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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스마트폰, 3년 연속 'EISA 어워드' 선정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정보 통신 기술 (IC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화웨이는 19일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화웨이 P8'이 유럽영상음향협회(EISA)의 '2015-2016 유럽 소비자 스마트폰'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화웨이는 2013년 '화웨이 P6', 2014년 '화웨이 P7'에 이어 스마트폰 부문에서 3년 연속 'EISA 어워드'를 수상했다. 화웨이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P8은 P 시리즈 고유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능성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 뛰어난 디자인, 기술력, 활용성이 완벽하게 결합된 제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EISA는 "화웨이 스마트폰은 합리적인 가격대 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카메라 성능과 정교한 디자인을 갖췄으며, 특히 P8의 2680mAh 배터리 용량, f/2의 조리개로 저조도 환경에 최적화된 카메라, 5.2인치 풀HD IPS-NEO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이다"고 평가했다. P8의 혁신적인 라이트 페인팅 모드를 통해 사용자들은 어둠 속에서 광원을 활용한 촬영이 가능할 뿐 아니라, 고대비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또 P8은 견고한 듀얼 안테나 디자인에 빠른 스위칭 기술이 더해져 최적의 모드를 지능적으로 인식해 통화 끊김을 방지하고 강력한 연결성을 보장한다.

2015-08-19 17:10:04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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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디온라인 '갓 오브 하이스쿨' 이용자 이벤트 진행…시카고 피자 시키면 아이템 공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갓 오브 하이스쿨'이 인기 프랜차이즈 '오리지널 시카고 피자'와 제휴를 맺고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14년 4월 홍대 본점을 오픈한 오리지널 딥 디쉬 피자 전문점 브랜드 '오리지널 시카고 피자'는 미국 본토의 맛과 풍미를 살린 시카고 피자와 뮤지컬 '시카고' 무대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독특한 인테리어로 최근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로 급부상 중이다. '오리지널 시카고 피자'는 지난 17일부터 '갓오하 세트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갓오하 세트메뉴'는 4종의 치즈가 어우러진 꽈뜨로 포르마쥬 시카고 피자 등의 인기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보다 훨씬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오는 9월 30일까지 해당 메뉴를 주문하면 영혼석 100개가 담긴 '갓 오브 하이스쿨' 쿠폰을 함께 제공해 게임을 즐기는 이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와이디온라인은 "인기 모바일게임 '갓 오브 하이스쿨'과 트렌디한 외식 문화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는 '오리지널 시카고 피자'가 이색 만남을 갖게 됐다"라며 "젊은 유저층 및 고객층을 확보한 양사가 이번 제휴 이벤트를 통해 서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갓 오브 하이스쿨'은 탄탄한 시나리오를 탑재한 2D 턴제 RPG로, 실제 웹툰 속 주인공들의 스킬을 완벽히 구현한 모바일 게임이다. 특히 400여 개 이상의 풍부한 캐릭터들을 통해 수집, 강화,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갓 오브 하이스쿨'은 '꿀잼 RPG'로 사랑받고 있다.

2015-08-19 16:30: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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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네이버 첫화면 개인화 설정 활발… 게임앱·경제M 100만명 돌파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가 지난 3월 선보인 모바일 첫화면 주제판 개인화 설정 기능이 이용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19일 네이버 모바일 네이버 첫화면의 주제판을 선택하고, 순서를 변경할 수 있는 '메인 편집 기능'의 누적 설정이용자는 전체 이용자의 41%를 넘었다. 네이버 모바일 앱의 평균 체류시간은 모바일 첫화면을 개편한 지난 3월 대비 7월 기준으로 53분 증가하는 등 개인화 설정 기능 적용 이후 모바일 네이버 첫화면의 사용성이 활발해졌다. . 현재 네이버 모바일 첫화면에서는 뉴스, 연예, 동영상 등 총 13개의 주제판이 운영되고 있다. 그 중 '패션뷰티', '책문화', '게임앱', '경제M' 등 개편 이후 신설된 4개의 주제판들은 첫화면에서 기본 노출되지 않아, 이용자가 직접 설정해야 이용할 수 있다. '게임앱'과 '경제M'은 앞서 개설된 '패션뷰티'와 '책문화'판이 자신의 관심사에 맞춘 정보를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자, 지난 7월 새롭게 추가 개설된 주제판이다. 나중에 만들어진 주제판 일수록 설정자수 100만명을 돌파한 속도가 빠르다. '경제M'판은 24일만에, '게임앱'판은 신설 한달 여 만에 설정자 수 100만명을 넘었다. 가장 처음에 개설된 '패션뷰티'판은 현재 설정자수가 400만명을 넘어서는 등 주제판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네이버 모바일 첫화면 주제판에서는 관심 이용자에게 맞춤 정보를 더욱 깊이 있고, 다양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제M'판에서는 이용자들이 경제뉴스에 관심을 갖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증시나 경제현황 등을 스토리로 엮은 테마를 만들거나, 증권사, 자산운용사, 보험사 등과도 협업해 부동산 정보, 재테크 등의 최신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게임앱'판에서는 PC,모바일,콘솔,아케이드 등 다양한 종류의 게임에 대한 필수 공략법, 인기 영상 및 주요 이벤트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덕규의 게임인사이드', '전설의 영상' 등 '게임앱'판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들을 요일별로 제공한다. '책문화'판의 경우 신간이나 기존 책을 미리 오픈하는 '심야책방' 코너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0여곳의 출판사에서 약 130권의 서적을 미리보기 서비스하고 있다. '심야책방'은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매출이 증가하는 등 출판업계의 긍정적 피드백이 계속돼, 고정코너로 확대할 예정이다. '동영상'판에서는 다큐멘터리, 교육프로그램 등을 고정으로 소개하거나 웹드라마, 웹애니메이션 등 네이버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를 '네이버 오리지널' 코너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2015-08-19 16:04:4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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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00일…"스마트 강원 미래 열겠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강원센터)는 18일 출범 100일을 맞아, 강원도를 혁신하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 '스마트 강원' 비전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진태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유관 단체 기관장,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추진단과 김상헌 네이버 대표이사와 임직원, 입주기업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원센터는 ▲강원도의 전통산업에 네이버의 최첨단 ICT기술을 융합해 기존의 산업을 혁신하고 ▲모바일을 통해 강원도의 지리적 한계를 뛰어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한종호 강원센터장은 "강원도는 국내 최고의 청정 자원환경과 미래형 생태산업에 필요한 요소들을 겸비하고 있다"며 "헬스케어, 농업, 관광 등 강원도의 전략산업에 모바일과 글로벌을 접목해 신성장 산업의 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강원센터는 '헬스케어' 산업의 재도약과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네이버의 ICT 역량과 강원 의료기기 산업을 연계해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다. 또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확장을 통해 국내를 넘어 원격진료의 해외 수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센터는 농작물 생육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강원도 스마트팜 사업을 구현하고 농업벤처 공모를 통해 농업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한다. 특히 강원무역 등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의해 도내 농업인들과 중소상공인들이 글로벌로 판로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강원도 특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맞춤형 관광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강원도 산악 지형의 '스마트 관광 지도' 구축과 함께 도내 관광자원 정보를 이용자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모바일 관광 큐레이션 서비스 '고(GO)' 를 연내 선보인다. 차후 다국어 서비스를 추가해 해외 관광객 유치도 도울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의 노력이 벌써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의 센터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며 "센터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아이디어와 아이템이 발굴되고 실현되어 강원도가 창조경제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5-08-19 14:57:1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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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9이닝스 매니저' 예비 감독 모집…프로야구 넘어 메이저리그 선수로 게임 즐겨라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국내 프로야구를 넘어 메이저리그 선수들을 활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의 출시가 임박했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에이스프로젝트가 개발한 '9Innings Manager(이하 9이닝스 매니저)'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사전 등록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9이닝스 매니저'는 메이저리그 선수 협회와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MLB 현역 선수들의 이름과 사진, 기록, 리그 일정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메이저리그 선수를 활용해 자신만의 팀을 구성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경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리그 및 래더 모드 등 경기 진행과 함께 선수 드래프트, 트레이드, FA 마켓 등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선수를 직접 영입할 수 있어 사실적인 구단 운영의 재미를 제공한다. 또 국내에서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인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를 개발한 에이스프로젝트의 개발 노하우가 적용된 게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컴투스는 '9이닝스 매니저'의 글로벌 출시에 앞서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사전 이벤트는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진행되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번체) 등 4개 언어를 지원한다. 이용자는 모바일과 PC에서 사전 등록 페이지에 접속한 후 본인의 휴대폰 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쿠폰번호를 받을 수 있으며, 정식 출시 이후 해당 쿠폰번호를 게임 내 입력하면 올스타 선수 카드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컴투스는 오랜 기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컴투스프로야구'시리즈와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등의 성공적인 서비스로 야구 게임에 대한 뛰어난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사가 보유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적극 활용해 '9이닝스 매니저'를 최고의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15-08-19 11:59:5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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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레오모터스와 전기차·어선 사물인터넷 도입 협약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전기 차(車)와 전기 어선에도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접목된다. 이에 따라 보다 효율적인 운행과 안전 관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국내 시장에서 전기 차와 전기 어선 등의 도입 및 활성화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는 미국 전기자동차 개발 전문 기업 레오모터스와 전기 차, 전기 어선에 적용할 IoT 통합 관리 솔루션 등을 포함한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두 회사는 LG유플러스 본사에서 두 회사는 각사의 역량을 결집, IoT 기술을 적용한 전기 차 및 전기 어선 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권준혁 LG유플러스 상무와 강시철 레오모터스(Leo Motors, Inc.) 회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LG유플러스는 IoT 통합 관리 솔루션과 전기 충전 관련 결제 서비스 등 신규 사업을, 레오모터스는 이를 적용한 전기 차 및 전기 어선의 개발을 추진한다. IoT 통합 관리 솔루션은 전기 차나 전기 어선의 ▲위치 ▲운행 상태 ▲운행 이력 ▲연료 사용량 ▲안전 상태 등을 LTE 통신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효율적인 관리뿐 아니라 안전 관리까지 가능하다.

2015-08-19 10:23:47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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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협력회사 '기술 지킴이'로 나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 CNS(대표이사 김대훈)은 19일 서울 상암동 DDMC에서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기술지원·보호 및 상생결제시스템 설명회'를 전일 개최하며 협력회사 상생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 개 협력회사 실무 책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신뢰관계 속에서 안전하게 협력회사 기술을 보호하고, 중소기업간 공정한 거래 환경을 선도, 상생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기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기술지원·보호정책(기술임치제도) ▲영업비밀 원본증명 서비스 ▲협력회사 특허지원 정책 ▲상생결제시스템을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각 세션에서 대·중소기업 협력재단, 한국특허정보원, 결제전산원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섰다. 협력회사가 기술을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와 공정한 거래 환경 개선 방법을 공유했다. LG CNS는 이날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금융·인력 지원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사를 발표했다. 2010년부터 협력회사의 자금 유동성을 높이는 펀드 운영을 비롯해 올해부터는 ▲기술임치 수수료 ▲영업비밀 원본증명 수수료 ▲협력회사 특허 출원료 등을 전액 지원할 계획이며, LG CNS 특허 전문인력의 컨설팅 서비스까지 지원한다. 또한 LG CNS는 협력사간 공정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대금지급 조건을 대폭 개선한 '상생결제시스템' 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LG CNS가 1차 협력회사와 거래한 대금 지급 조건과 동일한 조건으로 2, 3차 협력회사도 거래하도록 모니터링하는 제도를 시행해 지급거래 환경을 개선한다는 취지다.

2015-08-19 10:23:21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