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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로보킹, 2년 연속 프리미엄브랜드지수 1위 올라

LG전자의 로봇청소기 LG로보킹이 한국표준협회(KSA) 선정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2년 연속 로봇청소기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국표준협회는 국내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자 서울대 경영연구소와 프리미엄브랜드지수를 공동 개발하고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이를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2년 연속 로봇청소기 부문 프리미엄 브랜드 1위로 선정된 'LG로보킹'은 지난 2003년 국내에 첫 출시된 이후 번거로운 집안 청소를 대신하는 역할을 하며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을 선도해왔다. 특히 LG로보킹은 고객의 삶을 보다 여유롭게 만들어주는 다양한 기술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소통 마케팅을 통해 품질에 대한 확신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킨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세계 최초 리튬폴리머 배터리 적용(2005) ▲초음파 퓨전 장애물센서 적용(2007) ▲ 세계 최초 상?하단 2개의 카메라 및 세계 최저소음 실현(2009) ▲업계 고정관념을 깬 사각 디자인 적용(2012) 등 꾸준한 기술발전도 거듭했다. 올해 1월엔 '2014년형 로보킹(VR6370VMNC)'을 출시, 스마트폰 연계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을 통해 로보킹의 공간별 청소 여부를 지도 형태로 확인할 수 있는 '청소다이어리', 청소명령·예약·설정 등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스마트컨트롤' 등 스마트홈을 위한 최신 기술을 탑재했다. LG전자는 로보킹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고객 접점 마케팅으로 로봇청소기 시장에서의 프리미엄 브랜드 파워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4-07-25 14:34:58 이재영 기자
삼성SDI 영업익 7억…디스플레이 매출 감소·환율 영향에 '울상'

삼성SDI는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른 연결기준으로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97.7%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486억원, 당기순이익은 2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8%, 84.5% 줄었다. 매출은 디스플레이 매출 감소와 환율 영향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871억원(7.7%) 감소했다. 다만 중대형 전지 매출 증가에 따른 손익개선으로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2분기 소형전지 사업은 스마트폰 중심의 중국향 판매가 전년대비 2배 증가하고, 전동공구용 등 뉴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판매구조 개선됨에 따라 전체 판매량은 확대됐으나 환율하락 및 중저가제품 비중 증가로 매출은 전분기 대비 3.9%, 전년 동기 대비 11.95% 감소한 7430억원을 기록했다. 하반기 소형전지 시장 수요는 메이저 업체들의 신규모델 출시와 중국 4G(LTE)시장 본격확대 등으로 인해 전년 대비 5% 증가한 24억5000만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삼성SDI는 중국 및 Non-IT부문 판매를 더욱 확대하고 웨어러블과 같은 혁신제품을 선도해 판매와 손익을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자동차전지와 ESS를 포함한 중대형전지 매출은 수주와 각 사업부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며 전분기 대비 40.6%, 전년 동기 대비 210.3% 증가한 900억원을 나타냈다. 자동차 전지사업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배, 전분기 대비 약 17% 늘어났으며, 유럽 프리미엄OEM, 중국 로컬OEM 등 수주도 지속 확대됐다. 또 중국 진출을 위한 JV 설립을 완료하고 포드사와 공동개발 협력 및 BMW사와는 신제품 개발 등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삼성SDI는 하반기 자동차 전지사업 매출이 전년비 약 4배, 상반기 대비 약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중국 전기차 시장 선점을 본격화하고 메이저OEM과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더욱 강화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ESS 사업부문은 2분기 일본의 가정용, 유럽 및 호주의 전력용 공급으로 매출이 확대됐으며 세계 최대 규모인 1조원 규모 수주에 성공했다. 중국 전력용 신규 프로젝트 수주를 확보하는 등 신규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하반기 ESS사업 부문은 북미를 중심으로 전력용 시장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련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강화와 글로벌 전시회 참가를 통해 수주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내외 계열사 사업장의 UPS 수주를 진행하고 가정용, 전력용 고에너지 제품 등 신제품도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2014-07-25 14:21:32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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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이지야! 쿠킹클래스' 신혼 커플 모집

LG전자가 백설과 함께 여름철 가정에서 만들기 쉬운 야식을 만들어보는 '이지야!(Easy 夜) 쿠킹클래스:신혼이라 더 맛있는 초간단 야식 오븐요리'를 진행한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LG 디오스(DIOS) 광파오븐'과 '백설 영양균형 핫케익믹스'가 함께 손잡고 진행하는 요리교실로, 아직 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한 신혼부부가 '집에서 보낼 여름 휴가 계획'을 작성해 응모하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다. 참가를 희망하는 신혼부부들은 2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LG 디오스 광파오븐 카페 '오븐&더레시피'와 CJ제일제당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된다. 총 9쌍을 모집할 이번 쿠킹클래스는 LG전자에서 5쌍, CJ제일제당에서 4쌍을 선정해 8월 5일 대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당첨된 신혼부부들은 8월 8일 쌍림동 CJ제일제당센터 백설요리원에서 오븐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야식 쿠킹클래스에 참석할 수 있다. 참석한 응모자들은 ▲오븐 ▲전기그릴 ▲전자레인지 ▲식품건조 ▲웰빙 발효 ▲스팀 ▲슬로우쿡 ▲토스트 ▲에어프라이(건강튀김) 등 9가지 기능을 한 데 모은 LG 디오스 광파오븐을 활용해 야식을 만드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이번 쿠킹클래스에서 시연용으로 사용되는 'LG 디오스 스마트 광파오븐(MA324PTW)'은 오븐 전체 외관에 최고급 풀 스테인리스(STS) 재질을 채택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스테인리스의 특성상 부식에도 강하게 견뎌 위생 관리에도 탁월하다. 외관뿐 아니라 성능도 기존 제품보다 한층 강화됐다. LG 디오스 광파오븐이 국내 오븐 최초로 탑재한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뿐 아니라 와이파이(WiFi)까지 적용돼 스마트폰과의 연동이 더욱 쉬워졌다. 사용자들은 광파오븐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홈챗(HomeChat) 기능을 통해 ▲음성인식 ▲오븐 상황 확인 ▲추천 레시피 업데이트 ▲SNS를 통한 레시피 공유 등 편리한 요리생활을 즐길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요리에 익숙하지 않지만 스마트기기 사용 능력이 높은 젊은 신혼 부부들을 겨냥해 마련한 이벤트"라며 "이번 행사 외에도 가정으로 요리사를 보내 오븐 요리를 해주는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충족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킹클래스 참가자들에게는 LG 디오스 광파오븐 쿠킹틀 세트 및 백설 홈메이드 베이커리믹스가 증정된다.

2014-07-25 10:01:35 이재영 기자
LG전자, 2분기 영업익 6062억…휴대폰 4분기만에 '흑자전환'(상보)

LG전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606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6.5%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특히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사업본부가 2분기 85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로 돌아섰다. MC사업본부는 마케팅 비용 부담으로 지난해 3분기부터 3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으나 4분기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LG전자는 'G3'의 성공적인 출시 및 G시리즈·L시리즈Ⅲ 판매 호조, 원가 경쟁력 확보 등을 통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확보라는 양적·질적 성장을 모두 달성했다고 밝혔다. 실제 LG전자는 2분기에 1450만대 스마트폰을 판매하며, 분기 기준 처음으로 스마트폰 판매량 140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 전분기 대비 18%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조3746억원, 당기순이익은 41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9%, 164.8% 증가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지속 확보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고를 위한 마케팅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며 "G3의 글로벌 판매 본격화, G시리즈 및 L시리즈Ⅲ 라인업 확대 등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수익성 확보를 위한 '투 트랙' 전략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4-07-24 14:58:2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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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초강력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출시

삼성전자가 국내 최고 수준의 강력한 청정성능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를 24일 출시했다. 삼성 '블루스카이'는 깨끗한 공기를 빠르게 멀리 보내주는 3개의 팬과 총 9개 필터로 구성된 3개의 헤파프로필터 시스템을 채용해 국내 최대 수준인 151㎡ 면적의 공기를 깨끗하게 지켜주는 초강력 프리미엄 공기청정기다. 상부 2개의 팬과 양 측면으로 공기를 내보내는 하부 1개의 팬 등 총 3개의 팬을 통해 강력하고 빠르게 공기를 순환시켜 넓은 공간도 구석구석 사각지대 없이 쾌적하게 만들어 준다. 총 9개의 필터로 구성된 3개의 헤파프로필터 시스템은 3단계 정화 과정을 통해 초미세먼지의 125분의 1크기인 지름 0.02㎛의 아주 작은 먼지까지 99.9% 제거한다. 특히 암모니아, 아세트알데히드, 아세트산 등 생활가스를 완벽하게 제거해 국내 공기청정기 중 유일하게 공기청정협회로부터 탈취효율 100% 달성을 인증받았다. 또 바이러스닥터 기능도 갖춰 공기중에 있는 각종 알레르기 유발물질, 각종 바이러스 등도 한꺼번에 꼼꼼히 제거할 수 있다. 이밖에 블루스카이는 국내 최대의 151㎡ 대용량 청정능력을 갖춰 가정집은 물론 유치원, 학원, 병원, 미술관, 은행, 헬스장 등 넓은 공간도 단 한대의 공기청정기만으로 실내 공기를 효과적으로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특히 대용량(청정면적 50㎡ 이상) 공기청정기 중 국내에서 유일하게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취득해 하루 8시간씩 한 달 내내 사용해도 약 2500원 정도의 전기료로 사용할 수 있다. 출고가는 189만원. 엄영훈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삼성 초강력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는 넓은 공간에 강력한 공기청정 능력을 제공하면서 사용자의 감성 만족도 또한 높인 제품"이라며 "프리미엄 혁신 가전으로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14-07-24 11:03:46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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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투자비용 50% 절감 '스마트 무선랜 보안 AP' 출시

삼성전자가 기업용 무선 네트워크의 보안성을 극대화하고 기업의 무선랜 투자비용을 최대 50%까지 절감시켜주는 '스마트 무선랜 보안 액세스포인트(AP)' 제품을 24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삼성전자 '스마트 무선랜 보안 AP' 시리즈는 최신 무선랜 표준인 802.11ac를 지원함과 동시에 무선침입방지솔루션(WIPS) 전용 센서를 탑재하고 자체 보안 알고리즘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기존 제품 대비 최대 5배 빠른 속도로 네트워크 해킹과 무단 테더링을 탐지해 차단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최근 스마트 기기가 보편화되고 무단 테더링 등을 통해 누구나 통신 회선에 침투해 수분 내 개인과 기업의 정보를 유출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에 무선 네트워크 보안장비의 해킹 탐지와 차단 시간이 중요해졌으며, 특히 최근 3년간 매해 10% 이상 성장하고 있는 기업용 무선랜의 경우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삼성전자 스마트 무선랜 보안 AP는 자체 탑재된 보안 기능을 통해 10초 이내에 네트워크의 무단 침입을 탐지하고 30초 이내에 침입을 차단하는 '패스트 시큐(Fast Secu)'기능을 제공한다. 또 기업의 무선랜 투자비용도 혁신적으로 절감하게 한다. 한편 삼성전자 스마트 무선랜 보안 AP는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2014 국제통신연합(ITU) 전권회의'에서 무선 네트워크 인프라로 선정돼 제품 기술력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김정기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의 '스마트 무선랜 보안 AP'를 통해 기업고객들은 최고 수준의 보안 기능을 경험함과 동시에 네트워크 투자 비용까지 절감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무선랜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7-24 11:03:13 이재영 기자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익 1조839억…사상 최초 반기 영업익 2조 돌파(상보)

SK하이닉스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조83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7% 줄었다고 24일 공시했다. 전분기에 비해서는 2.5% 늘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면서 반기 기준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2조원을 돌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9229억원, 당기순이익은 67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2%, 28.8% 감소했다. 2분기 매출은 D램과 낸드플래시의 순조로운 미세공정 전환과 모바일 제품 수요 회복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해선 5% 증가했다. 2분기 D램 출하량은 20나노급 공정기술 비중 확대로 당초 계획을 상회해 13% 증가했고, 평균판매가격은 전분기 대비 5% 하락했다. 낸드플래시의 경우 10나노급 공정기술의 비중 확대와 모바일 제품 수요 회복으로 54%의 출하량 증가를 보였고, 평균판매가격은 19% 하락했다. 향후 D램 시장과 관련해서는 안정적인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PC 및 서버용 D램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유지되는 가운데 신규 모바일 기기의 출시와 중국 LTE 시장의 확대로 견조한 수급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낸드플래시 시장의 경우 모바일 제품 중심의 수요 증가가 전망되는 가운데 PC용 SSD시장의 성장 등에 따라 안정적인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D램과 낸드플래시 모두 업체들의 보수적인 투자에 따른 공급량의 제한적인 증가로 전반적인 수급 균형은 더욱 안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SK하이닉스는 20나노 중반급 D램의 비중을 본격 확대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황에 따른 유연한 제품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낸드플래시는 모바일과 SSD시장을 중심으로 10나노급 제품 비중을 확대하는 한편, TLC 및 3D제품을 연내 개발 완료하고 샘플을 공급할 계획이다. 더불어 최근 인수한 바이올린메모리사의 PCIe 카드 부문과 소프텍 벨라루스의 펌웨어 사업부를 바탕으로 응용복합 제품 경쟁력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또 2015년 하반기 완공 예정인 M14의 경우 골조 설치 공사가 진행 중이며, 향후 장비 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생산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투자를 내년 하반기에 집행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재무안정성도 개선됐다고 밝혔다. 2분기 말 기준 차입금은 4조151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130억원이 축소됐고, 순차입금은 5560억원 축소된 1조700억원을 기록했다. 차입금 비율은 28%, 순차입금 비율은 7%로 전분기 대비 각각 6%포인트, 5%포인트 축소됐다.

2014-07-24 08:51:58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