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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모바일 후스콜, 경찰청과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 공동캠페인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캠프모바일이 제공하는 글로벌 스팸 차단 어플리케이션 후스콜이 경찰청과 함께 보이스피싱(전화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보이스피싱과의 전쟁' 캠페인을 올해 연말까지 공동 진행한다. 후스콜과 경찰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실제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를 담은 동영상을 통해, 보이스피싱 범인들의 목소리와 주요 수법 등을 공개한다. 후스콜은 7억여건의 스팸 전화번호 DB를 보유하고 있어, 보이스피싱 전화번호를 포함한 스팸번호 식별 및 차단에 유용하다. 후스콜은 대만, 홍콩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인지도와 점유율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대만, LG전자, 중국 인터넷 보안업체 치타모바일 등 다양한 글로벌 사업자들과도 제휴를 맺고 있다. 이람 캠프모바일 대표는 "후스콜 이용자의 60% 이상이 글로벌 이용자일 만큼, 후스콜은 글로벌 시장에서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쌓아가고 있으며 많은 기관과 글로벌 기업과의 업무 제휴도 함께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1위 스팸 전화 식별 어플리케이션으로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국내외 이용자들의 사용성을 높여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2015-08-24 12:35:1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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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맵 대중교통, 400만 다운로드 돌파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플래닛의 대중교통 길안내 서비스 'T맵 대중교통'이 출시 1년여 만에 다운로드 수 400만을 돌파했다. T맵 대중교통은 13년간 축적된 T맵의 교통정보 분석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난해 9월 새롭게 출시된 서비스로 ▲누적 다운로드 수 403만, ▲월 이용자 수 200만, ▲평균 일 이용자 수 20만을 돌파하고, ▲출퇴근 시간대 사용자 비중이 60% 이상을 기록하는 등 대중교통의 효율적 길안내 정보 제공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서비스는 요일과 시간대별 실시간 교통정보를 기반으로 버스, 지하철, 택시, 도보의 ▲최적 경로와 예측 소요시간·금액 등의 정보를 안내하고, ▲사용자 위치와 시간을 계산해 실시간 하차·출발·환승 알림까지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장소에 상관 없이 미리 설정해 놓은 위치로 가는 대중교통 경로를 안내 해 주는 '집으로'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T맵 대중교통은 전국단위 시내버스와 지하철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부산, 인천, 대구, 울산 광주, 대전 지역의 실시간 버스 도착정보를 반영해 안내하고 있다. 수도권 광역버스의 빈자리 정보 안내 기능까지 새롭게 추가해 보다 정확한 대중교통 길안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 이해열 SK플래닛 LBS사업 본부장은 "T맵 대중교통은 하차·출발 알림, 실시간 교통정보 반영 등 'T맵' 서비스의 노하우와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며 "앞으로 T맵이라는 강력한 서비스를 중심으로, 자동차, 택시, 안심보행, 대중교통 등 이동수단의 종합적인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정확하고 효율적인 길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SK플래닛은 T맵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아침 대용 간식을 지급해 출근 시간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출근은 맛있다' 이벤트를 9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T맵 대중교통'을 통해 출근하는 고객에게 도너츠, 커피 등의 경품을 선착순 6만명에게 제공한다.

2015-08-24 11:35:15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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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키즈노트, 영유아 기관 2만5천곳 가입 돌파…기념 행사 진행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다음카카오의 자회사인 키즈노트가 전국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2만5000개 영유아 기관 가입 돌파를 기념해 오는 8월 31일까지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즈노트는 보육기관과 학부모가 실시간 소통을 나눌 수 있는 모바일 환경 구축을 통해, 서비스에 대한 편리함이 입소문을 타면서 8월 기준 가입원 2만5000개를 돌파했다. 이는 전국 영유아 기관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수치로, 키즈노트는 명실상부한 국내 스마트 알림장 서비스의 대표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게됐다. 최근에는 전국 30여개의 대기업 및 정부기관의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활용되는 등 이용 대상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키즈노트는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가 PC나 스마트기기로 아이의 일상, 식단, 사진, 공지사항 등을 등록하면 부모가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최근에는 다문화 가정의 학부모도 교사와 언어적 어려움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번역 기능을 제공하는 등 이용자 니즈를 반영한 서비스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키즈노트는 2만5000개 가입원 돌파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이용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즈노트 감사 이벤트 페이지(http://blog.kidsnote.com/89)에 접속해 키즈노트의 특장점 중 한 가지를 선택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2명에게 3차원 입체자석 교구인 '짐보리 맥포머스 스팀 베이직세트'를 30명에게 짐보리 비눗방울을 증정한다.

2015-08-24 09:58:59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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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스마트홈 서비스 고객 1만명 가입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유플러스는 지난 7월 선보인 스마트홈 서비스 'loT(사물인터넷)@홈'이 출시 3주만에 1만 고객이 가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수치는 출시일인 지난달 21일 이후 24 영업일 동안 일 평균 400명 이상이 서비스를 신청한 것이다. 이는 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IoT@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과 스마트폰에서 '불꺼', '가스 잠궈', '문열어' 등의 다양한 음성명령이 가능해 실생활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성이 반영된 결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열림감지센서, 가스락, 스위치, 에너지미터, 플러그, 허브 등의 6종을 지난 달 출시한데 이어 집안의 플러그 전원은 콘트롤 해 전기를 절감해주는 IoT플러그를 이달 13일 선보였다. IoT 플러그는 현재 1주일만에 1500명이 신청했다. 지난 3주간 고객들이 선택한 가장 인기있는 서비스는 창문이 열리면 바로 스마트폰으로 알려주는 열림감지센서로 나타났다. 열림감지센서는 전체 신청고객의 절반 가량이 선택해, 보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성별로는 여성, 나이대로는 30~40대의 선택이 가장 높았다. 이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 폰으로 집안의 조명을 제어할 수 있는 'IoT 스위치' 두번째로 가입률이 높았다. 전체 신청 고객 중 IoT스위치 서비스를 선택한 고객은 전체의 30%를 넘어섰으며, 3개 이상을 신청한 고객도 전체 고객의 20%에 근접해, IoT 서비스가 주는 편리함을 높은 가치로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 서비스는 서울,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20~30대의 남성들이 가장 많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서는 집안의 전기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누진세 구간까지 예측을 해주는 에너지미터와 가스락 순이다. 성별로는 열림감지센서 등의 보안 기능의 서비스와 에너지미터의 정보 기능의 서비스는 여성이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IoT 스위치, 가스락 등의 편의기능 서비스는 남성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2015-08-24 09:29:1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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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 SKT속도·LGU+ 젠걸음…KT는 서비스 미미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집에 도착하기 전에 전등이랑 에어컨 좀 켜줘" "가스 벨브 잠궜나 확인해줘" '스마트홈' 시대에 진입하면서 집안의 다양한 기기를 외부에서 제어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공기 중 습도비율을 분석해 제습을 해주는 스마트 제습기부터 미세먼지를 분석해 실내 공기를 정화시키는 공기청정기까지 집안의 기기들과 대화하고, 기기가 스마트하게 작동하는 스마트홈 시대가 현실이 되고 있다. 스마트홈 서비스의 중요한 역할은 각각의 스마트 기기에 대한 '관리'와 '제어'다. 스마트홈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중심 제어 장치(허브)를 통해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제어할 수 있어야 하는데, 여기서 중앙통제실 역할을 하는 것이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 내부의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스마트홈 기기들을 개별적으로 컨트롤하고, 사용자의 상황에 맞도록 기기들을 통합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국내외 IT 대기업들은 IoT 개방 생태계를 추구하고 있다. 특히 이동통신업계에서는 국내 다수 제조업자와의 협업을 위한 통합 개방 플랫폼을 만드는가 하면 자체 홈 loT(사물인터넷)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생태계의 이점을 톡톡히 누렸던 구글과 애플은 최근 IoT용 운영체제 플랫폼 브릴로(Brillo)와 홈킷(Home kit)을 공개했다. '개방'을 핵심으로 IoT 독자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다. SK텔레콤은 국제 표준을 채택해 직접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 SK텔레콤은 통합형 IoT 플랫폼 '씽플러그'를 열었다. 국제 표준인 원M2M 기반이어서 호환성이 높은 게 특징이다. 또 이통사 중 최대로 25개의 국제 제휴사를 확보해 연내 20개 이상의 스마트폼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지난 5월 도어락(아이레보), 제습기(위닉스), 보일러(경동나비엔), 가스밸브차단기(타임밸브) 등 4개 제품을 1차로 출시한 데 이어 9월 이후에는 위니아의 김치냉장고 '딤채'를 비롯해 쿠첸의 전기밥솥, 하츠의 레지후드, 공기청정기(위닉스ㆍ위니아ㆍ동양매직), 보일러(린나이ㆍ대성셀틱) 등에 스마트홈 기능을 탑재해 내놓을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까지 로봇청소기(유진로봇), 보일러(알토앤대우), 월패드(코맥스ㆍYPP), 조명기기(GE라이팅), 공기질감센서(에어큐브) 등을 추가해 30개 이상의 스마트홈 제품 및 제품군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아직은 자체 제품 출시에만 국한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자체 'IoT 허브'를 가정내 와이파이에 연결해 자사가 출시하는 제품으로 스마트홈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생태계 구축 측면에서는 한계가 있다. LG유플러스는 가스락, 스위치, 플러그, 에너지미터, 열감지센서 등 6가지 스마트홈 신규 서비스를 출시한데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도어락, 온도조절기 등 10개 제품을 추가로 내놓을 예정이다. KT는 경쟁사에 비해 스마트홈 서비스 준비가 미미한 상태다. KT의 서비스로는 '기가 홈피트니스', '기가 IoT 홈캠' 등 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과거와 달리 전 세계가 실시간으로 연결된 상황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세계 시장을 고려해 사업을 구상해야 한다"면서 "세계 유수의 기업과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협력과 공유를 통해 시장의 흐름을 빨리 읽고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5-08-24 03:00:0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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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부친과 함께 '세계과학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

씨엘, 부친과 함께 '세계과학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10월 대전에서 열리는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 홍보대사로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리더 씨엘과 부친인 과학자 이기진 서강대 교수를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씨엘은 21일 열린 위촉식에서 "아버지의 영향으로 과학기술이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며 "세계과학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 참여하게 돼 기쁘며 세계과학정상회의가 전 세계가 인정하는 '과학 한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친인 이 교수도 "과학기술이 우리 실생활과 얼마나 밀접한지, 얼마나 흥미로운 것인지를 이번 세계과학정상회의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며 좋겠다"며 과학문화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씨엘 부녀는 앞으로 미래부 SNS에 게재될 응원 영상 릴레이에 참여한다. 또 씨엘은 홍보영상 내레이션에, 이 교수는 세계과학정상회의 포스터와 스티커, 웹툰 제작작업 등에 참여해 홍보활동을 펼친다.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과학기술 담당 장관급 관료들이 모여 향후 10년간 세계 과학기술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회의다. 원래 OECD 본부가 있는 프랑스 파리에서 'OECD 과학기술장관회의'라는 이름으로 열려오다 글로벌 경제위기로 중단됐다. 11년만에 처음으로 파리를 벗어나 한국에서 '세계과학정상회의'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회의에는 각 나라의 과학기술 장·차관 60여명과 과학기술 분야 석학 등 3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5-08-23 14:58:56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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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야구장서 클립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KT, 야구장서 클립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KT(회장 황창규)는 스마트 지갑 '클립(CLiP)' 출시를 기념한 오프라인 이벤트 'kt wiz 클립데이'를 전날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kt wiz 클립데이'는 '나도 모르는 숨겨진 혜택, 알아서 챙겨주는 서비스'라는 '클립'의 콘셉트에 맞춰 진행됐다. 이날 경기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 때 관람석 아래에 숨겨진 클립을 찾는 깜짝 이벤트로, 관람석에 숨겨진 '행운의 클립'을 찾은 관객 중 1명에게 황금 10돈짜리 '황금 클립'을 증정했다. '행운의 클립'을 찾은 관객 99명은 '무료 야구 관람 티켓'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 관객들이 시작과 동시에 좌석 아래를 찾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 밖에 경기 진행 중 전광판과 kt wiz 의 공식앱인 '위잽'을 활용한 퀴즈가 마련되고, 경기장 밖에서는 '클립 체험 행사'가 열렸다.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클립'을 다양한 경로를 통해 만날 수 있었다. 또 KT는 'kt wiz 클립데이'를 진행하면서 경기장 펜스와 포수 프로텍터, 선수 헬멧 등 선수단과 경기장 곳곳에 브랜드 '클립'을 노출 시켰다. 신훈주 KT 마케팅부문 IMC담당 상무는 "'밀당', '기가 LTE' 에 이어 '클립'까지 kt wiz를 마케팅 쇼케이스의 장으로 활용해 기존 기업들이 시도하지 않은 스포츠 마케팅을 시행 중"이라며 "관람객들은 경기장에서 경기 관람 뿐 아니라 특색 있는 행사를 즐기고, 다양한 혜택도 챙기며 스포츠 마케팅의 묘미를 느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5-08-23 11:04:40 임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