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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공개후 패러디물 등장…아이폰5 이후 또다시

애플이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공개와 동시에 곤혹을 치르고 있다. 특히 애플의 대화면 스마트폰 '아이폰6 플러스'가 휘어짐 논란에 휩싸였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아폰6 플러스를 구매한 1차 출시국가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제품이 구부러졌다고 인증 사진을 공개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한 사용자는 직접 자신의 SNS에 휘어진 아이폰6 플러스 사진을 게재하며 "제품을 뒷 주머니에 넣고 자리에 앉았다 일어났을 뿐인데 아이폰6 플러스의 형태가 변해버렸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사용자는 "아이폰6 플러스를 양손에 쥐고 휘어보려고 시도하자 정말 구부러졌다. 깜짝 놀라 다시 펴려고 했으나 되돌아 오진 않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아이폰6 플러스의 두께는 7.1mm로 전작인 '아이폰5S'(7.6mm)보다 0.5mm 정도 얇다. 본체 소재는 전성(펴지는 정도)과 연성(늘어나는 정도)이 높은 알루미늄 재질로 돼 있다. 아이폰6 흘러스의 휘어짐 현상에 대한 경쟁사들의 조롱섞인 반응도 눈길을 끈다. 이날 LG전자는 글로벌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아이폰6 플러스의 휘어짐 현상과 자사 플렉서블 스마트폰 'G플렉스'를 연결지어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나 애플의 신제품을 겨냥한 패러디물은 과거에도 등장했었다. 아이폰5의 공개당시 전작에 비해 세로 길이가 길어진 모습을 패러디한 게시물이 속속 올라오기도 했다.

2014-09-25 15:39:2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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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4.5인치 스마트폰 '패스포트' 출시…문서작성 최적화 위해 쿼티 자판 변형

캐나다 스마트폰 제조사인 블랙베리가 24일(현지시간) 4.5인치 정사각형 화면의 스마트폰 '패스포트'를 출시했다. 블랙베리는 이날 토론토와 런던, 두바이에서 새 스마트폰 출시 행사를 열었다고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패스포트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여권 크기로, 4.5인치 정사각형 터치 스크린과 블랙베리의 상징인 쿼티 자판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판매가는 599달러(악 62만원)로 책정됐다. 블랙베리는 올해 말 보급형 스마트폰 '클래식'도 출시할 예정이다. 블랙베리는 2000년대 중후반 문자메시지와 이메일에 특화된 기능을 앞세워 바쁜 직장인들과 소비자들에게 가장 주목받는 스마트폰으로 군림했다. 한때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19.5%를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치열해진 스마트폰 경쟁에서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해 몰락의 길을 걸었다. 문자메시지와 이메일 중계용 시스템 투자가 부족해 잦은 서비스 중단 사고가 벌어진 것도 원인으로 작용했다. 그러나 블랙베리는 이번에 출시한 제품으로 과거 명성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특히 과거 쿼티 자판 탑재 블랙베리 제품들과 차별화를 뒀다. 자판이 차지하는 공간을 최소화하고 숫자와 특수문자는 터치스크린으로 입력하도록 변경했다. 즉 특수 문자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문자 메시지와 이메일 작성에 최적화 되도록 제품을 개발한 것이다. 존 첸 CEO(최고경영자)는 토론토 출시 행사에서 "캐나다 국민이 다시 우리 제품을 찾도록 하는 것이 오늘 이 자리의 목적"이라며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달 삼성이 5.7인치 화면의 '갤럭시 노트 4'를 내놓고 애플이 4.7인치, 5.5인치 화면의 '아이폰 6'·'아이폰 6 플러스'를 공개한 데 이어 블랙베리까지 4.5인치 화면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대화면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블랙베리 한국지사가 지난 2013년 철수했기 때문에 국내 사용자가 이 제품을 쓰기 위해서는 해외에서 직접 구매해야한다.

2014-09-25 15:17:3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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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카카오, '카카오페이' 가맹점 유치 본격화

LG CNS와 카카오가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카카오페이'의 가맹점 유치에 본격 나선다. 카카오페이는 LG CNS와 카카오가 공동으로 출시한 보안성과 편리함을 갖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다. 현재 초당 6명, 시간당 2만명 이상의 빠른 가입 속도로 가입자 1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지금까지 KB국민카드, 삼성카드, 현대카드, BC카드, 롯데카드가 카카오페이 서비스 참여를 확정했으며, 나머지 카드사들과의 논의를 통해 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LG CNS와 카카오는 공동으로 국내 유일 온·오프라인 옴니채널 유통 전시회인 'KShop 2014'에 참여, 카카오페이 도입에 관심있는 기업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5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서 양사는 카카오페이 홍보부스 설치 및 유통 가맹점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카카오페이 도입을 위한 체험 및 일대일 상담도 실시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 양사는 26일 '모바일 결제 및 공인인증서 대체인증 수단 동향'과 '카카오페이를 통한 m-커머스 활성화' 발표 등 모바일 결제 트렌드를 전반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컨퍼런스도 진행한다. 이밖에 카카오페이 도입을 확정한 알라딘, 교보문고, 요기요, 배달통 등 4개사와 함께 '페이스북 인증샷 이벤트' 등 공동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양사는 앞으로도 카카오페이 서비스 확대를 위해 주요 가맹점들과 다양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4-09-25 11:42:5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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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 '제8회 어린이 영어말하기대회' 개최

현대HCN은 '제8회 현대HCN 어린이 영어말하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HCN 어린이 영어말하기대회는 지역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기획돼 지난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기존의 학술대회 형식에서 벗어나 역할극과 가상 주제 발표 등의 경연대회 형식으로 진행돼 어린이들에게 좀더 친숙한 영어학습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 참가는 현대HCN의 8개 사업권역(서초, 동작, 관악, 충북, 금호, 새로넷, 경북, 부산)내 소재한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접수기간은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다. 대회 진행은 현대HCN 사업권역 각 지역에서 예선과 본선대회를 치른 뒤 11월 22일 서울에서 전국 결선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역 본선대회 수상자에게는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 교육감(장)상과 백화점상품권 등이 주어지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특히 전국 결선 수상자에게는 가족 1인을 동반해 홍콩 CNN 스튜디오와 카툰네트워크 스튜디오 등을 견학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강대관 현대HCN 대표는 "현대HCN 어린이 영어말하기대회는 지역의 꿈나무인 우리 어린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대회진행에서부터 홍콩방문까지 영어와 방송을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대회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꿈나무들을 위해 다양한 참여형 교육 및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4-09-25 11:33:03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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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와치온' 통해 '올레tv모바일'을 만나세요!"

KT미디어허브가 삼성전자의 방송 콘텐츠 앱 '와치온'을 통해 모바일TV 서비스 '올레tv모바일'의 다양한 콘테츠 정보를 제공한다. 25일 KT미디어허브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 제휴로 인해 '와치온' 이용자들은 기존 TV 채널 및 프로그램, 주문형비디오(VOD) 정보에 더해 모바일 기기에서 직접 이용 가능한 올레tv모바일의 콘텐츠 정보를 취득하고 즐길 수 있게 됐다. 또 와치온에서 올레tv모바일의 해당 콘텐츠로 바로 이동이 가능해져 사용자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 박민규 모바일TV사업본부장은 "와치온과 제휴로 인해 올레tv모바일이 보다 많은 고객들과 만나고,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시작으로 KT미디어허브와 삼성전자가 다양한 제휴를 통한 협력관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와치온은 삼성전자의 방송 정보 서비스다. 실시간 TV 방송과 VOD를 넘나들며 사용자에게 콘텐츠를 추천하고, 다양한 미디어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TV채널에서 무엇이 방영되고 있고, 보고 싶은 프로그램은 어디서 방영 중인지 등을 탐색할 수 있다. 자신의 스마트폰을 'TV리모컨'도 활용 가능하다. 한편 이번 제휴로 인해 와치온은 올레tv모바일 메뉴를 통해 80여개 실시간 TV채널과 7만 편의 영화 및 TV다시보기 VOD를 서비스하게 됐다.

2014-09-25 11:27:51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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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웰컴 투 파리' 앱 출시…"파리 여행 정보와 로밍을 한번에!"

KT는 프랑스 최대 통신사 오렌지사와 함께 프랑스 파리 여행 관련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앱 '웰컴 투 파리'를 공동 개발, 베타 버전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웰컴 투 파리는 KT가 조사·분석한 한국인의 여행 패턴 및 선호도 데이터에 오렌지가 제공한 파리 현지 트렌드를 반영해 만든 여행 정보 앱이다. ▲에펠탑, 베르사유궁전 등 파리 유명 문화 관광지를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입장 가능한 티켓팅 서비스 ▲유명 레스토랑·디저트 카페 예약 서비스 및 최대 50% 할인 쿠폰 제공 ▲쇼핑 관련 최신 트렌드와 독점 혜택 등을 제공한다. 또 일일 최적 여행 스케쥴 추천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함께 여행 중 우버택시 1회 무료이용권, 긴급통역 서비스 등 현지 제휴사들과 협력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도 선사한다. 파리를 방문 예정인 '올레 데이터로밍 무제한' 서비스 가입 고객은 2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올레닷컴, 공식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에서 신청해 '웰컴 투 파리' 앱 베타 버전을 이용할 수 있다. 베타 버전 이용 후 설문을 제출하면 최대 5일의 '올레 데이터로밍 무제한' 무료 이용권도 받을 수 있다. 남규택 KT 마케팅부문장 부사장은 "웰컴 투 파리는 여행을 떠나는 로밍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자는 관점에서 개발된 서비스"라며 "세계적인 통신사 오렌지사와 제휴를 통해 국가간 한계를 뛰어넘는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09-25 11:21:0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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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갤럭시노트4 어느 것 살까?' 다음 팁이 해결

포털 다음은 25일 자동으로 추천하고 매칭하는 간편 지식 공유 서비스 '다음 팁'을 출시했다. 다음 팁은 번거로운 과정 없이 쉽고 편리하게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서비스다. 기존 지식 검색의 경우 스마트폰 관련 궁금증이 생길 때 '쇼핑, 제품정보' 카테고리에서 '가전, 핸드폰'을 선택, 질문을 입력한 후 답변을 기다려야 했다. 다음 팁에서는 궁금한 것이 떠오를 때 바로 '질문하기'를 선택하고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문장을 자동으로 분석해서 연관되는 토픽을 추천해 준다. '아이폰6와 갤럭시 노트4 중 어느 것을 살까요?'라는 질문을 입력하면 태그 형태로 '아이폰' '갤럭시폰' '갤럭시 노트' 등의 토픽이 생성되는 식이다. 이용자가 직접 토픽을 추가하거나 추천된 토픽을 삭제하는 것도 간편하다. 이용자가 추가 또는 삭제한 토픽은 다음 팁이 자동 학습해서 이후 동일 분류 질문에 토픽 추천 시 반영한다. 이용이 많아질수록 점점 더 고도화되는 구조다. 눈에 띄는 점은 국내 포털 최초의 수익 배분형 보상 체계다. 전월 답변 활동량에 따라 단계적으로 장학금을 제공한다. 다음 팁 내 게재된 광고 수익 전체가 이용자에게 장학금으로 돌아간다. 다음은 월간 답변의 양과 질 등을 기반으로 답변자들을 상대 평가해 총 5등급으로 분류하고, 다음 팁 광고 수익을 등급에 따라 차등 분배한다. 1인당 최고 월 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최초 다음 캐쉬로 적립된 장학금은 개인 계좌로 환금 가능하다. 답변자로 하여금 우수한 답변과 검색 콘텐츠를 생산하도록 동기 부여하는 역할이다.

2014-09-25 11:08:38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