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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액션캠 라이프 체험단' 모집…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라이프 총 2개 부문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소니코리아(대표 모리모토 오사무)는 일상생활 속에서 소니 액션캠만이 가진 혁신적인 영상 기술력과 뛰어난 흔들림 보정 기능인 스테디샷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소니 액션캠 라이프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체험단은 완벽한 4K 화질을 구현하는 프로페셔널 4K 액션캠 'FDR-X1000V'를 체험할 '아웃도어 라이프' 부문 10명, 콤팩트한 사이즈로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하는 하이엔드 액션캠 미니 'HDR-AZ1'을 체험할 '스타일 라이프(Style Life)' 부문 10명 등 2개 부문 총 20명으로 구성된다. 아웃도어 라이프 부문은 평소 등산이나 여행, 자전거 등 아웃도어 활동에 적극적인 남성 블로거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스타일 라이프 부문은 셀카, 뷰티, 요리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일상을 즐기는 여성 블로거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체험단은 발대식 이후 약 5주 동안 주차별로 다양한 체험 미션을 수행하면서 액션캠을 이용해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오프라인 모임으로 '액션캠 아카데미'를 개최해 최신 액션캠 트렌드를 살펴보고 제품 조작법부터 편집까지 소니 액션캠의 다양한 기능을 전문가에게 실제 배워보는 강좌도 제공한다. 소니코리아는 체험단 종료 이후 각 부문별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프로페셔널 4K 액션캠 라이브 뷰 리모트 패키지(FDR-X1000VR), 하이엔드 액션캠 여행 패키지(HDR-AS200VT), 하이엔드 액션캠 미니 라이브 뷰 리모트 패키지(HDR-AZ1VR), 기타 액션캠 전용 액세서리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체험단 신청을 원하는 블로거는 소니코리아 공식 블로그(www.stylezineblog.com)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지정된 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9일(월)에 소니코리아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이번 체험단을 통해 경험하게 될 소니 4K 액션캠 X1000V는 128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 170도 초광각 자이스(ZEISS) 테사 렌즈를 탑재해 조도가 낮은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디테일한 고감도의 영상 구현이 가능하며, 넓은 화각으로 전경을 담아내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소니만의 독보적인 손떨림 보정 기능인 '3세대 뉴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를 제공해 움직임이 많은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이며, 디테일이 풍부한 4K 영상 촬영 및 감상이 가능하다. 액션캠 미니 AZ1은 기존 액션캠 대비 35% 작아진 크기와 62.5g의 무게로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한다. AZ1은 1680만(유효화소 1190만 화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 170도 초광각 자이스 테사 렌즈, 뉴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 탑재는 물론 IPX4 수준의 생활 방수를 지원해 비나 눈이 오는 환경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액션캠 라이프 체험단을 통해 익스트림 스포츠나 아웃도어 활동을 넘어 일상생활 속에서도 액션캠으로 친구, 연인,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생생하게 기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5-10-06 10:48:3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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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산업 피로회복 도움 주는 족욕기 '풋 헬스 케어 하이브리드' 출시…족욕·각질케어 기능 갖춰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종합가전 기업 신일산업이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족욕기 '풋 헬스 케어 하이브리드' 족욕기를 6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족욕기는 신체의 온도를 조절하고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는 족욕 효과를 효율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족욕 기능과 각질케어 기능을 동시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족욕 기능으로 일상의 피로를 부드럽게 풀어주고 각질케어 기능으로 딱딱하게 굳은 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매끄럽고 촉촉한 발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족욕기의 핵심은 버블 시스템과 진동마사지 기능에 있다. 양쪽 발바닥 아래에서 풍부한 공기 거품이 발생되어 발바닥뿐 아니라 거품이 닿는 부위를 자극,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돕는다. 진동, 온열 기능과 함께 원하는 모드로 선택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발바닥 아래와 중앙부에는 마사지 롤러를 구성하고 족욕기 바닥 전면에 지압 돌기를 적용해 강력한 지압 효과로 보다 빠른 피로회복을 돕고 지루한 족욕 시간을 보다 유쾌하게 즐기도록 했다. 각질케어는 족욕기와 함께 구성된 각질제거 브러쉬를 통해 관리 할 수 있다. 그립감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브러쉬가 2단계 전동 회전으로 굳은살을 강력하게 제거하고 4가지 멀티 브러쉬를 추가로 더해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족욕기 일체 보관함으로 분실 염려 없이 관리 또한 용이하다. 고객의 편의를 고려한 점도 눈에 띈다. 조그다이얼 설계로 복잡한 설정 없이 다이얼만 돌려주면 쉽게 작동할 수 있으며 중앙 마사지 롤러 안에 입욕제 포켓을 더해 입욕제를 넣어 족욕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 수심이 최대 7㎝에 달하는 넉넉한 크기로 여유로운 족욕이 가능하고 바닥면에는 미끄럼 방지 패드를 부착해 미끄럼 걱정 없이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신일산업이 처음 선보인 족욕기 '풋 헬스 케어 하이브리드'의 출고가는 6만9800원이며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15-10-06 10:28:1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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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 키친 TV' 출시…주방에서도 동영상을 마음껏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전자가 새로운 주방 문화를 이끌 신개념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LG전자는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과 손잡고 빌트인 '스마트 키친 TV'를 이달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주방 수납장 안에 별도 제작된 미니빔 TV를 설치하고 수납장 문을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배선가 거치대 등 외부로 드러나는 부분이 없어 고객들은 깔끔한 주방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지금까지 주방용 TV는 10인치대의 소형 제품이 대부분이었지만 '스마트 키친 TV'는 24인치 크기에 HD급 화면을 구현한다. 프로젝터 TV의 자체 스피커는 10W(와트) 출력을 갖춰 동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LG전자는 TV 기능 외에도 다양한 스마트 기능들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고객들은 USB, 미러링 기능 등을 이용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IT 기기와 손쉽게 연동할 수 있다. LG전자는 주방에서 라디오 청취를 많이 한다는 점에 착안해 신제품에 라디오 기능도 추가했다. 고객들은 '스마트 키친 TV'를 이용해 요리 프로그램을 보면서 조리를 하거나, TV 드라마를 보면서 주방 일을 하는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족들이 아침 식사를 하면서 일기예보를 보거나, 수험생이 강의 프로그램을 놓치지 않고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 또, 한밤에도 식탁에서 간편하게 간식을 먹으며 '스마트 키친 TV'로 스포츠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전국 한샘 키친&바스 전시장과 키친프라자, 한샘리하우스 전시장, 한샘ik 제휴점 등에서 판매된다. 허재철 LG전자 한국HE마케팅FD담당 상무는 "신개념 디스플레이가 주방을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06 10: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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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계열사, M&A시장 미운오리서 백조로 변신…동양네트웍스·동양 등 몸값↑

동양계열사, M&A시장 미운오리서 백조로 변신…동양네트웍스·동양 등 몸값↑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옛 동양그룹 계열사들이 최근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불과 몇달 전만해도 시장에서 외면받던 미운오리새끼 였으나 상황이 바뀐 것이다. 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동양사태로 2013년 10월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간 상장사 동양네트웍스와 동양은 대량 지분을 보유한 대주주가 없어 적대적 M&A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상장사는 총발행주식 수 기준, 지분 3분의 2 이상을 확보해야 안정적으로 경영권 행사가 가능하다. 그러나 현재 동양네트웍스와 동양의 최대주주 보유 지분은 각각 24.87%, 5.67%에 불과하다. 이 때문에 경영권을 노린 주식 매집 시도가 나타날 수 있다. 이미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이 같은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 실제 연초 670원이던 동양네트웍스 주가는 5일 2995원으로, 동양은 926원에서 3000원으로 상승했다. 올해 3월 회생절차를 마무리한 동양네트웍스는 주주 간 경영권 분쟁이 사실상 불붙었다. 최대주주인 SGA와 10% 이상 주주인 KJ프리텍이 감자와 채권단의 출자전환으로 절대 지분을 보유한 대주주가 없는 동양네트웍스 주식을 사들인 것이다. 정보보안업체 SGA는 최대주주이지만, 보유 지분이 24.87%에 그쳐 경영권을 완전히 장악하지 못했다. 그러자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 KJ프리텍이 '경영 참여' 목적으로 지분 15.17%를 확보하며 맞불을 놨다. 동양네트웍스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했고 KJ프리텍은 시장에서 지분을 늘리고 잇다. 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동양의 사정도 비슷하다. 동양은 최근 최대주주로 오른 유진기업의 보유 지분이 5.67%에 불과해 주인이 없는 상태나 다름없다. 동양은 동양시멘트를 삼표에 7943억원에 매각해 3000억원의 채무를 갚고 나면 약 5000억원의 현금자산을 가진 매물이 된다. 법원이 매각 절차를 거치지 않고 회생 절차를 종결시키면 동양은 경영권 분쟁의 장이 될 수 있다. 최근 건설·시멘트·레미콘업체 몇 곳이 동양에 눈독을 들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에서도 국내 모 기업이 '큰 손' 펀드와 손잡고 지분을 사들이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동양시멘트를 인수한 삼표 등 관련 기업들도 인수 후보로 꼽히고 있다. 최대주주 유진기업도 지분 매입 이유를 '투자 목적'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추가 지분 매입 가능성을 사실상 열어놨다. 법원은 현재까지 동양의 회생절차 조기 종결 여부에 대해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시장은 법원이 매각 절차를 밟지 않은 채 동양의 회생 절차를 조기 종결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다. 이미 현금자산 확보로 재무구조가 안정돼 정상화에 문제가 없고 대량 지분을 팔아야 하는 채권단과 같은 대주주도 없다는 이유다. 김종우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양은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영업구조를 갖춰 연내 회생절차를 졸업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장에서 지분 인수 경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전망했다.

2015-10-05 18:27:38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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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인터브랜드 발표 '글로벌 100대 브랜드' 7위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평가에서 브랜드가치 452억9700만달러를 기록하며 7위에 올랐다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2년 브랜드 평가에서 9위를 기록한 이후, 4년 연속 상위 10대 기업에 포함됐다. 지난해에는 7위에 자리했다. 인터브랜드는 삼성전자가 고객과 사회에 가치를 전달하는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노트 시리즈와 함께 기어 VR, 기어 S 등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들을 지속 출시하고 있있다. 여기에 '삼성페이'와 같은 혁신적인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휴대폰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TV와 메모리 반도체와 같은 주력사업에서도 삼성전자는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도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생활가전 분야에서도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한 신제품과 프리미엄 가전을 출시하며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사물인터넷(IoT) 분야에서도 삼성 스마트싱스 허브, 슬립센스와 같은 신제품을 선보이며 개발자들을 지원하는 등 IoT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5-10-05 14:52:19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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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HRA 헤드폰·이어폰 'h.ear' 시리즈 출시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소니코리아는 HRA 헤드폰·이어폰 'h.ear(히어)'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h.ear'는 음악을 듣는 수단인 귀 'ear'와 음악을 듣는 행위를 표현하는 'hear'를 합성한 단어로, 음악에 대한 예의를 뜻하는 소니 MDR(Music Deserves Respect) 정신을 계승하는 새로운 소니의 오디오 라인업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h.ear' 시리즈는 헤드폰 'h.ear on', 이어폰 'h.ear in'과 'h.ear in NC(노이즈 캔슬링)',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신제품 3종은 소니의 최신 음향 기술을 적용해 탁월한 사운드 구현했고, 심플한 디자인과 생동감 있는 컬러로 스타일까지 살린 것이 특징이다. 'h.ear' 시리즈는 새롭게 개발된 신형 드라이버를 탑재해 CD(44.1kHz/16bit)의 음질 수준을 뛰어넘는 HRA(High Resolution Audio·고해상도 오디오)를 지원한다. 또 저음역대의 웅장함과 중음역대의 깨끗한 보컬 사운드를 위해 메탈(알루미늄) 하우징을 채택했으며, '비트 리스폰스 컨트롤' 설계로 반복적이며 빠르게 재생되는 중저음 사운드에도 정확하게 반응한다. 아울러 'h.ear' 시리즈는 소니만의 독특한 5가지 컬러와 본체와 케이블이 일체화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h.ear' 시리즈는 헤드폰과 이어폰 모두 동일하게 차콜 블랙, 버리디안 블루, 라임 옐로우, 보르도 핑크, 시나바 레드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h.ear on' 24만9000원, 'h.ear in' 14만9000원, 'h.ear in NC' 24만9000원이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h.ear'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정품 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날부터 11월 30일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scs.sony.co.kr)에서 진행되며 이벤트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정품 등록 및 이벤트 신청을 완료하면 구매한 제품 컬러에 맞는 헤드폰 스탠드를 증정(워크맨 실버 컬러는 블랙 스탠드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에 해당되는 제품은 'h.ear' 시리즈 3종(h.ear on, h.ear in, h.ear in NC)과 워크맨 NW-A20 시리즈 2종(NW-A25, NW-A27HN)이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G::20151005000079.jpg::C::480::아이유가 소니의 HRA 헤드폰·이어폰 'h.ear'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다. /소니코리아 제공}!]

2015-10-05 11:51:46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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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냉난방 겸용 '스마트에어컨Q9000' 신모델 출시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가 5일 '스마트에어컨Q9000' 냉난방 겸용 신모델 2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냉방·청정·제습 성능에 난방 기능까지 갖춰 4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삼성 '스마트에어컨Q9000'은 봄에는 초미세먼지까지 걸러주는 청정 기능으로 공기 질에 대한 염려를 덜어주며, 강력한 냉방과 제습 능력으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이번에 추가된 난방 기능으로 기온이 내려가는 가을과 추운 겨울에 따뜻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다. 특히 훈훈한 실내 온도 유지는 물론 삼성 '스마트에어컨Q9000'만의 공기 청정 기능인 'PM2.5 필터시스템'을 통해 환기가 어려운 겨울철에도 항상 깨끗하고 건강하게 실내 공기를 지켜준다. 여기에 초절전 디지털 인버터를 탑재해 10월 1일부로 강화된 냉난방 에어컨의 에너지 효율 등급 기준에도 1등급을 달성했으며, 각각 조작할 수 있는 3개의 바람문 중 1개만 운전시 최대 80%까지 전기사용량을 절약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스마트에어컨Q9000' 냉난방 모델은 뛰어난 냉방과 청정 성능에 전기세 부담까지 줄인 난방 기능까지 갖춰 4계절 내내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에어컨이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삼성 '스마트에어컨Q9000' 냉난방 모델은 냉난방 면적 75.5㎡(냉방)/49.7㎡(난방)·52.8㎡(냉방)/41.7㎡(난방)에 출고가는 각각 509만9000원·299만9000원이다.

2015-10-05 11: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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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사진 문화 프로젝트 '플레이샷 캠페인 2015' 론칭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창의적 사진 문화 프로젝트 '플레이샷 캠페인 2015'를 5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캐논이 제시하는 신개념 컬처 프로젝트다. 색다르고 창의적인 사진을 찍고 즐기며 그 속에서 자신만의 이야기와 개성을 표현하는 새로운 사진 문화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지난해에는 'CREATE. PLAYSHOT'를 슬로건으로 사진 공모전 '플레이샷 콘테스트'와 전시 '플레이샷 갤러리'가 진행되었으며 '플레이샷 콘테스트 2014'는 약 8000명의 사진 응모와 약 23만 명의 투표가 이뤄지며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캐논은 올해 두번째를 맞은 '플레이샷 캠페인 2015'의 슬로건을 'UNFRAME YOUR IDEA'로 정하고 세상에 없던 사진 공모전 '플레이샷 콘테스트 2015'를 메인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2015년 슬로건은 틀에 갇힌 사고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펼치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DSLR부터 핸드폰까지 촬영 기기에 제한이 없다. '플레이샷 콘테스트 2015'는 11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일반인부터 전문가까지 사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플레이샷 콘테스트는 아이템 미션과 추상 미션으로 나눠 총 4개의 주제로 미션이 진행된다. 콘테스트 참여방법은 11월 15일까지 플레이샷 콘테스트 공식 홈페이지(www.playshot2015.com)나 모바일 웹사이트를 통해 작품을 응모하면 된다. 수상작은 플레이샷 캠페인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장진 감독을 비롯해 사진 전문가로 구성된 5명의 심사 위원의 공정한 심사로 결정되며,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결과와 함께 콘테스트 홈페이지 일반인 투표 결과도 수상작 선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각 미션 별 우승자 4명에게는 각각 400만원 상당의 트립 기회와 촬영 장비를 지원한다. 입상자 4명에게는 EOS 750D 각 1대씩, 특별상 4명에게는 호주 왕복항공권과 숙박권을 증정한다. 대상 1명에게는 1000만 원 상당의 트립 기회와 촬영 장비를 증정 예정이다. 오는 11월 15일까지 선호 작품을 투표한 참가자에게도 추첨을 통해 캐논 하이엔드 카메라 '파워샷 G7 X', 셀카 전용 카메라 '파워샷 N2'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시상식은 12월 중에 진행되며 입상 및 수상 작품은 2016년 1월까지 압구정 캐논 플렉스에 전시될 예정이다.

2015-10-05 10:29:47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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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습도까지 감지하는 시스템에어컨 출시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전는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 슈퍼5'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멀티브이 슈퍼4' 대비 에너지 효율을 11% 높이면서 최대 용량은 20마력에서 26마력까지 늘리고, 설치면적은 최대 43% 줄였다. 시스템에어컨은 대형 실외기 1대에 여러 대의 실내기를 연결한 방식으로 공간활용과 에너지효율이 탁월해 학교, 사무실, 상가, 아파트 등에 주로 적용된다. '멀티브이 슈퍼5'는 시스템에어컨 세계 최초로 습도까지 감지해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면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실내기와 실외기에 각각 센서를 내장해 온도와 습도를 감지하고 습도별 적정온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조절한다. 습도 감지 기능은 습도 변화가 많고 에어컨을 많이 가동하는 기간에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해 전기료 부담을 줄여준다. '멀티브이 슈퍼5'는 사물인터넷과 연계한 스마트 기능도 탑재했다. 외부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온도, 습도, 공기청정 등을 제어하고 실시간 전력 소비량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플러그' 기능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공기에 대한 고객 요구가 증가하는 것에 맞춰 황사는 물론 초미세먼지, 유해 세균, 악취까지 걸러주는 슈퍼 공기 청정 시스템을 적용했다. '멀티브이 슈퍼5'는 에너지 효율에 따라 각각 슈프림, 프리미엄, 고효율 한랭지 모델로 나뉜다. 전(全) 모델은 영하 25도의 혹한 기후에서도 작동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이재성 LG전자 시스템에어컨사업부장은 "LG전자 고유의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 기술력 기반으로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멀티브이 슈퍼5'를 통해 국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05 10: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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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애플 패블릿, '무선충전·포스터치·광각렌즈' 차별화 전쟁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프리미엄 패블릿(대화면 스마트폰)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 애플이 기술력을 집약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면서다. 특히 각사는 차별화된 기능을 각각 탑재하며 양보 없는 경쟁을 준비하고 있다. 4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5'에 이어 LG전자의 'LG V10', 애플의 '아이폰6S플러스'가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갤럭시노트5는 지난 8월 20일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애틀러스리서치에 따르면 국내시장에서 갤럭시노트5는 9월 3주까지 5주연속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갤럭시노트5에 탑재된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페이'와 '무선충전' 기능이 흥행에 한 몫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마그네틱 보안전송(MST) 방식과 근거리무선통신(NFC)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삼성페이는 출시 한 달여 만에 등록카드 수 50만장을 넘기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업그레이드된 무선충전 기능도 호평을 받고 있다. 갤럭시노트5는 무선 충전기를 이용할 경우 약 2시간 만에 완전 충전할 수 있다. 오는 8일 출시되는 LG V10은 이형디스플레이와 카메라와 음향이 특징이다. LG V10의 디스플레이는 실제 한 장이지만 5.7인치 메인 디스플레이와 세컨드 스크린이 독립적으로 작동해 두 개의 화면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 LG V10에는 전면에 각각 120도와 80도의 화각을 지닌 두 개의 500만 화소 셀피 카메라를 탑재했다. 120도 광각 카메라는 같은 거리에서 더 넓은 영역을 사진에 담을 수 있어 셀카봉이 없어도 7~8명의 인원이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고성능 전문 오디오 칩셋도 탑재했다.원음에 가깝게 재생시켜 주는 32비트 하이파이 DAC(Digital to Analog Convertor)을 내장해 전문 디지털 오디오의 성능을 제공한다. 음량조절을 75단계까지 확대해 미세 조절도 가능하다. 이달말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는 아이폰6S플러스는 새로운 터치를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아이폰6S플러스의 '3D 터치'는 화면을 터치하는 압력에 따라 특정한 기능을 수행하는 포스터치를 활용한 기술이다. 3D 터치는 화면을 가볍게 누르면 사진, 이메일 등의 콘텐츠를 간단하게 들여다 볼 수 있다. 더 깊게 누르면 원하는 콘텐츠를 띄워 상세내용을 볼 수 있다.

2015-10-05 03:00:00 조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