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
기사사진
아이템매니아 소셜커머스 진출...'싸다프라이스' 15일 오픈

온라인게임 아이템 거래 업체 아이템매니아는 15일 소셜커머스 '싸다프라이스(ssadaprice.itemmania.com)'를 열었다. '싸다프라이스'는 아이템매니아 회원 및 게이머를 위한 맞춤형 소셜커머스로 국내 최초로 다양한 종류의 게임 캐시 및 정액이용권, 상품권 등을 온라인 상에서 손쉽게 비교 후 구매할 수 있으며 이 밖에 미용용품·사무용품·완구제품 등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할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싸다프라이스'는 아이템매니아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판매되는 모든 물품은 아이템매니아 마일리지 결제 및 롯데·비씨·삼성·현대 등 다양한 신용카드의 즉시 할인 및 무이자할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아이템매니아는 싸다프라이스 오픈을 기념해 신규 가입 회원에게 'PC방(2시간) 이용쿠폰'과 '쇼핑 할인쿠폰(2000원)'을 지급하고 모든 이용자들에게 '피카 PC방 1시간 이용권' 및 '사진인화권' 'DXRACER 게임 전용 의자(20대)'를 할인 판매한다. 아이템매니아 임재홍 마케팅 팀장은 "회원들에게 매일 업데이트 되는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더욱 풍성한 혜택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아이템매니아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4-04-15 11:25:28 박성훈 기자
기사사진
SK컴즈 '싸이메라' 8000만 다운로드...브라질 국민앱 등극

SK커뮤니케이션즈의 '카메라 앱' 싸이메라가 15일 기준 8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예뻐지는 카메라 앱'으로 이미 글로벌 무대에서 눈도장을 찍은 싸이메라가 다음달 초 SNS 기능이 탑재된 '싸이메라 시즌2'의 공개를 앞두고 장미빛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 브레이크 없는 가파른 증가 속도로 1월 중순 6000만 건을 돌파한 데 이어 3개월만에 8000만 건의 다운로드를 달성한 데에는 800만을 넘어선 브라질을 포함해 미국, 태국, 중국 등의 국가에서 꾸준한 성장이 뒷받침 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하루 4만 이상의 다운로드가 발생하며 싸이메라 국가별 다운로드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브라질의 경우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6개월 이상 브라질 앱스토어에서 포토 그리드, 픽스아트 등 글로벌 경쟁 앱들을 누르고 카메라앱 랭킹 1위 자리를 고수하며 '브라질 국민 카메라 앱'으로 확고히 자리잡아가고 있다 싸이메라 측에 따르면 브라질 이용자들이 싸이메라에서 가장 선호하는 기능은 '필터 효과 기능'. 사용자들 대부분 사진을 자연스럽게 꾸미는 것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 필터 아이템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는 싸이메라가 사용자들 구미에 들어 맞았다. 여기에 손쉬운 강도 조절이 가능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어필했다. 포르투갈어 지원과 편리한 UI도 이용자들을 싸이메라로 이끄는 주된 요인으로 나타났다, 다음달 추가될 시즌2의 SNS 기능은 포토세어링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가운데 사진 보정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 지인과 함께 리터치로 사진을 끊임없이 재창조하며 하나의 놀이 같은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는 형태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2014-04-15 11:18:54 박성훈 기자
기사사진
LG유플러스 "애프터스쿨 유이 단독 애교 영상 즐기세요"

애프터스쿨 유이·포미닛 현아의 단독 촬영 영상을 친구와 공유하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U+Share LIVE의 '스타 독점'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블루투스 키보드 등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U+ShareLIVE는 클라우드 서비스 'U+Box'에 보관된 사진, 동영상 등 방대한 양의 정보 전송은 물론 실시간 프로야구 중계, 무료 주문형비디오(VOD) 등을 시청하면서 채팅도 할 수 있는 비디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다. 이벤트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20일까지 U+Share LIVE 접속 후 '스타 독점' 메뉴에서 제공하는 '유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유이 애교 보실래요'편을 친구 1명 이상에게 공유하면 된다. 참가를 하면 추첨을 통해 유이 친필 사인 블루투스 키보드를 받을 수 있다. U+ShareLIVE는 이동통신사에 관계없이 U+Box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또는 U+스토어에서 U+Box 최신 버전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된다. 이광재 LG유플러스 SNS사업팀 팀장은 "U+Share LIVE 이용 고객들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소비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출시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이용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4-15 10:22:02 서승희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엑소와 손잡고 삼성뮤직 음원 사업 '으르렁'

삼성전자가 삼성뮤직으로 '으르렁' 포효를 외친다. 하드웨어가 강한 삼성전자의 콘텐츠 사업 행보에 업계 관심도 비상하다. 1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스마트폰 전용 음악 서비스 삼성뮤직은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15일 오후 8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컴백 쇼를 연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삼성뮤직은 삼성전자의 음원 사업 야심작이다. 이용료는 무제한 음원 재생(스트리밍)의 경우 월 5000원이다. 경쟁사보다 1000원 정도 낮게 가격을 책정했다. 멜론이 시장 점유율 45%로 업계 1위를 차지하는 가운데 후발주자 삼성뮤직의 선전 행보도 관전 포인트다. 삼성뮤직은 초절정 인기 그룹 엑소 컴백 쇼 단독 중계로 음원 시장에 강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데뷔 3년차 12인 남자 그룹 엑소는 히트곡 '으르렁'으로 음반 판매 100장 돌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부문 본상 등을 휩쓸며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아이돌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삼성뮤직이 단독으로 중계하는 엑소 컴백쇼에서 신곡 '중독' 무대와 뮤직 비디오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삼성뮤직 회원 전원에게 엑소 멤버 1명의 모닝콜 음원 증정 행사를 진행했다. SNS로 지인과 이벤트 소식을 공유하면 멤버 12명 전원 음원을 선물로 준다. 이 때문에 삼성뮤직는 엑소 팬 접속 폭주로 홈페이지 마비를 겪기도 했다. 삼성전자의 음원 사업 행보는 이 뿐만이 아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에서 장르별로 음악을 골라 틀어주는 온라인 라디오 서비스 '밀크 뮤직'을 지난달 미국에서 선보인 바 있다. 삼성전자의 등장으로 스마트 디바이스 기반 스트리밍 시장은 애플-구글-삼성의 3강 구도로 재편됐다. 구글은 지난해 5월부터 '구글 플레이 뮤직 올 액세스'를 서비스 중이다. 현재 미국과 유럽 등 해외 25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진출국을 늘릴 방침이다. 이 서비스는 월 9.99달러(한화 약 1만400원)에 음악을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다. 삼성뮤직 이용 요금보다 2배 이상 비싸지만 보유한 음원이 방대하다. 국내에서 들을 수 없는 음원도 많다. 시장 원조 애플 아이튠즈도 사업 보폭을 넓히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튠즈 이용자 증대를 위해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업계 관계자들은 "그동안 삼성전자는 '탄탄한 하드웨어를 메울 소프트웨어가 빈약하다'는 평을 들었다"면서 "K-팝 시장이 급성장한 상황에서 삼성뮤직은 삼성전자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다. 시장 후발주자이긴 하지만 삼성뮤직이 갤럭시의 사업 솔루션을 제공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2014-04-15 07:30:50 장윤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