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기사사진
소진공, 전통시장등 알리는 '소통팔달 2기 기자단'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19년 소상공인·전통시장 현장과 소통하고 공식블로그(소담소담)를 함께 이끌어 갈 '소통팔달 2기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소진공은 지난해 공단 블로그기자단의 명칭에 대해 사전공모를 진행, '소상공인, 전통시장과 소통하며 전국 팔도를 달리는 기자단'이라는 뜻의 '소통팔달'로 지은 바 있다. 기자단은 특색있는 전국 전통시장을 발굴·소개하고,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취재하는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게시하며 이들의 소식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소통팔달 2기 기자단은 오는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 5개월 간 블로그와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현장의 모습과 이야기를 전하게 된다. 특히 이번 기자단에는 블로그 포스팅 이외에도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자들을 모집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소통팔달 2기 기자단' 모집기간은 온라인을 통해 내달 8일까지 2주간이며, 대한민국에 거주하며 활발한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40명으로 전통시장 기자단 20명(블로그 10명, 영상 10명)과 온누리상품권 체험단 20명(블로그 10명, 영상 10명)으로 구성되며 자세한 내용은 공단 공식블로그 '소담소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600만 소상공인, 전국 1450개 전통시장의 모습을 모두 담을 수 없겠지만 기자단을 통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지원 현장의 매력과 재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소통팔달 2기 기자단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6-24 09:23:3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2019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26일부터 제주 롯데호텔서

중소기업계 최고경영자(CEO) 등이 모이는 하계 최대 포럼인 '2019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이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4일간 제주 롯데호텔에서 펼쳐진다. 23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초연결 시대와 공동의 미래'를 주제로 한 올해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에는 전국 업종별·지역별 중소기업대표 700여명이 참가해 비전 및 정보 공유, 유대 강화, 힐링 등을 하게 된다. 올해 주제에는 사람과 사물과 공간이 하나로 연결돼 사회·경제적으로 폭발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환경에서 소통과 협업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미래를 그려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첫 날 개막식에선 국내 경제심리 회복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들이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다짐과 책임을 담아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등 범중소기업계가 '서민경제 살리기' 실천과제와 정책제언을 발표할 예정이다. 포럼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참여정부 시절 경제수석을 역임한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의 '정책금융의 역할'에 대한 강의, 세계 최초로 5G시대를 연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4차 산업혁명의 선구자 김태유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의 특별강연과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의 폐막강연까지 우리 사회에서 영향력 있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명강연이 예정돼 있다. 이외에 전유성 코미디언의 '웃음이 보약 한재보다 낫다', 임진모 대중음악평론가의 '다중음악, 소통과 혁신의 가치', 류종형 사상심리연구소 소장의 '사상체질로 소통하고 힐링하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은 올해로 13회째를 맞는다.

2019-06-23 12:00: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미국 생활 가전 점유율 12분기 연속 1위

삼성전자가 미국 가전 시장에서 12분기 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켜냈다. 23일 미국 시장조사업체 트랙라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분기 미국 생활가전 시장 금액 기준 점유율 19.9%를 차지했다. 전년보다 0.3% 포인트 더 늘었다. 특히 냉장고가 프리미엄 제품으로 점유율 22.3%, 주력 제품 프렌치도어 냉장고가 30.3%로 39분기나 1위를 놓치지 않았다. 세탁기도 점유율 20.4%로 1위였다. 드럼세탁기가 점유율 31%로 2위와 10% 포인트 가까운 차이를 보이며 압도적 우위를 증명해냈다. 올해에도 삼성전자는 높은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2019년형 패밀리 허브가 CES2019에서 4년 연속 혁신상을 받았다. 세탁 시간을 30분대로 단축한 신형 드럼세탁기도 출시했다. 따뜻한 느낌을 주는 투스칸 스테인리스 주방가전 패키지도 선보였다. 비스포크 냉장고도 국내에 이어 미국과 유럽 시장에 진출을 준비 중이다. 강봉구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국내외 소비자들이 삼성 가전제품을 매개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한발 앞선 트렌드 분석과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업계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23 11:00:00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전세계 협력사에 CSR 자가 진단

LG전자가 올해에도 협력사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꾼다. LG전자는 최근 31개국 1600여개 1차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리스크 자가진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진단은 노동자 인권과 산업안전, 설비안전 등 90여개 세부 항목을 확인하는 내용이다. 글로벌 산업 연합체 RBA가 공유하는 양식을 바탕으로, 안전한 작업환경을 구축하고 근로자 존엄성을 보장하는 등 내용이다. LG전자는 최근 3년간 1차 협력사 전체를 대상으로 RBA를 실시해왔다. RBA는 전체 구매액 80%에 해당하는 협력사에 RBA 실시를 권고하지만, LG전자는 지속가능한 상생을 위해 모든 협력사에 적용 중이다. 올해부터는 전체 협력사에 '협력회사 CSR 뉴스레터'를 배포하고 지속가능경영을 충분히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진단 점수가 낮은 회사는 '고위험' 협력사를 분류돼 현장실사와 컨설팅을 받게된다. 해외 생산법인은 문화와 환경이 서로 다른 만큼 현지 직원이 CSR 관리를 전담한다. 고위험 협력사 비중은 3% 미만이다. 지난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공급망 관리 분야 최고 평가를 받기도 했다. LG전자 구매경영센터장 이시용 전무는 "협력회사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적극 지원해 지속적인 동반성장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23 10:00:00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교원그룹, 총 12억 규모 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교원그룹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2019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KYOWON Deep Change Start-up Prize)' 공모전을 다음달 21일까지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한다. 아울러 교원그룹과의 사업적 협업 관계로 동반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데도 목적이 있다. 선발 분야는 AI기반 학습관리, 디지털콘텐츠, AR·VR 활용 실감형 교육 콘텐츠 등 에듀테크 관련 콘텐츠 및 기술, 생활가전 혁신 기술 등 현 교원그룹 사업영역과 협업할 수 있는 분야다. 이와 함께 헬스·뷰티 관련 솔루션, ICT, 핀테크 등 교원그룹이 진출하지 않는 신시장 및 신기술을 활용해 사업성이 높은 신규 사업 분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의 시상금과 투자금은 총 12억원 규모에 달한다. 이를 위해 2개 리그를 통해 최종 10개 팀을 선발한다. 리그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참여 가능한 '딥체인지 리그'와 초기 스타트업 및 예비 창업팀을 포함해 모집하는 '미라클 리그'로 나눠 진행한다. 공모전은 7월 21일까지이며 서류 심사 및 대면 심사를 통해 '2019 스타트업 프라이즈' 결선에 진출할 기업을 선정한다. 뽑힌 스타트업은 투자 및 시상 지원과 함께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경영 지원, IR컨설팅, 홍보·마케팅 등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10주간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또 이 기간에는 각 스타트업의 사업 잠재력, 기술상용화 가능성, 투자 효용성 등을 두루 평가해 교원그룹과의 사업모델 개발 등 시너지 창출 방안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신영욱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은 "전 분야에 걸쳐 급속도로 기술이 발전하고 빠르게 디지털화됨에 따라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분야, 혁신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 생태계와의 적극적인 상생이 중요해졌다"며 "이번 공모전에 우수 기술력 및 잠재력을 가진 많은 스타트업들이 참여하길 바라며 수상자들과 함께 시너지를 높이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혁신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6-23 08:00: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기보, '기술평가시스템' 아르메니아에 전파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시스템이 중동에 위치한 아르메이나에 전파된다. 기보는 부산 본점에서 아르메니아 연수단을 대상으로 기보의 기술금융기법, 기술평가시스템을 소개하는 등 기술평가 노하우를 전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해외금융협력협의회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아르메니아 연수단이 기보의 선진화된 기술평가기법과 기술금융 제도를 전수받길 희망하며 기보를 방문하면서 마련됐다. 아르메니아 연수단은 아르메니아 중앙은행, 증권거래소, 예금보증기금 등 6개 유관기관의 고위급 금융관계자 8명으로 구성됐다. 교육과정은 기보의 기술평가시스템인 KTRS(Kibo Technology Rating System)의 구성 원리, 모형별 구조 등의 상세한 설명과 함께 모의평가를 통해 기보의 평가시스템이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아르메니아 연수단에 전수된 KTRS는 기보가 독자 개발한 특허자산이다. 유럽 기술혁신지원기관 연합체(IPF)가 기보의 KTRS를 우수사례로 소개하며 유럽에 도입할 것을 권고하는 등 국내외에서 신뢰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고있다. 최근에는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개발도상국 뿐만 아니라 프랑스, 네덜란드, 일본 등 선진국에서도 KTRS를 벤치마킹하기위해 전수 및 교류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엔 유럽연합에서 지원하는 유럽형 기술평가서비스 플랫폼 구축사업(InnoRate)에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참여하며 유럽환경에 적용될 기술평가시스템인 ITRS(InnoRate Technology Rating System)평가지표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기보 관계자는 "기보의 기술평가시스템은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세계 각국에 전파되고 있다"면서 "기보의 기술평가시스템과 기술금융 노하우가 아르메니아 정부의 기술 중소기업 육성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6-23 06:00: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기부, 소셜벤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문재인 대통령의 북유럽 순방을 계기로 소셜벤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도 소셜벤처에 대한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혁신적인 기술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경제적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소셜벤처에 대한 지원의 폭을 넓히겠단 취지다. 중소벤처기업부 김학도 차관은 21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소셜벤처 업무공간 헤이그라운드를 둘러보고 소셜벤처와 임팩트 투자사, 소셜벤처 액셀러레이터 등 중간 지원조직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소셜벤처에 대해 높아진 세간의 관심을 소셜벤처 생태계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셜벤처 업계 관계자 외에도 성동구 지자체 관계자와 기술보증기금, 기업가정신재단 관계자 등도 참여해 소셜벤처의 북유럽 순방 성과를 공유했다. 아울러 성수동을 소셜벤처 허브로 육성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중기부 김학도 차관은 "중기부는 향후 소셜벤처를 지원하는데 있어 민간 그리고 지자체와도 폭넓게 협업하고자 한다"며 "소셜벤처들이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소셜벤처의 사회적 성과를 제대로 측정하고, 그 결과가 정책 운영에 반영될 수 있게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중기부)-지자체(성동구청)-민간(임팩트 얼라이언스)의 공동 협의 채널 구축도 깜짝 제안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소셜벤처 및 중간 지원조직 관계자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소셜벤처 생태계 활성화 등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성수동을 소셜벤처 허브로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도 공유했다. 특히 공급자 위주의 보여주기식 지원보다, 실제로 소셜벤처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이 보다 더 많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의견이 많았다. 김학도 차관은 "애로나 건의사항은 꼼꼼히 살펴 바로 개선하거나 실행할 수 있는 것들은 조속히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중기부는 민간 소셜벤처의 자생적인 노력을 뒷받침하는 기둥 역할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하였다.

2019-06-21 14:00:00 배한님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R&D 센터에 '살롱 드 서초' 오픈…역동적 조직문화 박차

LG전자가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LG전자는 서울 서초R&D 캠퍼스 1층에 '살롱 드 서초'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살롱 드 서초는 직원들이 생각과 지식을 나누고 문화활동을 즐기는 공간이다. 창의성을 증진할 수 있도록 사교모임 장소인 살롱 개념을 도입해 만들었다. 공간 형태도 광장을 모티브로 삼았다. 광장을 콘셉트로 좌석을 계단형 등 다양한 형태로 배치하고 대형 사이니지 디스플레이를 설치했다. LG TED와 공연,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앞서 LG전자는 지속적인 고객가치 혁신을 위해 자율과 주도성,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장려해왔다. 서울 LG 트윈타워 서관 33층에 소통공간 '다락'도 같은 목적으로 조성됐다. 경영진과의 소통과 소규모 행사, 동아리 활동 등으로 활용 중이다. 그 밖에 CTO 부문은 '아이디어 발전소'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LG 홈브루'로 CES2019 최고제품상을 수상하는 쾌거도 이뤄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는 플랫폼도 마련했다. 바로 LG 아이디어팟. 로봇청소기 음성 인식률을 높이는 등 기술 문제에서 제품 이름 공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 중이다. LG전자 CTO 박일평 사장은 지난달 31일 개소식에서 "살롱 드 서초는 우리가 미래를 위해 직접 만든 공간이며 함께 꿈을 공유하고 펼치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시도를 통해 성장과 변화를 위한 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1 10:00:00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