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스파이' 김재중, '엄마바보' 부터 카리스마 국정원 요원까지 '범상치 않다'

'스파이' 김재중의 비밀스런 이중생활이 시작됐다. 김재중은 9일 밤 밤송된 KBS2 새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연출 박현석 극본 한상운 이강)가 1회에서에서 김선우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엄마바보인 평범한 아들부터 카리스마를 지닌 국정원 정보분석관의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국정원 현장요원 김선우는 중국에서 작업을 수행하던 도중 사고를 당해 작전에 실패하고 병원에 입원했다. 선우는 뒤늦게 사고소식을 듣고 찾아온 엄마 박혜림(배종옥 분)에게 걱정하지 말라며 애교 넘치는 아들의 모습을 그려냈다. 선우는 부상으로 인해 분석파트로 옮긴 뒤, 자수하려는 남파공작원 조수연(채수빈 분)과 접선하게 됐다. 혼잡한 현장에서 아무도 수연을 찾지 못할 때, 빛나는 관찰력으로 그녀를 발견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심문과정에서도 현장요원의 경험을 살려 수연에게서 중요한 정보를 얻어내며 카리스마있는 분석관의 면모도 드러냈다. 한편, ‘스파이’는 사랑하는 가족들 간 서로 속고 속여야 하는 신개념 가족 첩보 드라마. 아들을 위해 목숨을 건 도박에 나선 어머니와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어머니의 숨겨진 과거를 알고 난 아들이 펼쳐내는 이야기를 담는다.

2015-01-09 22:46:30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미생물' 전석호·최귀화 등장…장수원 '발PT'로 '큰 웃음'

tvN 신년특별기획 '미생물'에 '미생의 전석호와 최귀화가 깜짝 등장한다. 드라마 '미생'의 패러디 드라마인 '미생물'은 '로봇 연기의 달인' 장수원이 장그래(임시완) 역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오상식차장(이성민) 역에는 황현희, 안영이(강소라) 역에는 장도연, 장백기(강하늘) 역에는 황제성, 김동식대리(김대명) 역에는 이진호, 한석율(변요한) 역에는 이용진이 각각 캐스팅돼 완성도 높은 패러디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기며 지난 2일 첫 방송에서 평균 시청률 3.9%,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연출을 맡은 백승룡PD는 "드라마 '미생'에서 보여줬던 두 사람의 매력을 조금 더 과장되게 연출해 두 배우의 기존 매력을 잃지 않으면서도 웃음을 자아낼 수 있는 포인트를 찾았다. 특히 하대리 전석호는 이번 에피소드에서 역대급 츤데레로 감동 선사할 것"이라며 "지난 1화에 이어 이번 회차에서도 강대리 오민석은 '신 스틸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화제의 입사 프리젠테이션(PT) 장면이 이번 회차의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드라마 '미생'에서의 긴장감과 벅찬 감동이 이번 패러디 드라마에서 어떻게 선보여지게 될 지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장수원은 이번 에피소드에서 '발PT'를 선보이게 될 전망이다.

2015-01-09 21:52:48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하트투하트' 천정명·최강희 '최강 케미' 어떻게 펼쳐지나?

tvN 금토드라마 '미생'의 후속작 '하트투하트'가 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하트투하트'는 '주목 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과 '주목 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가진 여자 차홍도의 치유 로맨스 드라마다.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윤정 감독이 tvN에서 선보이는 첫 작품으로 최강희·천정명의 캐스팅 소식으로 한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년 반만에 브라운관을 찾은 최강희는 차홍도 역을 맡아 명불허전 로코퀸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전작에서 진중하고 무게감 있는 검사로 열연한 천정명은 허세기 넘치는 '국민의사' 고이석 역을 맡아 또 다른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제작발표회에서 천정명이 "호흡 면에서 최강희 배우가 그 동안 만났던 여배우들 중 최강인 것 같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제작발표회에서 이윤정 감독은 '하트투하트'의 기획의도에 대해 "사람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는 것이다"고 밝힌 바 있다. 주인공 차홍도와 고이석은 각각 대인기피증, 환자 강박증과 같은 특이한 정신적 문제를 가지고 고군분투하는 인물이지만 그러면서도 우리의 일부분을 발견할 수 있는 캐릭터다. 서로를 통해 자신의 부족한 점을 채워가는 모습과 명대사들이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에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믹 요소 또한 큰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할머니 분장을 하고 또 다른 삶을 살아가는 '이중생활' 최강희의 연기가 기대된다. 또 정의감 넘치는 강력계 형사 장두수 역의 이재윤, '발연기' 배우 지망생 고세로 역을 맡은 안소희도 통통 튀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없어선 안될 존재로 활약할 계획이다. '하트투하트'는 이날 tvN을 통해 공개된다.

2015-01-09 20:09:12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스파이' 김재중·고성희, 초밀착 백허그 눈길…"무슨 장면?"

KBS 드라마 스파이의 주인공 김재중과 고성희의 초밀착 백허그가 공개돼 화제다. 김재중과 고성희는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극본 한상운 이강, 연출 박현석)에서 각각 비상한 두뇌를 자랑하는 국정원 천재 에이스 요원 선우 역과 청순한 외모와 비밀스런 내면을 지닌 윤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극 중 두 사람은 안방극장에 핑크빛 로맨스를 펼쳐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김재중과 고성희가 방 안에서 단 둘이 바짝 다가선 상태로 백허그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극중 윤진 집을 찾아간 선우가 멀리 두고 온 가족을 그리워하는 윤진을 위로하며 포옹을 나누는 장면으로 해당 장면의 촬영은 지난달 29일 경기도 수원 KBS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촬영 초반인데도 벌써 친해진 두 사람은 촬영장에 도착, 스스럼없이 장난을 주고 받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2 새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는 사랑하는 가족들 간 서로 속고 속여야하는 신개념 가족 첩보 드라마로 아들을 위해 목숨을 건 도박에 나선 어머니와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어머니의 숨겨진 과거를 알고 난 아들이 펼쳐내는 이야기를 담는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부터 11시 10분까지 2회 연속 방송된다.

2015-01-09 17:19:45 김수정 기자
기사사진
"심장이 시큰해"…매드클라운·김기리 닮은꼴 외모 눈길

개그맨 김기리와 래퍼 매드클라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9월 김기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친구 생김..그래서 심장이 시큰해"라는 글과 함께 매드클라운과 함께 찍은 사진을 두장 게시했다. 두 사람은 비슷한 의상과 안경을 착용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기리는 현재 KBS 개그콘서트의 힙합의 신 코너에서 기리클라운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매드클라운은 9일 정오 미니 3집 '피스 오브 마인'의 타이틀곡 '화'를 발표했다. 매드클라운은 '화' 발표 직후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음원 차트는 MBC '무한도전' 특별기획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에 출연한 가수들의 1990년대 히트곡이 지배하고 있다. 터보의 'LOVE IS', 엄정화 '몰라' '초대', 지누션의 '말해줘' 등이 '토토가' 방송 이후 2주 넘도록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있다. 매드클라운의 신곡이 차트에 지각 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타이틀 곡 '화'는 나쁜 여자에 당하고 휘둘리면서도 그녀를 떠나지 못하는 남자의 복잡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매드 소울 차일드의 진실이 피처링을 맡았다.

2015-01-09 16:30:30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