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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미래부, '운석 등록제' 시행…국가 차원에서 관리나선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3월 경남 진주에서 운석을 발견한 것을 계기로 운석의 가치 보존 및 학술적 활용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운석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운석 등록제는 국무총리 지시 사항, 제1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에 근거해 실시된다. 등록 대상은 국내에서 발견된 운석 및 국외에서 국내로 반입된 운석이다. 운석 소유자는 미래부 장관(등록기관: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게 자율적으로 등록을 신청하면 해당 운석에 대해 검증절차를 거쳐 운석 여부 확인 후 등록이 결정된다. 등록 시 운석등록인증서가 발급되며, 운석 관련 정보 변경 시 소유자는 해당 이력사항을 등록기관에 신고해야 한다. 미래부는 이번 등록제 시행을 계기로 운석에 대한 소재 파악 및 이력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게 됨에 따라 국내 운석에 대한 학술연구, 전시활용 등이 용이하게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 운석 소유자도 전문 연구기관으로부터 운석의 가치 보존 및 관리에 대한 기술적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소유 운석에 대한 공인된 인증서를 취득해 운석의 가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운석 등록 신청은 30일부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홈페이지(www.kigam.re.kr) 배너를 통해 가능하다.

2014-09-30 10:14:13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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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네트워크 가상화 센터 'IPC' 오픈

SK텔레콤은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 솔루션을 활용해 네트워크 가상화 센터인 'IPC'(ICT Product Center)를 30일 보라매 사옥에 구축했다. 네트워크 가상화란 물리적으로 구분된 특화 통신 장비 대신 고성능·대용량 범용 하드웨어에 각종 서비스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탑재, 다양한 통신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슈퍼 컴퓨터가 분산된 통신 장비를 통합·대체하는 셈이다. SK텔레콤은 IPC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안정성을 개선하고 서비스에 특화된 가상 전용망도 구축할 계획이다. 네트워크가 가상화되면 ▲예상하지 못한 트래픽 폭증·장애 발생시 트래픽 분산 및 용량 추가할당 등을 통한 통신 서비스 안정화 ▲원격검침·고화질 CCTV 등 특정 서비스 최적화를 위한 가상 전용망 구축 등이 가능해진다. SK텔레콤은 ▲네트워크 기본 기능 ▲애플리케이션 기반 부가 서비스 ▲B2B·사물인터넷(IoT)전용 서비스 등 서비스 유형별로 가상화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가상화가 완료되면 기존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형태의 별도 서비스 특화 장비 없이 '소프트웨어' 설치만으로도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SK텔레콤은 10월부터 Biz 네이트온·전자 처방전 등 18개 서비스를 가상화 해 나갈 계획이다. SK텔레콤은 파이오링크와 함께 소프트웨어 기반 스위치 시스템을 개발해 IPC에 첫 상용화했다. 이 시스템은 기존 스위치 장비와 동일하게 효과적으로 트래픽을 배분할 뿐 아니라 해킹 등 침입 시도 탐지(IDS)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최진성 SK텔레콤 ICT기술원장은 "다양한 서비스의 등장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이통사들의 가상화 기술 도입은 필연적"이라며 "SK텔레콤은 네트워크 가상화 센터를 기반으로 가상화 기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09-30 10:12:1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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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10월 1일 정식 출범…IT 지각변동 예고

원조 포털과 모바일 공룡의 만남. 다음카카오가 10월 1일 정식 출범한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는 10월 1일 오전 다음카카오의 공식 출범식을 갖고 이날 변경된 기업 로고와 자세한 합병 세부안을 밝힐 예정이다. 출범식의 명칭은 '다음카카오의 새로운 출발'로 정해졌다. 행사는 새로 선임된 대표가 직접 나와 다음카카오의 출범을 선언하고 미래 비전과 포부를 밝히는 수순이다. 다음카카오는 카카오가 보유한 모바일 플랫폼, 다음의 검색광고 네트워크 등을 발판삼아 모바일 사업 추진을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다음카카오 1기 선장이 누군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다음카카오는 출범식을 하기 전에 첫 이사회를 열고 법인 대표를 선임할 예정이다. 합병 계약이 이뤄진 지난 5월부터 다음카카오는 최세훈(다음 대표)·이석우(카카오 공동대표)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1인 대표 체제가 될 가능성도 있다. 다음카카오의 새 둥지는 판교에 꾸려진다. 다음의 자회사 인력을 제외한, 다음카카오의 순수 인력 규모는 약 2300명. 양사는 제주 본사에서 근무할 인원을 뺀 나머지 1700여명이 함께 일할 수도권 사무공간을 물색한 끝에 결국 카카오 본사가 있는 판교를 택했다. 판교에 테크노밸리가 형성됐을 뿐 아니라 3000명 가까운 인원을 수용할 만한 공간이 서울 시내에는 없었기 때문이다. 한편 다음카카오는 최근 인사조직개편 잠정안을 마련했다. 잠정안에 따르면 최근 18개팀의 스태프 조직 중에서 카카오 출신이 13개팀의 팀장을 맡는다. 다음 출신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인 뉴스, 검색 등 5개 팀장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는 각각 8월 2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계약을 마무리했다. 업계는 통합법인 다음카카오가 출범하면 현재 시가총액 1위인 셀트리온(약 4조2000억원)을 제치고 코스닥 대표 기업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1995년 설립된 다음은 인터넷의 시작과 함께 한메일, 카페, 미디어다음, 검색 등 우리나라 초창기 인터넷 트렌드를 열어 왔다. 현재 포털 점유율은 20%를 상회한다. 네이버에 이어 업계 2위다. 2006년 설립된 카카오는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시작으로 모바일 시대 플랫폼 강자로 고속성장했다. 압도적인 국내 점유율 92%를 토대로 비즈니스 마케팅, 커머스, 게임, 패션, 뉴스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014-09-30 09:41:50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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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리, 스팸 메일 통한 악성코드 다수 유포 '주의' 당부

보안전문기업 하우리는 'my new photo ;)'라는 제목을 사용한 악성 이메일이 확산되고 있어 사용자 주의가 필요하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발견되고 있는 해당 메일은 "내 새로운 사진이야 ;) 만약 내 사진이 마음에 든다면 너의 사진도 보내줘"라는 내용을 담고 있어 사용자들이 사진 파일이 궁금해 메일에 포함된 악성파일을 실행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메일에 첨부된 zip 파일에는 사용자들을 사진 파일로 속이고 실행시킬 수 있도록 이미지 파일과 관련한 아이콘을 사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악성 exe 파일이다. 첨부 파일을 실행할 경우 정상파일명으로 위장한 악성 파일을 생성한다. 이는 사용자가 실행중인 프로세스를 확인할 때 정상 프로세스로 착각해 삭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으로 추정된다. 생성된 파일은 레지스트리에 등록해 재부팅 후에도 실행되며 악성코드 제작자의 명령을 받아 시스템 정보 및 이메일·FTP 로그인 계정 정보 탈취가 가능하다. 또한 추가 악성코드 다운로드 등의 행위를 수행할 수 있다. 이밖에 다른 사용자들을 감염시키기 위해 SMTP 프로토콜을 이용한 메일발송을 시도하므로 감염된 시스템에 네트워크 과부하가 발생될 수 있다. 보안대응연구팀은 "이러한 악성코드에 감염되지 않기 위해서는 흥미를 이끄는 제목의 메일이더라도 출처가 불분명하다면 확인하지 않고 삭제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2014-09-29 21:14:41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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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벽없는 e스포츠 세상' 넷마블 대구·대전에 게임여가문화체험관 개소

신체 장벽없는 e스포츠 세상을 위한 체험관이 개소했다. 넷마블은 최근 대구 선명학교와 대전 혜광학교에 26·27번째 '게임여가문화체험관(해피스페이스)' 개관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게임여가문화체험관은 장애 학생들의 여가문화 개선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넷마블과 국립특수교육원이 주최하는 민관 공동 협력 사업이다. 체험관은 ▲장애학생의 체력과 집중력 강화를 위한 체감형 게임 중심의 '비디오 게임존' ▲사회성 강화와 올바른 게임문화 교육을 위한 '모바일 및 PC게임존' ▲e-스포츠 관람과 휴식을 위한 '휴게존' 등으로 구성돼 있다. 대전 혜광학교 게임여가문화체험관의 경우 인근에 위치한 대전 맹학교, 가오초등학교, 가오중학교 학생들 또한 함께 사용할 예정이라 의미를 더했다. 넷마블은 앞으로도 전국 특수학교에 게임여가문화체험관을 지속 보급할 예정이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게임은 장애와 관계 없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문화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넷마블은 장애우와 학부모들에 특화된 나눔활동으로 게임의 순기능을 세상에 알리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09-29 18:12:59 장윤희 기자
방통위, 모바일 앱 결제 관련 민원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다음달 1일부터 '모바일 앱 마켓'에서 앱 결제 관련 민원처리가 원스톱으로 가능해진다고 29일 밝혔다. 기존에는 이용자들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SK플래닛 T스토어, KT 올레마켓, LG유플러스 U+스토어 등에 민원을 제기하면 '앱 작동불가', '콘텐츠 오류' 등 환불사유가 명확한 일부 민원에 대해서만 앱 마켓 사업자가 직접 처리했다. 이밖에 민원은 앱 개발자에게 넘겨짐에 따라 이용자는 개발자와 연락이 잘 되지 않거나 개발자의 소극적 민원응대 등으로 상당한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따라 해당 앱 마켓 사업자는 효율적 민원처리를 위해 고객센터 업무처리 지침을 변경하고 민원 전담인력 구성 및 상담사 교육을 실시하는 등 미흡했던 민원업무 프로세스를 정비해 원스톱 민원처리가 가능토록 했다. 한편 구글 플레이스토어는 별도 민원제기를 하지 않아도 구매 취소가 가능한 자동 취소기간을 15분에서 2시간으로 연장했다. 민원접수는 앱 마켓 사업자의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며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가 제공하는 '앱 결제 안심터'를 통해 접수해도 민원처리가 가능하다. 방통위 관계자는 "이번 개선을 통해 요금 환불 등 민원처리가 신속 정확하게 처리돼 이용자 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10월 중 앱 마켓 사업자의 원스톱 민원처리 이행실태를 점검하는 등 이용자 편익 증진과 보호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가겠다"고 말했다.

2014-09-29 16:46:3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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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통신시장 패러다임, 고객 중심으로 바꾼다"

"통신시장의 패러다임을 고객 중심으로 바꾸겠다."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이하 단말기 유통법)'에 따라 KT가 대대적인 고객 혜택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KT는 29일 서울 광화문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결합 플랫폼 '올레 패밀리박스' 출시 ▲서울·경기·6대 광역시 주요 광역버스 정류장에 '3배 빠른 기가 와이파이' 구축 ▲와이브로와 LTE를 결합한 '와이브로 하이브리드 에그' 출시 ▲제휴 할인 및 멤버십 혜택 강화 등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계획은 단말기 유통법 시행 이후 더이상 불법 보조금을 통한 가입자 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고객 중심의 서비스로 패러다임을 전환해 경쟁사와 승부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 우선 가족과 데이터·멤버십 포인트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매월 보너스 혜택이 추가 제공되는 '올레 패밀리박스' 앱이 다음달 출시된다. 올레 패밀리박스는 모바일 2회선 이상 결합 상품에 가입한 가족 구성원이 자신이 보유한 데이터와 포인트를 박스에 넣어두면 필요한 사람이 언제든 쓸 수 있게 해준다. 남은 데이터는 다음달 말까지 자동 이월된다. 또 매달 가족 구성원 수만큼 1인당 데이터 100MB와 포인트 1000점, 가족당 올레 와이파이 이용권도 함께 제공된다. 제휴 서비스도 확대된다. KT는 통신 요금 할인은 물론, 매년 항공 마일리지까지 제공하는 '올레 만마일 KB국민카드'를 다음달 1일 출시한다. 전월 카드 이용 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매월 통신요금을 7000원 할인해주고, LTE67 이상 요금제 이용 시 추가로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1년에 최대 5000마일 적립해준다. LTE67 요금제를 2년간 사용하면 제주도 왕복이 가능한 1만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게 된다. KT는 현재 스타벅스, 아웃백 등에 제공하고 있는 '3배 빠른 기가 와이파이' 서비스도 카페베네, 투썸플레이스 등 전국 4500여 곳으로 확대한다. 10월부터는 승차 인원이 많은 서울, 경기 및 6대 광역시 주요 광역버스 정류장에 기가 와이파이를 구축한다. 강국현 KT 마케팅 전략본부장은 "기가 와이파이는 광케이블이 뒷받침돼야 가능해 타사가 따라올 수 없는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저렴한 요금의 와이브로 장점과 넓은 커버리지의 광대역 LTE 장점을 결합한 '와이브로 하이브리드 에그'도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 요금제는 '와이브로 하이브리드 10G/20G' 2종으로, 각각 월 1만5000원, 월 2만2000원(24개월 약정시, 부가세 별도)이다. 한편 KT는 단말기 유통법 시행을 앞두고 유통시장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해 법이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상황반을 운영중이다. 상황반은 ▲투명한 가격 고시 안내 ▲법 준수에 대한 자율 점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4-09-29 15:42:07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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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도 소셜벤처 창업?...네오위즈 벤처 동아리 지원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은 지난 27일 서울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청소년 소셜벤처 발표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이 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와 함께 진행해 온 '청소년 소셜벤처 체험 및 동아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개월 간 진행해온 동아리 활동에 대한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네오위즈인터넷 최관호 대표의 인사말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창업육성본부 이대영 본부장의 격려사로 시작한 개회식을 비롯해 2014년 동아리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 등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시상식 외에도 동아리부스 전시회, 나눔제(UCC), 초청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실시됐다. 발표대회 심사위원으로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이대영 본부장, 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 정선희 이사장, 사람에게 배우는 학교 정상근 대표가 참여했다. 우수한 활동을 한 동아리에는 상금과 상품이 수여됐다. 대상은 무분별한 에너지 사용과 화석연료에 집중된 에너지 소비실태를 개선하기 위해 적정 기술을 활용한 대체에너지 제품 제작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 푸른숲발도르프학교 '솔라시도'가 차지했다. 동아리 활동을 발표하기 전 '솔라시도'의 상황극 안에서 자전거 발전기로 토마토 쥬스 만들기를 시연한 동아리의 정체성과 청소년들의 재치를 엿볼 수 있는 퍼포먼스였다. 최우수상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 인식개선 활동 및 다양한 교과연계활동을 진행한 세경고등학교 '동동'이 받았다. 우수상 2팀은 폐광지역의 토양오염 개선을 위해 식물정화법 및 캠페인 활동을 벌인 용인외국어고등학교 '사월오일'과 강화도 농촌지역에 대한 무관심과 독거노인의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관광활성화 활동 및 스토리텔링북을 제작한 삼량고등학교 '소원'에 돌아갔다. [!{IMG::20140929000138.jpg::C::480::청소년 소셜벤처 발표 대회 단체 이미지.}!]

2014-09-29 15:35:52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