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기사사진
소프트뱅크벤처스, "AI와 시스템 반도체 만남에 주목"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13명일 때 1조원의 회사가 됐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 블록을 잘 조합해서 소프트웨어를 쉽게 만들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곧 시스템 반도체에서도 10명 이하로 구성된 팀이 1조원 또는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실리콘밸리에서도 그런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벤처투자자들도 여기 몰리고 있습니다. 이는 전체 시장의 변화를 보여주는 굉장히 중요한 증거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준표 소프트뱅크벤처스 대표는 26일 서울 서초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열린 'AI 벤처투자 컨퍼런스'에서 이렇게 말했다. Ai 분야에 집중 투자를 하는 소프트뱅크벤처스가 AI와 접목된 시스템 반도체에 주목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프트뱅크벤처스, 한국벤처투자는 'AI 벤처투자 컨퍼런스'에서 AI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중기부는 소프트뱅크벤처스를 6호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기업)으로 선정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소프트뱅크벤처스와 한국벤처투자의 AI 투자펀드 조성 및 투자 확대, 투자자-창업벤처기업 간 만남의 장 확대 등 AI 벤처·창업기업의 투자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AI 분야 집중투자를 통해 AI 벤처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고, 한국벤처투자는 AI 등 미래산업 분야의 펀드를 조성해 벤처기업과 투자자를 연계한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앞으로 AI와 연계된 각 산업 분야의 독특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AI for X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이 전략을 통한 AI 분야 유망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할 계획도 밝혔다. 이준표 대표는 "데이터가 엄청나게 많아지고 AI가 발전함에 따라서 시스템 반도체도 진화를 하고 있어 커스텀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다"며 "예전에 하드웨어 스타트업과 반도체 스타트업을 하려면 굉장히 많은 돈과 비용이 들어간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새로운 프레임워크들이 탄생하면서 시스템 반도체도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과 같이 변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SUALAB이라는 기업이 인공지능을 통해 공사 계측을 자동화했는데,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술로 기존의 품질 검사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혁신했다"며 "저희가 투자한 이후고 1년이 채 안 돼서 기업 가치가 두 배 이상 성장한, 한국에서 찾은 대표적인 좋은 AI 기업 사례다"라고 했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앞으로 미래는 AI와 어떻게 접목되느냐가 관건이다"며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이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30분간 프레젠테이션을 했는데 그때 첫째도 AI, 둘째도 AI, 셋째도 AI라며 소프트뱅크벤처스를 통해 한국 AI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말씀했는데 오늘은 그것이 실천되는 현장이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오늘 업무협약이 AI 생태계 조성에 작지만 큰 발걸음이자, 세계 최강의 DNA(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코리아가 되는데 작은 씨앗으로 자리매김하리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지난 7월 한국벤처투자가 운용하고 있는 모태펀드의 출자를 받아 AI 등에 투자하는 펀드를 약 3200억원 규모로 조성한 바 있다.

2019-09-26 15:12:16 배한님 기자
기사사진
제조 中企 10월 경기, 3년 평균보다 모두 '악화'

제조 중소기업의 올해 10월 경기 전망이 지난 3년 평균에 비해 모두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업황, 생산, 내수, 수출, 영업이익, 자금, 고용 등 전 분야에 걸쳐서다. 확대 재정에 따른 SOC 건설 등 건설업 전망은 다소 나아졌지만 제조업, 서비스업엔 먹구름이 잔뜩 끼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3150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 10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해 26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10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86.3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보다는 3.1포인트(p) 오른 것이지만 지난해 10월보다는 3.2p 내려간 수치다. 특히 올해 10월의 SBHI와 2016~2018년의 10월 평균과 비교하면 경기전반(업황), 생산, 내수판매, 수출, 영업이익, 자금사정, 원자재, 설비, 재고, 고용에서 모두 '악화'됐다. 업황의 경우 3년 평균은 88.8이었지만 올해 10월은 86.1로 -2.7p 낮다. 역계열인 고용의 경우 3년 평균은 98이었지만 올해 10월은 101.3으로 역시 나빠졌다. 고용을 포함해 설비, 재고의 경우 SBHI가 경기 확장기에는 하락(부족)하고, 경기 수축기에는 상승(과잉)하는 역계열로 해석한다. 100(적정)을 기준으로 100미만이면 '부족', 100초과면 '과잉'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비제조업의 SBHI역시 수출과 고용을 제외한 업황, 내수판매, 영업이익, 자금사정에서 모두 3년 평균보다 '악화'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런 가운데 중소기업들은 9월의 경영애로(복수응답)로 '내수부진'(63.2%)을 가장 많이 꼽았고, ▲인건비 상승(48.7%) ▲업체간 과당경쟁(43.3%) ▲판매대금 회수지연(21.5%) ▲원자재 가격상승(20.1%) 순으로 많았다. 올해 1~9월 중소기업의 경영애로(복수응답)와 전년 같은 기간(2018년 1~9월)과 비교해본 결과로는 ▲내수부진 ▲업체간 과당경쟁 ▲판매대금 회수지연 ▲환율불안정 등은 악화됐지만 ▲인건비 상승 ▲원자재 가격상승 ▲인력확보 곤란 등은 다소 개선됐다. 중기중앙회가 매달 조사해 발표하는 SBHI(중소기업건강도지수)는 응답 내용을 5점 척도로 세분화하고 각 빈도에 가중치를 곱해 산출한 지수다. 100 이상이면 긍정적으로 응답한 업체가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는 업체보다 더 많음을, 100 미만이면 그 반대를 뜻한다.

2019-09-26 12:00: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도입 10년된 中企 옴부즈만, 규제 개선 실적 '저조'

중소기업 옴부즈만제도가 도입 10년이 된 가운데 규제 개선 실적이 저조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이 중소벤처기업부 옴부즈만지원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규제애로 발굴 및 처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옴부즈만이 활동을 시작한 2009년 말부터 지난해까지 발굴한 중소기업 관련 규제애로는 총 2만2607건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내용 검토 중인 2794건을 제외한 1만9813건이 처리된 가운데 수용은 전체의 11.4%인 2261건, 일부수용은 6.1%인 1204건에 그쳤다. 처리건수의 17.5%만이 수용됐거나 일부 수용된 것이다. 1만9813건 가운데 수용불가는 4186건(21.1%)으로 오히려 수용(일부 수용)보다 많았다. 장기검토 과제도 2283건(11.5%)에 달했다. 수용 불가는 중앙 부처나 지방자치단체가 규제 개선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 부처에 개선을 권고한 사례도 6년간 단 두 차례에 불과했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013년 8월부터 신설된 중소기업기본법(중기기본법) 제22조 제6항에 따라 필요한 경우 관련부처에 개선권고를 할 수 있다. 옴부즈만의 개선권고는 2017년 '식육포장처리업 등 축산물 관련 제조업소 설치 허가 권고'(동대문구청), 2018년 '개발제한구역 우선해제 집단취락 내 제조업소 증설 허용 권고'(인천 계양구청)가 전부였다. 또 현장 공무원이 적극 행정을 폈다 책임을 질 경우 징계를 감경해주는 제도도 입법화된 2013년 이후 단 2건으로 이를 통해 4명만이 징계면책이나 감경 처분을 받았다. 어기구 의원은 "중소기업에게 과도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데 여전히 부처의 적당편의, 관 중심의 소극행정이 만연해 있다"면서 "중소기업 현장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규제개선을 위해 중기부 옴부즈만의 적극적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19-09-26 10:08:4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기보, 강원 속초서 '산림 생태 복원' 나무심기 행사

기술보증기금은 강원 속초에서 노사공동으로 '희망나무숲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4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산불피해지역의 산림 생태 복원과 주변 경관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기보가 노사한마음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주최하고 속초시와 산림조합중앙회가 후원했다. 기보 정윤모 이사장, 채수은 노조위원장 등 기보 임직원 130여명이 참여하고 속초시장, 산림조합 관계자 등이 동참했다. 서울과 경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최초 발화지점 인근인 속초시 산불피해지역에 산불에 강한 활엽수인 산벚나무 200그루를 심어 건강한 숲의 복원을 기원했다. 또 직접 나무를 심으며 강원도 산불 피해의 심각성과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깨닫고, 동료와 함께 심는 나무 한 그루 한 그루에 푸른 숲을 향한 희망을 담았다. 한편, 기보는 지난 5월 강원 산불피해지역의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특별판매전에 참여하여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특산품을 홍보하고, 직접 특산품을 구매하는 등 강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준 바 있다. 기보 관계자는 "기술보증기금은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이외에도 환경 문제 해결, 환경보호 실천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9-26 09:27:2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에이스침대, 표준협회로부터 '라돈안전 인증'…국내 최초

에이스침대는 한국표준협회로부터 국내 최초로 '라돈안전(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라돈안전 인증은 국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삶을 위해 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 라돈 안전 센터가 공동 개발한 라돈안전평가모델(RnS)을 토대로 평가하는 세계 최초의 인증 제도다. 제품의 라돈 농도 및 관리수준을 평가하는 '제품 인증' 외에도 주거공간, 상업시설, 공공시설 등 실내 공간의 라돈 방출량 농도를 측정하는 '공간 인증'을 국제기준보다 강화한 인증 기준으로 운영하고 있다. 에이스침대는 이번 평가에서 17종의 시판용 매트리스를 인증받았다. 에이스침대가 인증받은 '라돈안전(제품) 인증'은 동일 제품규격으로 생산되는 완제품을 대상으로 라돈의 방출량을 측정하는 '측정 평가(600점)' 부문과 제품생산업체의 인식 및 관심도, 조직의 자원관리 및 운영, 제품설계 및 개발, 현장의 제조공정시스템, 자재관리, 제품의 라돈 방출량 측정 및 관리, 제품안전관리 포함한 운영관리 등을 현장 방문하여 평가하는 '시스템 평가(400점)' 부문 등 총 1000점을 기준으로 평가하며 유효기간은 1년이다. 에이스침대는 자사 매트리스 제조에 필요한 공정을 모두 자체 공장에서 진행할 정도로 품질 관리를 엄격하게 하고 있다. 매트리스 제조에 필요한 중요 소재의 개발뿐만 아니라 직접 생산을 통해 세계 15개국의 특허를 받은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은 물론 통기성 메모리폼, 충전 솜, 패딩 등 핵심 소재를 직접 가공하고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좋은 잠'을 위해 더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국내 최초로 라돈안전(제품) 인증을 받을 수 있는 밑바탕이 된 것 같다"며 "이번 인증 취득을 계기로 대한민국 대표 침대라는 명성에 걸맞는 안전한 침대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9-26 09:20:4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2019 랜드로버 패밀리 데이 개최…자라섬 패스티벌을 VIP석에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랜드로버 가족들을 자라섬에 초대한다. 재규어랜드로버는 다음달 5일부터 6일까지 랜드로버 고객 100팀을 초청해 오토캠핑 행사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규어랜드로버 오너스 컨시어지를 통해 신청을 받으며, 고객들에 재즈페스티벌 관람권과 랜드로버전용 부대프로그램 이용권, 랜드로버 스티커 등을 선물하는 내용이다. 랜드로버 인기 모델을 직접 볼 수 있는 전시 공간도 마련됐다. 오프로드 구조물 체험 공간에서는 직접 랜드로버의 성능을 시험해볼 수 있다. 레인지로버 이보크 시승도 가능하다. 재규어랜드로버가 후원하는 재즈페스티벌을 관람할 때는 랜드로버 VIP 라운지를 이용하면 된다. 주류와 음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랜드로버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도 있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가족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즐기기 좋은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서 2019 랜드로버 패밀리데이를 개최하여 더 많은 고객과 직접 만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과 소통하고 랜드로버만이 선사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25 18:04:24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전경련, 민주당과 만남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어 달라"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등 국회의원 10여명과의 간담회에서 기업이 뛸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시장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요청했다.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은 25일 오후 3시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2층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과의 주요기업 현안 간담회 인사말에서 "10대 기업 매출의 3분의2가 수출에서 나오고 있지만 대기업은 100개가 넘는 규제를 받고 외국기업과 경쟁하고 있다"며 "기업이 뛸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데 앞장 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올해 상반기 성장률은 미국, 일본보다도 낮다. 생산의 주체인 기업이 잔뜩 움츠러들면서 우리 경제성장률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전경련에 따르면 올해 국내 상반기 성장률은 0.6%로 데이터가 있는 OECD 35개국 중 27위에 그쳤다. 우리나라보다 경제규모가 13배 큰 미국은 1.2%(10위), 3배 큰 일본은 0.9%(17위)를 기록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주당 의원들이 전경련과 주요기업을 만나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간담회를 요청해 개최하게 됐다. 민주당 지도부는 지난달 20일 '일본 수출규제 등 한국 경제 현황'을 주제로 한국경제연구원과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그러나 민주당 지도부 및 소속 의원들이 전경련을 방문해 20대 그룹 최고경영자(CEO)급 임원들을 만나는 것은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원내 수석 부대표는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이 기업하기 좋은 나라, 노동하기 좋은 나라가 될 것인가를 생각해야할 때"라며 "노동 문제 또한 같이 의논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민병두 정무위원장은 "지금과 같은 시기에 절대적 강자가 나타나면 우리 기업은 갑이 아닌 을·병·정이 될 수 있다"라며 "국민과 국가와 기업의 시계가 앞당겨 질 수 있도록 경청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민주당에서는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 민병두 정무위원장, 신경민 민주당 제6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최운열 민주당 제3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전현희 의원, 서형수 의원, 김한정 의원, 김병욱 의원, 김병관 의원, 강훈식 의원 등이 참석했다. 전경련 측에서는 권태신 부회장과 배상근 전무, 주은기 삼성전자 부회장, 박영춘 SK 부사장, 양진모 현대차 부회장, 이방수 LG 부사장, 오성엽 롯데 사장, 김석환 GS 부사장, 최선목 한화 사장, 문홍성 두산 사장, 조영철 한국조선해양 부사장, 박홍석 금호아시아나 대표,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 신동휘 CJ대한통운 부사장, 양승주 DB하이텍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2019-09-25 16:10:15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