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
기사사진
[해외증시] EU, 애플 앱스토어 독과점 인정하며 스포티파이 손 들어주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애플이 미디어 스트리밍 업계에서 독점력을 남용하고 있다고 주장한 음악 스트리밍 중견기업 스포티파이의 문제 제기에 손을 들어줬다. / 뉴시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거대 소비자기술 기업 애플과 그 앱스토어 정책에 대한 반독점 조사 예비 결과를 발표했다. 이 예비보고서에서 규제기관은 애플이 미디어 스트리밍 업계에서 독점력을 남용하고 있다고 주장한 음악 스트리밍 중견기업 스포티파이의 문제 제기에 손을 들어줬다. 투자전문매체 모틀리풀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앱스토어 결제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지는 모든 구독 결제에 30%의 유통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앱스토어 앱에서 다른 대체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도 금지하고 있다. 애플은 스포티파이가 강력한 앱스토어 생태계를 이용하면서 아무것도 지불하지 않고 혜택만 누리려 한다며 스포티파이의 고발에 바로 반박했다. 스포티파이는 2년 전 EU 집행위원회의 조사를 촉발시켰다. 벌금 최고액은 글로벌 연간 매출의 10%에 달할 수 있으며, 이는 애플 같은 부유한 기업에도 혹독한 처벌이 될 것이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5-03 17:08:10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화이자-바이오엔텍, 청소년 대상 코로나19 백신 사용 승인 요청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이 자사 코로나19 백신이 12~15세 청소년에게도 효과가 있고 안전하다는 임상시험 데이터를 확인한 후, 이 연령대로 백신 사용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 뉴시스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이 자사 코로나19 백신이 12~15세 청소년에게도 효과가 있고 안전하다는 임상시험 데이터를 확인한 후, 이 연령대로 백신 사용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3월에 발표된 2000 명 이상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예비데이터에 따르면, 이 백신은 12~15세 아동의 질병 예방에 100% 효과를 보였다. 이는 이미 성인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95%라는 인상적인 수치보다도 높은 수치이다. 양사는 백신접종을 받은 청소년들이 접종을 잘 견뎠고 "강력한 항체 반응"을 보였으며 부작용은 16~25세가 겪는 것과 동일했다고 밝혔다.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그러나 자녀들이 코로나19에 걸릴 위험은 아주 낮기 때문에, 부모들은 아동 백신접종 초반에 구태여 접종시킬 생각이 없는 실정이다. 미국의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아동용 백신이 나오자마자 자녀를 접종시킬 계획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절반에 불과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5-03 17:08:09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캘리포니아주 항소법원 “아마존, 제3자 셀러 상품에 책임 있다”

캘리포니아주 항소법원이 제3자 셀러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판매한 제품에 대해 아마존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 뉴시스 캘리포니아주 항소법원이 제3자 셀러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판매한 제품에 대해 아마존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LA타임스가 보도했다. 이는 캘리포니아주에서 두 번째로 큰 사건으로, 항소법원은 아마존이 오랫동안 고수해 온 구매자와 제3자 셀러 사이의 중개자일 뿐이라는 입장을 기각했다. 더버지에 따르면 문제가 된 것은 한 여성이 2015년 아마존에서 제3자 셀러를 통해 구입한 호버보드에 붙이 나면서 화상을 입은 사건이었다. 아마존은 고객과 셀러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일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항소법원은 "캘리포니아주의 엄격한 책임주의 법리에 비추어 수직 유통망에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존재한다고 봤다. 호버보드 사건의 원고측 대리인인 크리스토퍼 돌런(Christopher Dolan) 변호사는 이번 판결이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크나큰 승리라고 밝혔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5-03 17:08:07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보다폰-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 공동 개발

보다폰 로고. 보다폰 그룹 PLC와 알파벳의 구글 클라우드 사업부가 데이터 서비스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FT에 따르면, 영국, 스페인, 미국에서 근무 중인 1000여 명의 직원들이 보다폰의 데이터를 호스팅할 새로운 클라우드기반 스토리지 및 애널리틱스 포털인 '뉴클리어스'(Nucleus)를 개발하는 데 투입될 예정이다. '뉴클리어스'는 클라우드에서 일일 약 50TB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보다폰과 구글은 보다폰이 영업 중인 다양한 국가에서 데이터를 추출 및 전송하기 위해 '다이너모'(Dynamo)라는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토크마켓츠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향후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옮기고 싶어하는 다국적기업들에 컨설팅 서비스를 판매할 생각도 갖고 있다. 보다폰의 '기가비트 네트워크'(Gigabit Networks)는 고객이 가장 필요로하는 곳에 용량을 투입할 수 있도록 AI를 통해 점점 더 최적화되고 있는데, 이러한 실시간 분석으로 보다폰은 더욱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5-03 17:08:06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디즈니랜드, 1년 넘게 닫혔던 문 다시 열다

지난 4월 30일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가 재개장한 모습. / 뉴시스 1년 넘게 문을 닫았던 디즈니랜드가 금요일 재개장했다. 그러나 여러 가지 보건 안전 프로토콜이 계속 시행될 예정이다. 디즈니랜드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보건 안전 요건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증진하기 위해 공원 수용인원이 크게 제한될 것이다. 씨엔엔 보도에 따르면 또한 디즈니랜드는 보도자료에서 "주정부의 추가적인 설명이 있기 전까지는 캘리포니아주 주민들만 가구당 최대 3명까지 디즈니랜드 리조트 테마파크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추가적인 보건 안전 조치로는 2세 이상의 모든 방문객 마스크 착용, 공원에 입장하는 모든 방문객 체온 검사, 현금 계산 불가, 명소별 수용인원 제한 등이 있다. 디즈니랜드 노조는 캘리포니아주 개빈 뉴섬(Gavin Newsom) 주지사에게 공원 재개장을 촉구해왔다. 그리고 올해 초에는 캘리포니아주 주의회 의원들이 디즈니랜드 및 기타 대형 테마파크의 재개장 속도를 높이기 위한 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5-03 17:08:03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