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
기사사진
[해외증시] 타일, 애플 에어태그와의 경쟁 위해 아마존과 제휴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타일(Tile)이 애플의 에어태그(AirTag)와 경쟁하기 위해 아마존과 제휴를 맺었다. / 아마존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타일(Tile)이 애플의 에어태그(AirTag)와 경쟁하기 위해 아마존과 제휴를 맺었다. 아마존은 블루투스 기술로 분실물을 찾는 서비스인 타일이 6월 14일부터 '아마존 사이드워크'(Amazon Sidewalk)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마존 사이드워크'는 링(Ring)이나 아마존 에코(Amazon Echo) 같은 기기들의 연결성을 향상시키는 아마존의 블루투스 네트워크이다. 타일은 현재 아마존 에코, 애플 시리, 알파벳 구글홈, 컴캐스트 엑스피니티 X1을 통한 인하우스 찾기를 지원하고 있다. '아마존 사이드워크'와의 제휴로 타일은 링 및 아마존 에코 기기를 활용해 자사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타일이 애플의 '나의 찾기'(Find My) 추적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에어태그에 대해 경쟁력을 발휘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지난 4월 말 타일은 애플의 비즈니스 관행, 특히 거대 테크기업으로서 분실물 추적 부문에 발을 들이는 행위를 면밀히 조사해달라고 미 의회에 요청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5-11 17:24:11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애플, 인도 코로나19 2차 확산으로 공급망 타격

인도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2차 확산과 씨름 중인 가운데 애플의 공급망이 타격을 입고 있다. / 애플 인도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2차 확산과 씨름 중인 가운데 애플의 공급망이 타격을 입고 있다. 폭스콘(Foxconn)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애플의 공급망 협력사 홍하이정밀공업(Hon Hai Precision Industry Co. Ltd.)이 인도 첸나이 공장에서 10명의 중국인 엔지니어가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타이완뉴스(Taiwan News)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공장은 소독을 하긴 했지만 완전한 조업 중단 없이 계속 가동되었다. 또한 애플의 또 다른 공급업체인 위스트론(Wistron Corporation)의 경우 카르나타카주에 있는 공장에서 코로나19 확진이 60건가량 보고된 후 7일간 공장 문을 닫았다고 뉴인디언익스프레스(New Indian Express)가 보도했다. 이곳은 아이폰을 제조하는 공장이다. 애플은 중국 제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인도와 베트남으로 생산을 다각화하는 중이다. 폭스콘, 위스트론, 페가트론(Pegatron Corporation)은 모두 대만 기업으로, 인도에서 아이폰과 다른 여러 애플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주요 공급업체이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5-11 17:24:07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몸무게 1kg' 아기 크기만한 개구리에 주민들 화들짝

남태평양 솔로몬 제도에서 몸무게 1kg의 사람 아기만한 개구리가 발견됐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솔로몬 제도의 한 수풀에서 이 거대한 개구리가 포획되었다. 코르누페르 구피(Cornufer guppyi)라는 이 개구리는 보통 몸길이 25cm, 몸무게 1kg만큼 자라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번에 화제가 된 이 개구리는 훨씬 더 큰 것으로 알려졌다. 목재소 주인 지미 휴고(35)는 솔호 니아라 외곽에서 야생 돼지를 사냥하던 중 거대한 양서류를 발견했다. 그는 "내가 보고 있는 것을 믿을 수 없었다"면서 "내 인생에서 본 가장 큰 개구리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일부 마을에서는 치킨보다 이 개구리를 더 좋아하지만 잡기가 어려워 부시 치킨이라고 부른다"며 "개구리는 이미 죽어서 요리해 먹겠지만 다음번 개구리를 봤을때 살아있으면 놔둘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르누페르 구피는 세계에서 가장 큰 개구리 중 하나이며 솔로몬 제도뿐만 아니라 비스마르크 제도의 뉴브리튼 섬에서도 발견된다. 종의 개체수는 최근 몇 년 동안 감소하고 있는데 이는 사냥이 아닌 벌목과 자연 서식지의 개발 탓이다. 또한 인간이 사용하는 세탁 세제의 화학 물질이 개구리의 민감한 피부에 해를 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큰 개구리는 골리앗 개구리로 길이는 최대 32cm, 무게는 최대 3.25kg이다.

2021-05-11 14:32:56 이미옥 기자
기사사진
대륙의 강풍에 와장창 깨진 유리다리...난간 끌어안고 30분 버틴 관광객 구조

중국 룽징시 피옌산에 설치된 유리다리가 강풍에 파손됐다. 다리에 있던 한 관광객이 30분 넘게 다리 난간을 끌어안으며 구조를 기다리는 모습(오른쪽) / 웨이보 중국의 한 관광지에 설치된 다리의 투명 유리바닥이 강풍에 날아가면서 다리 위에 있던 관광객이 30분 넘게 공포에 떨다 구조됐다. 10일 중국 지린성 옌볜(延邊) 조선족자치주 룽징(龍井)시 당국에 따르면 지난 7일 낮 12시 45분(현지시간)께 피옌(琵巖)산 문화관광풍경구의 다리 유리바닥이 파손됐다. 피옌산은 용정시에서 서남쪽으로 약 3㎞ 떨어진 교외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고도는 494.5m, 연 평균 기온은 5.2℃이다. 주위는 삼림이 무성하고 해란강(海蘭江)이 흘러 풍경이 아름다운 천연 공원이다. 총길이 400m에 이르는 이 다리는 인근 강 수면을 기준으로 약 260m 높이에 설치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룽징에는 순간풍속이 초속 32~41m(시속 115~147km)에 이르는 강풍이 불고 있었다는 게 당국의 설명이다. 당국은 이번 사건을 "극단적인 날씨에 따른 자연재해"라고 판단했으며, 피옌산 풍경구를 전면 폐쇄하고 놀이시설 등에 대한 안전진단을 진행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2021-05-10 17:17:56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