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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화이자·아스트라제네카·아마존, 이스라엘에 새로운 혁신 연구소 설립

제약회사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머크, 테바가 바이오테크 펀드,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이스라엘에 '디지털 헬스 및 컴퓨터 생물학 연구소'를 설립할 것이라고 이스라엘 당국이 전했다. 앙트레프레너닷컴(entrepreneur.com) 28일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혁신청(Innovation Authority)과 디지털 장관이 이 혁신 연구소(Innovation Lab)의 설립을 발표했다. 혁신 연구소는 기업가 및 스타트업이 의료 산업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에 주력한다. 이스라엘 혁신청은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한 성명을 통해 "이러한 영역은 앞으로 수년 동안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혁신 연구소는 연구소 파트너들의 도움을 통해 기업가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스라엘은 세계적인 유대인 공동체를 바탕으로 높은 과학 수준과 투자 구조를 유지·발전 시켜 '스타트업 천국'으로 불리고 있다. 이스라엘에는 6500개가 넘는 스타트업이 활동 중이고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유니콘 기업은 30개가 넘는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0-12-29 16:57:33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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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아스트라제네카 CEO, "자사 백신,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효과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최고경영자가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이 영국에서 발견된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파스칼 소리오트 아스트라제네카 최고경영자는 그는 또 최근 영국에서 시작된 변이 코로나19에 관해 "지금까지는 우리 백신이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했다. 다만 "확신은 할 수 없다"라며 "그래서 (효과를)시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테크타임스 27일 보도에 따르면 해당 백신은 한 달 간격으로 2회분을 접종했을 때 70%의 효능을 보였다. 아스트라제네카의 파스칼 소리오(Pascal Soriot) CEO는 연구진이 2회 접종으로 모든 사람에게 충분한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소리오 CEO는 아스트라제네카가 이미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고 전 세계 규제기관이 정한 기준을 충족했다고 말했다. 영국에서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 배포는 이르면 2021년 1월 4일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에서 나타난 코로나바이러스 변종은 기존 코로나19에 비해 전염성이 70% 더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0-12-28 16:47:43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