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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여신금융협회에 보안 플랫폼 '녹스' 공급키로

삼성전자가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로 모바일 금융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삼성전자는 다음달부터 모바일 가맹신청 서비스를 도입하는 여신금융협회에 보안 플랫폼 '녹스'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공급 규모는 총 3000대로, 녹스가 탑재된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 10.1 2014년 에디션' 단말기가 공급되는 방식이다. 이는 삼성전자의 녹스가 국내 금융권에 도입된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공급 사례다. 모바일 가맹신청 서비스는 기존 신용카드 가맹점 모집과 관련된 종이문서를 전자문서로 대체해 카드사에 안전하게 전달하는 솔루션으로 삼성전자의 녹스 플랫폼을 통해 보다 강화된 보안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하드웨어 보안, 트러스트존(TrustZone) 기술을 이용한 시스템 보안, 애플리케이션 보안 등 단말기의 모든 계층에서 보안 기능을 제공하며, 컨테이너라는 별도의 암호화된 저장 공간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앱을 구동해 개인정보 유출을 원천 차단한다. 금융권에서는 삼성전자의 녹스 사용을 통해 금융 서비스에 필요한 키보드 보안, 앱 위·변조 방지 등 필수 보안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별도의 개별 투자없이 적용해 비용 절감 효과까지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여신금융협회는 펜타온사가 개발한 모바일 가맹신청 서비스 '비즈패스트(BIZFast)'를 국내 카드사에 제공하기로 협약했으며 업무효율화와 보안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여신금융협회에 공급된 삼성전자의 녹스가 개인정보 유출 등을 차단하고 모바일 보안을 강화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향후 금융권을 포함한 B2B시장에서 녹스가 탑재된 삼성전자 단말기의 채용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07-17 11:0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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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션싱크', 출시 1년만에 프리미엄 청소기 시장 석권

삼성 프리미엄 청소기 '모션싱크'가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높은 판매율과 압도적 점유율로 프리미엄 청소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출시 1주년을 맞은 모션싱크는 프리미엄 청소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월 5000대 이상 판매되고 있다. 삼성전자 진공청소기 중 50만원 이상 프리미엄 청소기의 판매 비중은 매출 기준으로 지난해 상반기 약 0.9%에서 모션싱크 출시 이후인 하반기는 약 18%로 상승했다. 이후 올 상반기에는 약 24%까지 지속 확대되는 모습이다. 시장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모션싱크 출시 후 약 1년간 국내 50만원 이상 프리미엄 진공 청소기 시장은 지난해 5월 전체 진공 청소기 시장의 약 2% 수준에서 올해 5월 약 18%로 9배 이상 성장했다. 이처럼 전체 프리미엄 청소기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모션싱크의 인기 비결은 본체와 바퀴가 따로 움직이는 '본체회전' 구조로 민첩하게 회전하고 부드럽게 이동해 사용자에게 즐거운 청소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삼성전자 측은 설명했다. 또 미세먼지 배출을 99.999% 이상 차단하는 탁월한 여과성능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KAF)'와 '영국알레르기협회(BAF)' 등으로부터 인증을 받아 소비자가 더욱 안심하고 청소할 수 있다. 최구연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전무는 "프리미엄 디자인 및 미세먼지 차단에 대한 소비자 욕구 증대로 모션싱크 판매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다양한 기능과 사용편리성이 강화된 신제품을 지속 출시하고 전략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프리미엄 청소기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4-07-17 11:0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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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호주 유력정보지 드럼세탁기 성능평가서 1위 올라

LG전자 세탁기가 호주 유력지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호주 월간 소비자 정보지인 '초이스(Choice)'지는 7월호에서 실시한 드럼세탁기 성능평가에서 LG전자 드럼세탁기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LG 드럼세탁기는 1위(모델명:WD14024D6), 공동 2위(모델명:WD12021D6, WD14130D6) 등에 오르며 총 3개 모델이 글로벌 브랜드들을 제쳤다. 특히 1위에 오른 'WD14024D6'은 세탁용량 8kg 제품으로 세계 유일 '6모션' 기능의 꼼꼼한 손빨래 효과와 '다이렉트 드라이브(DD) 모터' 기술을 적용해 세탁·행굼·섬유 손상·회전 효율·물사용 효율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득점을 받아 총점 82점을 기록했다. 스마트 진단 기능도 탑재해 제품 오작동 시 원인을 쉽게 알 수 있다. 사용자는 세탁기에서 스마트 진단 기능을 작동시키고 제품에 인쇄된 스마트진단 마크에 스마트폰을 가져다 대면 원인을 진단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 없는 경우 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상담사의 안내를 따르면 유선 전화로도 이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초이스'지로부터 지난해 9월과 올해 4월에 이어 3번째 1위 제품으로 선정됐다. 초이스는 드럼세탁기의 경우 총점과 세탁 성능 점수가 각각 80점 이상인 제품을 구매 추천한다. 이번 평가 대상인 드럼세탁기 23개 제품 중 이 조건을 충족하는 제품은 총 4개로, 이 중 LG전자 제품이 3개다. 이호 LG전자 세탁기사업담당 부사장은 "LG 세탁기가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연이어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선도형 제품들을 출시해 독보적인 지위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14-07-17 11:0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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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LG G3 비트' 18일 국내 출시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G3'의 아이덴티티를 계승한 보급형 스마트폰 'LG G3 비트(Beat)'를 18일 국내 출시한다. 'G3 비트'는 'G3'에 적용돼 호평 받았던 프리미엄 디자인과 핵심 기능을 대거 탑재해 보급형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체 공학적 설계로 탄생한 메탈릭 스킨 커버와 후면키 디자인은 고급감과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하고, 레이저 빔을 쏴 피사체까지의 거리를 측정해 빠르게 초점을 맞춰주는 '레이저 오토 포커스', 셀피(Selfie)를 찍을 때 주먹을 쥔 뒤 3초뒤 자동으로 촬영되는 '제스쳐 샷'은 최고의 카메라 기능을 선사한다. 또 보안성과 편의성을 업그레이드한 보안 솔루션 '노크 코드', 사용자의 문자 입력 습관을 분석해 오타율을 줄여주는 '스마트 키보드', 스마트폰 분실 시 메모리 저장 데이터를 원격으로 백업 및 삭제하는 '킬 스위치' 등 최신 사용자경험(UX)은 차별화된 사용 편의성을 제공한다. G3 비트는 5.0인치 HD IPS 디스플레이, 1.2GHz 쿼드코어, 8MP 후면카메라, 261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색상은 메탈릭 블랙, 실크 화이트, 샤인 골드 등 3가지다. 출고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G3 비트는 18일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CIS, 아시아, 중남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성장시장에는 일부 국가에 3G 버전으로도 출시된다.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은 "G3 비트는 G3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핵심 기능을 그대로 계승한 보급형 스마트폰"이라며 "G3 돌풍에 이은 G3 비트 출시를 통해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07-17 11:0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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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베가 아이언' 킷캣 업그레이드 실시

팬택이 '워크아웃'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사후 서비스를 강화하며 고객 감동 실현을 이어가고 있다. 팬택은 '베가 아이언'의 운영체제(OS)를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 '킷캣(KitKat)'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베가 아이언' 사용자들은 한층 빠르고 편리해진 최신 사용자환경(UI)을 경험할 수 있다. 킷캣 운영체제가 적용되면 이미지 및 정보처리능력이 향상돼 멀티미디어 콘텐츠 등 다양한 기능을 즐기기에 최적화된 환경을 갖추게 된다. 최신 모델에 적용된 신규 기능 '앱 절전 옵션'도 지원된다. 앱 절전 옵션은 사용시간을 연장해주는 베가만의 절전 기술이다. 화면이 꺼져 있을 때 사용자가 선택한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 통신을 일시적으로 중단해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시켜 준다. 또 키보드에 다양한 이모티콘이 추가돼 문자메시지 작성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앱을 작은 창으로 띄워 멀티태스킹을 즐길 수 있는 '미니윈도우'에는 인터넷 기능이 추가됐다. 인터넷 실행 시 웹 페이지 전체를 캡쳐할 수 있는 '스크롤 캡처', 기사나 블로그 글을 읽어주는 '페이지 듣기' 기능도 지원된다. 한편 팬택은 고객 만족도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후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사용자들이 항상 최신 스마트폰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와 '베가 기프트 팩'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진행 시 베가 스마트폰 사용자 커뮤니티 '베가 플래닛'과의 제휴를 통해 베타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품질 향상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이마트에 입점한 팬택 서비스센터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전국 이마트 15개 지점에 입점을 완료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8개 지점에 추가로 입점해 모바일 전문으로는 최대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팬택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감동 실현을 목표로 서비스의 양적, 질적 수준의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4-07-17 10:01:08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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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반올림, 4번째 협상…입장차만 확인

삼성전자와 삼성 직업병 피해자 모임인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이 16일 네번째 협상을 벌였으나 입장 차만 확인한 채 성과없이 협상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협상에 참여한 발병자와 가족 등 8명의 보상 방안을 먼저 논의하자고 주장했지만 반올림은 사과·보상·재발방지 등 3가지 핵심 의제를 동시에 다뤄야 한다고 맞섰다. 특히 이날 협상에서 반올림은 '삼성전자가 사과해야 한다'는 데 초점을 맞추고 나와 양측간 갈등 속에 재발방지대책이나 보상 문제에 관한 논의는 이뤄지지 못했다. 앞서 삼성전자가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을 시작으로 이인용 사장, 백수현 커뮤니케이션팀 전무 등이 잇따라 반도체사업장에서 근무하다 백혈병으로 사망하거나 투병중인 전·현직 직원 및 가족들에 공식 사과했지만 반올림 측은 "어떤 점에 대해 미안하다는 것인지, 반성한다는 것인지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올림은 지난해 12월 삼성전자에 전달한 공식 요구안에서 ▲안전보건관리 책임을 다하지 않은 점 ▲산재보상을 방해한 점 ▲피해자 가족과 활동가에게 폭행, 고소·고발을 한 점에 대해 공개 사과하라고 요청한 바 있다. 삼성전자 측은 권오현 부회장과 이인용 사장 등이 앞서 공개 사과한 만큼 이젠 보상 문제를 논의하자는 입장을 견지했다. 백수현 전무는 "협상에 참여 중인 발병자와 가족 8명에 대한 보상 논의를 한 달 내 마무리하자고 제안했다"며 "그래야 협상에 참여하지 않은 분들에 대해서도 적용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반올림 대표자로 나선 황상기(고 황유미씨 아버지)씨는 "삼성전자 측에서 보상문제뿐 아니라 사과, 재발방지 등 어느 하나 소홀하게 다뤄선 안된다"며 "차후 다시 만나 재발방지 부분에 대한 얘기도 집중적으로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2014-07-16 22:21:18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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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 플러스' 국내 출시

LG전자가 세계적인 오디오 명품 브랜드 하만카돈과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 플러스(모델명 HBS-900)'를 18일 국내 출시한다. 하만카돈은 벤츠, BMW 등 업계 최고의 제품에만 자체 사운드 시스템을 공급하는 명품 브랜드로, 이번 협업을 통해 'LG 톤 플러스'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품질을 인증했다. LG 톤 플러스는 메탈 느낌의 슬림한 넥밴드(목에 두르는)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감과 착용감을 높여 웨어러블 패션 아이템으로서도 손색이 없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직관적인 버튼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자동 줄감기 버튼을 탑재해 사용자가 이어폰 줄을 사용한 후 이를 누르면 이어폰 줄이 자동으로 제품 내부로 감겨져 심플한 외관 디자인을 유지할 수 있다. 또 기존의 볼륨 상하 버튼, 앞뒤 감기 버튼을 각각 조그(외부로 돌출돼 손으로 잡고 여러 방향으로 조작 가능한 기구)타입 버튼으로 변경해 사용자가 보지 않고도 손쉽게 작동할 수 있게 했다. LG 톤 플러스는 넥밴드 형태의 헤드셋 제품으로는 최고 수준인 550시간의 대기시간을 지원하고 문자, 현재시간, 배터리 잔량 등도 소리 혹은 진동으로 알려 준다. 이밖에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동돼 무선으로 사용 할 수 있어 활동성이 뛰어나다. 판매가는 16만9000원. 허재철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담당 상무는 "하만카돈과의 협업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품격 높은 사운드를 제공할 것"이라며 "웨어러블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에서의 리더쉽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07-16 18:37:43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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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특수' UHD TV 매출 2~3배 성장

초고화질(UHD) TV 시장이 '월드컵 특수'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TV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월드컵 기간을 전후해 UHD TV를 중심으로 국내 유통망에서 2~3배의 판매 신장 효과를 누렸다. 당초 기대한 만큼 폭발적이지 않지만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의 조기 탈락과 새벽 시간대 중계 편성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선방했다는 자체 평가를 내놓고 있다. 삼성전자는 6월 한 달간 UHD TV의 국내 시장 판매량이 2배 성장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구체적인 수치가 집계되지 않았지만 월드컵 특수 효과로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판매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며 "커브드 UHD TV 판매도 2배 가량 늘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월드컵 특수를 겨냥해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했다. 지난달에는 '삼성 커브드 UHD TV'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4시간 내 배송' 체제를 운영했고, 삼성 TV 구매고객에게 ▲16강·8강 진출 시 상품권 증정 ▲50만원 할인혜택 및 비디오팩 증정 ▲홍명보 응원 패키지 ▲홍명보 스페셜 'H5800' 판매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했다. LG전자 역시 올해 2분기 UHD TV 매출이 1분기에 비해 약 3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LG전자 관계자는 "UHD TV 라인업이 55인치를 중심으로 월평균 3배 정도 많이 나갔다"고 전했다. LG전자는 브라질 현지에서 직접 신제품 발표회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2014'를 열고 UHD TV 등 올해 전략제품을 소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UHD TV 라인업도 7개 시리즈, 16개 모델로 확대하고 보급형 제품도 잇따라 출시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재영기자 ljy0403@

2014-07-16 17:59:26 이재영 기자