:29:0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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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랜선 교체 없이도 기가 인터넷 속도 구현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KT는 랜(LAN)선 환경에서 거주하는 모든 고객에게 1Gbps 인터넷 속도를 제공할 수 있는 '2 페어즈 랜 기가 인터넷'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2 페어즈 랜 기가 인터넷은 통신실과 가입자 구간의 변조방식을 개선해 속도를 2배 가량 증가시키는 기술이다. 2 페어즈 랜선이란 4가닥의 선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UTP 케이블로, 일반적으로 100Mbps에서 최대 500Mbps의 전송속도를 지원한다. 주로 2000년 이전에 건축된 건물에 배선돼 있다. 이 솔루션을 통해 KT는 광케이블(FTTH)망이나 4 페어즈 랜선이 설치되지 않은 환경에 거주하는 고객에게도 1Gbps 인터넷 속도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현재 국내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 39%가 랜선 환경에서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 고객은 아파트 구내선 환경(2 페이즈 랜선)으로 인해 1Gbps 인터넷 속도를 이용할 수 없었다. 2 페어즈 랜 기가 인터넷 솔루션은 랜선을 교체하거나 추가공사 없이 구내 환경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기가 인터넷 인프라 확산이 가능하다. KT 이동면 융합기술원장은 "기가 인터넷과 기가 와이어(GiGA Wire)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데 이어 이번 기술로 다시 한 번 IT 강국 입지를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무선을 아우르는 최고의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5G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2월 '기가 와이어' 솔루션을 스페인과 터키에 수출한 KT는 2 페어즈 랜 기가 인터넷 솔루션이 해외에서도 적용 가능해 향후 글로벌 통신 인프라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2016-06-07 16:28:5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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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스톤에이지x아이오아이 콜라보 페이지 공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넷마블게임즈 모바일 게임 '스톤에이지'가 인기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와 콜라보(협업)했다.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턴제 역할수행게임(RPG) 스톤에이지와 홍보모델 아이오아이가 콜라보레이션한 특설 페이지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특설 페이지는 퀴즈, 아이오아이가 선택한 펫, 로고송 등으로 구성됐다.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은 물론 스톤에이지 주요 펫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퀴즈의 경우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내는 문제가 매주 새로운 영상으로 올라온다. 그간 궁금증을 자아냈던 스토리 영상 풀 버전도 총 6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특설 페이지에서는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직접 부른 스톤에이지 로고송도 공개됐다. 이용자들은 멤버들이 부른 개별곡과 단체곡 등 원하는 곡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다. 넷마블 박영재 사업본부장은 "스톤에이지의 귀여운 펫과 아이오아이의 상큼한 매력이 더해진 특설 페이지에서 색다른 즐거움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퀴즈 이벤트에도 적극 참여해 선물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스톤에이지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 이벤트를 하고 참여한 전원에게 정식 오픈 시 사용 가능한 크리스탈(게임재화) 300개를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문화상품권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2016-06-07 16:01:07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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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 '검과마법 for 카카오' 정식 서비스 개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룽투코리아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과마법 for 카카오 : 다시 만나는 세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검과마법 for 카카오는 PC 온라인 게임에 버금가는 풀 3D 그래픽과 뛰어난 타격감, 모바일에 최적화된 조작감으로 관심을 받았다. 지난 2일 원스토어 프리오픈 후 하루 만에 무료게임 베스트 1위, 닷새 만에 최고매출 2위를 기록했다. 소녀시대 태연을 앞세운 CF영상과 OST도 인기를 끌며 사전예약자도 100만명을 넘어섰다. 룽투코리아는 7일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검과마법 for 카카오를 출시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룽투코리아 최성원 기획본부장은 "정식 출시 후에도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오랜 시간 동안 유저들과 소통하며 사랑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룽투코리아는 게임 정식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캐릭터 5레벨을 달성한 유저 전원에게 카카오 신규 이모티콘 '투즈키' 12종을 증정한다. 공식카페에서 게임 모델인 태연의 '아틀란티스 소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특정 레벨 또는 VIP를 달성한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오는 7월 예정된 태연의 첫 단독 콘서트 '태연, 버터플라이 키스' 티켓을 증정하고 태연 싸인이 담긴 앨범 선물한다. 추후에도 이벤트를 통해 검과마법 OST 한정판 앨범을 별도 제작하고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16-06-07 15:32:16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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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랑스와 '스타트업·문화예술' 협력·지원 확대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네이버가 프랑스와 교류협력을 확대한다. 네이버는 지난 2일 프랑스 파리에서 인큐베이터인 누마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국 스타트업 상호 교류와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네이버는 작년 11월 프랑스 문화통신부와 양국 문화교류 활성화, 스타트업 육성, 문화유산 보존을 골자로 한 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네이버는 지난 3월 문을 연 프랑스 정부의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기관 '프렌치 테크 허브 서울'과 파트너십을 맺고 양국 스타트업 발전을 지원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네이버는 양국 우수 스타트업에 인적·물적 교류협력 기회를 제공하고 상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인 '라인' 캐릭터 비즈니스와 프랑스 현대 예술의 콜라보레이션을 추진하고 있다. 라인의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는 프랑스의 대표적 아티스트인 '카스텔바작'과 현대 예술 콜라보레이션을 11월경 선보일 예정이다. 캐릭터 콜라보레이션의 선구자인 카스텔바작은 최근 이태원 라인프렌즈 본사를 방문해 라인 캐릭터의 매력과 가능성을 확인했다. 라인프렌즈와 카스텔바작은 아트 판화 작품과 아티스트 스티커 제작을 추진한다. 김상헌 네이버 대표는 "한국과 프랑스의 교류는 뛰어난 문화적 토양과 기술력을 공유라는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네이버는 양국의 문화·IT 교류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6-07 15:32:00 오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