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
기사사진
[해외증시] 인도, 사망자 수 20만 명 넘어선 가운데 코로나19 백신 확보 총력전

인도가 연일 세계 최대 감염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 뉴시스 28일 지난 24시간 인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6만 960명으로 일일 세계 최대 감염자 수를 기록했으며, 인도의 전체 감염자 수는 약 1800만 명에 이르렀다. 파이낸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28일 3293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현재까지 가장 많은 사망자를 기록한 날이었으며, 누적 사망자 수는 20만 1187명이 됐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전체 인구가 13억 5000만 명에 달하는 인도이기에 공식 집계에서 실제 사망자 수가 크게 과소평가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인도의 가장 큰 희망은 방대한 인구에 백신접종을 실시하는 것이라고 밝혔으며, 수요일 인도는 18세 이상의 전 국민이 토요일부터 백신접종을 받도록 등록을 시작했다. 그러나 세계 최대의 백신 생산국 중 하나인 인도는 노인과 기저질환자에게 백신을 접종하고자 계속 노력 중이지만, 6억 명으로 추산되는 접종 대상자들을 위한 백신을 아직 확보하지 못한 상태다. 신용평가기관 S&P글로벌은 인도의 2차 유행이 다른 국가에 추가 확산을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백신접종률이 낮아 전염에 취약한 상황이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29 16:22:40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먹방에 제동 건 중국 정부...먹방 만들시 최대 1700만원 벌금

중국 정부가 음식 낭비 행위를 엄벌할 수 있는 법을 제정했다. / 뉴시스 중국에서 음식 낭비 행위를 엄벌할 수 있는 법이 마련됐다. 이는 심각한 중국의 음식 낭비를 근절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2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은 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가 이날 회의를 열어 '식품낭비반대법'을 통과시켰고, 이 법은 발표 당일부터 시행된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8년 12일 중국 인민일보는 시진핑 국가 주석의 '중요지시'를 1면 헤드라인으로 내보냈다. 시 주석은 "음식물 낭비 행위를 억제하기 위해선 입법과 관리감독을 강화해 효율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음식물 절약 습관을 키우는 선전 교육을 강화해 사회 전체에 낭비를 부끄럽게 여기고 절약을 자랑으로 여기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정부가 단순히 음식물 낭비 차원에서 먹방을 규제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의 불안정한 식량 수급 상황과 농업 현황을 고려한 조치라고 일각에서는 분석한다.신금이 원광대 한중관계연구원 연구교수는 ▲ 중국 외식 산업의 성장에 따른 음식물 소비의 증가의 부작용 ▲ 체면을 중시하는 중국의 문화 ▲ 인구에 비해 낮은 경작량 등이 중국 정부가 먹방을 규제하는 이유라고 아주경제 2020년 8월 20일 칼럼에서 밝혔다. 법이 시행됨에 따라 폭음, 폭식을 주제로 한 '먹방'을 제작 및 배포할 경우 최대 10만위안(약 1711만원)의 벌금을 부과받게 된다. 과도하게 많은 음식을 주문하도록 유도하는 음식점에는 최대 1만위안의 벌금을 물릴 수 있고, 식품 생산자와 유통업자가 심각한 낭비를 한 사실이 적발되면 최대 5만위안의 벌금이 내려진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2021-04-29 15:26:15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줌, 새로운 회의 옵션으로 더욱 흥미로운 화상통화 지원

줌이 가상 공간에 최대 25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무료 계정 기능을 공개했다. / 줌 줌이 강당, 교실, 회의실 등 동일한 가상 공간에 최대 25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무료 계정 기능을 공개했다. 줌의 새로운 기능은 작년 7월에 공개되어 12월 스카이프에 도입된 마이크로소프트(MS) 팀즈(Teams)의 '투게더 모드'(Together Mode)와 경쟁 구도를 이루는 서비스로, AI 분류를 활용해 참석자들을 동일한 배경의 가상 공간에 배치한다. MS는 원격근무가 계속됨에 따라 이 기능이 화상회의의 피로를 줄여줄 것이며 회의가 더 실제처럼 느껴지게 만들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줌은 지난해 10월 '이머스 뷰'(Immersive Views) 기능을 발표했다. 줌의 이머스 뷰는 공유된 동일 화면에 최대 25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팀즈 투게더 모드는 최대 49명까지 수용한다. 글로벌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로 화상회의가 업무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면서 줌의 매출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지난 3월 줌은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1억 8800만 달러에서 8억 8200만 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28 16:40:43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JP모건, 비트코인 가격 반등 속 비트코인 펀드 출시할 듯

JP 모건 체이스가 올 여름 비트코인 천드 출시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 JP 모건 체이스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세계 최대 금융그룹 중 하나인 JP모건 체이스(JPMorgan Chase)가 올 여름 비트코인 펀드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CEO는 과거 비트코인을 "사기"라고 칭할 정도로 반감을 갖고 있었으나 뉴욕디지털그룹(NYDIG)이 해당 펀드의 수탁사를 맡을 것이라고 코인데스크의 소식통은 전했다. 더 많은 소식통에 따르면 이 펀드는 액티브 펀드로 운용될 것이며, 이는 갤럭시(Galaxy)나 NYDIG 같은 기업들이 지배해 온 전통적인 미국 금융업계의 접근법에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이 펀드는 이르면 여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규모가 3조 달러에 이르는 JP 모건의 개인 자산 고객들에게만 제공될 것이다. JP모건이 모건스탠리식의 암호화폐 시장 접근법에 동참할 가능성이 보임에 따라 암호화폐 생태계는 기관 투자자들 사이에서 더 많은 타당성을 획득할 것이며, 이는 시가총액 증가와 현 경제 체제로의 통합으로 귀결될 수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28 16:40:42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제프 베조스, 29억 달러 규모 달 착륙선 계약에 스페이스엑스 선택한 NASA 맹비난

우주기업 블루 오리진이 29억 달러 규모 달 착륙선 계약에 스페이스엑스를 선택한 미 항공우주국 결정을 비판하고 나섰다. / 블루오리진 제프 베조스의 우주기업 블루오리진(Blue Origin)이 29억 달러 규모 달 착륙선 계약에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엑스를 선택한 미 항공우주국(NASA)의 결정이 "잘못되었다"고 비판하면서, 세계 최고 부호들 사이에 심각한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블루오리진은 50페이지 분량의 항의서를 미국회계감사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는데, NASA가 마지막 순간에 계약 입찰자들 앞에 놓인 골대를 옮겼다고 고발했다. 텔레그래프 영국판 보도에 따르면 블루오리진은 항의서에서 NASA의 결정은 "경쟁의 기회를 없애버리고 공급 기반을 크게 위축시키며, 미국이 다시 달을 밟는 것을 지연시킬 뿐만 아니라 위태롭게 한다"고 밝혔다. 또한 스페이스엑스에 계약을 준다는 것은 NASA가 '스타십'과 '슈퍼 헤비 부스터' 비행 방법을 찾고 있는 머스크의 개발력에 좌지우지된다는 뜻이라고 덧붙였다. 블루오리진은 "스타십은 비행 기록도 성능 검증도 없는 상태이며, 발사체 개발은 정말 어렵고 예상보다 훨씬 오래 걸린다"고 지적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28 16:40:41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도요타, 자율주행 계획 강화 위해 리프트 사업부 인수

도요타가 리프트의 자율기술 사업부를 5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 도요타 자회사 우븐플래닛(Woven Planet)을 신설하며 자율주행에 대한 야심을 높여가던 도요타가 리프트의 자율주행 기술 사업부를 5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레벨5 자율주행 기술을 확보한 것일 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완전 자울주행 기술을 다루는 3백 명이 넘는 리프트 직원도 확보한 셈이다. 또한 이번 인수로 도요타는 실리콘밸리와 런던에 직접 진출할 수 있을 것이며, 일본 후지산 기슭에서 진행 중인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우븐 시티'(Woven City)를 확장시켜 모빌리티 산업과 주요 중심지에서 예상되는 극적인 변화를 관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리프트의 경우 이번 거래를 통해 수익을 내는 기업으로 보다 빨리 변모할 수 있으며, 아직 주류에 진입하지 못한 값비싼 기술을 개발하는 데 따르는 부담과 리스크에서 벗어날 수 있다. 지난 1월 설립된 우븐플래닛의 쿠프터 CEO는 일정이나 향후 인수 계획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으나, 투자를 계속 이어나가며 팀을 성장시킬 생각이라고 전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28 16:40:39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아마존, ‘차고 식료품 배달’ 서비스 5000여 곳으로 확대

아마존 프라임 고객들은 차고 안까지 식료품을 배송받을 수 있게 됐다. / 뉴시스 미국 전역 5000 개가 넘는 도시에서 아마존 프라임 고객들이 차고 안까지 식료품을 배송받을 수 있게 됐다. 폭스비즈니스뉴스에 따르면 주문형 식료품 배달 부문에서 경쟁사를 앞지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거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은 지난해 11월 5개 도시에서 이 서비스를 출시했는데, 화요일 이를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아마존에 따르면, '차고 식료품 배달' 서비스는 아마존 프레시 및 홀푸드 마켓의 식료품 배송에 적용될 것이다. 아마존의 스테파니 랜드리(Stephenie Landry) 식료품 담당 부사장은 이번 서비스 확대에 대해 "계속되는 혁신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온라인 식료품 주문 경험을 제공하려는 아마존의 노력"이라고 밝혔다. 아마존은 2017년 홀푸드를 인수하면서 식료품 부문에 진출했다. 아마존은 아마존 고 그로서리(Amazon Go Grocery), 아마존 프레시 등 자체 식료품 매장을 개설했을 뿐 아니라 온라인 식료품 배송 서비스도 넓혀오고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28 16:40:38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