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
기사사진
제일기획, 국내 최초 이미 제작된 동영상 속 디지털 PPL 추가 기술 확보

[메트로신문 김종훈 기자]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임대기)이 국내 최초로 '디지털PPL(Product Placement)' 솔루션을 도입해 국내와 중국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한다. PPL제품과 브랜드를 콘텐츠 속에 위치시켜 인지도를 높이는 광고 기법이다. 제일기획은 최근 세계적인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인 영국의 미리애드사(Mirriad, 대표 마크 포프카이위츠)와 디지털 PPL 솔루션 도입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제일기획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모든 동영상 콘텐츠에 대한 디지털 PPL솔루션 독점 사용권을 획득해 국내 디지털PPL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이번에 도입한 솔루션은 정교한 컴퓨터 그래픽(CG) 기술로 이미 제작된 동영상에 새롭게 PPL을 추가하거나 변경할 수 있는 독특한 디지털 광고 솔루션이다. 예를 들어, 광고주가 원하는 동영상을 선택하면 자동적으로 PPL이 가능한 위치는 물론 광고 크기와 시간, 적합한 광고 종류 등을 자동적으로 검색해 준다. 이후 PPL을 할 제품과 광고 종류를 결정하면 미리애드社 전문가들이 CG를 활용해 PPL을 자연스럽게 적용하게 된다. 기존의 PPL이 아날로그 방식으로 동영상 제작과 함께 제품과 브랜드를 위치시켜 왔다면, 미리애드사의 솔루션은 시간적·물리적 제약을 뛰어 넘어 보다 다양한 표현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콘텐츠 속에 자연스럽게 융화된다는 장점이 있다. 또 모든 종류의 동영상에 적용 가능하기 때문에, 연평균 19%씩 성장 중인 국내 PPL 시장에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일기획은 이 솔루션을 무기로 국내 주요 방송사, 영화사 및 연예기획사들과 전략적 사업 제휴를 추진 중이다. 특히 제일기획은 해당 솔루션을 통해 제작된 모든 국내 동영상 컨텐츠에 대한 중국 내 사업권을 함께 확보해 국내 기업들의 중국 현지 마케팅에 새로운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일기획 디지털 랩스(Digital Labs)본부장 김봉균 상무는"이번 솔루션 도입으로 디지털 PPL이라는 새로운 시장이 열렸다"면서"향후 제작되는 동영상은 물론 기존에 제작된 인기 콘텐츠들에도 다양한 방식의 후속 적용이 가능해 마케팅 기회가 한층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미리애드사 아시아 지사장인 마이클 리스(Michael Rees)는 "광고가 나오면 곧바로 넘겨 버리는 이른바'스킵 세대(Skip Generation)'에게 디지털 PPL은 매우 효과적인 광고 솔루션"이라면서 "K팝과 드라마, 예능 등 한류 붐을 이끌고 있는 한국의 콘텐츠 시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2008년 영국 런던에서 설립된 미리애드사는 6개의 이미지 처리 관련 기술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2013년 아카데미 과학기술부문 시상식에서 오스카 상을 수상한 디지털 PPL 시장의 선두 기업이다. 미리애드사 현재 20여 개 국가에서 코카콜라, 존슨&존슨, 혼다, 리바이스 등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를 광고주로 유치하고 있다.

2015-08-18 11:09:34 김종훈 기자
기사사진
다음 웹툰, 삼청동에 웹툰 작가 원화 전시회 공간 조성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가 미술 경매 전문업체 서울옥션과 함께 웹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웹툰과 예술이 접목된 신개념 아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다음 웹툰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예술 문화의 경지로 끌어올리는 새로운 시도로 작가들의 활동 무대를 넓혀 대중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소통의 장을 열어간다는 방침이다. 다음 웹툰은 서울 삼청동에 새롭게 자리잡은 '프린트 베이커리' 직영점 지하 1층에 상설 전시관인 '웹툰 아트하우스'를 마련하고 웹툰을 소재로 재창작된 원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프린트 베이커리'는 유명 작가의 원화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디지털 판화 형태로 제작해 판매하는 곳이다. 서울옥션이 미술품 거래의 대중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 순수 예술 작가들의 작품 위주였던 '프린트 베이커리'에 대중의 인지도가 높은 웹툰 작가들이 참여함으로써 시민들이 더 쉽고 친근하게 예술 문화를 향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8일부터 한 달간 열리는 제 1회 웹툰 원화전 '새로운 시작'은 '내 곁에 있어줘'라는 테마로 진행된다. 다음 웹툰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작가들이 대거 참가한다. 다음 웹툰의 대표 인기작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훈(Hun) 작가를 비롯해 산악 구조대 이야기를 다뤄 화제가 된 'peak'의 임강혁 작가, 어른들을 위한 동화로 많은 독자를 사로잡은 '묘진전'의 젤리빈 작가가 참여한다. 작가 개성에 맞는 다양한 형식으로 주제와 테마에 맞게 창작한 원화와 예술 작품도 선보인다. 첫 웹툰 원화전을 기념해 전시회 개시 첫 날인 18일 오후 4시부터 다음 웹툰을 대표하는 훈(Hun)작가의 친필 사인회가 진행된다. 원화 전시 공간에는 작품을 모티브로 제작된 다양한 아트 상품을 판매하는 전시샵도 마련된다. 전시관에 방문한 독자들이 좋아하는 웹툰 작가의 원화를 관람하고, 고급 아크릴 액자나 프린트, 포스터 등 작품이 담긴 다양한 리빙 아트 상품을 구입해 소장할 수 있다. 아트 상품 판매 수익은 다음 웹툰 캐릭터 투자 사업에 이어 작가들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음카카오와 서울옥션은 이번 웹툰 원화전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다음 웹툰 작가들의 참여의 폭을 넓혀가며 매월 새로운 테마로 풍성한 작품 세계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다음 웹툰은 작가 섭외부터 창작 활동 지원, 온라인 프로모션을 담당하며 서울옥션은 웹툰 작가들의 원화 전시 공간 제공, 아트 상품 개발, 오프라인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정서 다음카카오 다음 웹툰 서비스 총괄은 "다음 웹툰 작가들이 온라인을 넘어 더 넓은 무대에서 작품 세계를 펼치고 독자와 소통을 확대할 수 있도록 웹툰 문화 예술 공간을 마련했다"며 "계속해서 다음 웹툰 작가들의 폭넓은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 건강한 콘텐츠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웹툰 원화전은 18일부터 한달 가량 진행되며 오전 11시부터 저녁8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서울옥션이 운영하는 프린트 베이커리 삼청동점(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52) 지하1층 웹툰 아트하우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15-08-18 09:28:5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한빛소프트, 2분기 매출 31억원·영업손실 9.6억원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한빛소프트는 올해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이 31억7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영업손실과 당기 순손실은 9억6000만원, 1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은 23% 감소하고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은 크게 늘어난 수치다. 매출감소와 손실 증가에 대해 한빛소프트는 FC매니저 모바일, 세계정복의 매출 감소가 손실 증가의 주된 원인이고 이에 더해 신작 출시가 전체적으로 지연됨에 따라 2분기 실적을 견인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오디션의 개발사이자 한빛소프트의 모기업인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오는 9월 30일, 와이디온라인과 리듬 댄스 게임 '오디션'의 판권 연장 계약을 종료한다. 이후부터는 협력 관계사이자 자회사인 한빛소프트를 오디션의 새로운 서비스 파트너사로 선정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측은 "오디션의 국내외 서비스를 총괄하게 되면 티쓰리엔터테인먼트와의 오디션 수익 분배를 기반으로 3분기 이후부터는 큰 폭의 실적 개선 또한 기대된다"며 "이를 발판 삼아 실적 개선을 본격적으로 도모할 계획이며, 앞으로 다양한 라인업 발굴과 개발중인 기대작들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또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5-08-17 18:26:37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미래부,우수 창업 아이디어 사업화 위해 보육·투자 지원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미래창조과학부가 내년 3월까지 35곳 이상의 창업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이노6+'(Inno 6+) 사업을 진행한다. 미래부는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을 통해 발굴된 우수한 아이디어·기술이 사업화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창업보육과 투자를 한꺼번에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노6+는 '6개월 챌린지 플랫폼' 사업과 '창조기업 성장지원' 사업을 결합한 것이다. 6개월 챌린지 플랫폼은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조경제타운을 통해 발굴된 우수한 사업 아이디어·기술과 초기 창업기업에 대해 6개월간 전담 멘토링을 통해 창업 준비를 집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디어 구체화, 사업모델 개발, 시제품 설계·개발·검증, 권리화, 시장 검증 등의 창업 준비 과정을 전문 벤처투자자나 창업 경험자, 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 창업·육성회사) 등이 지원해준다. 창조기업 성장지원 사업은 투자운용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창업 초기기업에 대해 정부가 사업화기술개발(R&BD) 자금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6개월 챌린지 플랫폼을 졸업한 기업 또는 혁신센터가 추천한 기업이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억원의 R&BD 자금이 지원된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창업 초기기업에 민간 투자와 정부 지원을 몰아줘 성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미래부는 미래과학기술지주회사, 한양대기술지주회사 컨소시엄 등 7곳을 투자운용사로 선정하고 내년 3월까지 35곳 이상의 창업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2015-08-17 18:26:07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뮤 오리진 '길드공성전' 효과 톡톡…3개월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1위 탈환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웹젠(대표 김태영)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이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웹젠은 자사가 직접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이 지난 8월 13일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다시 오르며 하반기에도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통신3사 통합스토어 '원스토어'에서는 출시 후 4달(112일)째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웹젠은 이번 매출 상승이 지난 8월 12일 처음 진행된 '길드공성전' 콘텐츠 업데이트 효과인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뮤 오리진'의 '길드공성전'은 모바일게임 최초로 200인이 1개 던전에 동시접속해 실시간 전투를 즐기는 대규모 '길드전'으로 PC온라인게임에 못지 않은 실시간 대규모 전투를 한 화면에서 즐길 수 있는 기술을 모바일게임에서 구현했다는 점에서 화제가 됐던 콘텐츠다. 지난 주 수요일에 열린 첫 길드공성전은 모든 서버에서 21:30분터 일제히 시작되었으며 집계 추산 1000개가 넘은 게임 길드들이 공성전에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웹젠은 현재 국내에서 서비스되는 모바일게임 중 실시간 동시접속 길드 전투콘텐츠를 구현한 모바일게임이 흔치 않은 시장상황상 '뮤 오리진'의 흥행 호조는 당분간 계속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웹젠은 앞으로도 1개월 정도의 간격으로 주요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면서 게임콘텐츠를 확대해 갈 예정이며 iOS버전 출시와 게임회원들과 적극 소통하는 이벤트 등으로 신규회원 모집도 계속 늘려갈 계획이다. 한편 '뮤 오리진'은 구글플레이 스토어 및 통신사스토어 매출 순위 수위권을 유지하며 국내 앱스토어 서비스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출시 후 서비스 100일 넘게 '원스토어(통신3사 통합스토어)' 1위를 점령하고 있는 '뮤 오리진'의 매출 중 '원스토어'의 매출 비중은 최대 40%를 웃돌기도 하는 등 타 모바일게임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 '원스토어'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 외에도 웹젠의 '뮤 오리진'은 포털/메신저 플랫폼을 제외하고 국내 흥행에 성공한 게임일 뿐 아니라 국내시장에서 앱스토어 매출원 다각화에도 성공한 첫 모바일게임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2015-08-17 16:10:2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넥슨네트웍스 201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학력·학점·공인영어성적 여부 필요없다'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서비스 전문 법인 넥슨네트웍스(대표 정일영)는 오는 9월 6일까지 2015년도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게임서비스 및 게임QA(품질관리) 분야로 올해 10월부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넥슨네트웍스 판교센터에서 근무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게임을 좋아하고 게임관련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라면 학력, 학점, 공인영어성적 보유 여부에 관계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는 9월 6일까지 넥슨네트웍스 홈페이지(http://www.nexon-networks.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이후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과정 등을 거쳐 10월 중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한아름 넥슨네트웍스 인사팀 팀장은 "넥슨네트웍스는 넥슨 게임을 포함해 플랫폼과 장르를 초월한 다양한 게임을 즐겨본 사람을 찾는다"며 "넥슨네트웍스와 함께 게임을 통해 재미있는 세상을 만들어갈 열정과 패기 넘치는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넥슨네트웍스는 모회사인 넥슨에서 제공하는 모든 게임의 게임서비스, 게임QA, 유통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서비스 전문 법인으로 2002년 설립돼 제주본사, 판교센터, 부산센터를 두고 있다. 매년 신입 공채와 더불어 게임업계 최초로 특성화고 특별채용 및 무료 아카데미 '넥슨 게임서비스 스쿨'을 실시, 게임업계 인재 양성 및 인력풀(Pool)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넥슨네트웍스는 오는 9월 제주시 노형동에 자리잡은 넥슨네트웍스 본사에서 근무 가능한 게임서비스 분야 신입사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넥슨네트웍스의 2015년도 하반기 신입 공채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네트웍스 홈페이지(http://www.nexon-network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8-17 16:00:3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선데이토즈, 신작 '상하이 애니팡' 사전 예약 돌입

선데이토즈, 신작 '상하이 애니팡' 사전 예약 돌입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선데이토즈가 17일부터 하반기 기대작 '상하이 애니팡'의 대규모 사전 예약 이벤트(http://goo.gl/RTV6vR)를 시작하며 신작 알리기에 나섰다. 상하이 애니팡은 같은 무늬의 블록을 맞추는 게임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성과 파스텔톤의 블록 액션, 애니팡과 신규 캐릭터들의 애니메이션화된 동작이 돋보이는 모바일 퍼즐게임이다. 특히 평면이 대부분인 모바일 퍼즐게임의 배경에 층(layer) 개념의 깊이를 도입해 입체적인 퍼즐 배치에 따른 시각적 재미와 공략의 자유도를 극대화한 점은 게임의 이색 장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상하이 애니팡의 개발을 총괄한 김택승 선데이토즈 PD는 "애니팡 브랜드 특유의 캐주얼한 대중성을 계승하며 층(layer) 개념 도입을 통한 손맛과 시각적 재미, 공략의 자유도가 어우러진 퍼즐 게임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사전 예약 신청자 전원에게 상하이 애니팡을 비롯한 애니팡 시리즈의 게임 캐시를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한 선데이토즈의 이벤트도 관심을 모은다. 사전 예약을 신청한 선착순 100만명에게는 인기 웹툰 '나이스진타임'을 연재한 작가 김진이 제작한 유료 이모티콘이 증정된다. 또한 카카오톡을 통해 이벤트를 친구들과 공유한 이용자들에게는 '상하이 애니팡'의 유료 아이템들이 선물되어 '애니팡'과 카카오 유저 모두에게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5-08-17 15:27:53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