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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만난 갤럭시S5, 미디어 아트로 전세계 출시 알려

삼성전자가 미디어 아트로 갤럭시S5 전세계 출격을 알렸다. 삼성전자는 1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뜨락 광장에서 전략 스마트폰 신작 갤럭시S5 전세계 출시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세종문화회관 건물 외벽에 미디어 아트 영상을 투사하는 것을 중심으로 현대 무용과 오케스트라 향연을 병행했다. 유명 작가 홍경택, 황주리, 김양희의 디자인 작품과 갤럭시S5의 콜라보레이션도 공개됐다. 삼성전자와 세종문화회관 협업으로 이뤄진 갤럭시S5 출시 미디어 영상은 차가운 도시가 새로운 미적 영감을 얻어 문화의 산실로 재탄생하는 모습을 담았다. 영상은 눈동자와 일체로 반응하는 카메라, 체력 관리를 돕는 헬스 케어 등 갤럭시S5의 각종 기능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박인배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기술과 예술의 결합 등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통해 시민들이 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성전자 측은 "이번 미디어 아트는 제한된 공간과 익숙한 관람 형태를 탈피해 갤럭시S5와 예술을 더욱 생생하게 즐기는 기회"라고 말했다. 미디어 아트 영상은 이날부터 24일까지 매일 오후 8시부터 3시간 동안 세종문화회관에서 상영된다.

2014-04-11 20:57:46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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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핵심 타이틀 '서머너즈 워' 17일 출시 확정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상반기 기대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17일 출시한다. 이 게임은 컴투스의 개발력이 집중된 핵심 타이틀로 오랫동안 업계의 관심을 끌어왔다. 이미 진행된 소규모 집중 테스트 및 비공개테스트에서도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다. 컴투스는 11일 이 게임의 출시 일정을 밝히고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방향과 게임의 주요 특징을 소개했다. '서머너즈 워'에서는 자신만의 마을인 천공의 섬을 기반으로 400여종의 개성 넘치는 몬스터를 육성할 수 있으며 고품질의 3D 그래픽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20여 종의 던전에서 전투를 펼치는 등 방대한 규모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독특한 육성 시스템과 개성 있는 몬스터로 특징을 부여할 수 있는 룬 시스템 등을 적용하고 시나리오 전투 및 다채로운 던전, 유저간 대전(PVP)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특히 턴 방식으로 진행되는 전투는 수동 전투 시스템을 적용해 전략적인 조작의 재미를 더욱 높였으며 편의성을 고려한 자동 전투 시스템도 함께 지원한다. 컴투스 게임제작본부장 이주환 상무는 "'서머너즈 워'는 게임 개발을 지휘해온 정민영 PD를 비롯해 컴투스의 대표적인 개발자들이 참여한 대형 프로젝트로, 국내 시장은 물론이며 해외 시장까지 석권하는 RPG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4-04-11 15:50:34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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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챔스 관람 편하게 하세요···14일부터 유료좌석 판매

e스포츠 유료 관람 시대가 열렸다.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 8강전부터 3·4위전까지 한시적으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의 좌석판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른 아침 일찍부터 현장에 대기하는 팬들이 몰리며 안전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 때문이다. 특히 개막 전 진행된 팬들과의 간담회에서도 비용을 일정 수준 지불하더라도 불편함 없이 관람을 하고 싶다는 의견들이 많아 유료화를 결정했다고 온게임넷을 설명했다. 팬들은 CJ E&M 티켓 사이트 (www.cjenmticket.com)을 통해 1인 2매까지 입장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장당 가격은 3000원이다. 티켓 사이트 오픈은 11일이며 14일 오후 7시부터 지정좌석제로 총 250석이 판매될 예정. 매주 월요일에 해당주차의 경기에 대해서 예매가 오픈된다. 티켓을 구매한 팬들은 경기 당일 오후 5시부터 티켓을 현장 수령할 수 있고, 인터넷 예매 잔여분에 대해서는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또한 이번 결정으로 스탠딩 관람은 사라지게 된다. 온게임넷은 용산 아이파크몰 입점 업체들과 협의해 티켓 구매시 식당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티켓 판매를 총괄하는 온게임넷 사업팀 윤재웅 팀장은 "팬 여러분께서 좀 더 편안하게 관람하실 수 있도록 여러 방법을 강구 중"이라고 말하며 "향후에도 팬여러분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계속 개선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4-04-11 15:32:19 이국명 기자
케이블업계 "케이블 콘텐츠, 지상파 위주 기존 질서 파괴할 것"

"연장전 골든골로 이탈리아를 격침시켰던 2002년 월드컵 축구 대표팀처럼 케이블 콘텐츠는 앞으로도 역전을 꿈꾸며 파괴를 시도할 것이다." 김성철 고려대 교수는 11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디지털케이블TV쇼'의 '슈퍼 토크' 컨퍼런스에서 사회자로 나서 "케이블 콘텐츠는 지상파 위주의 기존 질서를 파괴하고 일방적으로 방송시장에서 수비만 하던 상황을 뒤집어 안방극장 판도를 바꾸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토론자로 나선 하동근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협의회장은 "지상파가 갖지 못한 케이블의 장점을 살려 발상의 전환, 틈새의 틈새를 찾는 노력을 기울여야만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는 생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함께 토론자로 나선 이명한 CJ E&M 국장은 "지상파 프리미엄이 점점 약해지고 있는 추세"라며 "콘텐츠 경쟁력만 있으면 '콘텐츠가 곧 플랫폼인 시대'가 왔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판단은 다매체 미디어 시대에 기존 방식과 상식을 깬 프로그램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기 때문이다. 성공사례로는 '2014 케이블TV 방송대상'에서 최고 프로그램 수상작인 CJ E&M 드라마 '응답하라 1994'와 '꽃보다 할배(꽃할배)'가 거론됐다. 응답하라 1994는 1994년을 배경으로 지방 사람들의 눈물겨운 상경기와 농구대잔치, 서태지와 아이들 등 사회적 이슈를 담은 드라마다. 꽃할배는 이순재, 신구 등 황혼의 배우들이 배낭여행을 떠나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다뤘다. 이명한 국장은 "두 프로그램은 다매체, 다채널 치열한 경쟁상황에서 지상파 프로그램도 넘기 어려운 마의 시청률 10%를 넘어섰다"며 "기존의 틀을 과감히 깨는 신선한 기획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2014-04-11 15:25:48 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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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두의 마블' 최상위카드 등 새 업데이트

CJ E&M 넷마블은 11일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 마블 for Kakao'의 콘텐츠를 대거 추가하는 등 새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보다 쉽고 편한 카드강화 등 게임 편의성을 개선시켜줄 다양한 시스템이 새롭게 등장할 뿐 아니라 막강한 능력치를 보유한 최상위등급 S+클래스카드 및 행운아이템 2종 등 신규 콘텐츠가 상당수 포함됐다. 먼저 종류에 관계없이 이용자가 보유한 모든 카드를 강화 재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보유 카드를 골드로 되팔 수 있는 '캐릭터 카드 되팔기' ▲자기 차례를 알려주는 '진동 알림 기능' ▲접속 해제 시간 동안 진행된 오토 플레이 결과를 알려주는 '결과 알림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최상위등급 S+클래스카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해당 카드는 최고레벨 30으로 기존 S클래스카드 최고레벨 달성 시 적용됐던 행운아이템의 능력치를 기본으로 보유하게 돼 '모두의마블' 특유의 짜릿한 승리의 쾌감을 훨씬 더 많이 경험할 수 있게 했다. 또 자신의 땅에 도착하면 해당 라인의 플레이어를 끌어당기는 '강력한 자석', 상대 지역 도착 시 통행료 지불 후 세계여행으로 이동하는 '힐링 여행권' 등 총 2종의 신규 아이템을 추가해 게임의 아기자기한 즐거움과 몰입도를 배가시켰다.

2014-04-11 14:42:39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