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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의디지털혁명]③롯데카드 '사람 위하는 디지털금융'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은 롯데카드는 '사람을 위한 카드의 기술'이란 디지털 전략 아래, 고객 중심의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우선 롯데카드는 디지털 역량을 기르기 위해 RPA(로봇사무자동화)와 애자일(Agile) 조직을 도입하고, 업무 효율화를 병행했다. 디지털과 미래사업 부문에 많은 무게를 두고 투자를 진행한 결과 금융권 최초로 IT인프라에 클라우드 시스템을 도입하는 성과를 이뤘다. 롯데카드는 고객 선호도와 경험을 분석한 초 개인화 서비스를 적용해 최적의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롯데카드 라이프' 앱, 단순 상담을 넘어 이용내역 조회·카드발급·금융서비스 신청 등 카드 업무까지 수행이 가능한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로카' 등 차별화된 핀테크 전략을 앞세워 고객 편의성 제고에 힘쓰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통한 초 개인화 서비스 제공 '롯데카드 라이프' 롯데카드는 고객 생활을 중심으로, 하나의 앱을 통해 최적의 혜택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모바일 신용카드 플랫폼인 '롯데카드 라이프(LIFE)' 앱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카드 라이프는 결제·혜택·금융·문화 등 고객의 신용카드 생활 전반에 걸쳐 빅데이터 분석과 AI, 핀테크 등 신기술을 집약해 구축한 신용카드 생활 플랫폼이다. 특히, 고객을 200여개의 선호 지수로 분류하고 위치·상황·경험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초 개인화 서비스'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카드 라이프를 이용하는 고객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개인화 속성에 따라, 최적의 맞춤형 혜택과 서비스를 빠르고 간편하게 제공받게 된다. 롯데카드 라이프는 이를위해 다양한 신기술과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개인 맞춤형 혜택을 알아서 추천하고 해당 가맹점 결제 시 자동으로 적용해 주는 '롯데카드 터치(TOUCH)' 서비스, 금융서비스 신청부터 결제 계좌 실시간 잔액 조회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금융서비스', QR코드 스캔만으로 음식주문 및 결제, 배달서비스가 가능한 'QR페이(QRpay)' 등을 롯데카드 라이프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실물카드 없이 QR코드 하나로 결제 롯데카드의 QR페이는 카드사들이 함께 개발한 QR코드를 이용한 앱투앱(App to App) 간편결제 서비스로, 소비자 제시(CPM) 방식의 QR결제다. 기존 신용·체크카드의 할인,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가맹점은 별도 단말기를 설치할 필요 없이 가맹점 전용 앱 'QR페이 비즈'만 설치하면 참여 카드사의 가맹점 정보 등록부터 결제관리, 매출내역 조회, 점원 관리 등의 업무까지도 활용이 가능하다. 가맹점들은 '카드사 공통 QR페이 키트'도 신청할 수 있다. 키트는 QR결제코드 거치대·스티커형, 출입문 및 결제방법 스티커, 안내장 등으로 구성된다. QRpay 키트를 받기 전이나 좀 더 많은 곳에 QR결제코드를 부착하고 싶은 경우 가맹점 전용 앱에서 QR결제코드를 사진으로 저장하거나 다운받아 가맹점이 원하는 만큼 언제든 인쇄해 매장에 비치할 수도 있다. 특히 앱카드를 기반으로 하는 QR페이는 기존 계좌기반 QR코드 결제와는 달리 일시불은 물론, 할부 결제도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QR페이는 가맹점과 카드사 간 정산 과정을 간소화했다. 절약한 정산비용은 가맹점에 그대로 돌려주는 구조이기 때문에, QR페이를 통한 결제는 기존 가맹점수수료 대비 정산비용을 0.13%포인트 낮출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18일 "초 개인화 서비스 기반 맞춤 혜택을 고객 삶의 여정에 맞춰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고객 생애 주기별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라이프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1-18 10:39:24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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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일하는 방식 혁신...주 40시간 업무노하우

신한카드는 근무 생산성을 높여 주 40시간 시대에 앞서 나가기 위한 신한카드의 40가지 업무 노하우를 담은 책 'HOW40'을 펴냈다고 17일 밝혔다. 이 책은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는 신한카드만의 일하는 방식인 '1등 DNA(Deep:몰입, New:창의, Act Strong:강한 실행)'를 기반으로, 주어진 시간을 가치 있게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요소인 사람·시간·일에 대한 이야기를 40개의 키워드로 알기 쉽게 꾸며냈다. 책은 각 상황과 키워드에 맞는 케이스 스터디와 본인의 업무 습관을 비교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포함돼 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예를 들어 '소통' 키워드에는 세대간 소통에 대한 연구 결과와 함께 나의 소통 수준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수록해 본인의 소통 점수를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신한카드는 'HOW40'을 전 임직원이 자연스럽게 조직문화 변화를 선도해 나가도록 하는 현장 실천 매뉴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신한카드는 업무시간 몰입을 통해 근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집중근무시간, 탄력근무제, PC온오프(On-Off)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직원들의 불필요한 추가근무나 야근을 줄임으로써 회사와 개인의 삶의 균형을 맞추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회사가 직접 챙긴다는 게 신한카드 측의 설명이다. 먼저 집중근무시간 제도로 회의나 업무전화 등의 방해가 없는 하루 총 4시간(오전 2시간, 오후 2시간)의 '딥워킹타임'(Deep Working Time)을 도입해 깊은 고민이 필요하거나 꼭 처리해야 하는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탄력근무제를 통해 하루의 근무 시간을 네 가지(7시-4시, 8시-5시, 9시-6시, 10시-7시)로 구분하고, 개인 일정에 따라 근무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해 근무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개인이 설정한 업무시간 전후로 자동으로 PC 사용이 제한되는 PC온오프 시스템을 도입해 자기주도적으로 업무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조직문화가 제도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로 정착될 수 있도록 했다. 과거의 다소 경직되고 보수적인 문화를 창의적이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로 바꾸기 위한 노력도 계속되고 있다. 신한카드는 직원들의 열린 사고와 소통을 장려하기 위해 과거 정장 위주의 복장을 직원 개개인의 자율에 따라 선택해 입는 복장 자율화로 전환했다. 자유롭고 편한 복장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가 진작됨에 따라 창의적 아이디어가 발생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수평적인 소통을 위해 5단계로 나뉘어져 있던 직급에 따른 호칭을 '~님'으로 통일하는 등 파격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한편 이는 신한금융그룹이 'S.A.Q' 관점으로 추진하는 조직문화 혁신의 일환이다. 'S.A.Q'는 속도(Speed), 민첩성(Agility), 순발력(Quickness)의 약자로, 크고 강한 조직보다 신속하고 민첩하게 대응하는 조직이 살아 남는다는 의미를 담은 신한 특유의 업무 방법론을 칭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주 52시간 상한 근무제가 본격 시작되며 사회적으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제한된 업무 시간 내에서도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S.A.Q 관점에서 일하는 방식을 바꿔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17 13:56:55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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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오픈 API 기반 '카드 간편 발급 신청 서비스' 출시

KB국민카드는 '오픈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Open API)'를 활용해 KB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 가입 시 입력된 정보로 편리하게 제휴카드를 신청할 수 있는 '카드 간편 발급 신청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KB손보 다이렉트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 또는 웹에서 KB국민카드의 '카드 간편 발급 신청 API'를 호출하는 구조다. KB국민카드의 카드발급 신청 페이지로 이동 없이 KB손보 다이렉트 모바일 앱 또는 웹에서 직접 카드발급 신청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별도의 본인 인증과 고객 정보 입력 과정 없이 자동차보험 가입 시 진행한 본인 인증과 이름, 연락처, 주소 등 주요 정보를 최대한 활용해 기존에 최대 5분가량 소요됐던 발급 신청 절차를 30초 내외로 단축했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KB손보 다이렉트 모바일 앱 또는 웹에서 자동차보험 가입 후 카드 신청 배너 클릭 → 결제 계좌와 영문이름 입력 → 정보 제공 동의 과정을 거치면 된다. 향후 API 추가 개발과 연동을 통해 자동차보험 가입 전에도 간편 발급 신청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지속 개선할 예정이다. 또 KB증권 등 KB금융그룹 주요 계열사의 금융 실적 정보를 오픈 API로 호출해 카드 심사에 실시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올해 말부터는 제휴업체들과 개별 제휴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오픈 API 서비스를 개발하고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고객들에게 쉽고 편리한 디지털 서비스를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1-15 15:35:33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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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하나1Q페이 無한도전' 이벤트 실시

하나카드는 지난 8월 국내 카드사 최초로 해외 모바일 터치 결제서비스(이하 NFC)를 론칭한 후 지속적으로 하나카드 손님의 해외 NFC 결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내년 1월 말까지 '하나1Q페이의 무(無)한도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하나카드는 국제 브랜드사인 비자 마스터카드가 지원하는 해외 110여개 NFC 결제 가능 국가에서 '하나1Q페이'로 결제시 이용금액 100%의 캐시백을 지급한다.(최대 1만원 한도) 또 하나1Q페이로 해외 NFC 결제를 이용한 건수가 많은 상위 100명에게 CGV영화예매권을 1인당 2매씩 추가로 제공한다. 하나1Q페이로 해외 유심과 포켓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말톡 홈페이지에서 유심 또는 포켓 와이파이를 구매하고 '하나1Q페이' 해외 NFC를 1번 이상 이용하면 말톡 이용금액의 100%를 하나머니로 적립해준다.(최대 1만 하나머니) 마지막으로 하나카드의 해외여행 전용 플랫폼인 글로벌 머스트 해브(Global Must Have, 이하 GMH)에서 추가 이벤트를 지원한다. GMH의 공식 인스타그램인 @global_must_have를 팔로우하고, '1Q페이 해외 모바일 터치결제 안내 피드'를 리그램하면 추첨을 통해 고객 1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1잔을, 20명에게는 하나카드 무비 투나잇 초청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유럽 전지역과 싱가폴·호주·캐나다 등 해외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NFC 결제가 보편화 돼가고 있는데 따라, 해외여행을 떠나시는 고객들에게 하나1Q페이로 NFC 결제의 편리함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하나카드 해외여행 전용플랫폼 GMH, 하나카드 손님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1-14 14:04:33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