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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블락, 태양 '눈,코,입' 음원 무단 사용 인정…YG "음원 서비스 중지 될 것"

태양의 '눈,코,입' 음원을 무단 사용한 미국의 팝가수 데릭 블락의 음원 '체인지미(CHANGE ME)'가 서비스 중지 된다. 10일 YG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며칠동안 데릭 블락의 무단 음원 사용건에 대해 인지하고 데릭 블락측과 음원 유통사에 강력 항의해 유튜브와 아이튠스의 음원 서비스가 중지됐다"며 "유튜브, 아이튠스 뿐만 아니라 다른 플랫폼들에서도 해당 음원의 서비스 중지 역시 조만간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데릭 블락이 아이튠스, 유튜브 등을 통해 발표한 '체인지 미'는 "태양의 눈, 코, 입의 피아노 반주와 똑같다"는 의혹이 줄곧 제기돼 왔다. 데릭 블락 역시 YG 측에 '눈,코,입' 음원의 무단 사용을 인정했다. YG 측은 데릭 블락이 곡을 사용하기 전 저작권과 관련해 허락을 받아야 했지만 실수로 신경을 쓰지 못했고 사과한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지난 해 데릭 블락은 문제의 노래를 유튜브에 공개하며 "4년 전 내가 이 곡을 만들었고 도난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음악 팬들 사이에 무단 사용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자 "내가 작사를 하고 사용된 노래는 태양의 곡"이라는 글로 수정했다. 태양의 '눈,코,입'은 2집 라이즈(RISE) 타이틀 곡으로 지난해 6월 발매됐다. YG는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도 전했다.

2015-01-10 17:36:02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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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유라·종현 알콩달콩 '월동준비'

'우리 결혼했어요'의 유라·종현 커플이 월동준비에 나섰다. 최근 진행된 '우리 결혼했어요' 녹화에서 월동준비를 하며 쇼핑 데이트를 즐기던 유라는 종현에게 애교를 부리며 손을 내밀었지만 종현이 이를 장난스럽게 뿌리치자 당황하며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유라 놀리기에 재미 들린 종현은 이를 눈치 채지 못하고 계속해서 장난을 쳤고 결국 유라의 서운함은 폭발하고 만다. 아울러 유라는 불시에 종현의 휴대폰을 검사했다. 유라는 자신의 이름이 어떻게 저장돼 있는지 확인했고 종현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10일 방송에서는 종현이 남성적인 매력을 뽐낼 것으로 보인다. 외풍이 들어오는 신혼집에 월동준비를 하기 위해 종현과 유라는 에어캡, 문풍지, 코타츠 등을 준비했다. 하지만 유라는 처음 해보는 월동준비에 허둥대는 반면 종현은 창문에 문풍지와 에어캡을 꼼꼼하게 붙이며 창문으로 들어오는 외풍을 완벽하게 차단했다. 심지어 생애 처음 산 일본식 난방기구인 코타츠도 보자마자 바로 조립하며 유라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겨울 간식을 먹기위해 마당으로 나선 종현은 춥다고 투덜거리는 것도 잠시 도끼로 장작을 능숙하게 패며 남성미를 뽐냈고, 유라는 버터 바른 옥수수, 고구마, 떡 등을 준비하며 맛있는 겨울 간식을 만들었다.이들의 이야기는 이날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1-10 16:46:38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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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투하트' 안소희, 연기 전향 정극 첫도전…이윤정PD '찰떡 궁합'

지난 9일 신호탄을 쏘아 올린 tvN의 새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에서 천정명의 동생으로 등장한 안소희가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소희는 이윤정 감독과 함께 대본을 띄워 놓은 노트북 화면을 집중해서 바라보고 있다. 연기자 전향 이후 처음으로 정극에 도전하는 안소희와 '커피프린스 1호점'을 탄생시킨 베테랑 감독의 조화가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앞서 '하트투하트' 제작발표회에서 이윤정 감독은 안소희에 대해 "세포가 열려있는 것을 느낀다. 굉장히 재미있다"며 촬영 장면에 어울리는 헤어와 메이크업을 준비해오는 안소희의 준비성을 칭찬하기도 했다. 이에 안소희는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작품에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극중 안소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의 여동생이자 배우 지망생 고세로 역을 맡았다. 고세로는 부모의 사랑을 못 받고 열등감을 느끼며 자랐지만 자립심과 독립심이 강한 성격의 소유자다. 꿈은 최고의 여배우가 되는 것이지만 '발연기'를 선보이는 배우지망생으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하트투하트'는 주목 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천정명)과 주목 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최강희)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다.

2015-01-10 15:53:59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