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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인테리어 대표 브랜드 1위, 홈씨씨인테리어

[b]※이 기사는 광고성 홍보기사입니다 [/b] 쉽고 간편한 '인테리어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씨씨인테리어가 KCC(대표:정몽익)의 친환경 건축자재로 구성된 패키지 인테리어로 전국의 주부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다. [b]홈씨씨인테리어, 2016 소비자가 뽑은 인테리어 부문 1등 브랜드![/b] 홈씨씨인테리어는 지난 9월 한국브랜드경영협회에서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1등 브랜드로 선정돼, 다시 한번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고 신뢰하는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그 동안 홈씨씨인테리어가 묵묵히 지켜온 3가지 패키지 인테리어 컨셉, 업계 최초로 도입한 투명한 견적과 상담, 시공에서 AS까지 원스톱 토탈 서비스 그리고 전국 주요 지역 16곳에 출점한 전시판매장의 쇼룸 등 고객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가 고객 사이에서 인정 받으면서 입소문을 탄 결과다. 홈씨씨인테리어는 KCC가 직접 운영하는 전문 인테리어 브랜드로, 페인트에서부터 창호, 바닥재 등 건축자재 건반을 아우르는 KCC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에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패키지 인테리어 상품이다. 여기에 인테리어 상담, 무료견적, 투명한 견적, 시공 그리고 AS까지 인테리어에 관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인테리어 토탈 서비스가 특징이다. 인테리어를 원하는 고객들은 복잡하게 커스터마이징 할 필요 없이 홈씨씨인테리어가 제공하는 3가지 패키지 중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홈씨씨인테리어에서 제공하는 인테리어 패키지는 2016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오가닉(Organic) ▲소프트(Soft) ▲트렌디(Trendy)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객의 니즈와 선호도 빅데이터를 분석해 뽑은 세 가지 패키지 디자인은 인테리어가 어렵고 막막해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딱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홈씨씨인테리어는 인테리어의 특성상 완성되기 전까지는 결과물을 상상만해야 하는 고객의 불편해결을 위해, 모델하우스 형태의 실제 인테리어를 만들어놓은 전시판매장에서 고객이 직접 확인 비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시판매장은 오가닉, 소프트, 트렌디 세 가지 패키지를 거실, 주방, 침실, 욕실 등 실제 주거 공간과 동일하게 꾸며놓은 8공간들에 대해 3가지 패키지를 적용해 총 24공간의 쇼룸이 한 곳에 모두 설치되어 있다. 고객들은 전시판매장을 방문하기만 하면 머릿속에서 막연하게 그려보거나 복잡하게 샘플북을 찾아볼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인테리어를 비교하고, 세 가지 중 하나만 선택하면 집으로 그대로 옮겨지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은 서울 강남, 판교, 일산, 분당, 울산, 창원, 부산, 광주, 대구 등 전국의 주요 지역 16곳에 위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홈씨씨인테리어는 인테리어 전문가인 '인테리어 플래너(IP)가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테리어 플래너(IP)는 홈씨씨인테리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은 물론 인테리어 견적, 계약, 시공은 물론 AS까지의 전 과정을 기획, 진행하는 신개념의 인테리어 전문가를 말한다. 전국의 모든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과 영업점을 통해 언제든지 고객들은 편리한 서비스를 모두 제공받을 수 있다. 홈씨씨인테리어 관계자는 "친환경 건축자재를 대표하는 기업 KCC 의 자재들과 인테리어 전문가들이 모여 고객이 원하는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별화 전략이 고객에게 사랑 받는 이유"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귀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12-26 11:47:10 최규춘 기자
코트라, "국내 스타트업도 中 크라우드펀드 받는다"

우리나라 신생 벤처기업(스타트업)들이 중국내 크라우드펀드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코트라(KOTRA)는 중국 1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JD크라우드펀딩과 공동으로 내년부터 우리 스타트업의 중국내 크라우드펀딩 및 시장진출 지원 사업을 처음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JD크라우드펀딩은 중국 2위 온라인 전자상거래 회사인 진동(JD)이 2013년 설립했으며 지금까지 총 6200억 원(36억 위안)의 펀딩을 유치했다. 2014년 중국에서 가장 큰 투자를 받은 10개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중 7개가 이곳을 거쳤다. 단일상품 기준으로 최대 펀딩금액 175억 원, 최다 후원자 수 37만 명을 기록했다. 중국 크라우드펀딩 시장은 올해 3조원(175억 위안) 가량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지난해의 1조7000억원(99억 위안)에 비해 77% 성장한 수치다. 코트라가 JD와 함께 추진하는 크라우드펀딩은 고객에게 동영상과 제품소개 페이지만으로 온라인 선주문을 받은 후 펀딩 기간이 끝나면 일괄 배송하는 '후원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플랫폼에서 펀딩 받을 한국 스타트업을 선정하며, JD측이 온오프라인 프로젝트 홍보, 제품 품질 인증심사, 통관 등 전반적인 펀딩 과정을 함께한다. 또한 펀딩이 끝난 후에도 JD몰, JD직구몰에 입점할 기회나 중국지역 KOTRA 무역관의 후속 바이어 발굴 등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진다.

2016-12-26 09:36:0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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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부족·경쟁심화 허덕이는 소공인, 해결방안은 있나?

10인 미만의 인력으로 제조업을 하고 있는 소공인들이 인력 부족과 극심한 경쟁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소공인 관련 정책을 조정할 수 있는 태스크포스(TF) 구성을 통해 공공구매 활성화, 조직·협업화, 선택과 집중을 위한 지원 등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25일 중소기업연구원이 내놓은 '소공인의 활력저해 요인과 대책' 보고서에 따르면 소공인들이 직면하고 있는 활력 저해요인은 인력애로가 22.6%로 가장 컸다. 또 경쟁심화(13.5%), 거래공정화 미흡(10.5%) 등도 주요 애로로 꼽혔다. 중기연구원이 정부가 지정한 전국 31개 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통해 지원을 받고 있는 17개 업종의 소공인집적지를 대상으로 직접 방문, 설문 등을 통해 조사한 결과다. 정부는 지난해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 도시형소공인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 바 있다. 서울만해도 을지로동(인쇄), 창신동·장위동(의류봉제), 문래동(기계금속), 성수동(제화), 봉익동(귀금속), 반포4동(섬유제품) 등이 소공인 집적지로 이뤄져있다. 전인우 선임연구위원은 "소공인들은 신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클 뿐만 아니라 고령화되고 있는 자신들의 기술을 전수해 줄 수 있는 시스템도 부족해 기술 인수인계가 쉽지 않다"면서 "게다가 소비재는 중국산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으며 소공인간 경쟁 심화도 또다른 애로사항"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임대료 상승으로 인해 공장 또는 작업장을 옮겨야 하는 소위 '젠트리피케이션', 혁신 및 R&D 역량 부족, 협업화 마인드 부족, 대기업에 뒤쳐지는 경쟁력 등도 애로로 꼽히고 있다. 이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선 소공인 정책 범위를 넘어서 총체적으로 정책을 설계하고 추진할 수 있는 '소공인 TF형 정책조정기구'가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특히 관련 TF에는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중기청 등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광범위하게 참여해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전 선임연구위원은 "생태계 조성을 위해 소공인 집적지내에서 산업연계를 강화할 수 있는 업종을 보완하고, 소공인의 장인정신을 소비자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여건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면서 "현장 중심의 교육과 컨설팅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더욱 다양화하고, 1인 사업장은 근로자의 교육 참여기회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거리 정비, 지가상승에 따른 공장확장 및 이전 애로 완화, 임대료 상승으로 인한 소공인과 건물주간 갈등해소 지원, 소공인의 공공구매 참여기회 확대 등도 아이디어로 제시했다.

2016-12-25 12:26:0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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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업계 최초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업계 최초로 2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은 전날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2016년 하반기 CCM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듀오는 전체 인증기업 70개사(신규인증 18개, 재인증 52개) 가운데 결혼정보업계에서 유일한 CCM 재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 듀오는 2014년 결혼정보업계 최초로 CCM 인증을 받은 바 있다. CCM 인증제도는 공정위와 한국소비자원이 기업이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2011년 처음 시행한 이후 현재 168개사(대기업 87개, 중소기업 66개, 공공기관 15개)가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기업들이 CCM 인증을 받기 위해선 CCM을 모범적으로 운영해 평가단으로부터 평가항목 별로 80% 이상의 점수를 획득해야 한다. 최근 2년간 소비자 관련법 위반으로 시정명령 이상의 조치는 받지 않아야 한다. 각 기업은 2년 주기로 현장평가를 통해 재인증을 받는다. 듀오는 2014년 CCM을 도입한 이후 끊임없이 서비스를 개선, 재인증 현장평가에서 서비스 운영 현황과 회원 관리 시스템 개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듀오 CCM 해피콜' 운영 모델을 개발해 소비자의 소리(VOC, Voice Of Customer)를 즉각 경영에 반영해 서비스 품질 우수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CCM 인증을 받은 듀오는 향후 2년간 사업장 및 홍보물 등에 CCM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박수경 대표는 "이번 인증 과정을 계기로 듀오 서비스 전반을 다시금 진단할 수 있었다"며 "업계 최초로 2회 연속 CCM 인증 받은 것에 대해 강한 책임의식을 갖고,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모범 기업으로 CCM 활성화를 위해 업계를 선도하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16-12-23 11:16:0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