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필름리뷰] '프리즌', 적당한 무게감과 밀당으로 꽉 채워진 125분

[필름리뷰] '프리즌', 적당한 무게감과 밀당으로 꽉 채워진 125분 괜히 명품배우가 아님을 증명한 배우들의 연기 몰입도↑ 러닝타임 125분이 결코 아깝지 않은, 관객과의 적절한 밀당이 있는 영화 '프리즌'(나현 감독)이 23일 개봉한다. 작품은 너무 무겁지도, 또 가볍지도 않다. 이렇게 적당한 무게감을 가진 오락 영화가 탄생했다니 반가울 수밖에. 연기면 연기, 연출이면 연출, 스토리까지 관객에게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프리즌'은 코미디 액션 '목포는 항구다'부터 민주화 운동을 소재로한 '화려한 휴가' 여자 핸드볼 선수들의 감동 실화 '우리들의 생애 최고의 순간'까지 장르와 소재를 넘나드는 충무로 최고의 이야기꾼 나현 감독이 시나리오 집필부터 연출까지 맡았다. 작품은 이제까지 교도소를 다룬 영화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장르적 공식들 즉,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주인공, 죄수들을 억압하는 교도관, 그리고 몰래 탈옥을 감행하는 죄수 등 이러한 설정을 과감하게 깨부쉈다. 나 감독은 "교도소가 범죄의 대가를 치르는 곳이 아니라 새로운 범죄를 생산하는 곳이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떠올랐다. 죄수들이 교도소 안팎을 넘나들며 범죄를 저지른다면 이보다 완벽한 완전범죄가 어디있을까하는 생각에서 출발했다"고 기획 배경을 밝혔다. 때문에 영화의 전체적 배경이 되는 교도소는 일반적이지 않다. 영화 속 대사처럼 '교도소도 사람사는 곳'일 뿐, 절대권력자 익호(한석규)가 존재하고 그 권력을 호시탐탐 노리는 창길(신성록) 일당이 있다. 그리고 그 소굴에 전직 '꼴통 경찰' 유건(김래원)이 입성하면서 영화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프리즌' 속 죄수들은 마치 직장인이 출퇴근을 하는 것처럼 교도소 안팎을 자유롭게 오가며 범죄를 저지른다. 교도소 밖의 설계책이 새로운 범죄를 준비하고, 교도소를 의심 없이 넘나들 수 있는 연결책(교도관)이 준비된 계획을 전달받는다. 그러면 교도소 안의 실세가 새로운 판을 짠다. 모든 준비를 마치면 각 분야의 전문가로 선발된 죄수들이 작업을 시작하는 것. 범죄자들을 교화하는 시설이라고 믿었던 교도소를 100% 알리바이가 보장되는 완전범죄 구역으로 탈바꿈시킨 감독의 참신한 발상은 관객에서 색다른 재미를 안긴다. 감독은 디테일한 설명을 과감하게 생략했다. 때문에 스토리는 다이나믹하고 막힘없이 전개된다. 이러한 점이 재미 요소 첫 번째라면, 두 번째 꿀잼 요소는 믿고 보는 명품배우들의 리얼한 연기다. 영화는 한석규, 김래원, 정웅인, 조재윤, 신성록, 이경영, 김성균 등 현 시대 대한민국에서 내로라 하는 명불허전 배우들이 총출동해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영화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교도소의 절대권력 그리고 절대악惡으로 변신한 한석규.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서슴지 않는 익호로 본해 스크린을 압도하는 에너지를 뿜어낸다. 한석규는 이번 작품을 위해 목소리 톤부터 말투, 걸음걸이까지 바꾸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여기에 교도소 입소 후부터 매일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는 송유건은 김래원이 맡았다. 김래원은 특유의 깡다구와 자유분방한 모습, 때로는 거칠고 진중한 매력까지 겸비한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유건이 팍팍한 교도소 생활을 탈피하고자 익호의 범죄 계획에 발을 들이는 반면, 호시탐탐 익호의 뒷통수를 노리는 인물 창길도 있다. 양아치 건달 창길은 신성록이 연기하며, 씬스틸러로 톡톡히 활약할 것이다. 여기에 정웅인의 알 수 없는 심리, 이경영과 한석규의 팽팽한 기싸움, 조재윤의 진지한 연기는 완벽한 앙상블을 이룬다. 배우들의 연기를 더욱 리얼하게 살리기 위해 제작진이 신경 쓴 부분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다. 영화 초반 교도소 운동장에서는 유건과 창길의 '개싸움'이 펼쳐진다. 두 캐릭터를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김래원과 신성록은 수차례 흙바닥을 뒹굴고 옆구리를 깨물기까지 하는 열연을 펼쳤다. 날것 자체가 주는 생동감을 관객에게 전달하기 위한 배우들의 노력이 엿보이는 장면이다. 또 영화 중후반 한석규는 연기와 액션을 동시에 소화하는 내공을 선보여 '역시 한석규'라는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스토리, 연출, 연기력 등 뭐 하나 아쉬울 것 없는 이 영화에서 굳이 빠지는 것이 있다면, 여배우가 등장하지 않는 '남자 영화'라는 점. 하지만, 푸른 죄수복을 입은 남자배우들에게 너나할 것없이 빠져들 것임이 분명하다. 극장가 비수기로 꼽히는 3~4월, 영화 '프리즌'이 판세를 뒤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7-03-16 14:00:1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B.A.P 측 "힘찬, 빠른 회복 위해 잠시 활동 중단"(공식입장)

그룹 B.A.P(비에이피) 멤버 힘찬이 결국 건강 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피로골절 진단을 받았지만 완전체 B.A.P 활동을 이어가고 싶은 힘찬 본인의 강한 의지에 따라 안무를 소화하지 않는 범위에서 무대에 오르기로 조율했으나 당사는 15일 MBC 뮤직 '쇼챔피언' 방송 종료 후 힘찬 군과 상의 끝에 빠른 회복을 위해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힘찬은 추후 B.A.P 활동 일정에 참여하지 않고 당분간 휴식을 취한다. TS 측은 "힘찬 군의 컨디션을 지속적으로 체크할 것이며, 향후 회복 상태에 따라 활동 재개 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힘찬은 지난 14일 가슴 쪽에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은 결과 피로골절 진단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체중 감량과 컴백 준비를 위한 많은 연습량으로 인해 늑골에 실금이 간 것으로 진단됐다. [이하 TS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B.A.P 힘찬 향후 활동 관련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TS 엔터테인먼트입니다. B.A.P 멤버 힘찬의 건강 상태와 관련하여 안내 말씀드립니다. 앞서 피로골절 진단을 받았지만 완전체 B.A.P 활동을 이어가고 싶은 힘찬 본인의 강한 의지에 따라 안무를 소화하지 않는 범위에서 무대에 오르기로 조율하였으나 당사는 15일 MBC 뮤직 '쇼챔피언' 방송종료 후 힘찬 군과의 상의 끝에 빠른 회복을 위해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힘찬 군은 추후 B.A.P 활동 일정에 참여하지 않고 당분간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TS 엔터테인먼트는 힘찬 군의 컨디션을 지속적으로 체크할 것이며 향후 회복 상태에 따라 활동 재개 시기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많은 팬분들에게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드려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힘찬 군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3-16 11:29:25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초심으로 돌아온 '유도소년' 연일 쏟아지는 호평

초심으로 돌아온 '유도소년' 연일 쏟아지는 호평 2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랭킹 1위 등극 연극 '유도소년'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15일 진행된 2차 티켓 오픈에서 당당히 랭킹 1위에 등극하는 등 '대학로 흥행깡패'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해당 작품은 전북체고 유도선수 '경찬'이 1997년 고교전국체전에 출전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뜨겁고도 풋풋하게 담았다. 실제 경기를 방불케 하는 유도, 복싱, 배드민턴 등 스포츠를 무대 위에 펼쳐내며, '캔디(HOT)', '뿌요뿌요(UP)', '폼생폼사(젝스키스)' 등 90년대 인기가요를 극 중간중간 자연스럽게 삽입함으로써 관객들 마음 속의 아날로그 감성까지 동시에 자극해 호평받았다. 2년 만에 관객들 곁으로 돌아온 연극 '유도소년'에는 허정민, 박정복, 신성민, 이현욱, 안세호, 조훈, 신창주, 오정택, 한상욱, 김보정, 박강섭, 안은진 등 신선함으로 중무장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연극 '유도소년'은 등장인물들이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 걸음 성장하는 모습을 무대 위에 펼쳐냄으로써, 우리가 그 동안 잊고 지냈던 '초심'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마련해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승패로 모든 것이 좌우되는 냉정한 스포츠 세계지만, 그 안에서 이기든 지든 결과에 상관하지 않고 자신이 쏟은 땀과 노력을 믿고 끝까지 부딪쳐보고 도전하는 것. 작품은 바로 이러한 스포츠 정신을 다시금 깨닫고 인생에서 한 단계 나아가는 성장스토리를 통해 청춘들만 경험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닌 바쁘고 힘든 일상생활에 지친 모든 사람들에게 새싹처럼 풋풋하고 봄바람처럼 따뜻한 힐링을 선사할 것이다. 공동작가 겸 연출을 맡은 이재준은 "우리 모두에게 청춘이란 시간이 존재했고, 존재하고 있고, 존재할 것이다. 연극 '유도소년'은 청춘들이 겪는 슬럼프를 때론 유쾌하고, 때론 가슴 찡한 이야기로 그려낸 작품"이라며 "이들이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 또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스스로에게 토닥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세 번째 시즌으로 선보이는 공연이지만, 제작진과 배우 모두 '초심'을 찾아가는 새로운 각오로 작품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 마지막 공연까지 이들의 뜨거운 열정에 많은 응원과 박수를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7-03-16 11:06:2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박유천 측 "고소사건, 4건 모두 무혐의처분"

박유천 측 "고소사건, 4건 모두 무혐의처분" 16일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자료를 통해 지난해 불거진 박유천의 성매매 고소사건이 무혐의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지난 13일 박유천에게 제기된 강간 등 4건의 고소사건과 관련해 4건 모두 무혐의처분을 내렸다. 강남경찰서에서 성매매 의견으로 송치된 2차 고소사건에 대해서도 무혐의처분을 하는 한편, 2차 사건의 고소인에 대해서는 같은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무고죄로 불구속 기소했다. 또한 공갈 등으로 구속기소된 1차 고소사건에 대해서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 1월 17일 고소인 등 세 명에 대해 공갈미수 및 무고죄를 인정, 징역 2년 등의 실형을 선고했다. 3차 고소사건과 4차 고소사건의 경우에는 고소인들의 행방이 불명하여 무고죄 수사가 진행되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이로써 작년 6월부터 진행된 박유천과 관련된 모든 사건은 무혐의로 최종 종결됐다. 이유를 불문하고 사회적으로 논란이 됐고, 공인으로써 도덕적인 책임감을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머리숙여 깊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2017. 3. 13. 박유천에게 제기된 강간 등 4건의 고소사건과 관련하여 4건 모두 무혐의처분을 내렸습니다. 특히 강남경찰서에서 성매매 의견으로 송치된 2차 고소사건에 대해서도 전혀 이유가 없어 무혐의처분을 하는 한편, 2차 사건의 고소인에 대해서는 같은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무고죄로 불구속 기소하였습니다. 또한 공갈 등으로 구속기소된 1차 고소사건에 대해서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2017. 1. 17. 고소인 등 3인에 대하여 공갈미수 및 무고죄를 인정하여 징역 2년 등의 실형을 선고하였습니다. 3차 고소사건과 4차 고소사건의 경우에는 고소인들의 행방이 불명하여 무고죄 수사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이로써 작년 6월부터 진행된 박유천과 관련된 모든 사건은 무혐의로 최종 종결되었습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박유천은 본건으로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큰 사랑을 받은 사람으로서 도덕적인 책임감을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머리숙여 깊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수사 결과를 지켜보며 끝까지 지지 해 주신 국내외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박유천은 이 사건을 공인으로서의 삶을 되돌아 보고 반성하고 고민 하는 계기로 삼을 것입니다.

2017-03-16 11:06:1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CGV 4DX, 노르웨이·프랑스 최초 진출…유럽 시장 본격 공략

CGV 4DX, 노르웨이·프랑스 최초 진출…유럽 시장 본격 공략 확장세에 힘입어 올해 말까지 67개국 600개 스크린 운영 계획 CJ CGV 자회사 CJ 4DPLEX가 노르웨이와 프랑스에 4DX 상영관을 연이어 오픈하며 유럽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CJ 4DPLEX는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각) 노르웨이 1위 극장사업자 '노르디스크 필름 키노(노르디스크)'와 손잡고 노르웨이 오슬로에 첫 4DX 상영관(140석)을 열었다. 노르디스크는 덴마크와 노르웨이에 총 39개 극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 해 평균 약 1000만 명 이상의 글로벌 관객들이 이 극장을 이용한다. 이어 15일에는 프랑스 1위 극장사업자 '파테'와 파트너십을 통해 파리의 '파테 라 빌레뜨'극장에 4DX 상영관(104석)을 오픈했다. 파테 라 빌레뜨는 총 16개 스크린과 2900개 좌석으로 이루어진 파리 최대 규모의 영화관이다. 노르웨이와 프랑스 4DX관은 오픈과 함께 '콩: 스컬 아일랜드'를 첫 상영작으로 선택했다. 4DX만의 강렬한 모션과 환경 효과가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노르웨이 4DX관은 첫 주말 최고 객석률이 무려 97%를 기록했으며, 프랑스도 오픈 당일 매진 행렬을 이루며 인기를 모았다. 파테 CEO 마틴 오딜라드는 "영화를 사랑하는 프랑스 관객들에게 4DX를 통해 새로운 영화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4DX만이 가진 매력에 관객들이 매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노르디스크 CEO 자니끄 하우젠 역시 "4DX 상영관은 영화 스릴을 즐기는 관객들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켜 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북유럽 시장 공략의 발판이 될 노르웨이와 영화 종주국 프랑스에까지 진출한 CJ 4DPLEX는 올해 공격적인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 2월 오스트리아 극장사업자 '할리우드 메가플렉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어 상반기 중에는 오스트리아에도 첫 번째 4DX 상영관을 오픈 할 예정이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을 잘 마무리해 연내 유럽 23개국, 81개의 4DX관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CJ 4DPLEX 최병환 대표는 "여러 국가에서의 신규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올해 말까지 총 67개국 600개 4DX관을 운영하는 것이 목표"라며 "2017년은 4DX가 세계 영화계의 주류 플랫폼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J 4DPLEX는 현재 한국, 미국, 중국, 유럽, 남미 등을 비롯해 47개국 362개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중 유럽 지역에서는 헝가리, 폴란드, 크로아티아를 포함해 총 16개국 49개 스크린을 운영중이다..

2017-03-16 11:05:5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